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4일 오후 4시~7시 00분 (Zoom 목장)
<말씀 요약> 성령의 의견 (행 15:19-21)
구원이 중요하니까 의논을 하고 찾아가는 돌보심을 하고 심방 받고 심방하면서 각자의 의견이 많을 것이다. 그 많은 의견 중에 성령의 의견을 도출해내는 가정, 목장, 직장이 되어야 한다.
성령의 의견에 대해 살펴보면
1.그러므로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19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19절 그러므로는 지난 주 내용처럼 바나바와 바울의 보고를 다 듣고 야고보가 정리를 했다. 이방인들도 성령으로 구원받는다는 하나님이 말씀이 일치한다고 했다. 죄사함 받고 구원받는다는 진리에 대한 확신은 같지만 교리가 선택하고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약간씩 다를 수 있다. 장로교 침례교 다르고 성숙자와 초신자가 다를 수 있고 각 사람도 자신의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같은 성령을 받았다면 궁극적으로 같은 결론에 이를 것이다. 성령의 사람은 듣는 은사가 있다. 의장이 처음부터 말하지 않고 주장하지 않고 끝까지 다 듣고 말한 것도 성령의 의논이다. 그렇다고 끝까지 듣는다고 성령의 의논은 아니다. 듣고도 내 의견을 낸다면 성령의 의견이 아니다. 야고보가 의장이어서가 아니라 오직 아모스 9장 말씀에 의거해서 말했기에 성령의 의견이 되었다. 야고보가 모두의 의견을 듣고 이 회의의 의장으로서 말씀에 의거하여 최종의견을 낸 것이다. 애매한 목장 나눔에도 그러므로 하는 인내가 필요하고, 그러므로 들어야 하고 말씀으로 결론이 나야 한다.
Q1) 여러분이 믿을만하다고 여기는 지식이나 정보가 각자의 취향에 따른 유튜브입니가? 그러므로 하며 모두의 말을 잘 듣고 말씀대로 분별하는 것입니까?
2.(유대인들에게) 율법이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19절 예루살렘에서 안디옥까지 간 유대인들이나 바울의 보고를 듣고 벌떡 일어나 믿은 사람들이나 모두 유대인처럼 할례와 율법을 지켜야 하나님 백성이 된다는 율법제일주의로 괴롭히고 있다. 여기서 괴롭히다는 파레노클레오의 현재부정사형으로 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으로 괴롭힌다는 것이다. 이방인들 입장에서는 할례와 율법이 괴로운 것이였다. 유대인들이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들을 가까이에서 습관적으로 괴롭혔던 바를 이제는 그만 두라고 한다. 이방인 신자들을 율법 준수와 상관없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이고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하고 있다. 똑같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온 것인데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것을 야고보가 알아주었다. 각자 처한 죄와 고난에서 한 줄기 빛 같은 예수를 믿고 복음을 듣고 교회 왔는데 여러 가지 생활양식을 바꾸라 지키라고 하니 숨이 막혔을 것이다. 할례가 얼마나 힘든지 유대인은 난지 8일만에 행했으니 고통을 잘 모를 것이나 이방인들은 성인으로 무서운 칼 들고 할례를 하라니 두려웠을 것이다. 하나님의 집인 교회에서 하나가 되지 못하니, 간디도 처음 교회 갔는데 흑인백인 좌석이 따로 있어서 그 후로 안 갔다고 한다. 의로운 사람일수록 돈, 의복, 음식,시간, 관계에 대해 각자의 기준이 있어서 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으로 자기의 옳고그름에 안 맞으면 괴롭힌다. 복음보다 율법을 위에 두면 남을 죽이는 무기가 될 수 있다. 복음 위에 두면 공동체가 하나가 되는 것을 방해한다. 예수님의 말씀을 가르치기 위해 은혜보다 율법을 강조하면 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으로 가르치면 괴롭히게 된다. 윤리적 도덕적 설교가 유교적이었던 우리나라 6070년대 사람들에게 많이 들었었다. 