2021.2.21. '은혜의 경륜' (에베소서 3:1-13) 김성우 목사님
1. 옥에 갇힌 환경입니다.
적용) 어디에 갇혀있습니까? 이 환경에서 누구를 원망하고 있습니까? 이것이 말씀이 들리지 않는 이방인인 나를 향한 예수의 일임이 인정되십니까? 나를 위해 가장 수고하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입니까?
*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에 갇혀있고 모든 것에 대한 원망이 수면위로 올라오는 상황.
수련회 하면서 해석되었는데, 이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이 묶어주신 것도 이해가 된다.
아빠가 안타까워하지만 한탄도 했다는 생각하며 아빠가 나 때문에 수고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 결혼 준비가 다 흐트러진 사건인것 같다.
* 독립해야 한다는 느낌이 감옥인 것 같다. 지금 가족이 수고하는 것 같다.
2. 함께입니다.
적용) 목장에서 목원의 아픔을 함께 지고 가겠다는 마음으로 책임지는 사랑으로 처방하고 있습니까?
외면하고 있는 내가 함께 져야 할 내 지체의 아픔은 무엇입니까?함께 가야 할 전도대상자는 누구입니까?
* 목장 식구의외로움과 수고를 마음으로 같이 함께 하며 같이 가고 안부 묻고 물어봐주고 생각해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 아빠와 엄마의 경제적 부담을 같이 져야 할 아픔인것 같다 - 부모님 돕는 적용
* 동생에게너무나 절실한 공감하는 말을 해줘야 할것 같다
* 목장 위한 기도 해야할 것 같다
3.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은 교회입니다.
적용) 공동체의 힘을 얻어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내가 적용할 것은 무엇입니까?
* 내 환경을 자랑하고 나누고 이야기 하는 것
* 결혼에 대해 내가 아닌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믿는 것
=> 답이 없는 내가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내가 여기까지 왔다는 것을 기억하면 좋겠다
* 진로적인 부분. 잘 준비되고 믿음으로 나가면 확신을 주실것 같다.
* 나이도 있고 해서 결혼도 불안하지만 그래도 내가 준비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현재 오늘을 잘 살아내면 되는 것 같다.
* 말씀을 따라 누리는 평안인지 내 만족인지 분별 하고 가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 지금 관점이 변화되는 것을 보는 것이 증인이고 은혜인 것 같다. 이방인 같은 우리가 조금씩 변화되는 것이 은혜인 것 같다.
[기도제목]
* 이지현
1. 발 회복이 더딘데 속히 회복되도록
2. 이방인 같이 말씀이 안들리는 나 때문에 수고하시는 부모님께 감사와 죄인된 마음 기억하고, 가정에서부터 칭찬받는 삶을 살아내도록
3. 내 힘으로 바뀌기 힘든 생활습관을 바꾸도록 영과 육으로 힘써 애쓰며 성령 세례받아 습관이 되도록
4. 미디어 금식 잘 하며 말씀으로 잘 채워나가도록
5. 기도하는 목자되도록
* 김교희
1. 엄마가 주일에 쉴수 있는 일자리가 잘 구해지도록
2. 동생이 교회에 마음 열수 있는 기회 주시도록, 그때를 위해 동생 말 잘 공감하고 들어주도록
3. 허무한 마음을 게임보다 하나님으로 채워갈수 있고록
4.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류가영
1. 바나바가 바울을 무시했듯 직장에서 일, 관계가 서툰 직원, 아버지를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며 함께 가기를
2. 이번 주도 주일에 근무인데ㅜㅠ 10분이라도 온라인 목장 참석할 수 있기를
3. 영육간 강건
4. 아침 지하철 큐티에 기쁨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