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월31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결정
사도행전15장22절~ 15장35절
22절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들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결정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23절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 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24절 들은즉 우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지시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혼란하게 한다 하기로
25-26절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가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노라
27절 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28절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29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30절 그들이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31절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
32절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 하고
33절 얼마 있다가 평안히 가라는 전송을 형제들에게 받고 자기를 보내던 사람들에게로 돌아가되
34절(없음)
35절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며 수다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니라
왜 교회가 한마음이 안돼서 자꾸 이렇게 탄압이라고 하나 코로나인데.....그래서 요즘에 이렇게 사도행전 하면서 같은 예수를 믿는데 유대인과 바울과 하나가 안되잖아요.남의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이럴 때일수록 그래도 우리가 우리의 길을 잘 가야지 않겠습니까 법을 지켜야 하고 이럴 때일수록 흘러 떠내려가지 않고 목장 예배 잘 드리고 영적 육적 의무를 잘하시고 우리가 사회법을 잘 지키고 믿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보여야 합니다.소수일지라도 본을 보여주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성령의 결정에 대해 주님의 말씀 듣고자 합니다.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아멘.
아까 다 말씀드렸지만 성도 중에 베이비시터를 하기 위해서 열 군데도 지원을 했다는 거예요 한 군데도 채용이 안돼서 연락을 해봤데요.요즘 사람 구하기 어려운데 왜 그런 강했더니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합니다.
이런 이야기는 처음 들었습니다 우리의 잘못도 있겠지만 말할 수 없는 위기인 것 같습니다.문제가 일어난 곳들이 본인들이 옳다고 결정했을 텐데 결정을 가지고 왔어요 우리는 많은 결정을 내리고 살고 있습니다.한 연구팀 논문에 따르면 하루 동안 내리는 결정이226.7개라고 합니다.얼마나 많겠습니까 닷 중요한 건 아니겠죠 어떤 결정은 인생을 바꿀 만큼 인류 역사를 바꿀 만큼 중요한 결정합니다.바로 한 영혼을 위한 결정입니다.모두가 승자가 되는 성령의 결정이었습니다.
오늘은 성령의 결정에 대해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1.마무리를 잘해야 합니다.
15장에서 여러 가정을 거치며 판정승으로 야고보가 이겼지만 심판이 손을 들어야 승자가 되죠 그러면 마무리가 중요합니다.마무리를 위해서 결론적으로 보면 온 교회가 심판관이 되어 결정을 하더라고요.야고보가 아니고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인 유다와 실라를 지도자를 파송합니다.마무리를 못하면 모든 것은 수포로 들어갑니다.이런 것을 하려면 형제 의식을 가지고 공감 배려 사과를 해야 합니다.그래서 마무리를 잘하도록 하기 위해서 세 가지 소대지를 말씀드립니다.
1)형제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22절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들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결정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23절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 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이 두 절에 형제가3번 나옵니다.보내는 사람은 사도 달과 장로 된 형제 보내는 증인들도 형제라고 합니다.우리는 베드로와 형제들과의 야고보의 형제들이 생각 나야 합니다.편지를 쓰는 모교회의 지도자 들기 이방인 신자들이 주안에서 형제라는 것입니다.나와 네가 똑같은 것을 분명히 하며 이 결정을 선포하겠다는 것입니다.그들의 마음을 녹지 않았을까 싶습니다.호칭 하나가 이렇게 중요할 수 있습니다. 1800년대 일본에서 영국의 여왕을 여왕 폐하라고 했다고 외교적인 문제가 되었어요.영국에서는 여왕 폐하라고 하는데 여황이라고 퀸 이 아니고 황제라고 그래서 거기 호칭 하나가 국격을 오르락내리락 하듯이 형제라는 호칭이 이렇게 중요합니다.수리아는 안디옥에 있는 로마의 속주 길리기아는 서편에 있는 속지입니다.바울의 고향 다소가 길리기아 주에 있죠에 편지는 단지 안디옥교회만 있는 것이 아닌 모든 교회를 위한 결정입니다.안디옥교회가 질문을 해서 했기 때문에 안디옥교회의 자존감도 높여주었습니다.
