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2월 21일
에베소서 3장
1절~13절
'은혜의 경륜'
'김성우 목사님'
1절 -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이 말하거니와
2절 -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3절 -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단히 기록함과 같으니
4절 -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5절 -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다른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셨으니
6절 -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7절 -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8절 -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9절 -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0절 -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하나님의
각종 지혜를알게 하려 하심이니
11절 -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12절 -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나아감을 얻느니라
13절 -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라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주신 에베소서 말씀을 통하여서 듣는자나 전하는 자나 깨닫는자나
성령의 경륜, 은혜의 경륜을 깨닫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 서게 하시며 말씀을 듣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안녕하세요 저는 말씀이 안들리는 입살롬 김성우 목사입니다.
저는 청년의 때에 많은 방황을 했어요. 그냥 방황하면 되는데 해외여행을 많이 갔어요.
유럽, 아프리카, 미국, 인도 미국 같은곳은 할렘에 가서 농구도 하고, 중국, 아시아쪽으로
일본도 갔어요. 그런데 영어를 잘 못했어요.
중국에 갔는데 니하오도 못하고 기차를 거꾸로 타고 다른곳으로 가기도 하고,
기차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많이 다녔는데 영어도 못하고 말도 못하면서 어떻게 다녔냐면은요.
바디 랭귀지로 듣는척 하면 다 들리더라구요. 몇가지 단어를 돌리면 인생사 이야기도 통하더라구요.
담임 목사님의 단어 몇가지를 돌리면은 설교가 가능합니다.
그냥 붙어만 계시고 말씀이 안들리는 내 자신을 보면서 참 내가 그렇지 하시며 힘을 내세요.
저는 신학을 했는데도 말씀이 안들려요. 목자님, 초원님이 해석해 주시어야지 알아요.
말씀이 안들려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바디 랭귀지가 있습니다. 단어 몇가지만 돌리면은 결혼을 할수 있습니다.
'저 자매님이 저런 단어도 쓰나요?'
'저 형제님께서 저런 믿음이 있었어요?' 라고 말하면서요. 하지만 결혼후 사귄걸 깨달아야 합니다.
잘 붙어 계시면은 결혼을 하실줄 믿습니다. 아멘
우리들교회 와서 제일 부러웠던것은 왜 결혼하고 왔을까 입니다.
이렇게 귀한 청년들과 함께 청춘을 받쳤어야 했는데 했는데요.
제가 치리를 받고, 입살롬으로 점점 임샬롬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멋있지 않아요? 반응이 없네요. 저는 여전히 혼나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설교 제목이 '은혜의 경륜'인데,
원래는 처음에 제목을 지을때 '성령의 경륜' 이었습니다. 행정 목사님께 '성령의 경륜' 으로 제목을 보냈어요.
행정 목사님께서 답장이 오시기로 감당이 되시겠냐면서 물어보셨습니다.
한번 더 생각해 보니까 제가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따라 하다가는 뒷감당이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은혜의 경륜으로 설교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한번 더 생각해야 하는 입살롬입니다.
생각하는 대로 말하고 다녀서, 7년 전에 치리를 받고 청년부에게 입살롬이라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말씀과 양육으로 조금씩 조금씩 살아나서 아브람이 아브라함, 야곱이 이스라엘으로 사울이 바울이 되었듯이
저도 공동체에서 양육을 받다보니 입살롬에서 입샬롬으로 되고 있습니다. (박수치심/안변하면 큰일나겠네요.)
여전히 담임목사님께 혼이 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사역자들 나눔을 할 때 제가 태국에 있는치앙마이에서
한달을 푹 쉬고 싶다고 팟타이도 먹고 마사지도 받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 한마디를 했다가 왜 그런나눔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담임목사님 계시는데요.
'제가 지금 밤낮으로 심방을 가서 울고 왔습니다. 성도들 때문에 밤 잠을 못잡니다.' 라고 나눔을 했었어야 했는데요.
치앙마이 이야기를 했다가 담임목사님께서는 '걱정이다. 흘러떠내려 갈듯하다. 아버지 소천하신 이후에 고난이 없어서
큰일이다. 다른 사역자들은 큐페온에 가서 밤낮으로 고생하는데 너는 할 일이 없지?'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 주일 강단에 서게 되었습니다. 참, 저도 담임목사님의 주일설교를 일주일 동안 기다리는 사람으로써
참 죄송하고 다음부터는 제가 치앙마이는 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치앙 라이도 있더라구요.
일주일 동안 설교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아무것도 못하고 압박감과 중압감으로 아무것도 못하고 지냈습니다.
앉아있어도 미치고, 누워 있어도 미치고, 권찰이 왜 누워있는지를 물어보시기에 누워서 영감을 떠올리는 중이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앉아서 설교를 구속사로 칠거 같은데 아닙니다.
제가 이번주 설교를 준비하면서 담임 목사님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사부님의 소천 하신후 결혼생활, 시집살이 등등 하시면서도 한번도 말씀 묵상을 놓치지 않으시고 40년 넘게
매너리즘에 빠지지 아니하시고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를 하시고, 설교하시고, 때마다 사람을 살리신 일들을
묵상하였고또, 기억이 났던것은 담임목사님께서 몇 년전에 암 수술을 하셨잖아요.
암수술이 바로 다음날이신데 그 마지막까지 초원모임을인도하셨어요.
마지막에 휘문에 초원모임 제가 그 때 담당해했던 초원 모임에 오셨는데
마지막까지 목자님들의 나눔을 다 들어주셨습니다.한분 한분 관심 가져 주시면서 본인이 곧 큰 수술을 앞두 셨는데도
그렇게 들어주시는것에 설교를 준비하면서 많이 묵상이 되었습니다.
그 때 목사님이 많이 들어주시고, 이야기해주셔서 오늘 또 아까 광고 말씀 처럼, 담임 목사님께서는 똑똑해 지시지
않으셨나생각이 듭니다. 저에게는 비결인거 같습니다.
그때 나눔의 화두가 강북 지방에서 먹고 사시는 문제의 나눔이었습니다.
60세, 70세, 80세가 되어도 끝까지 갈수 있는것 기술입니다.
기술을 배워야해요 했습니다. 기술은 70-80세 되어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목자님 한분께서 기술을 배우신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담임목사님께서도 저에게 처방을 해주셨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김성우 목사도 얼굴이 사역하는데 방해가 되니까 기술이나 배우라고 하셨어요.
다행스럽게 기술을 배우기 전에점점 못생겨져서 다행이예요.
저희 권찰께서 아침마다 제 코를 보고는 한라봉같다고 하시며 아침마다 자란다면서
티비에서 아랍사람이 나오면아랍사람 같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설교를 하러 가려 하는데 멕시코인 같다고 말합니다.
저희 권찰이 음식솜씨와 함께 말씀솜씨가 은혜인 권찰이 참으로 감사한데요. 진짜 목사 해도 될것 같아요. 제가 봐도요.
제가 점점 못생겨져서 사역을 해도 될것 같습니다.
중동 지방 사람, 입술이 두꺼운데 아프리카 쪽도 현지인처럼 커버 가능합니다.
목사들에게 설교가 제일 큰 고난이자 영광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통치하는 은혜의 경륜으로,
목사에게는 사역으로 설교로 성도님들께는 이런저런 환경과
사건으로 우리에게는 영광이라는 것입니다. 구원의 자리로 이끄시고 환경과 사건이 영광입니다.
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 은혜의 경륜'입니다.