인과응보의 예수님처럼 생각. 가난한 시절이라 기복기도 잘 들어주시고 잘 살게 되었는데, 점차 율법적으로 매여 강요한다고 생각하니 기독교 중2병으로 하나님을 떠난 자들이 늘고 있다. 예수 믿고 죄사함 받고 의롭게 된다는 걸(구원받는다는 걸) 정확하게 가르쳐야 한다. 제가 삶으로 가르치고 감동을 주지 못하니 괴롭힌다고 여길 수 있다.기다려야 하는데 급하니까 말씀 보셔야 한다고 괴롭히고 있다. 예수님도 생전에는 식구들이 돌아오지 않았다고 판단하지 말시고 눈높이 맞춰서 식구들 구원받도록 해야 한다. 복음은 굿뉴스이기에 처음 들어도 들리는 사람들이 있다.교회 오자마자 녹취해야 하고 목보도 써야 하고 밥을 해야 한다고 먼저 말하며 안 되는 것이다. 처음엔 조용히 놔두셔야 한다. 어떤 목자님이 처음 집들이 외에는 집 공개한 적 없다고 한다. 자기 집 공개하는 것이 너무 싫어하는데 2008년 심방예배 처음 드리게 되었다, 삼사십명이 오게 되었는데 처음으로 따뜻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 마을님되셨다. 유대인으로 먼저 믿고 반복적으로 괴롭히는 사람..백세건강김형석 교수님 최고의 건강비결은 최선의 인격수양이다. 그분의 건강 습관은 심호흡 복식호흡. 목장에서 심호흡 복식호흡하시라. 수영,긍정적 사고 규칙적 사고. 식사 선한 봉사의식 등. 주치의가 보기에 한 단어로는 참사랑인 거 같다. 예수님 사랑하면 규칙적인 생활하고 나쁜 것은 안 먹게 되고 주님 사랑하니까 몸된 성전에 나쁜 거 안 하게 된다. 정서관리가 건강에 영향이 크다. 해마에 전정기관 뇌에 활성화가 이루어져 치매도 오지 않게 된다. 다른 사람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자는 생각으로 사신다고 한다. 우리들목장은 작은 도움이 아니라 큰 도움이다. 매주일 들어주고 만져주니 백세까지 사실 거 같다. sg공동체에서 아직 치매 얘기를 못들은 거 같다. 목장에 가서 들어주는 것도 남들에게 큰 도움이다.
Q2) 유대인처럼 원칙주의자들인가요? 하나님처럼 중요하다로 주장하는 옳고 그름은 무엇입니까? 그 기준으로 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무엇입니까?
3.(이방인들에게) 자유가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구원받고 성화로 나아가는 중요하다는 것,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20절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함. 네 가지 사항만을 최소 의무조항으로 지키라고 제안했다.이방인과 유대인 교제를 위해 유대인이 제일 싫어하는 네 가지 덕목을 지키라고 한 것이다. 이방인에게 목장에서 밥만 드시면 되요. 수요예배 주일예배 맛있는 밥 .최소의 의무와 최대의 자유를 줘야 한다. 우상.음행. 목매어 죽인 것과 피. 네 가지는 유대인은 절대적으로 금하는 것인데 이방인들은 누구나 자신의 우상을 가지고 있고 있었던 것이다. 손 없는 날, 입시 때 점 보는 문화 등 멀리하라는 것이다. 유대인과 교제를 방해하지 않도록 이방인이 최소한 피해야 할 것을 말한다. 사실 영적으로 가장 큰 본질적인 문제이다. 우상숭배는 음행으로 이어진다. 신전에서 뿐 아니라 일상에서 성적 방종도 함. 피째 먹지 말라 생명경시로 이어진다. 우상의 더러운 것은 우상에게 받쳐졌던 제물인지 아닌지 골라내는 것이 이방인은 짜증날 수있다. 우상에게 받쳐진 음식을 먹다가 성전에 창기에 있어서 저절로 성적 음란으로 이어진다. 14절 발람의 교훈 ..우상의 제물을 먹게하고 행음하게 하였느니라.아주 적은 일.버가모 교회에 준 교훈 두어가지 책망할 일.계시록 15장 니골라당 교훈. 안디바 순교 후 순교자 가문이라도 작은 일에서 시작되어 믿음을 저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니골라당 교훈은 육체는 악하여 마음껏 행음하여도 되고 영혼만 구원받으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발람의 교훈이라. 발람은 히브리인이 아니면서 선지자로, 모압왕에게서 이스라엘을 저주하라는 요구를 받았으나 저절로 축복을 하였다. 모압 왕에게 돈을 받았으나 축복을 했으니 꾀를 내어 이스라엘 백성을 초대하여 화려하게 차려입은 모압 여인들에게 빠져 음행으로 염병이 일어나 이만 사천 명이 죽었다. 