2)배려를 잘해야 합니다.
신뢰받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증인을 세워야 하는데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편지를 써서 안디옥에 보내기로 합니다.증인을 보내는 것은 그 편지가 예루살렘 교회 결정이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바울과 바나바 같은 자에게도 증인이 필요합니다.증인들을 왜1000킬로 나 갔다 오게 하겠습니까 갈등을 미리 차단하려는 배려인거죠.사도들과 장로들의 대답을 기다렸을 성도들의 마음을 헤아려서27절에27절 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바울과 바나 바와 같이 이제 예루살렘 증인들을 통해서 교회의 결정사항을 한 장의 편지만 보내기보다 교회가 사랑하는 사람을 뽑아서 이방인 시 자들에게 말로 설명하게 했습니다.지도자들이 성령의 결정을 하기까지 어떤 결정을 거쳤나 의견을 개진을 한 이야기를 생생히 전달하게 했습니다 안심할 수 있도록 그들 입장에서 공감하고 배려하도록 했습니다.마무리3번째는
3)사과를 잘해야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안디옥교회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과합니다.
24절입니다.
24절 들은즉 우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지시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혼란하게 한다 하기로
안디옥교회 질문에 대해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은 유대주의자들이 이방인을 곤란하게 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그들의 정체도 알려주었습니다.예루살렘 교회에서 보낸 사람이 아니었다.할례 주의자들과 관계를 끊고 비판하는 내용이기도 했어요.노선을 따라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다는 것을 선포하기도 했어요 이런 마무리가 중요합니다.그냥 그게 맞아 믿음으로 구원받는 거야 이딴 식으로 하면 안 되고 마음을 배려하고 공감하고 같은 형제 다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이것이 결정을 내릴 때 중요합니다.
제 설교는 누워서 커피 마시면서 듣는 설교가 아닙니다.제 설교는 그러드라고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녹취를 하면서 들으면 너무 은혜가 되는데 아니면 방언 같다고 다들 옷 입고 책상에 앉아서 녹취하세요.교회가 인정하지 않는 성경공부는 위험합니다.할례만 받는다고 구원받는다고 하니까 꼭 육적인 구원 같아서 다들 혹해요 괜히 따라다니는 것 아니에요.그래서 이번에 이런 학교 사태도 일어난 것이잖아요 여러분들은 교회가 인정하지 않는 곳은 가면 안 됩니다.내가 보기에 괜찮아 그것은 교만입니다.바울 사도도 공격할 만큼 무섭게 공격하는 것이 유대주의자 할례주의자 이단들 이러잖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분별합니까 공교회 협의회에서 이단이라고 하면 믿어야 하는데 괜찮아 이러고 바울도 당했습니다.이렇게 옳다고 해도 우리가 지금 정말 진영논리도 무섭고 교회 가운데 갈등도 무섭고 이럴 때일수록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인권이 왕 노릇을 해서 사회가 문란하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지금 우리가 왜 교회에서 이렇게 그러는지 말씀이 전혀 안 들리시는 거예요.우리 교회에서도 이러는데 얼마나 공격을 받겠는가 하게 됩니다.바울도 이렇게 그들에게 공격을 당했잖아요 유대주의자들이이렇게 괴롭히는 일을 왜 바울 사도가 당하나 싶지만 바울과 바나바가 택자가 되어서 당해야 유익한 일이 있습니다.결과적으로 선을 이루었습니다.그랬기에 예루살렘 공의회가 소집되었고 역사적인 사건이 되었습니다.어떤 진영논리가 종교가 되니까 네 편 내 편가르고 있습니다.그러니 바울이 이렇게 힘들어서 공의회가 열렸기 때문에 이것조차 협력해서 선을 이루었습니다.결정을 할 때는 형제 의식을 가지고 유리그릇 다루듯이 배려를 하고 사과를 하면 최고의 마무리가 되잖을까 싶습니다.
