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요약 210131 성령의 결정(행15:22-35)
1. 성령의 결정은 마무리를 잘해야 합니다.
(1)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에서 보낸 편지 내용에서 모두를 형제라 지칭합니다. 지도자들과 이방인 신자들이 동등함을 보여주며 편지가 이방인 성도를 포함한 모든 교회를 위한 결정임을 보여줍니다.
(2) 배려를 잘 해야 합니다.
신뢰받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증인을 세우는 게 배려하는 것입니다. 한 장의 편지만 보내기보다 지도자들이 성령의 결정을 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가를 생생히 전달할 증인들을 보냄으로 그들이 신뢰하고 안심하도록 의논하고 하나님의 돌보심속에 의견개진을 다한 것은 오직 구원 때문이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의 권세로 밀어붙이지 않고 복음은 그들 입장에서 먼저 공감하고 배려하는 태도로 나가는 게 중요합니다.
(3) 사과를 잘해야 됩니다.
교회에 묻고 결정에 여러분은 따르셔야 합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어떤 일에도 말씀으로 인도함 받을 때 결국은 유익한 일이 되고 결과적으로 선을 이루게 됩니다. 부모로서 자녀의 문제를 결정해야 한다면 먼저 자녀의 상황을 진심으로 배려하고 사과할 것은 사과해야 합니다. 나는 정말 진정성 있게 사과해야지적용하며 상대방의 사과에 대해 진정성을 따지지 않아야 원점으로 가지 않습니다.
* 여러분은 세상에서도 문자적으로 마무리를 잘합니까? 시작만 합니까?
* 말이 안 되는 상황에서 형제의식을 가지고 배려하며 공감하며 사과를 한다면 여러분은 어디까지 했나요?
2. 한마음으로 내리는 결정입니다.
구원을 목적으로 성령의 의논을 하며 하나님의 돌보심을 인정하여 모든 성도가 한마음이 되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나오는 선한 가치를 모르니 절대로 행복할 수 없는 이기적인 사람들은 선교나 화합에는 관심이 없는데 예루살렘 교회가 그들의 잘못을 과감히 인정한 것이 위대합니다. 바나바의 착한 성품이나 바울의 대단한 학식과 생명을 내놓는 것, 베드로의 예수님 만난 경험이나 야고보의 친동생의 권위로는 한마음을 지어낼 수 없고 영원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서로 나뉜 마음을 한마음으로 모읍니다.
* 공동체에서 내가 아직 한마음이 되지 못하는 일은 영육간에 무엇이 있습니까?
3.여전한 방식으로 옳게 (바르게) 살게 하는 결정입니다.
최소한의 의무가 당장은 불편하고 수고로이 보여도 스스로 삼가면 결국에는 잘되리라는 예언과 약속입니다. 삶 자체를 잘 사는 것이 잘되는 것입니다. 잘되리라는 만사형통이 아니라 옳게 행할 것이라로서 성도는 바르게 행하고 옳게 행하는 것이 잘 사는 것입니다. 이타적으로 살아야 행복합니다. 바르게 살지 않으면 행복할 것 같아도 파멸만 있습니다. 그래서 큐티를 하는 것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제자의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것이 성령의 최고의 결정입니다. 결혼, 직장, 입시, 모든 것에서 사명의 자리인지 묻는 것이 최고의 결정입니다.
*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 삶의 자리에서 맡겨진 역할에 충실하며 비비고 문지르고 닳아 없어지도록 잘 살고 계시나요?
* 거기에서 뭐가 잘 안되나요?
기도제목
남궁선: 공황장애&우울증 사라질 수 있도록/ 발 빨리 치료되고 모델 일 기회가 더욱 많아 질 수 있도록
김구윤:알바 어린이 보행 지도사 면접 잘 볼 수 잇게/ 2월 말 오디션 새로운 반주자와 합을 잘 맞추고 연습한 만큼 잘 볼 수 있도록/ 코로나 상황 나아 질 수 있게
장혜수: 시간을 잘 통제할 수 있게 하나님이 도와주시길/ 하고있는 펀딩들 잘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젝트잘 해낼 수 있도록
정다솜: 시작한 일들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마무리 잘 짓기/ 진로 인도해주시길
김영아: 무기력하지 않고 주어진 역할에 순종하며 해야할 일들을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권위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안믿는 가족들과 회사 사람들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