'경륜' 이라는 단어가 세상을 다시리는 힘, 세상을 다스리는 능력, 역사와 만물을 움직여 가시는
하나님의 목적과 뜻이 경륜입니다.
1부 예배가 끝나고 석학이신 박사학위 목사님께서 '경륜은 한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라고 이야기 해주셨어요.
정말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우리가 사는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온 우주를 만들며 이끄시며
통치하시는 방법 이것이 은혜의 경륜입니다.
가만히 놔두면 떠내려 갑니다. 큐페온에서 어떤 목사님 한분이 말씀하셨습니다.
가만히 놔두면 밀리고. 떠내려가기 때문에, 브레이크를 밟고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포기치 아니하시는 은혜의 경륜입니다. 세상을 다스리는 힘, 세상을 움직이는 만물, 역사입니다.
움직이는 목적이란 뜻입니다.
이 은혜의 경륜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통해서 본문을 통해서 은혜의 경륜을 알아봅시다.
첫 번째, 옥의 갇힌 환경입니다. (1-2절)
바울이 지금 옥에 갇혀있습니다. 왜 갇혀 있는지 보겠습니다.
배경을 설명 하자면은요.
주일 설교때 바울의 1차 전도여행을 들었어요.
사도바울의 전도여행이 1차, 2차, 3차까지 있었습니다.
이제 3차가 끝난 후 절기를 지키러 예루살렘으로 갑니다.
1차 전도여행은 흩어진 유대인과 이방인들에게
2차 전도여행은디모데와 동역자로 가는데 드로와에서 유럽으로 갑니다.
빌립보 고린도 디모데 데살로니가 다시 아시아로 와서 비시디아 안디옥으로 갑니다.
3차 전도여행은 다시 아시아중심으로 에베소로 갑니다. 이방인들과 유대인에게 전했습니다.
3차가 끝나고 이제 절기를 지키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데 혼자 가는것이 아니라
에베소 출신 교인인 헬라사람인 드라비모도함께 데려갑니다.
바울이 헬라사람 에베소 출신 드라비모랑 동네를 거리를 같이 다니니까, 유대인들이 봅니다.
유대인이랑 같이 다니네? 라고 하며
유대인들이 바울을 고소합니다.
'사도바울이 이방인 사람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서 성전을 더렵혔다.' 고 고소합니다.
상상을 할수 없는 일입니다.
이 일로 바울은 옥에 갇히게되고, 잡히게되고, 나중에는 로마의 황제앞까지 압송이 된것입니다.
하지만 바울은 드라비모와 함께 성전에 실제로 들어간적이 없고 같이 다닌적 말고는 없습니다.
그것을 보고 그 시대의 입살롬들이 바울이 이방인과 함께 성전에 들어갔다고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도들의 말이 와전되고 와전되어서 바울이 이방인 드라비모와 함께 성전에 들어가서 성전을 더렵혔다고 합니다.
드라비모로 인한 오해로 결국 바울은 감옥에 갇히게됩니다. 억울합니다.
에베소 교회 성도들은 바울이 감옥에 갇히게 된 이 소식을 듣습니다.
에베소교회 성도들은 바울이 드라비모로 인해 감옥에 갇힌것을 이미 알고있었습니다. 심히 걱정합니다.
우리출신 드라비모 때문에 오해 때문에 바울이 감옥에 간 것으로 인해 근심하게 됩니다.
두려움도 되고, 자신들 때문에 갇힌것 같고, 염려도 되고,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사도바울이 에베소교회성도들에게 이렇게이야기 합니다.
이것은 낙심하거나 자기 연민에 빠질 사건이 아니라고 합니다. 슬퍼할 사건이 아니라고 합니다.
옥에 갇힌 사건을 바울은 뭐라고 합니까?
3장 1절에는 옥에 갇힌 이 일은 그리스도 예수의 일이라 누구를 위하여 너희 이방인들을 위하여
내가 옥에 갇힌 이 기막힌 일을 너희를 위한 예수의 일 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옥에 갇힌 이 기막힌 일이 너희 이방인들을 위한 예수의 일이라고 말합니다.
제작년 4월쯤에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그 날의 기억이 예전에 같이 목장을 했던 목장의 부목자님을 만나서
식사를 하려고약속이되 있었어요. 준비하고 나가려고 하였는데, 아침에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기넘어에서 들리는 다급한 목소리와 고함지르는 소리등등 들렸습니다.
전화기로 자신이 경찰관이라고 소개한 그분이 저에게 김성우씨가 맞으시는지.
아들이 맞으시는지, 아버님이 맞이시는지 물어보았습니다.
현재 아버님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셨는데 보기보다 심각하게 교통사고가 나셨는데
병원에 안가시려 하시며소동을 피우신다는 연락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버지와 통화를 하게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 병원에가야한다고 말씀을 드리니, 아버지께서는 절대로 안가신다고 하시는거예요.
원래 전화를 했을때에 드는 생각이 '아버지 얼마나 다치셨어요? 괜찮으세요?' 가 아닌 짜증이 먼저났습니다.
나에게 왜 또 이런 일이났는지요짜증이 확 났습니다. 짜증과 피곤함이었습니다.
아들이 사역하고 있는데 나에게 왜이렇게 방해가 되시는지, 아들 사역에 돕지를 못하시는지,
잘 지내시면 안되시는지 아버지께말했습니다.
저는 아버지께 '병원에 잘 입원해 계시면 제가 금방 내려가겠다.'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아버지께서는 절대 병원에안간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병원에 꼭 가셔야 된다고 말했습니다.아버지를 설득하고,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아버지께서는
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유일하게 제 이야기를 들으시는 이유는 제가 오랜세월동안 아버지께 돈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제 말, 이야기를 듣습니다.
저는 옷을 챙겨입고 급하게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
내려가서 아버지께서 계신 병원에 들려보니 아버지가 입원해 계시는데
그냥 붕대를 감고 누워 있는데 그 병원이 항문외과더라구요. 골절에 온몸이 멍투성이며 일톤 트럭에 부딪혀 맨밑으로
내려갔다고 하셨습니다.항문외과에 베드가 많았지만 아버지 혼자 누워 계셨어요.
저는 아버지께 괜찮으신지 여쭈어 보니 괜찮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조금만 건드려도 고함을 지르시면서
아프시다고하셨습니다.
여기서는 도저히 치료가 안될것 같아서 저희집 근처 다른 병원으로 모셔야 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제가 급하게 내려가서 아무것도 준비가 안되었습니다.
아버지를 옮기려고 조금만 손을 대거나 터치를 하면은 아버지께서는 아프시다고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리고 휠체어도 없어서 준비를 하여 다시 내려와야겠다 생각하여 다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다음날 권찰과 함께 내려 가게 되었습니다. 내려가면서 그 전날이 부활주일 이었어요.
담임 목사님 설교를 계속 들으면서 갔습니다. 부활주일 설교를 듣고 또 그날 큐티 말씀이 시편 119편 이었습니다.
부활주일 설교를 다 듣고 아버지께서 입원하신 병원에 도착하였는데, 병실에 도착하니 아버지께서 안보이셨습니다.
더 놀라운것은 침대위에는 아버지의 침상이 가지런히 정돈되어 있고, 그 침상 위에 병원복이 가지런히 개어져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 부활하셨나, 설교를 듣고 갔으니까 산자들 가운데 시체를 찾고있나, 천사가 나타날것 같고, 순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담임목사님의 설교를 계속 듣고 갔기 때문입니다.
의아 했지만 병원복이 개어져있었어요.