우리의 마무리는 어떨까요?먼저 자녀의 상황을 배려하고 사과할 것은 사과해야 목장 직장사업장에서 하는 결정이 성령의 결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 싶은가요.한 사람의 결정이 집과 회사 나라의 구원을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자녀 남편 앞에 무릎 꿇고 사과할지 모릅니다.당신이 내 믿음을 위해 수고하네요 미안해요 하는 한 사람의 사과(결정)으로 수많은 가정이 살아났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세상에서 문자적으로 마무리를 잘합니까 시작만 잘합니까?
말이 안 되는 상황에서 형의 신을 가지고 배려하고 공감하며 진정한 사과를 하면 어디까지 했나요?
다들 그러죠 사과도 진정성이 없다고 하죠.그러니까 모두 진정성 있는 한 단계에 어디까지 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요즘 우리들 교회는 정인이 엄마 때문에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한마음으로 내리는 결정입니다.
25-26절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가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노라
그래서 다 이제 결정을 하고 서신을 보내기로 했다는 이야기입니다.만장일치로 번역된 마음을 하나로 모아 이 의미입니다.이 단어는 헬라어는 사도행전에서 열 번 쓰였습니다.마음을 같이하여가 같은 단어입니다.여기서도 사도들과 장로들과 성도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결정했다고 합니다.얼마나 치열한 결정을 했을지 보입니다.모든 성도가 한마음이 되었습니다.여기에는 생명을 아끼지 않는 바울과 바나바와 같은 자가 있었습니다.안디옥교회에서는 계속 생각하며 기다렸을 것입니다.의논의 결과 예루살렘 교회와 한마음이 되어 바울과 바나바를 지지한 거예요 안심하고 결정대로 하면 된다는 거예요 사도들은 율법과 할례를 가지고 바나바와 바울을 인정합니다.우리가 사랑하는 자라고 부를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라고 합니다.온 한 마음으로 바나바와 바울을 칭찬했어요 교회 혼란을 초래한 어떤 사람들은 복음에 대한 이해조차 없는 사람이었어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는데 그들은 자기 생명을 아끼는 이기주의자였습니다.
김영석 교수가 백 년을 살아보니 알겠다고 합니다.절대로 행복할 수 없는 부류가 있는데 하나는 정신적 가치가 없는 사람들인데 물질적인 가치에 두는 사람 두 번째는 이기주의자인데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인데 인격을 가지지 못하고 이 두 개가 없는 사람은 행복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그러니까 정신적 가치 이기주의자 절대 행복할 수 없다고 합니다.바로 교회로 와서 괴롭힌 부류가 그런 부류입니다.이런 사람은 선교 화합에 관심 없어요. 예루살렘 교회에서 성도에요 무지한 열심히 교회에서 보내지 않았는데 안디옥교회 가서 분탕질을 했잖아요 바로 예루살렘 교회에서 잘못했다고 사과했잖아요 이래서 위대합니다.그러나 결국 어떤 이상한 사람 때문에 공의회도 열렸고 사도들에게 인정 못 받았는데 바울과 바나바가 인정을 받았잖아요 잘 간 거죠 여기를 예루살렘 공의회를 그 동안의 설움이 씻겼을 것 같아요.택자는 말씀대로 적용을 하면 어디로 가든 책임 지실 줄 믿습니다.얼마나 한마음이 됐다는 것을 강조했는지 만장일치라고 했잖아요.이렇게 한마음이 되어서 결정할 수 있었던 힘은 어디에 있었을까요 일치하는 말씀을 기준으로 삼으니 다른 기준을 가졌던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결정했습니다. 바울과 바나바베드로의 경험이 대단해도 야고보의 권위가 대단해도 한 마음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만이 서로 다른 마음을 한마음으로 모을 수 있는 거예요.그래서 온 교회가 같은 본문으로 묵상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몰라요 그래서 우리가 살아남고 있는 거예요 우리 같은 말씀을 보고 같이 나누고 하는 거 공동체가 함께 기준으로 할 말씀이 있다는 것이 대단한 거예요.우리는 전자동으로 이기적이고 인본적입니다.그런 죄인이 공동체를 이루고 있으니 무슨 결정을 할 수 있겠어요.끊임없이 자기 의견이 나올 것입니다.우리가 오직 말씀에 의거해서 성령의 결정을 따라갈 수 있는 것을 믿습니다.구원 때문입니다.그래서 한마음이 가능합니다.오직 한마음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구원 때문입니다.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입니다.성령의 결정을 했기 때문에 호적도 지키고 구원도 이루어지고 믿음의 조상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습니다.가문의 영광이 되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공동체에서 아직 한마음이 되지 못한 일은 영육 간에 무엇입니까?