우상의 재물에서 시작되었다. 지도자의 타락이 백성이 죽게 한다. 안 할 수 없게 교묘히 하게 하여. 죽에. 덫을 놓음 가장 위험한 때가 발람의 교훈. 신명기 때 보면 어떤 회개를 하면 은혜스러울지 잘 알고 오죽하면 모압 왕이 초청할 정도이다. 적용도 잘하고 말씀도 잘하고..오직 한가지 안 되는 것이 돈을 돈을 좋아하여 구원을 받지 못했다.큐티 잘해도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게 된다. 유혹에 한번은 딱 거절할 수 있어도 집요하게 요구하면 안 넘어갈 사람이 없다. 3장에 걸쳐 거절했으나 1장에 넘어감. 음행은 돈에 넘어가서 돈으로 짓는 죄이다. 발람이 훌륭하게 보일 만큼 대단한데 25장 음행으로 돈의 유혹에 넘어가서. 교묘하게 넘어지게 하는 것이 무섭다. 이스라엘도 넘어갔던 이 네 가지를 넘어가지 말라고 이방인에게 가르쳐준 것이다.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여 죽인 것과 피는 같은 개념으로 피가 빠지지않은 고기를 멀리하라. 피째 먹지 말라. 레위기 17장11절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으니 제단에 뿌려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인간은 악에 물들어 있고. 하나님의 은혜를 너무 잘 잊어먹는 것이다. 먹어도 마셔도 자신이 쾌락을 위해 예수없으면 자기 만족을 위해 몸부림을 친다. 늙어지면 못 노나니 하면서 놀다가 일찍 간다. 예수님의 십자가 피를 통과하지 않으면 아무도 가치관이 변하지 않는다.누가 나를 위해 죽는다면 내가 절박하지 않으면 하나도 감사하지 않다. 내가 십자가에 달려 있을 때 도와주면 고마움이 평생 간다. 그래서 예수님의 희생이 맘 속에 들어온다. 예수의 피가 나와 무슨 상관이냐가 아니라 내가 십자가에 달려 있으면 예수님 대속이 감사한 것이다. 동성애 낙태를 지지하는 바탕에는 무조건 자유 최우선으로 주장하는 세속적 가치관이 들어와 있다.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것을 파괴,하나님 주신 생명도 경시,하나님 주권에 도전하는 것이다/어제 카톡에 낙태약 할인 판매. 처방전 없이 온라인 구매 가능이라고 왔다.생명경시 풍조가 하나님 주권에 도전하는 악을 행하고 있다. 울고 웃고 함께하는 자유가 목장에 있다. 천국에서 만나면 얼마나 감사하겠는가.
Q3) 우상의 더러운 것 음행은 사슴피도 벌컥벌컥 마시는데 이쯤이야 하고 먹는 우상의 제물은 무엇인가? 여러분은 최소한의 의무는 무엇이고 최대한의 자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4.성경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전해야 합니다
21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21절 구원과 성경에 대해 말하고 음행을 안 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유대인들은 모압의 교훈을 회당에서 주문처럼 낭독하는 것이다. 입으로만 읊어대니 한계도 있으나 그들의 낭독도 중요하다고 해주신다. 졸지만 예배 오는 게 어디냐, 각자에게 주는 말씀으로 들으라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율법을 대체한 것이 아니라 완성을 한 것이다. 율법만 고수하면 구원을 얻을 수 없지만 구원받았으면 율법을 지키려고 해야 하는 것이다. 유대인과 이방인의 눈높이에 맞춰서 끝까지 야고보의 의견에 맞춰서 말한 것이다. 우리들교회도 음행을 원천적으로 막기 위해 남녀가 둘이 만나면 안되고 둘이 같이 자동차 타면 안 되고, 돈거래 안되고. 돈을 꾸어주거나 꿔서도 안되고 말하는데 뜻을 모르고 날마다 낭독을 했고 그나마 거룩이 많이 지켜졌다. 직분자건 아니건 유혹될 수 있다. 야고보는 의장으로서 잘 듣고 양쪽에 꼭맞는 내용으로 제시했다. 각자의 분량대로 유대인이나 이방인, 막무가내 목원도 있고 분노조절 안되는 목자도 있다. 착하고 행실이 깨끗해도 죄의 문제가 보이지 않으면 우리 힘으로 안되는 것이 있다. 인내가 9단이어야 한다. 어떤 상황도 정리하는 야고보 목자가 되길, 최선을 다했다면 정죄감 없길 바란다.