하나님께서아버지를 다 낫게 하셨나,하나님께서 나에게 복을 베푸셨는지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럴일이 없어서 근처를 돌아보고 전화를 했는데도 전화도 안받으셨습니다.
그래도 확인을 해야되고,계속 찾아보아도안계셨습니다.
계속 찾아도 안계셨는데, 아버지와 통화를 하다가 연결이 안되었는데, 계속 전화를 걸어보고
하니 아버지께서는결국에는전화를 받으셨어요.
아버지와 통화를 해보니 아버지께서는 평소에 술을 마시러 늘 가시던 시장통 거리에 술을 마시고 계셨던 거예요.
다리가 아프셔서 걷지도 못하시는데 기어서 가신거예요. 나중에 보니 병원복을 입으시지도 않으셨어요.
그러니까 침상 위 병원복이 가지런히 개어져 있었더라구요.가보았더니 모든 옷이 구멍에 흙투성이에 거기에서
술을 마시고 계시는 아버지의 모습을보면서 저는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혈기와 분노가 올라왔습니다. 옛날에 대한 기억들과 트라우마와 상처가 올라오면서 폭팔을 해 당장 권찰 보고
서울로 올라가자고 말하며,우리는 개입하지 말고 아버지를 두고 서울로 올라 가자고했습니다.
병원이고 뭐고 다 때려 치우고 서울로 올라가야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날 큐티 본문이 시편 119:17 '주의 종을 후대하여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 였습니다.
저는 '주여 저를 후대하소서 저를 후대하소서 그리하면 제가 주의 말씀을 지키겠나이다' 계속 읊조리며
기도하고 분노를간신히가라앉히고, 아버지를 차에 모신후 집 근처 병원으로 모셔 올라가게되었습니다.
아버지를 차에 모실 때에도 아프시다고 고함을 치시며 조금만 부딪치시면 고함을 지르시고 휠체어도 없었기에
저는 이런 훈련을 받지 않아서 차에 태워 모시는것에도어려웠습니다.
아버지를 차에 모시고 서울로 올라가 제일 큰 병원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입원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도착한 병원에서는 엑스레이검사, 소변검사, 피검사, 신전도검사 모든 검사를 다 했어요.
그런데 기본검사를 할때마다 아버지께서 간호사와 의사에게 고함을 치시고 욕을 하시고 아프시다고 하셨어요.
결국은 검사를 다 맞쳤는데도 그 병원에서는 아버지께서는 이 병원에서 수술을 할 수 없다고통보하시며
나가시라고하시어그 병원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쫓겨날때에 시간이 오후 5시쯤 되었는데요. 참어디를 가야할지가 막막 했어요.
하나 밖에안계신 누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가족과 함께 남이섬에 놀러 갔다고 하였습니다.
너무나도 갈곳이 없었습니다. 저희 집에 모셔도 되었지만 저는 10년째 데릴사위를 하여 아버지를 편히 모실 환경이 안됩니다.
어디를 가야 되나, 작은 병원에 급하게 급하게 수소문 해서 이동하는데 그때마져도 아버지께서는 아프시다고 하셨습니다.
두번째병원에 가셔서도 또 검사를 다 다시 해야 하는거지요. 심전도 검사, 소변검사도했지만 이 병원에서도 쫓겨나게
되었습니다.그렇게 병원에서 네번을 쫓겨나고 누군가가 소개시켜주셨던 다섯번째 병원에서는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쫓겨 났는데도 병원에 갈때마다 얼마나 힘들었는지요.
아버지께서 협조를 해주시면 좋을텐데요. 저는 혼자서 아버지를 휠체어로 밀고가기도 하고,
아버지께서는 조금만 부딪히셔도 아프시다는 소리를 지르시고 비명도 지르셨습니다.
아버지를 홀로 잠시 모셔놓고 여기 잠시만 계셔달라고 아버지께 말씀을 드리고, 서류를 접수하러 가야했어요.
서류를 여기뗐다가 저기뗐다가 수납하라고 하시면 수납하시고 여기저기 뛰어 돌아다녔습니다.
다시 아버지께서 계시는 휠체어로 돌아와보니, 아버지께서는 휠체어에 앉아서 대,소변을 보고 계셨습니다.
소변을 보시면 병원 바닥에 흥건한 소변을 닦고, 뒤처리를 하고, 바닥을 닦고 가서 기저귀를 사와서 아버지께
기저귀를 채웠습니다.참 힘들었습니다. 기저귀를 사와서 아버지께 입히면은 아버지께서는고함을 지르시고
속옷 다 정리하고..한숨과 탄식이 나오며 주여 어느때까지이니이까.. 하며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권찰은 그때 식당을 하고 있어서 식당일이 힘드시어 아버지 감당이 안되었습니다.
아버지께 기저귀를 갈아드리고 대,소변을 치워드리고 수많은 욕설과 고함을지르셨습니다.
늘 제가 사람들께하는 말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뿐이었습니다.
저에게 아버지는 존경 하는 아버지가 아닌 너무 싫어했던 증오했던 술과 가정폭력으로 한 아버지셨기 때문에
제가 고1때 아버지께서는 감옥에 다녀온 이후 지금까지 무직으로 노숙자처럼 지내셨습니다.
대학교 등록금 뿐만 아니라 결혼 뿐만 아니라 아들에 대해서 어떤것도 받아본 기억이 없는 그런 아버지 였기 때문에
그런 아버지를 뵐때마다 아버지를 섬길때마다 분노 미움이 원망이 있었습니다.
20대초반 아버지와 오랫동안 연을 끊고 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미움과 원망이 있었습니다.
이일이 그냥 우연히 일어난 일, 헤프닝, 재수없어서 일어난 일, 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다른 교회에 있었다면, 이전 교회에서 섬겼다면 정말 1도 오픈을 안했을것 같아요.
뭐하러 이야기 합니까. 자칭 잘난 사람으로 이야기를 했겠죠. 성경 구절을 이야기 했겠죠. 이런 뜻이고.
저런 뜻이고 등등이요.
저를 그런 것으로만 높였던 지라 너무 힘들어서 돌이켜 보면 이것을 나누고 이야기 하고
듣고 해서이일이 이 공동체를 통해서 그냥 우연이 일어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향한 은혜의 경륜임이
조금씩 깨달아 졌습니다.그런것이 아니죠 돌아보면 이 사건은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이었습니다. 역사였습니다.
저를 향한 목적을 가지고 이끄시는 '은혜의 경륜' 이었습니다.
말씀을 들을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인것이 깨달아 졌습니다.
아버지가 저의 늘 저의숙제 였습니다.우리들교회에 처음 와서 창세기 말씀으로 야곱이 애굽에서 늙은 요셉을
데릴러 오는데 수레를 보내면서 모셔왔다 라는구절이 있습니다.
저도 아버지께 제 차를 보내서라도 모셔야와야 하는지하나도 엄두가 안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버지를 모실 형편, 경제력,여건이 안되었어요.
담임목사님의 화해 설교를 하실때 화해가 단시간이 아니라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그 말을 듣고 늘 마음의 짐으로만 여기고 있었는데, 좀 천천히 해야지요 당장은엄두가 안났습니다.
아버지를 섬기고 모셔야 하나를 생각했습니다.
침삼킬 기록도 없는 이 사건의 기록으로 인해서 아버지를 저희집 근처로 모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우리들교회에서 나오시면서 우리들교회에 나오신다는 생각을 한번도 안했어요.
감옥에 갇힌 사건이 나와 아버지를 살리신 은혜의 경륜의 사건이었어요. 이것은 너희를 위한 예수의 일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제가 기도한적도 없는 꿈꿔볼수도 없는 상상할수도 없는아버지와 함께 휘문 채플에서 저와 같이 예배를 드리셨습니다.