3.여전한 방식으로 옳게 살게하는 결정입니다.
28절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29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여기서 옳은 줄 알았노니라고 하는 것은 앞에서 결정이라는 말하고 똑같아요원어가 정확히 번역하면 성령과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고 합니다.예루살렘 회의 결정문에서 마지막을 적으면서 혼자서 내린 결정이 아니라 성령의 결정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성령의 구원을 목적으로 의논을 걸쳐 돌보심을 통해 이룬 결정이라고 합니다.말씀대로 이루어진 결정이라고 밝히셨습니다.
모든 교회가 듣고 순종해야 할 부분이라고 말해줍니다.야고보가 말한4가지 결정이오.우상의 재물 피와 목메어 죽인 것은 행 등 요긴한 것들이라고 했는데 그것 외에 짐을 지우지 않겠다 과합니다 그것만 지키면 된다.마태복음에 수고하고 짐 진 자들에 내게 오라고 했는데 짐을 지우면 되겠습니까 먼저 자유해야 하요 자유하면 책임을 느낍니다.먼저 책임부터 지워지면 무너집니다.세상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4가지가 중요하니 반복해서 말합니다.당장은 불편하고 수고로 보여도 결국에는 잘 되리라 하고 예언 비슷하게 약속을 하게 하셨어요.
잘 된 것은 무엇일까요.자기가 한일에 만족할만한 대가를 받는 것일까요 그런 복도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넘치게 부어주실 대도 있습니다 성도에게 좋은 것은 그런 좋은 상급과 대가가 아닙니다.성도는 이미 받았잖아요 하나님이 상급으로 삼은 사람에게 삶 자체를 잘 사는 거예요 잘 되리라를 번역한 것이 만사형통이 아닌 옳게 행할 것이라 그러니까 잘 되리라는 너희가 바르게 살 것이라고 합니다.바르게 살아야 하는데 답답합니다.
각자 맡겨주신 성황에서 말씀으로 분별하여 옳게 행하는 것이 잘 사는 거예요 큐티를 하고 인도함 받는 것이 최고로 잘 사는 거예요 그것이 성도의 삶이고 거룩을 목적으로 두는 삶이라고 하는 거예요.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잘 살게 하려면 교회가 먼저 본을 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먼저 믿는 자가 본을 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30절에
30절 그들이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31절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
32절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 하고
33절 얼마 있다가 평안히 가라는 전송을 형제들에게 받고 자기를 보내던 사람들에게로 돌아가되
편지를 전해주었습니다.위로 한 말을 기뻐하였데요 위로 한 말은 그들의 마음이 상했었다는 뜻이죠 그래서 마음이 상해있었는데 반대편에서 주장하는 유대인은 기득권을 가졌고 반대편 사람은 위축이 되어있고 바울 복음에 의하면 혈기로 싸우면 안 되고 참고 있으니 모든 것이 증명이 되었으니 마음고생이 심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이러한 형제들을 위로하는 방법에는 앞 절에 형제 의식과 배려 공간 사과도 있었잖아요.더 실제적으로는 직접 방문해서 구체적으로 편지를 전하고 자존감을 높여주면서 지금으로 적용해 보면 문자로 카톡으로 메일로 방문으로 식사로 기도로 전화로 다양한 방법으로 기도할 수 있는 방법 있었겠죠 권면으로 굳게 하고 평안히 되어가는 과정이 필요한 거죠.
