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박예랑: 부모님과 같이 일하시는 분들의 아픔을 함께 질 수 있는 마음이 생기도록 서동준: 끝났다고 나태해지지 말고, 확신을 가지고 해야 할 일을 이번주 안에 정할 수 있도록 박성률: 삼촌 눈 건강 회복하실 수 있도록, 산학장학생 지원해보려 하는데 연구실 일하면서 자기소개서 쓸 여유를 허락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