그 아버지가 휘문 채플에서 2020.6.16 주일 17주년 창립 기념일 새가족 전도축제때 성도들의 박수도 맞으시고,
판교에서도 맞으시고 영접 기도때 일어나 기도 하셨어요. 은혜의 경륜이 놀랍습니다.
휘문 채플에서 예배 드리시는 아버지의 사진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올때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그날 저녁에도 약속하고 약속하고 했는데도,
주일 아침에 저는 사역자라 교회에 가야해서 권찰이 아버지를 모시러 갔습니다.
아버지를 모시러 갈 때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권찰이 아버지를 모시러 갔는데, 아버지께서 안가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와 그 전날까지 만해도 서울로 가신다고 맹세하시며 약속도 하셨는데도 아침이되니 안간다고 하여서
권찰이 아버지께서완강하시니 서울로 모셔가는것을 포기해야 할것같다고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안가신다고 말을 하시면서도 권찰의 소매를 잡더래요. 옷을 가져다 드리니 소매를 입으시고
안간다고 하시면서옷을 입으시고 입히셔서 모시고 왔다고 하셨습니다.
안 가신다고 말씀을 하시면서도 옷을 입으시고, 영접 기도까지 하셨어요.
성부 성자 성령 온 협력하여 구원을 이루는 것인데..
사실 이 모든 사건이 이방인을 향한 기막힌 사건이 이방인 이었던 아버지를 향한 나에게 닥친 예수의 일이라
생각했습니다.이방인이 아버지고 바울이 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본문을 묵상하면서과연 바울이 나였을까? 이방인이 누구였을까? 생각을 하였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가끔 저에게 사역자를 양육하실 때 저에게도 아버지가 김성우 목사를 위해 수고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머리로는 이해가 갔지만 마음으로는 100프로 이해가 안갔어요. 내가 수고를 하였지 무슨 아버지께서 나를 위해
수고를 하셨는가 생각을 했었는데이 모든 여러 가지 사건을 치루고, 장례를 치르며 깨달았습니다.
'제가 이방인 이었고 외인 이었구나..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전하게 하시려고 아버지께서 수고를 하셨구나.'
하는것이 머리로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깨달아졌습니다.
아버지가 긴 세월동안 외로이 사셨구나.
나를 목사를 만드시려고 수고하셨구나.
저희 아버지께서 이쁜 아내, 좋은 직장, 집 다 잃고 홀로 지내셨는데,
아들을 위해 홀로 살아주셨구나.내가 이방인이었구나 깨달아 졌습니다.
신기한것이 이방인이라는 단어가 12년도에 처음 우리들교회에 왔는데, 면접을 보러 왔습니다.
면접 질문에서 감명깊게 읽은 책이 무엇인지 질문을 하시니, 많은 사람들은 담임 목사님의 저서를 이야기를 하시는데
저는 까뮈의 '이방인'을 적었습니다. 왜 적었냐면은 면접보기 이틀전에 읽었던 책이라 아무 의미없이 적었었는데
이방인이 바로 나였구나. 이방인이라는 단어가 낯설지가 않았습니다. 질문을 많이 합니다.
담임 목사님 에스겔 31장 말씀으로 설교를하였어요. 애굽이 멸망하는 내용입니다. 큐티책 발간되었을때 이슬비였습니다.
제딴에는 열심히 설교를 하여서 질문을 받는데, 담임목사님과, 많은 목사님들 계셨는데,
담임 목사님께서 질문이 '그래서 적용이 뭐예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각자 알아서 적용 하는거지 내가 그것까지 알려줘야 하나, 마음의 소리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적용은 '말씀을 열심히 읽는 것입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저의 대답이 만족하실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담임목사님께서는 '그것은 적용이 아니다. 말씀에 근거해서 적용은 구체적인거다.'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구체적인거. 합격을 해야 하는거니까 다시 대답으로 '말씀을 아침 저녁으로 읽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담임목사님께서는 '그것은 적용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훗날들어보니 많은 사역자들이 저를 뽑는것을
반대 하셨답니다.저는 우리들교회 사역하면서 처음부터 휘문에서 주차만 했습니다.
다른 동기들은 부서를 주시고,찬양인도를 하시고, 디렉터도 되시고너무 잘나가는거예요.
띵크 양육할 때, 잘나갈 때 일수록 조심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제가휘문에 가게되었는데요. 제 시야에서 벗어나고. 높기도하고. 차만 있었습니다.
이쪽으로 가세요. 저쪽으로 가세요.
돌이켜 생각해 보면은 설교할때보다 주차할때가 평안하지 않았나싶습니다.
그때는 판교성전이 없었고,휘문성전만 있었습니다.휘문 운동장이 꽉찼습니다.
욕까지 들으면서까지 주차위원을 했습니다.
저는말씀이 안들렸습니다. 이방인 이었습니다. 말씀이 안들렸습니다. 말씀이 안들리는 이방인 이었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저에게 변화가 없으니 치리까지 주시고, 말 금지 치리를 받았어요,
영국에 있던 제 친구한테 말했더니 목사가 말 안하면 뭐하냐. 라고 했어요.
청년들에게 말 금지로 치리를 받았어요. 청년들은 '목사님 같이 훌륭한 분께 왜 치리를 주셨어요.'라고말하면서
위로를 하는것이아니라 목사님은 압살롬이 아니라 입살롬이라고 놀리는 거예요.
청년부와 친하니까 그랬던것 같습니다.
저는 마음이 힘들어서 목사님께 저 목사 안하겠다고 마음껏 말할수 있는 간사를 시켜달라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미친거죠. 담임목사께서의 답장 메일이
'목사를 안하더라도 말조심은 해야 한다. 말을 함부로 하는 그거는 고쳐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다행히 간사는 안되었습니다. 목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처음 우리들교회 부임하고, 청년들과 함께 팔금도 아웃리치에 갔습니다.
사역의 장이 되었습니다.
3개월 뒤에 팔금도, 자은도 모든 아이의 섬을 모아두고 그 영상을 보여줬는데 꿈의 사람 요셉이었어요.
유다의 말씀이 안들리고 구속사가 안들렸던 것입니다.
말씀이 안들려도 우리에게 이방인들에게 바디랭귀지가 있다고.
제가 말씀이 들려도 안고쳐 지니까 담임목사님께서는 부서를저를 유아부로 보내셨습니다.
처음에는 주차만 시키시다가 유아부에 갔더니 신세계였습니다.
없는척 하는거, 있는척 하는거 좋아하는데 유아부에는 3-4세 아이들이었어요.
처음에 유아부에 갔는데 할이야기가 없었어요. 뽀로로 이야기 해야 하는지, 무슨 이야기를 하지?
그리스도의 경륜을 알까?뽀로로와 타요만 이야기 해야 하나?
했는데, 순종을 하고 갔습니다. 아이들이 참으로이쁩니다.
제게는 10년째 자녀가 없는것이 고난입니다.
유아부에서 이제 막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인데 이 아이들에게 무슨 설교를
해야하는가 공황이 왔습니다. 설교를 끝내고 적용 질문을 나눔을 합니다.
오늘 적용 질문으로 물었습니다. 3-4세 아이들에게 '친구야(누구야) 너의 염려는 무엇이니?'
라고 물어보니 듣는 아이도 공황이 오고, 물어본저도 공황 왔어요.
참 말씀이 안들려요. 그 아이들도 귀가 틀리고, 저도 귀가 틀리고 염려라는 단어가 모르는거죠.
