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요약>
제목: 성령의 결정
본문: 사도행전 15:22-35
설교: 김양재 목사님
1. 마무리를 잘해야 합니다.
마무리를 위해 야고보가 결론 내렸어도 온 교회가 결정을 한다. 신뢰 받는 지도자인 유대와 실라를 안디옥 교회에 파송하는 결정을 한다.
1)이런 결정을 하려면 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22-23절.
본문에 형제가 세 번 나온다.
보내는 사람은 사도들 과 장로된 형제들, 받는 사람은 이방인 형제, 보내는 증인도 형제라고 한다.
편지는 그 모두를 형제라고 한다.
모교회의 지도자들과 이제 막 믿은 연약한 이방인들이 서로 형제이고 동등하다는 이 결정을 선포하는 것이다.
이 형제라는 말에 안디옥 교회 교인들 마음이 녹지 않았을까 싶다. 호칭하나가 굉장히 중요하다.
2) 배려를 잘해야 합니다.
바울과 바나바 같은 사람도 증인 필요하다.
증인들을 왕복 천 키로 넘는 곳을 갔다 오게 했는데 그것이 예루살렘이 안디옥을 배려하는 것이다.
27절.
한 장의 편지만 보내기 보다 교회가 사랑하고 인정하는 사람들을 뽑아 객관적으로 이방인 신도들에게 말로 인정하도록 한 것이다. 그들 입장에서 먼저 공감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보인 것이다.
권세로 밀어붙인 것이 아니라 이게 복음이기에 복음은 이런 태 중요하다.
한국 교회가 안 믿는 사람들에게 이런 태도로 나가 함. 옳다고 해도 성령의 결정을 해야 함
3) 사과를 잘해야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일부 성도들 때문에 안디옥 교회가 겪은 어려움에 대해 공적으로 사과를 한다.
24절.
안디옥 교회 질문에 대해 예루살렘 지도자들은 유대인 신도들이 너희를 곤란하게 했다고 사과했다.
예수살렘 교인들은 맞으나 교회에서 보낸게 아니다라고 구체적으로 사과를 했다.
예루살렘 교회는 할례 주의자들과 관계를 끊고 그들의 독자적 행동을 비판하는 걸 인정했다.
이 얘기는 교회의 공의된 가르침과 노선을 따라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발표한 것이다.
뭐든지 마무리가 중요하고 형제 의식 가지고 배려하고 사과하는 것이다.
적용
여러분은 세상에서도 문자적으로 마무리를 잘합니까, 시작만 잘합니까?
말이 안되는 상황에서 형제의식을 갖고 배려하고 공감하며 진정한 사과를 한다면, 여러분은 어디까지 했나요?
2. 한 마음으로 내리는 결정입니다.
25-26절.
만장일치로 번역한 헬라어는 마음을 하나로 모아라는 뜻이다.
성령의 의논의 결과로 예루살렘 교회가 한 마음이 되어 바울과 바나바를 지지한다는 얘기를 들으니 안심되고 그 결정돼로 하면 된다.
바울에 대ㅐ 우리가 사랑하는 자라고 부를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는 자라고 칭찬한다.
그리고 교회의 혼란을 초래한 사람들은 복음에 대한 정확한 이해조차 없는 자라고 했다.
이기적이라 자기 생명을 아끼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예루살렘 교회는 그들의 주장이 잘못됨을 과감히 인정했고 만자일치로 결정 됐다.
야고보의 최종 결정이 구약 말씀에 의거하여 내려졌다고 함. 우리는 말씀으로만 한 마음이 될 수 있다.
적용
공동체에서 내가 아직 한 마음이 되지 못하는 일은 영육간에 무엇이 있습니까?
3. 여전한 방식으로 옳게 살게 하는 결정입니다.
28절-29절.
옳다라는 말은 성령으로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라는 뜻이다
성령의 구원을 목적으로 성령의 의논을 거쳐 성령의 돌보심을..
이 결정은 야고보가 말한 네 갖지
자유하게 먼저 해주면 책임을 느끼게 된다.
교회도 세상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성도는 바르게 옳게 행하는 것이 가장 잘 사는 것이다.
이타적으로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이고 그래서 큐티 하는 것이다.
나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주께로 인도하려면 교회가 먼저 목자가 먼저 본을 보여야 한다.
30-33절.
안디옥 교회가 편지 보고 그 위로의 말을 기뻐했다고 함.
반대편으로 주장하는 유대인들은 기득권자인데 자기들은 이방인이니 위축 되어 마음이 상했고 뭐라 할 수없고 기다릴 수 밖에 없는데 기다리다가 증명되니 위로가 되어 기뻐했다.
