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7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견고함_행1536-41
[요약]
1. 끊임없는 형제 의식의 돌봄입니다. (35-36절,32절,41절)
적용_거친 파도가 와도 날 견고케 하는 것은 형제의식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인정되세요?
적용_여러분은 목장에서 어떤 목자이고? 또 어떤 목원인지? 서로 허심탄회하게 나누어보고? 끊임없이 돌봄을 받고 있는가? 내가 무슨 짓을 할 때마다? 위로 칭찬 이것만 좋아하나?
2. 사람을 의지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37-39절,갈2:20)
적용_바나바처럼 바울처럼 내가 절대! 의지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 입니까? 이건 다른 말로? 여러분의 기준은 감정입니까? 이성입니까? 또 다른 말로 정입니까? 구원입니까?
3. 주의 은혜에 맡기는 것입니다. (40-41절)
적용_의지했던 사람과의 심한 다툼이 지나고 보니 우리를 견고하게 했던 일이 우리에게 있습니까? 대단한 바울과 바나바도 다툰다고 내 다툼을 합리화하고 있진 않습니까?
[나눔]
5:38-7:02 줌목장 74분 했습니다. 저는 우리들교회 8년 된 2년차 목자이고. 목원은 우리들교회 14년 된 2년차 목자 출신입니다. 취업과 교제 고난으로 공동체를 떠났다가 돌아와서.목장을 사모하는 모습을 보여주니의지하고 편애하며 차별했습니다.지난 주 중독에 대한 견해 차이로 대립하게 되자,제 톡이 점차느려졌습니다. 거친 파도 같은 사건에서 목원은 끊임없는 형제의식으로 돌봐주었는데. 저는 목원의 위로 칭찬 이것만좋아했습니다.목장 참석 잘 하는 목원을 의지하지 못하게 하시니.주의 은혜에 맡기겠습니다.
[기도]
승범 - 두통 족저근막염 낫길. 산업은행 경비근무 연락 오길. 생활예배 회복되길. 큐페온 조장 감당하길.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수연 - 동생 민주 결혼(4.3)과 교회(우리교회) 하나님께서 잘 인도해주시길. 직장 내에서 같은 직원인 동호 씨, 찬영 잘 지낼 수 있게. 믿음 연습 잘하는 한주 될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