Q4) 성경은 나의 어떤 책입니까? 역사책입니까? 도덕책입니까? 경전입니까?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십니까?
<참석자> 황다솜, 이정은1, 이정은2, 이한나, 김지혜,양자윤
<나눔>
이정은2)
주식하고 있는데 다시 오르고 있어서 보다가 원금 회수 정도만 한 상태인데 보다가 다시 팔 예정, 지난주에 다솜언니가 돈을 너무 좋아했다고 하셔서 생각해봤는데 저도 돈을 좋아하니 돈으로 치실까봐 걱정이 됨. (다솜) 알바로 번 돈인데 좀 더 주식이 올라가면 얻을 수 가 있으니 이해가 됨. 돈에 매어있는지? 어떤거같은지? (정은) 돈 자체도 좋고, 돈이 있었을 때 누릴 수 있는게 좋음 (다솜)돈을 어디다 쓰는지? (정은)먹는 것, 오마카세집을 갔는데, 그 때 그 때 달라지는, 뭔가 재밌음, 바 테이블, 주방장이랑 대화하면서 먹는 것, 재료설명이나 TMI 스러운 업장 정보도 알려줌(다솜) 성격이 좋아야 가겠다. 얼마인지?(정은) 10만원대에서만 갔는데, 100만원대도있고.. 음악할 때도 비싼 장비 쓰고싶고 집도 사고싶음 (다솜) 청약하는지, 되더라도 몇 프로 정도는 납세해야 하니기본 금액은 있어야 하는데 요즘은 그것도몇 시간내로 내야한다더라 (정은)내 공간이 있다는 게 중요(다솜) 진로에 대해서도 계속 생각하고 머리를 못쉬니까 힘듦. 왜 고민하는지 생각해 봤는데 돈에 대한 부분인 것 같음. 돈이 참 한 번에 모을 수가 없어서 노동을 통해서 벌고 모아야하는데 한 번에 벌 수 없지만, 돈과 결혼에 대해서 염려하는 부분, 조급해서인 것 같음. 원하는 때에 이것도 이뤄야되고 해야하는데 이게 안되니까 내 방법대로 하려하다보니 스트레스. 내가 프리렌서이니 정은이의 돈에대한 고민이 이해가됨. 원하는대로빨리 모을수가없으니스트레스받을것같고 이것도하고싶고 저것도하고싶은데 돈이있어야하니까, 포기해야 하는게 생기니 더 힘든 것 같음. 작은 것 때문에 믿음을 버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결국 탐욕때문.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라는 것이 믿음 없는 사람들의 주제가. 욜로였던 사람들이 점점 코로나때문에 답답해한다는게 익숙해진 상태, 뒷처지면 안된다는 생각. 나도 똑같이 젊었을 때 누려야하는 것 들을 누려야한다 생각하니한시적인 즐거움을 내려놓는게 쉽지 않은 것 같음. 돈에 매어있고 욕심이라는게 인정이 됨. 정은이도 그게 비슷한 부분이라면 맡기고 회개하면서 가는 수 밖에 없음. 20대때 돈을 펑펑쓰지않고 원하는대로 다 할 수 없는 것을 경험하는게 축복. 누리다가 못 누리게 되면 그 때오는 스트레스가 있으니 오히려 감사한 일이기도 한 것 같음. (정은) 믹서, 음향기기 뿐만아니라 스피커나 작곡에 도움이 될 만한 장비 욕심, 잘 갖추어진작업실을 갖는 것. (다솜)편하고 좋은 걸 누리려고 하면 돈을 내야 하는데 맞는 말이고, 그렇다 보니묵상하다보면 우울해짐. 돈이 없으면 못하는 것들로 우울해 지는 것을 보면 자기 만족이랑 쾌락을 위해 이세상을 산다는 것. 왜 사는지 나를 만족시키려고하면 끝이없음. 아버지는 잘 지내시는지?(정은) 아버지 얼마전에 퇴원하시고 잘 지내고 계시지만먹는 것을 한 동안 조심해야함. 어제 가르쳐주신 선생님이 곡 넣어준다고하셨었는데 개인 앨범 준비도 하면서 끈기를 더 갖고 다음주까지 스케치작업 할 예정.영어 학원 일도 하면서 바쁘지만 바쁘더라도 곡이 잘나오기를, 잘 되면 아이돌은 아니어도 커리어로넣을 수 있을것.