염려가 무슨 단어인지 천천히 이야기 하면 되는줄 알았습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아이의 눈높이로 내려가지 못했습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유아부와 똑같은 수준의 유아부에 보내셨습니다. 기저귀를 뗀 저나 아이들이나 저나 똑같은것이죠.
어린이 부서 보내주시고 주차만 시키고 그렇게 생각하였 었는데 저는 이방인 이었습니다.
누가 이방인 입니까? 말씀이 안들리고 말이 안통하는 자입니다. 낯선자입니다.
그런 이방인 저를 통해서 아버지께서 긴세월의 감옥에 갇히신 일이 예수의 일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잘생기셨습니다. 저하고 비할바가 안됩니다. 잘생기셨고, 영민하셨고, 똑똑하시며 직장도 좋으셨습니다.
중학교때까지도 괜찮게 살았어요. 엄친아 10년전 유행어 입니다.김성우랑 어디 간다면은 모든 학부모님이 오케이 했어요.
반장에 성적도 좋았고, 저희집 괜찮았었는데 아버지께서 감옥에 가는 사건으로 망했습니다.
시골이지만 새아파트도 넓은 집으로 분양을 받으셨지만 집도,
예쁜 아내도 한순간에 이것들을 잃어버리시고 친척과 하나 밖에 없는
아들과 딸도 가족들을 외면하신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외로우실까.
삶의 의미가 없다고 늘 죽고싶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제가 대학생때 아버지께서는 술을 드시고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기 싫어 칼로 자신의 코를 베었습니다.
그 후로 아버지의 코에는 깊은 상처가 있습니다. 이방인 인 저를 위해서 말씀이 안들리는 저를 위해서 나 때문에
아버지의사명을 다해서 힘든 세월이지만 살아주셨구나..
이방인인 나를 위함이구나 깨달아지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아무도 없었습니다. 친척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습니다. 복음이 깨닫지 못한 이방인인 나때문이었구나
깨달아 졌습니다.이방인이 저였습니다. 이방인인 저를 위해서 옥에 갇히셨습니다.
감당이 안된 이사건은 드라비모도 로마황제도 유대인때문도 아닙니다.
틀림 없는것 하나는 그리스도가 주인인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가 당하는 고난이 이방인인 나를 너를
위한 예수의 일입니다.사도바울은 문제와 사건을 보는 다른눈이 있었습니다.
형통하거나, 고난이 있을때나, 어려움이 있을때나, 사건을 보는눈과, 사건을 해석하는 관점이 달라야 합니다.
해석 들리면 피가 마르는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을 붙들고 감옥에 있는 바울처럼 웃을수 있습니다.
바울은 감옥에 갇힌 그냥 죄수가 아닙니다. 잘못해서 갇힌 사람이 아닙니다.
잘못해서 억울해서 당한 조상 내가 잘못해서 갇힌 죄수가 아닙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릅니다.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한 은혜의 경륜입니다.
왕의 주권이 아닌 그리스도의 주권에 있는 것을 압니다. 황제의 죄수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죄수라고 합니다.
옥에 갇힌 기막힌 일은 이방인을 향한 예수의 일이라 사명을 위해 갇혀있다고 고백합니다.
옥에 갇힌 수많은 사건은 이방인과 나를 향한 은혜의 경륜입니다.
청년의 때에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사건들이 해석되지 않은 수많은 환경들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의 경륜입니다.
나를 이끄시는 선하신 뜻과 목적대로 갈때에 '은혜의 경륜'입니다.
이땅의 구속사는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론으로 목차가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인도할지 옥에 갇혀 있다해도 우리는 기뻐할수 있는것입니다.
적용
어디에 갇혀있습니까?
이 환경에서 누구를 원망하고 있습니까?
이것이 말씀이 들리지 않는 나와 같은 이방인인 나를 향한 예수의 일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나를 위해 가장 수고 하는 사람 수고하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두번째. 함께입니다. (6절)
우리가 목사님께 배웠을때에 반복되는 단어가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함께 여기서는 반복되는 단어는 함께입니다.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참여하는자 가 됨이라 합니다.
사도바울이 3절에는 비밀이라고 표현합니다. 이전에는 몰랐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밝혀졌다고 합니다.
숨겨져 있고 모하고 감춰져 있는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밝히 드러낸 일이 비밀입니다.
6절에 함께 상속자가 되고 지체가 되고 함께 참여하는 자라고 말합니다.
저는 아버지와 함께가 안되었습니다.
여행을 다닐때, 이방인일때, 안들리면은 들어야 하고 모르면 읽어야 합니다.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 저도 이방인 이니까 안들립니다.
초원모임과, 목장에서 듣고 점점 '복음에 참여하는자' 가 되고 복음의 비밀이 함께입니다.
사실 이 함께가 저는 아버지와 안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툭 내뱉는 말에 어렸을때의 상처가 나왔습니다.
아버지를 모시고 올라왔습니다. 설교를 하면서 많은 성도들께서는 저를 위로해주셨습니다.
그러나 부끄러웠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와 함께가 않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를볼때마다 여전히 저의 어렸을때의 상처, 분노, 혈기가 올라왔고,
아버지의 혈기와 욕설 가정폭력 어머니 괴롭힘과 집이 난장판이 되고,
집기가 부서지고 욕설과 고함으로 누나와 저는 아버지를 피해서 벌벌떨며 피해 다녔습니다.
술만 안마시면 너무 신사인데 그 술은 문제는 365일 다 마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지옥이었습니다.
어른이 되니 아버지가 무시가 되었습니다. 제가 힘이 생기고 경제력이 생기니 아버지가 무시가 되었고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타자였고 함께가 안되었습니다.
아버지를 모셔 올라왔지만 아버지를 뵈러가면 무시가 되고 아버지를 섬기면서 생색이 일어나고,
형제의식이 없이 늘 만나기만 하면 아버지를 가르치기만 했습니다.
바나바가 바울에게 나도 사도다. 라고 말하며 함께가 안되었습니다.
바나바는 자신이 바울의 찌질한 바울의 다소에서의 모습, 다소에서 있을때 바울을 데려와서 예루살렘에 데려갔는데
이렇게까지 생각은 안했겠지만 바나바도 바울을 보면서 무시하는 생각이 들었을것 같습니다.
바나바 성품상 대놓고 바울에게 하지는 않았지만 무시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함께가 안됩니다.
아버지께서는 왜 저렇게 사시는지, 인생이 저럴수가 있는지했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주일 설교로 책임 지는 사랑을 할 수도 없고 알지도 못하고 하기도 싫어한다고 하셨습니다.
책임지는 사랑을 하기 싫어하니 바른 말도 안되고 처방도 안나갑니다.
목장에서도 들은 말씀대로 처방을 하니 그 목원의 눈높이로 내려가는 것이 결여 되는
이 처방은 목원에게는 비수 찌르는 것이 됩니다. 가르침으로 되고 함께가 안된니
사랑도 없으니 처방이 안나갑니다. 상대방은 가르침으로 받아들입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바울처럼 죽음에 이르는 고통이 와야 이것이 깨달아 진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를 모셔오니, 모든 성도들이 격려 해주셨지만 아버지와 저는 나와 우리와 우리들이 아니라 늘 타자였습니다.
그러니 늘 저는 아버지께 틀렸다고 가르치기만 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요양병원으로 옮기셨고 상처가 아물어 요양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에게 늘 탈출을 하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잡으러 가시면 또 탈출을 하시고.