오늘 성령의 결정은 마무리가 중요한 거예요.마무리가 좋지 않으면 속의 것들이 맞추어지지 않아요 그릇이 완고한 게 아니에요.아까도 말했지만 형제 의식부터 증인을 필요하고 입장에서 배려하고 공감하고 사과하고 말로 전하고 방문을 하고 이런 일들이 마지막에 여러분이 한 사람을 전도하려면 이런 손이 가고 발이 가고 생각하고 필요한 거예요 이거는 사실은 십자가 지는 고통이라고 할 수 있지만 성령의 도와주시면 할 수 있습니다.간증한 것들이 영원히 남아있을 것입니다.성령의 결정을 하게 하는 중요한 것입니다.여러분의 끊임없는 심방과 편지와 식사는 우리를 바르게 살게 하는 결정입니다.그렇게 하니가 유다와 실라가 예루살렘으로 가며 들은 인사는 평안이었습니다.그들은 평안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
교회에 평안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유대인들이 죽이려고 할 대 그 고난 가운데에서 나왔던 것입니다.평안하여는 문제가 없는 게 아니라 문제가 있는 가운데 도출하는 것입니다.예루살렘 회의의 결정이 적지 않는 다툼과 변론이 있던 교회에 평안을 가져왔습니다.이 일을 위해서3절에 전송받고 갔잖아요
34절(없음)
35절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며 수다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니라
이제 갈등이 그치고 기쁨과 평안을 얻은 안디옥은 말씀에 주목하여 양육하는 여전한 일상을 잘 살아야 하는 것이 성령의 결정의 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디아트리보 기억나시나요?사명의 자리를 반짝반짝 비비고 문지르며 수고하는 의미입니다.이런 삶이 제자의 삶인데 여전한 방식으로 제자의 삶을 사는 것 내 사명의 자리를 윤이 닳도록 닦는 것 그렇게 수고를 하는 제자의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것이 최고의 성령의 결정입니다.날마다 기도하지만 제자의 삶의 여전한 방식으로 이타적으로 살고 성경 보면서 사는 것이 최고의 결정입니다.잘 살게 하는 것이 최고의 결정인 것입니다.언제나 마찬가지입니다.이 세상은 짧기 때문입니다.김영석 교수의 이야기가 맞습니다.정신적인 가치가 없고 이기적은 사람들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물질적은 가치 가관이니 정신적인 가치관이 없습니다.절대 행복할 수 없다고 합니다.금해야 할 것은 확실히 선을 그어주시기 바랍니다.우리들교회도 예외가 없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 삶의 자리에서 맏겨진 자리에 비비고 문지르며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마무리를 잘해야합니다.
한마음으로 내리는 결정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옳게 살게하는 방식입니다.
일희일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가 끝난 이후에 Zoom으로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새가족이 우리 목장에 왔습니다.~ 이름은 양태규입니다.~ 우리 목장에 태규가 두명이네요 ㅎㅎ 새로오신 태규형제 환영합니다.~ 잘부탁드려요~!!!^^
오늘 참석인원은 총 4명입니다. 나눔시간은 2시간입니다.
참석인원: 양재영, 김태규, 김성빈, 양태규
적용질문
여러분은 세상에서 문자적으로 마무리를 잘합니까 시작만 잘합니까?
말이 안되는 상황에서 형제의식을 갖고 배려하고 공감하며 진정한 사과를 한다면, 여러분은 어디까지 했나요?
재영이형
나는 혼자하는 것에 있어서 계획을 짜고 마무리까지 잘된다고 항상 생각하며 살아왔다. 이런 계획적으로 하는 습관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마무리가 잘 안될 때, 혈기가 많이 올라온다. 회사는 이익을 내야하는 집단이지만, 항상 모든 일에 이익을 내기 쉽지 않다. 내가 조금 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직원들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이해해주어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 않은 것 같다. 회사의 목적을 돈, 성과를 내는 것에 두니, 시작만 잘하고 직원들에게 강요하고만 있는 경우가 많다. 이번년도에 들어서 목장, 목자모임 등 힘들진 않지만 하는 일이 늘어났는데, 이런 자리에서 내가 배려하고 공감하는 게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저번 주 주일 나눔하고 나서 이런 부분을 느꼈는데, 오늘 말씀으로 들리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성령의 결정, 마무리를 못 하는 것 같다. 아직도 내 우선순위는 말씀보다 내 생각인 것 같다.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구원을 목적으로 마무리를 지을 적용을 해야겠다.