이한나) Q.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의무, 최대한의 자유가 무엇인가?
책을 읽었는데 고정관념이라는 것을 생각함. 식구들이 다니는 교회에서 청년부 회장을 맡고 있는 친구가 연락이 왔는데 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동갑인걸 알고 친구이기도하니까 보자고 했었는데 목요일날 만나서 청년부에 대한얘기도 들음. 큐티에 이 사람이 누군지 출신에 대한 묵상을 했는데, 전에도 한 번 속초에 작은 동네에 있는데얼마나 신앙이 좋겠어 이런 생각을 하고 여기있는 사람들은 훈련을 잘 받은 애들도 없을거다 이런 생각이, 무시하는게 아니라 그런 생각이 있었는데 고정관념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음. 한나자매가 대전에서 대학생일때 리더사역도 하고 그랬던 얘기를 전해들었다는 말을 듣는데, 스스로 짧지만 사역을 했었고 큰 공동체에 속해 있었고 이랬던게 여기 애들은 신앙이 탄탄하지 않겠지 라고 스스로 했던 생각에대해 묵상을 함.내 안에 엄청난 고정관념이 있겠다. 정말 변하지않겠다 가망이없겠는데 싶었음. 적용질문에서최소한의 의무, 최대한의 자유가 무엇인가. 유대인 이방인인가 어떤 입장에서 있는지 모르겠음. 나는 율법을 잘 지키고 있지 않으니 율법주의자는 아니고, 자유를 외치는 이방인도 아님. 생각해보면 초신자한테 율법적인 부분을 말했던 스스로의 모습을 봄. 이 친구는 품어 안아줘야 하는데 그 친구의 때를 기도하는 맘으로 기다리는게 아니라 싫은 소리 듣기싫고 미워하는게 싫고 관계가 서먹해지기 싫으니까 이 친구는초신자고 이렇게 강하게 끌고갈게 아니야 라고 합리화했던 것 깨달음. 매번 어디까지 해야하는 건지 그 경계가 고민됨. 강해야 할 때와 한 발 물러설 때 중심과 정답을 잘 모르곘음. 내가 지키는 최소한의 의무는 큐티. 자기전에 5분 기도가 너무 힘듬. 힘들때는 30분도 기도했는데, 지금은 옥죄이는게 없으니 5분이 길고 힘듦.
