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성령의 결정
참여인원: 신화신, 채병윤, 이은택, 김서정, 김선후
1.
여러분은 세상에서도 문자적으로 마무리를 잘 합니까? 시작만 합니까?
이 말이 안 되는 상황에서 형제의식을 가지고 배려하고 공감하며 진정한 사과를 한다면 여러분은 어디까지 했나요?
A:
저는 마무리를 잘 못하는거 같습니다. 대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소통을 하지 않는점에서 마무리를 잘 못하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좋지않았던 가정상황에서 형제의식을 갖고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공감을 드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버지와 단둘이 식사하고 나눔을 하는과정에서 아버지에게 진정한 사과도 한 것 같습니다.
B:
교회내에서 사이가 안좋은 사람과 마무리를 잘 못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대화랑 오해를 풀지 않고
형제의식도 가지지 않고 진정한 사과도 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서로 의절하는 사이까지 되었습니다.
C:
항상 사람과의 마무리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항상 회피하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저는 불화가 있던 아버지에게 홍삼을 드리면서 진정한 사과를 한적이 있는거 같습니다.
D:
얼마전에 북원전 논란을 보고 너무 열이 받아서 자소서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마무리를 잘 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E: 가족들과 싸우고, 마무리를 제대로 못했는데, 마무리를 좀 잘하도록 해야할거 같습니다.
2.
공동체에서 내가 아직 한마음이 되지 못하는 일은 영육 간에 무엇입니까?
A:
교회행사를 준비하면서 시간이 부족함을 종종 느낄때가 있습니다. 이번에 취업준비와 시험이 겹쳐서
수련회준비를 하지 못합니다. 그러한 준비와 갈등 사이에서 한 마음이 되지 못할때가 되는거 같습니다.
B:
부목자가 되면서 점점 제가 해야되는 것과 교회활동사이에서 갈등하는
저를 보면 아직 한 마음이 되지 못한거 같다는 생각이됩니다. 공동체를 우선순위에 두지 못하는
저를 보면 정말 많이 무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C:
수련회를 준비하면서 일이랑 운동이 우선순위로 되어있다는것을 느낀거 같습니다.
D: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를 하지않고 저만의 회개를 위해서만 기도하는것을 스스로 돌아보면
아직 한마음이 되지 못한거 같습니다.
E:
제가 너무 힘들어서 남들을 위해 기도하기보단 저만을 위해서 기도할때가 많은거 같습니다. 또, 공동체에 붙어있지 못한것을 보면
아직 한 마음이 되지 못한거 같습니다.
3.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 삶의 자리에서 맡겨진 역할에 충실하며, 비비고 문지르고 잘 사시나요? 어디까지 잘 되고 안 되나요?
A:
이번한주 큐티도 열심히 하고, 저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거 같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목자로써, 아들로써, 제 위치에서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B:
큐티는 제대로 못 했는데, 부목자로써 맡겨진 역할 잘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
큐티도 열심히하고 제 죄도 볼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산거 같습니다.
D:
요즘 큐티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있고, 최선을 다해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
요즘 집에만 있어서 집안일을 제가 주로 담당하는데, 집안일을 조금 소홀히하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맡겨진 역활 충실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신화신
1. 어머니 픽업, 공부하면서 육적으로 체력주시길
2. 아버지의 구원을 진정한 마음으로 배려할 수 있게
3. 목원, 부서 스탭들을 위해 형제의식을 가지고 연락할 수 있게
김서정
1. 다음주에 대외활동 및 장학재단 거의 다 발표나는데 붙회떨감 할 수 있도록
2. 가족과 공동체 위해 매일 기도하는 시간 가질 수 있도록
채병윤
1. 코로나 얼른 종식되길
2. 게임줄이고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김선후
1. 공동체에 잘 붙어있도록
2. 공동체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3. 해야할 일 미루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