태규
이번주 회사에서 좋은 마무리로 퇴사 할수 있었던것은 정말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신덕분인것이 인정된다. 3년전의 경우 나는 내 감정데로 퇴사를 하고 퇴사하기전에 싫었던 직장상사에게 하극상을 하기도 했었다.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퇴사를 했었는데 신앙생활을 다시 하면서 그리고 지체들의 권유로 상담을 받고 큐티기도회에서 기도하고 목장에서 지체들에게 나누면서 마음의 분노와 불안을 내려놓게 된 계기가 된것같다. 그동안에는 항상 혼자 생활한 부분이 많다보니 이런 부분을 남에게 나눌기회도 시간도 없어서 누군가 나를 건들면 나는 가차없이 그사람을 공격했고 심지어 회사에서 퇴사전에 그동안 나를 괴롭혔던 사람에게 공격을 가하는 사람이었다. 무엇보다도 내가 아팠던 부분을 지체들에게 나누었는데 나를 위해 울어주고 아파해준 지체들 그리고 집사님들 목사님들이 나를 변화시킨것 같았다. 나도 감정이 오락가락해서 많은 사람을 힘들게 했는데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신덕분에 감정에 휘둘리던 것을 많이 자제할수 있었고 그 덕분에 작년 그리고 지금 직장에서 감정적으로 퇴사하지 않고 좋게 마무리 할수 있게 된것 같다.
성빈
마무리를 잘못하는 것 같다. 인간관계에서 특히 문제가 생기고 마무리가 안좋게 됬다고 느낀다. 대학교 시절에 그런 경험들이 많았는데, 혼자서 공부하거나 과제하는 것보다 조별과제를 할 때, 항상 문제가 생겼다. 사람들이랑 무언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부담이 많다. 같은 조원 중 성적이 나 때문에 안나왔으니 소송을 걸거라며 항의받은 적도 있다. 최근 방사선학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중인데, 예전 잘못된 마무리가 생각이 나서 내가 잘 할 수 있는지 걱정이 된다. 보건대라서 일반적인 대학과 다르지 않을까. 내 꿈인 예술 쪽으로 업을 삼을 수 있을까.
태규(신)
마무리를 잘하려고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는데,끝날 때 되면 대부분 시작할 때 목표와 다르다는 생각이 들고 항상 아쉬움이 수반되는 것 같다.어쩌면 잘 해냈다고 할 수 있는 부분도 항상 아쉬움을 느낀 것 닽다.그래서 그런지20대 때 벌려놓은 일을 마무리를 해보자는 심정이 크다.현재는 마무리보다는 시작하는 시점이라 길게보고 지치지 않고 이런 마음이나 지금 예배를 드리고 목장을 참여하려는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가질수 있었으면 좋겠다.
촬영을 하고 편집을 주로 하고 있는데,지금 시작하는 일은 어느 브랜드랑 기업이랑 계약을 맺어서 기획하고 편집하고 납품을 구상 중이다.일적으로는 짧은 포맷으로 돈을 벌고 길게는 영화 영상을 하고 싶다.처음 마케팅을 하면서 페이를 받고 일을 했고,나에게 맞는 것 같다.이 업계가 지저분한 것도 있지만 어쨌든 일 자체에서는 개인적으로 없는 편이다.지금은 금전적으로 불안정 하다보니,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사업자를 내면 하기 싫은 것도 해야되니 마무리 짓게 될 일도 더 많아질 것 같아 마음가짐이 남다르긴 한 것 같다.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 삶의 자리에서 맏겨진 자리에 비비고 문지르며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재영이형
나에게 주어진 자리에 만족하지 못한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직장에서 순종하고 간 태규의 부분을 보고 나를 돌아보니 나는 그런 적용을 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전공도 포기하고 교사도 포기하고 항상 효율적으로 돈을 쓰고 버는 것에만 몰두하다보니 지금 이렇게 되고 결국 이런 선택과 내 가치관이 지금의 고난까지 이어진 것 같다. 교회를 다니기 전에는 내가 이 회사는 내가 키우고 언젠간 이 회사를 운영하겠다는 마음이 지배적이었다. 그런 마음이 말씀을 보며 질서에 순종해야하고, 내 그릇된 행동들은 말씀으로 회개하고 적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결국 회사의 사장을 밀어내고 내가 운영하는 상황이 생겼고, 항상 주어진 자리에서 충실하게 잘한 적이 있나 라는 생각을 하며 사는 것 같다. 관계에서도 그렇고 사업에서도 그렇고 손익을 따지는 버릇이 있고, 일터사역에서 구원의 목적이 없다고 많이 느끼는 것 같다.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살아가야 된다 하지만, 목자로 부름받은 자리에서도 잘안되는 모습이 너무 많다.