저금을 하려고 한다는 자체도 욕심. 그것조차도 욕심, 저금에 대한 압박, 살게 너무 많음. 서울에 있을때보다 더 사고 싶음. 큐티에도 적음. 매일 쇼핑몰 들어가지 않게 해 달라고, 돈을 좋아한다는 것 은 돈으로 할 수 있는게 많아서 그런 것.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데, 사람들이랑 만나는걸 좋아해서 씀. 관계에 포커싱되서 먹는 것 보다는 더 친밀한 내 편을 만들기위해 시간을 보내고 놀러와도 사주고 이러다보니 그것도 욕심인것같음. 카페에서 일하면 입는것도 제한적인데 옷이랑 가방을 너무 사고싶음. 2세에 대한 걱정, 외모가 안되면 진가가 가려지는 듯. 그 자녀도 나중에 진가가 빛을 못 보는 것에 대한 앞선 걱정,내가 남들의 외모를 판단하기 때문에 그걸로 판단하게 되는 것 같음. 나의 2세도 좋은 사람으로 자라길 바람. 하나님이 외모를 보지않으시고 사람이 외모를 보는 것이 정말 맞는 말.청년부 체계가 잡혀있지는 않은데 교회를 온라인으로 하니까 청년부 재적 인원은 20명인데 실제로는 거의 나오진 않음, 이모들도 발이 넓고 집에서 운영한다는 것을알고 손님이 많이옴. 월급을 덜 받더라도 알바를 쓰고 청년부를 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적용
이정은1)
이방인 유대인, 율법주의자가 아니야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기준이 있고 자주 다투기도 하는게 별거 아닌데 서로 대화를 하지만 자기 주장만 하는 것, 상대입장을 생각하지않고 말하니까 답답함, 저번주에는 가족구원에 대해서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주에는 엄마아빠가 별거 아닌것에도 싸우고 말다툼하는게 자식입장에서는 너무 힘듦. 너무 엄마아빠의 죄가 보이고, 어쨌든 부족하고 이런 것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당연한건데 스스로 쌓여옴, 중간에서 동생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것, tv가 2개 똑같은 프로그램을 각자 보는 정도, 가족인데 가족 같지 않은 아빠는 평소 말투가 세기도 하고 조곤조곤한 스타일인데 엄마가 싫어하게끔 말하고 표현함, 대답도 안하냐고 이런 것, 내가 보여서 이야기를 해주고 해야하는데, 그래도 이렇게하면 안되지 않아 이런 식으로 말해버림, 오히려 아빠가 있어야 할 사람인데 말하는 순간 불평불만이 많아짐. 아빠가 뭘 물어 볼 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잘 말해주거나 그러질 못함.집에선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걸 못하거나 이러는게 아닌데도 식구가 들어오면 무조건 방에만 있음. 자유롭게 행동한다 하지만, 말씀으로 적용이나 이런건 없음.(다솜) 은혜라고 생각하는 기준이 있으면 남한테 그걸로 찌르게 된다고 하심, 가족한테 하나님의 은혜로 받고 찌르는 게 뭔지 부모라면 이래야지 자식이면 이래야지 이 기준이 하나님의 은혜보다 높으면 사람을 찌르게됨, (정은)나한테 욕을 하는 건 아니지만 엄마한테 하는 게 너무 힘듦.나한테 하면 같이 화낼텐데 엄마는 그냥 그걸 듣고만 있는게 더 힘이 드는 것. 언젠간 터질 것 같은 시한 폭탄 느낌, 아빠가 물어보는 말투, 장난치는 것 같으면서도 긁는 느낌, 하루에 몇 끼 먹는지 묻는게 원래 3끼를 먹는데 묻는게 - 기분 나쁠게 느껴지는 그래도 엄마가 화가 나면 화를 내고, 그럴때도 있는데, 그걸 화를 내면 더 날뜀, 그래서 참는 것 같음. 그래서 더 엄마가 말씀을 봤으면 좋겠다 이런게 있음. 집사님들 보면 위로를 얻는 게 있으니까, 엄마가 교회를 다닌적이 있는데 집에 오거나 심방오는 것을부담스러워하심. 말씀 듣는건 괜찮은지 그런 것도 확실하게 말해주진 않음. 어쨌든 사람들이 오거나 이런거에 대해서 부담스러우니 엄마가 가장 걱정이 됨. (다솜)엄마 스트레스 해소 어케하시는지 (정은)반려 식물, 물고기 키움, 그래도 스트레스가 해소는 되지 않을 것 같음. 그리고 티비를 계속 보심. 사는게 허무하겠다. 자식 우상이 없는 거 같지만 그래도 스스론 채워지지 않는게 있지 않을까 엄마가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으니, 맘을 놓고 있다가 불안한 건 아니지만 아빠가 있는 거랑 없는 거랑 다름. 