예루살렘 교회가 취한 태도가 형제들을 위로 해서 형제 의식을 가진 것이다.
배려하고 공감하고 사과했다. 더 실재적으로 편지를 쓰고 사람을 보냈다.
지금도 위로하기 위해서는 문자, 카톡, 전화, 식사, 칭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해야 한다.
성령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시면 할 수 있다.
문제 없는게 문제가 아니라 문제 있는게 평안한 것이다.
35절.
갈등 그치고 기쁨 평안 얻은 안디옥 교회는 다시 말씀에 주목하고 여전한 일상을 잘 살아가는 것이 성령의 결정의 클라이 막스이다.
적용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 삶의 자리에서 맡겨진 역할에 충실하며, 비비고 문지르고 잘 사시나요?
거기서 뭐가 잘 안되나요?
<목장 나눔>
1-1.여러분은 세상에서도 문자적으로 마무리를 잘합니까, 시작만 잘합니까?
민정: 시작만 잘한다
정휘: 시작과 끝 둘다 잘한다. 끝이 안날 일은 시작 안한다.
푸른솔: 시작은 잘하는데 중간에 흐지부지 된다.
혜진: 시작만 잘한다
1-2.말이 안되는 상황에서 형제의식을 갖고 배려하고 공감하며 진정한 사과를 한다면, 여러분은 어디까지 했나요?
민정: 아무것도 못함
정휘: 사과를 너무 잘했는데 지금은 사과를 너무 안하는 성격으로 바뀜. 직접적으로 미안해는 안하고 가정에서 화목 지키기 위해 오빠의 구원을 위해 잘하려고 하니 가정의 화목이 옴.
혜진: 내가 용납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사과를 안함. 내 잘못이 인정 되지 않으면 사과 안함. 지금 직장에서도 그런 존재가 있음. 내가 용납되지 않으면형제의식 배려 사과가 없다.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그 사건을 통해 나는 내 욕심 때문에 사과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깨달았다.
푸른솔: 납득 안되면 진정한 사과가 나오지 않는다.
2.공동체에서 내가 아직 한 마음이 되지 못하는 일은 영육간에 무엇이 있습니까?
민정: 가족 안에서 여전히 시시비비를 가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 구원을 생각하기 보다 따지게 된다. 말이 안통하는 아빠, 동생에게는 더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고 말이 통하는 엄마에게 강요를 한다. 엄마가 그것은 내가 할 일이고 너는 너의 할 일을 해 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 말이 인정이 되었지만 가족들에게 어떻게 사람이 이래라는 생각 때문에 화가 풀리지 않았다. 형제의식 갖는게 어려워서 한 마음이 되지 못한다.
푸른솔: 공동체는 아니지만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서로 마음이 맞지 않는다. 서로 가치관이 다르고 말 할 때 자기 주장만 하게 되는 것 같다.
혜진: 첫 번째는 목장. 두 번째는 친구들.
정휘: 목장이나 회사에서 어떻게 사람들에게 상처주지 않고 다가갈까 이게 힘들다.
<기도제목>
지수
1. 가족들과 할아버지할머니가 하나님 믿게되기를
2. 인간관계 중심에 주님이 항상 계시고 나도 주님 보시기에좋은 마음을 가질수 있기를
3. 경제적으로 좀 기름부어주시길..
푸른솔
1. 아무리 피곤해도 꼭 큐티 하기
2. 이번주 수요일에 F/E 하는데 체력 채워주시고 일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3. 남자친구에 대해 기도 많이 하도록
혜진
1. 무기력에 회피하고 싶은 졸업연구보고서를 쓰고 대학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힘 주시도록
2. 맡겨 주신 수업에 지혜 주셔서 한 학기 잘 이끌어나가도록
3. 호르몬 치료 과정 주님 지켜 주시도록
정휘
1.삼시세끼 오직예수님만 생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루살기
2.가족과 함께할 미래에 대해 기도로 예수님께 여쭤보기
3.미래 반려자에대해 기도 많이하기.
4.결혼을 할지안할지도 모르는상황에서 반려자 기도하는 것에대해
결혼은 해도 되는지에대해 여쭤보고 기도하기
5.쉴수있는 기회 주신 기회 열심히 다 이루길
6.가족의 건강과 저의 건강
7.친구들이나 만나는 사람하나하나 용서할수있는 용서의 마음 주시길
8.작은 악함도 다 휘뚜루마뚜루 이겨내고 선한 길로 갈 수 있게 회개로 거듭나길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