짐을 싸시고 요양원들이 한눈을 파시면 밖으로 나간다고 하신다고 하시며, 몸이 회복이 되니 뛰기도 하시며,
요양원들을 꼬집고, 때리고 하셨습니다.
저에게 전화를 하시면서 밖으로 나간다고 아버지께서 집으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집이 아니라고 아버지께 말씀을 드리면은 아버지께서는화를 내시며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아버지께는 더 좋은 집이 더 준비해놓았어요. 그때 무리해서 오피스텔을 준비했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조금만 내려가면 집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버지께서 틀린것이라는 것을 증명을 해드려야 겠다며 때는 태양볕이 무더운 여름이었습니다.
아버지께 가보니 아버지께서는 오늘 아침에 집에 다녀왔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버지께 아버지 집에 가보자고 말하였습니다. 권찰은 아버지를 부축하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저는 이제 멀찍이 차를 몰고 아버지와 권찰을 천천히 따라갔습니다. 먼길 까지 가면 힘드니까요
아버지가 계신 병원은 산에 있었는데 아버지께서는 산길을 걷고, 저 모퉁이만 돌면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몇십분을 걸었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고쳐줘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점점 가도 가도 보이지 않고, 이십분을 넘게 아버지께서 걸으시더니 아버지께서 병원으로 돌아가자고
권찰에게 '너가 미친개에 물려서 미치고 싶냐며' 화를 내셨답니다.
아버지께서는 아마도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니가 왜 미친 사람 말을 믿고 가냐고 한것입니다.
돌아보면 아버지는 이미 알고 계셨던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양원들에게 관심 받고 싶고 그렇게 하면 누군가 달려와 주니까요
.
외로움으로 관심을 받고 싶으셨고, 아버지와 대화를 하고 싶었는데.
저는 시원한 차에서 에어컨 맞으며 함께 참여하는 자의 마음이 없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가 되지 않고 저는 아버지께 '아들아 내가 틀렸다' 이 한마디를 듣고 싶었습니다.
당신의 삶이 틀렸고 내가 옳으니 내 말을 들어야 합니다. 였습니다.
아버지를 향한 태도가 악한 것이 아닌가가 안되었습니다.
악이라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권찰과 대화를 하면서도 저는 '아버지가 틀린것을 알고계실거야.'
'나는 남을 섬기는 그 아름다운 섬기는 순간에도 베풀어 주고 있잖아.'
'훌륭한 내가 모자란 너를 섬기고 있잖아.'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을 행한 아름다운 순간조차에도 아버지와 함께가 되지 못했습니다.
'내가 진리이니 너는 틀렸다.'
유대인이 이방인을 향한 태도이며,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을때 이방인의 태도를 보며
얼마나 심한 저주를 퍼부었습니까?
이방인 무시가 되고 하나가 안되고, 율법을 지키라고 하는 것입니다.
형제의식이 없고, 복음의 비밀 모르는 자들의 태도이며 이방인의 태도였습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죄가 하나도 없으신 그분이 우리와 같이 죄의 옷을 입으시고 죄로 인해 신음할 때
가르치지 않으셨습니다.
에어컨 맞으며 율법을 올가 매는것이 아니라
점처럼 낮아지셔서 인간의 자녀로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성전으로 우리와 함게 고통 당하시고
우리가 힘들어 할때 함께 울고 계시고, 함께 아파하셨습니다.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기 위한 십자가의 복음의 비밀입니다.
그 권세 상속자가 되는 축복을 함께 우리와 나누시고,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고 본인은 죄를 담당하시고
이것이 복음의 비밀입니다.
혹시 이인삼각이라는 달리기 게임을 아세요?
이인삼각 달리기는 2-3명에 발을 끈에 묶어서 달리는 게임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뚱뚱해서 달리기 못했습니다.
저는 달리기를 잘해서 3등안에 들고 손목에 도장을 받고 공책 선물을 받고 싶었습니다.
달리기를 매번 6-7등을 했었는데요.
이인삼각 달리기 게임을 엄마와 함께 했는데 3등을 했습니다.
도장을 받고 공책 1권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얼마나 기뻤던지요.
발을 묶고, 보조를 맞추면서 삼등을 했어요. 공책 한권을 받아서 기뻤습니다.
이인삼각 게임은 한사람이 넘어지면 나도 넘어지고, 한사람이 멈추면 나도 멈춥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예수님께서 죄인인 우리와 언약으로 발을 묶으셨습니다.
누구와 끊지 못하는 언약으로 발을 묵으시며 어떤 권세자도 끊을수 없는 언약으로 묶으셨습니다.
죄인인 나도 넘어지면 예수님도 같이 넘어지시고 멈춰서면 멈춰서십니다.
함께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못달린다고 닦달 하는것이 아니라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기다리시는것이 복음의 비밀, 경륜이십니다.
이것이 사랑이고 경륜이며 복음의 비밀이다.
갱년기가 온거 같아요. 설교가 이렇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작년 10월 한번도 아버지를 안아 드린적이 없어요.
아버지 임종 직전에 아버지께서 마지막 소천 바로 몇시간 전에 저는 아버지 볼에 내 볼을 비비고,
아버지 손에 내손을 잡고 포개고, 아버지를 안아본적도 한번도 없었는데, 아버지 몸에 내 몸을 포개고,
펑펑 울면서 저는 기도했습니다.
'주여 아버지의 죄가 저의 죄입니다. 주여 모든 것을 잃은 우리 부자를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아버지의 죄는 당신의 죄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때는 아버지의 죄가 저의 죄입니다'
라고 기도할수 있었습니다.
내 삶의 방해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옆에서 권찰이 왜 사랑한다고 말씀을 드리지 않느냐고 하여 한번도 한적이 없었어요.
저는 아버지께 '아버지 사랑합니다 예수 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도 달려갈길을 힘써 싸우고 마지막 달려갈길을
마치고 천국에 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이말이 바로 끝나자마자 진짜 아버지께서는 들으셨는지 고개를 두 번 끄덕이고
그대로 소천 하셨습니다.
기도의 응답처럼 아버지 입관 예배때
데살로니가전서 4장 부활에 대한 말씀인데 14절 말씀이었는데,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하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7절 말씀에는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있으리라고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되고,
함께 참여하는자가 됨을 데살로니가전서 부활의 말씀을 하나님이 마치 응답이라고 확증해주셨습니다.
엄마 아빠 틀렸어. 그렇게 살지마. 잘못됐잖아. 갈라서, 당신때문이야. 당장이혼해.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단절된 우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깨달으니 당신의 잘못이 나의 잘못이고 당신의 바람이 나의 잘못이고
불쌍히 여기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복음의 비밀입니다.
'아내와 자녀의 잘못만 한번 당해봐' 가 아니라 당신의 잘못이 나의 잘못이고 당신의 바람이 나의 잘못이고
불쌍히 여기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이것이 복음의 비밀이며 그 사람에게 함께 상속자가 되고
그와 함께 예수님도 지체가 되고 끝까지바라던 소망이며, 참여하는 자가 된다고 말씀해 주시고
이 비밀을 허락해주십니다.
은혜의 경륜이 당신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고, 당신의 죄가 나의 죄가 되며, 당신의 십자가를 함께 지겠습니다.
함께 약속의 비밀 아는 자 이것이 복음의 비밀입니다.
제가 결혼 한달전에 삼자대면 했어요. 세명의 여자를 동시에 만나서요.
삼자 대면 해본 사람 없죠? 해본 사랑 알텐데 그 환경이 죽을것 같아요. 미칠것 같아요.