태규
가족의 행복 지금의 행복을 위해 산다. 내가 지금 감사한것은 나에게는 집이 있고 옆에는 사랑하고 소중한 부모님 그리고 동생이 있다. 그런데 내가 만약 나에게 주어진 삶의 사역지 안에서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하거나 내가 그런 의지를 잃어 무능력하고 나태하게 산다면 나의 일상을 지키지 못한다. 그러면 나는 예전에 따돌림 받았던 시절의 나로 돌아가는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런게 싫어서 지금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려고 한다. 중학교 시절에 인생에서 맛본 최악의 좌절감을 맛본 시간이 있었다. 그때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고 될데로 되라지 하면서 살았지만 나아지는건 없었다. 그때의 경험 때문인지 지금에 충실하자는 생각을 더 강하게 한다.감사한건 그때와 비교하였을때 많이 건강해졌고 마음속의 여유도 있어진것이 감사하다. 하지만 내가 나와 가족의 이 행복한 순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내가 돈을 벌어 올바른 경제적인 관념을 가지고 살아가야 지금 이순간을 지킬수 있기 때문에 열심히 살려고 한다. 지금 내게 주어진 이 시간과 물질을 소중히 여기고 사용하지 않으면 나중에 크게 후회할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로 기반을 쌓아야지 사랑하는 누군가를 만나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고 책임질수 있으니까. 그리고 지금의 나에게는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싶은 소망이 강하기 때문에 하루하루 부끄럽지 않게 살고 싶다. 그리고 지금 내 주위에 무기력에 빠진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어떤 친구는 컨셉아티스트라는 꿈을 쫒다가 결국 안되서 하루하루 기운없이 사는 친구도 있고 그런친구를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그 친구들을 볼때마다 따돌림 받았을 시절의 내 모습이 생각난다.
성빈
나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못하고 있다.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는 환경이라 남들보다 조건이 좋았다고 생각이 드는 데 결과가 다 안좋았다. 나름 열심히 했는데도 이루어진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 패배감에 안겨 억눌리다보니 그렇게 살았던 것 같다. 그 당시에는 재력적으로 괜찮을 때이고 이루지 못한 게 많기에 더 신경이 쓰인다. 지금은 너무 늦어버린 것 같아, 후회감이 더 크게 든다. 다른 방향을 잡았어야 했는데 그걸 못했다. 시간을 날린 것 같고, 내가 늦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랫동안 꿈꾸었던 것도 접었고 돌아섰는데 내가 많이 방황하는 것 같다. 그런 걸 많이 겪다 보니 다시는 공부는 하고 싶지 않다. 실패했던 경험에서 나오는 충격이 큰 것 같다. 나중에 다른 것에도 그러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이 있다.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이유는 실패를 해도 일어서는 건데, 나에게 그런 간절함이 있나 의문이 든다.