삼자대면이 끝날무렵. 제가 권찰에게는 유신씨 유신씨 그러고 그 여자에게는 자기야 자기야 그랬대요.
그 자기야를 내려주고, 권찰과 함께 가는데 밤에 가는데 권찰이 하는말은 '이거 까발리겠다.
너같은 쓰레기랑 결혼 못한다. 사역했던 목사님, 어머님과 영원한 타자이다. 다 까발리겠다고 했습니다.
너 잘못, 이렇게 하고 잘못하고. 그거 거짓말아니고 진실이다.' 등등
그때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황이 왔습니다. 제가 사실은 많은 사람 앞에서 설교를 못합니다. 공황이 옵니다.
그 밤에 공황이 왔습니다. 1차 선에서 차가 멈췄어요. 권찰이 비상 깜빡이를 켰어요.
권찰이 이제 나는 죽었구나. 여기서 죽었구나. 권찰이 회개한 기도가 하나님 제 손을 붙들고 이 남자의 죄가 저의 죄입니다.
울면서 기도하는데 공황이 끝나서 비상등을 끄고 출발했어요. 저희 권찰이 굉장히 칼같은 사람이다.
나이 많아서 너는잘못했어. 끊어지고 단절되. 이것이 아니라 그의 아픔이 나의 아픔입니다.
십자가를 함께 지고 가겠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것이 복음의 경륜이고, 은혜의 경륜이었습니다.
적용
목장에서 목원의 아픔을 함께 지고 가겠다는 마음으로 책임지는 사랑으로
처방하고 있습니까?
외면하고 있는 내가 함께 져야할 내 지체의 아픔은 무엇입니까?
내가 전해야할 1.2.3차 사람은 누구인가?
1차때는 흩어진 유대인과 이방인
2차때는 완전 이방인 유럽의
3차 아시아 에베소 이방인들과 유대인에게 전햇는데
1차가 저희 아버지 였던것 같습니다.
2차가 현재 권찰의 아버지께서 어렵게 사시는데 지금 5차 이상 집합 금지라이번에 못뵈었습니다.
3차가 다시 돌아와서 어머니에게 가지 않을까 늘 담임목사님께서 어머니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현재 어머니께서는 잘 사시고 부자 시라고 합니다.
3차는 어머니에게 이 말씀을 전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함께 복음의 비밀을 깨닫는 사람에게는 7절 - 능력이 역사 하는대로 은혜를 쏟아 부어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은
세번째. 교회입니다.
1부 예배때 진이 빠지면 어떡하지요. 담임 목사님 께서는 정말 대단하십니다.
함께 복음의 비밀을 깨닫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힘이 닿는 도록 은혜를 부어주시고
그 사람을 통해서 교회를 세우십니다.
8절에 이방인과 함께 하기 위해서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선물은 이방인에게 힘이 닿도록 부어주십니다.
작은자보다 더한 작은자라고 합니다.
그러니 생색낼것도 없고, 자랑할것도 없습니다.
나도 너와 같은 사람이다. 목사, 초원, 주의 종님이다. 종놈이죠.
이것이 진리다. 이것이 십자가의 능력이며, 비밀이 없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 보다 더 작은자 라는 나라는 인식, 사도바울은 항상 그것을 마음에 품고 살았을 것입니다.
바울이 어떤 현장에 가서 나는 스데반을 죽인 살인자. 수많은 기독교 핍박한 살인자라고 작은자라고 합니다.
스데반이 마지막 구속사의 설교를 했던 그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자 중에 작은자, 핍박자, 훼방자요 포악자요 살해자였던 죄인이었던
자기 인식이 사도바울을 사도바울답게 사도바울로
은혜가 만들어 지지 않았나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에게는 한량없는 은혜를 부어주시고 이 사람을 통해 교회를 세우십니다.
교회는 영광이 에베소서 1장에 말미에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모든 충만함이 교회에 있다고
비밀의 경륜이 천사들도 흠모하는 놀라운 진리가 공동체에 다 있다 라는 말입니다.
엄청난 말입니다. 천사들도 듣도 보지도 못한 하나님께서 행하실 능력을, 쏟아 부으신 것입니다.
9-10절 - 이 복음의 비밀을 깨닫는것이 몸된 교회가 세우시고 교회를 통해서 영원전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비밀의 경륜을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의 경륜을 드러내신다고 하십니다.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모든
비밀이 교회에 드러나 있습니다.교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있다는 뜻입니다.
교회를 통해서 드러난 교회의 비밀을 하늘의 통치자 권세자들에게(천사들에게) 그들을 가르칩니다.
유업을 자랑하듯이 자랑한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권세사들은 천사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무에서 유를 창조할 때 다 보고 있었던 천사입니다.
한나라의 흥망성쇠 무너지고 세워지고 역사했던것을 모든 것을 본것이 천사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들 지켜봤던 천사들에게 그 하나님의 지혜를 보고 천사들도 놀랍니다.
교회를 통해서 알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제가 권찰과 데이트 할때 아무리 맛잇는 곳, 좋은곳에 데려가도 권찰은 안놀랍니다.
천사들도 안놀라는것처럼 다 해보았기 때문입니다. 저의 권찰은 저보다10살 연상이예요.
그래도 데이트를 하면 깜짝깜짝 놀라 주세요. 섬기고 사주는 사람의 기쁨이 있는데 저희 권찰은 놀라지 않아요.
40세넘으신 청년들 10살 연하와 결혼할지어다. 제가 6살 연하랑도 사귀어 봤는데 어린친구는 제가 짜잔 아웃백에만
데려가도 깜짝 놀라고, TGIF라고 옛날에 유명했던 레스토랑입니다. 까무러 칩니다.
저희 권찰은 홍콩에서 패니 신라 호텔에 가니 최고급 마블린 꽃등심 사줘도 다 먹어본거야 '너 많이 먹어' 합니다.
창조를 보고 천사들이 놀라겠습니까? 창조를 본 천사들이 놀라겠습니까?
세련된 교회, 서울대 보고 놀라나요? 죄송합니다 저는 놀랍니다. 스팩보고 안놀라죠. 근데 천사들이 어디에서 놀라나요
하나님의 각종지혜가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환경과, 뼛속까지 죄인인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의
반응과 적용이 단단한심령가운데 죄를 거스르는 힘이 생겨나고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와 질서를 부여하여
죄를 거스를수 있는 싸워 이겨내는힘이 생기고 말씀이 들려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어갈 때 천지 창조보다
더 큰 창조가 우리 중심에서 일어나고 죄인인이 심령속에 하나님의 성전이 솔로몬의 성전도 에스겔에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하나님의 성전도 지어지고 억지로가 아니라기꺼이 우리 구주로 인해 살아가고 같이
죽고 십자가에 달리고 나를 부활하신 약속을 붙잡고 함께 부활하는 기이한 일 보며놀라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마음으로 임하는것을 볼때 천사들이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는 이시대의 하나님의 지혜의 결정체입니다.
하나님의 모략이다. 최고의 절정이며 최고봉입니다. 흔하게 생각하는 목장이 그런곳입니다.
삼위하나님이 거하시고 내주하시고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저를 공동체를 통해서 적용이 있었는데 결혼후 절대 죽을수 없는 상황에서 말씀 때문에
내 생살을 깎아 내 질서에 복종하고 드러내는 여기에 놀라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공동체를 통해서 계시의 절정이 교회입니다.
이땅을 향한 모략이 교회인것입니다.
식사를 하고 아버지와 예배를 드릴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예배를 드리는것이 한번도 없었는데 만날때마다 식사를 하고
이제는 아버지 이야기 듣게 되고, 이야기를 할수 있었습니다.
공동체를 통해서 내가 죄인임이 가해자임이 깨달아지고 아버지와 예배를 드리는것이 기다려 졌습니다.
아버지께서는 한쪽 눈이 안보이시는 시각장애 이신데 큰글의 성경이 있었습니다.
목장에 가기전에 가기 싫은 때가 있습니다. 목장을 하고난 후 너무 좋은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죄인이니까요.작년 설날에 새해를 맞이하여 그날 아버지를 모시고 깨끗하게 씻고,
병원 근처에서 송추 가마골로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권찰도 안놀라는 한우 가격이 , 맛에 놀라고, 평소 비싸서 안먹습니다.
옆에서 아버지께서는 잘 드셨습니다. 2인분을 시키고 드셨는데.
아버지께 맛있으시냐고 물어보니 아버지께서는 화를 내셨습니다.
왜 밥먹을때 말을 시키냐고.
저는 맛있으시냐고 아버지께 물어보는데 아버지는 저에게 화를 낼 일인지요.
저는 천사가 아니라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옆에서 채소만 먹고 있는데 예배도 뭐고 때려치우고 집에 가려는데 권찰이
저에게 예배를 드리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공동체 적용이 생각나 그날 아버지와 함께 조용한 카페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아주 예배를 드리기 좋은 장소가 있었습니다. 카페인데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조용한 카페에서 아버지랑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카페에는 음악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날 본문으로 제 이야기를 하고 돌아가면서 아버지께서는 기도를 하셨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예배를 드릴때 처음으로 아버지가 기도하셨는데 갈매기와 물고기에 대한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날은 또 기도를 하는데 저는 죄인입니다. 라고 고백을 하셨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아버지가 하신 기도를 녹음 했습니다. 녹음을 했던 이유가 그 전 예배때에도
기도하시는데, 자신이 죄인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저는 어떤말이 듣고 싶냐면 '제가 아들한테 죄를 범한 죄인입니다. 미안합니다.'
이 말들을 듣고 싶어서 '아버지께서 저에게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는것을 듣겠구나' 라는 그 생각으로
녹음을 그때부터 하기시작했습니다. 참으로 치졸하죠.
아버지의 기도를 들어보시겠습니다.
아버지의 유언과 같은 기도가 될줄 몰랐습니다.
천사들도 흠모하는 공동체가 없었다면 저의 상처와 혈기와 분노에 쌓여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늘 유대인처럼 가르치기만하며, 말씀이 안들리는 이방인인줄도 모르고 나를 이끄시는 십자가의 경륜,
교회의 영광을 모르고 깨닫지도 못한 자였습니다. 제 속에는 정말로 선한 것이 없었습니다.
마지막 아버지의 임종 직전에도 사부님의 구원의 에스겔 말씀 기억나 구원의 타이밍 놓치지 않고
이 복음 전할수 있었습니다.
공동체 목장 안에서 담대함과 확신 얻어 날마다 주께로 나아갈수 있었습니다.
어떤 고난 가운데 있습니까?
사도바울은 이런 권면하며 끝을 냅니다.
13절 -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적용
공동체의 힘을 얻어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내가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내 혈기와 분노를 가라앉히고 양육과 목장의 자리로 나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은혜의 경륜으로 이방인인 나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 뿐만 아니라
나를 사도로 부르시며 나를 살리신 하나님의 경륜이며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버지하고 예배드릴때 같이 찬송을 불렀는데요. 나같은 죄인 살리신 말씀을 듣고 적용하겠습니다.
찬양합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라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이시간 우리가 말씀을 생각하며 이 말씀에 반응하며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을 기억하며 이시간
조용히 묵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옥에 갇힌 환경과 벼랑 끝에 선것 같은 홀로 서있는 이시간들을 감당할수 없는
고난의 무게에 이 모든 것들이이방인인 저에게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보이시기 위한
예수 그리스도의 일임을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혼자가 아니라 함께 귀한 공동체를 통해서 각종 지혜와 분별함으로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제가 적용해야할 것들을 잘 분별하고말씀드리는 것이 깨달아 담대함을 얻어 각 지체들의 도움을 얻어
연결로 사랑안에 뿌리 내리게 하옵소서.
이방인에게 보이는 은혜의 경륜으로 풍성함을따라 속사람을 버리고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더 함께달아 모든 시간 충만하게 하옵소서.
심한 옥에 갇힌 벼랑 끝에선 마지막 심정으로 예배드리는 그 한사람을 찾아가셔서 천사들도 흠모하는
이 공동체에 뿌리내려 터가 굳어지게 하옵소서.
그 한사람을 불러 이 공동체를 불러 수많은 성도들을 지켜 보호하시고 축복하여 주시고
말씀을 위해 늘 먼저 적용하시고 애통해 하시는 담임목사님의 사명을 감당할 은혜의 경륜을 이끌어 주세요.
이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청년들과 사람들이 목적을 잃고 집을 넓히고 편하게 살며 돈을 벌까
이런 것들을 궁리하며 살아가는 이시대입니다.
수많은 선교사들의 피와 수많은 기도들를 기억하사 한국땅이 주의 앞에 반응하게 하시고,
주님 앞에서주신 풍요를 이방인 앞에 나아가는 풍요를 주세요.
생명을 경시하는 모든 법들을 페하고 다음 세대 우리 아이들을 지켜 주시고 태아 지켜주시고
차별금지법을 막아주시옵소서.
살아 계시고 역사하시는 이 순간가운데 경험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목장 기도제목]
윤지혜
-말씀과 주님의 은혜, 기도없이는 하루도 제 자리를지킬수가 없습니다.
제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사오니 주님 매일 생활예배통해서 은혜의 경륜을 깨닫고 가기를 원합니다.
- 책망의 말씀도 잘 듣기원하고 지체의아픔을 함께 지고가는 사랑을 배우기 원합니다.
- 공부할 때에 주님의 지혜를 허락해주시고잘 붙어가게 해주세요.
- 구체적으로 신교제 신결혼 기도하기원합니다. 주님을 알고 나를 알아서 분별이 되어지게 해주시고 소망을
갖게해주세요.
김다혜
- 결혼예배 에서 믿는사람이나 안믿는 분들 모두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 사람들과 소통을 지혜롭게 잘 해나갈 수 있기를
-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볼수 있기를
김자영
- 업무가 바뀌는데 주님의 지혜 구하길
이은실
- 목요일날 삼자 대면 있는데 시작부터 끝까지 주님께서 함께하시도록 지혜를 달라고 기도합니다.
탁미나
- 공부할때에지혜를 주세요.
김성은
- 여전히 관계에 있어서 해야 할 말 하지 못하고 꾹꾹 참고, 인정중독과, 착한사람으로 인정받으려고
말하지 못하고회피를합니다. 관계를 통하여 반복된 훈련을 시키시는이유가 있다고 하십니다.
저의 주제를 알고 하나님의 경륜을 바라며 원장과, 새로오실 선생님께 지혜롭게 업무분담과 해야될 말에
대해서잘 분별하고 구분하고 말씀 드릴수 있는 용기와 담대함을 주시길. 받아 들일수 있는 마음까지
허락해주세요.
- 저의 구원을 위해서 수고해주시고 계시는저희 사랑하는 김승목 아버지께 손과 발이 가는
적용 할 수 있도록
- 아버지가 교회에 완전히 정착하며목장에 들어가셔서 지속적인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 공통기도제목
신교제 신결혼 준비되어지고 인도받기를...
모두모두 건강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