태규(신)
이 질문이 어려운 것 같다. 이해를 한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막연하게 드는 생각은 이전까지 할려고 했던 맡겨진 자리에 충실하지 못했다. 마무리를 잘하지 못한 이유도 쉽지 않을 기회일 수 있는데 당연하게 주어진 것처럼 여기면서 대학도 그렇고 맡겨진 일들도 그렇고 당연시 여겨 충실하지 못했고 거기에서 뭔가 내 꿈이 라고 느껴지지 않았던 핑계로 어떻게 보면 회피했던 했던 것 같다. 지금은 꿈이 영화연출이지만, 예전 같았으면 하고 싶지 않았던 홍보영상에 재미없고 나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했을텐데, 이제는 가족도 그렇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가 해야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부터는 하나하나 해나가야된다. 꿈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후회가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 스스로나 가정한테 책임을 다했다라는 생각이 들면 꿈을 못이루더라도 편안할 것 같다. 내가 하는 게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해야 자존감도 생기는 것 같다.
재영이형
우리가 원하는건 안식인데 그렇게 될려면 우리가 자유해져야한다고 말씀해주심 그러기위해서는 우리교회에서는 각자의 상황에서 분량이 다르니까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런것들을 우선이아니라 말씀을 보면서 잘 분별하면서 내가 어디를 중심으로 하고 쫒고있는지 말씀해주셨다. 문제가 없이 진행되는거는 그게 오히려 문제라고 말씀하신다. 문제가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평안이 있다고 말씀하셔서 그런말이 뭘까라고 해보니 이런 과정자체가 평안하고 안식하고 그런 마음이 든다.
기도제목
재영
1. 매일 큐티하고 적용하기
2. 주신 공동체와 환경을 위해 기도하기
3. 규칙적인 생활 하기
4. 가족구원
상호
1. 회사 팀장님 병가로 현재 부재중인데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와 조금씩 큐티말씀두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 가질수있도록
3. 어린이 큐티인 잘 할수 있도록
4. 담당하고 있는 아이들 모두 건강할 수 있도록
태규
0. 제가 만날 믿음의 반려자에게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셨던 것처럼 담대하고 우직하게 미래의 배우자와 자녀들을 지키고 든든한 가장이 될 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3월 8일로 동생의 해외파병이 거의 확정되었는데 파병준비로 힘들어하는 동생을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내 주위 지인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마무리 잘하고 퇴사할수 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직의 과정 가운데 주님 인도해주시고 함께해주세요.(협업할수 있는 회사와 동료들을 허락해주시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9.같이 일하는 디자이너가 많이 깐깐한데 실수를 줄이고 지금 질서에 순종에 잘할 수 있기를(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재확산중인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성빈
1.이번주도 의미있는 한주가될수있도록
2.보건대 지원한것 무사히합격할수있도록
3.그림공부 계속 이어나갈수있도록
성민
1. 코로나 진정되길
2. 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서 1월의 마지막입니다. 주님 아직 코로나로 인하여 우리가 대면하지 못하고 있지만 서로에 대한 간절함을 가지고 계속 온라인예배와 온라인 목장을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세요. 모든것이 빨리 변하는 세상에서 살면서 흔들리고 있는 우리를 강하고 붙들어주시고 우리의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셔서 우리가 휩쓸려가지 않게 주님 도와주세요. 우리힘으로 할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인정합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를 위해 깊이 공감하고 체휼하며 성령의 의견을 내고 일상에서 성령의 결정을 잘 해낼수 있는 우리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붙들어주세요. 극단적 이념 대립으로 병들어가고 있는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극단적인 이념의 대립으로 인해 서로에게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는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서로에 대한 증오와 분노보다 존중과 배려를 해줄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청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한사람 한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지혜를 주세요. 코로나 확진에 걸린 사람들또한 불안에 휩싸이지 않게 마음을 보듬어주시고 백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개발진들을 위로해주시고 지혜를 부어주셔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지금 한국교회가 법과 원칙을 지키지 못해 세상으로 부터 많이 욕을 먹고 있는 법과 원칙을 잘지키며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월요일부터 일주일이 시작되는 삶의 사역지 안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 목장지체들 재영이형 저(태규) 성호 성빈 태규 성민 한사람 한사람 주님께서 붙들어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때로는 절망적인 상황이 와서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지만 그래도 주님 이런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항상 우리와 동행해주세요.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목장에 온 태규형제와 태규형제의 가족을 지켜주시고 매순간마다 함께해주시고 동행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