알게 모르게 안 계실땐 편안하게 느껴짐. (다솜)하나님이 영혼 구원을 위해서 엄마한테 붙여주신 아빠, 성경적으로 가족은 영혼구원 이상도 이하도 아님. 시각을 균형 잡게 갖는 것도 힘들 것. 내가 평생 참고 살았다는 그게 의가 되서 그것 때문에 회개가 되지 않는데 그게 악한 것. 굉장히 애통 해야할 일이다. 영적으로 봤을 때는 내가 참고 살았다는 것 때문에 하나님께 다가가지 못 하고 회개하지 못 한다는 것은 애통할 일. 말씀듣는한사람으로서 균형을잡아가는게 중요. 말씀들으면서 한가지씩 적용해야함. 맘속에있는게 표현으로나오는데 그러려면 정말 말씀보아야한다. 아빠는 좋은사람 엄마는 나쁜사람, 아빠의 영혼구원을 위해 붙여준사람 이 아빠. 행위적으로보면 어머니가 일방적으로 참았기 때문에, 내가 이런 쪽으로 바라보면서 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 이렇게 엄마가 당하고 있는 고난이 결국 구원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 밖엔 없는 것 같음. 기대를 내려놓는게 아빠한텐 ~~이러면 안돼 이런걸스스로 정해두어야 함.정은이도말씀보는 유일한 한 사람으로그동안 들어온 말씀이 있기 때문에 영적으로 균형있게 볼수있도록, (자윤)아빠의 유년기 상처를 알고 이해가 되었고 오히려 정은언니가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 개입하는 게 아닐지나는 불편한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으니 엄마가 힘들어 보여도회피했음. 그러다가각자 입장 바꾸어서 생각해 보면 나는 아빠가 가장의 의무를 다하며,감당하는 역할, 엄마가 아빠의 스트레스를 공감해주고 어떤 상황에서도 불화를 만들지 않으며 모두 이해해 주면서감당해내는 역할은 못할 것 같음. 가정에서도 각자의 역할이 있는 것 같고 거기에 대한 묵상을 많이 하려고 했음. 정은언니 아버지도 과거에 어떻게 자라오셨는지 자수성가하시면서 사회생활할 때 힘들었던 점 등 아빠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관점을 좀 다르게 보면 어떨지.이렇게 나누어 준다는 것이가정에 대한 애정이 있다는게 느껴지고혼자하는게 아니라 하나님께 맡길거라는게 확실해 보임. 그리고 정은언니 엄마도 그렇고 우리 엄마도 그렇고 엄마들이 받은 스트레스를 자녀한테 돌려주지 않고 풀지 않는 다는 것도 정말 감사한 일. 아빠한테 혹은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딸들에게 풀고 너무 의지해서 힘들어하는 딸들도 너무 많음.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에 충실하고 경계를 지켜주시니 언니가 집에서 자유롭다고 느낀게 아닐까. 나도 엄마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에 아빠한테무관심하고도 가족끼리 잘 지낼 수 있었던 거라 생각함. (다솜)다 모른다, 부모님 사랑하기 때문에 시각적인 면이 더 드러나니 엄마가 너무 힘들 것 같다는 것에만 감정이입이 될 수 있음.자수성가하셨으니 자제하고 절제한 그런게 있으실 것 같음, 감정적으로 참아온 짜증이나 이런 걸로 나오는 것, 최홍림 형처럼 잘 지내보고 싶은데 그게 안되는 것, 외로울 것,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의 시각에서 보려고 노력해야함. 나한테 스트레스 받게 하는, 아빠도 잘 안되시는 것, 왜그럴까 생각해보기, 자윤이얘기들으면서-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것 같은 이야기인 것 같다.일은 내맘대로 할수 있다. 시간 쏟으면되고 관계는 그렇지 않아서 김양재목사님도 훈련되셨던 부분 중에그 사람 입장이 되어 봐야 하는 것 같고, 그 수고하는 한 사람 때문에 이해나 깊이도 적어지는 것 같다. 영혼 구원의 생각을 했더니 시어머니랑 같이 남편 욕도 하고 시어머니랑잠도 잘 수 있게 되었는데 이것도구원을 중심으로 뒀을때만 가능한 것, 딸로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적용, 묻고 가는 것으로도 순종, 영적 정신적 어떤 부분을 이끄실지 몰라도, 말씀 듣는 한 사람이기 때문에 어깨가 무겁, 시간에 맞추어 하나씩 풀어 가자 (정은)집에 아빠도 없고 현재로는 무슨 일이 일어나진 않았으니 괜찮은데 불안감은 계속 있는 것 같고 기도해야 하는 부분, 가족들이 객관적으로 보임, 아빠 가해자, 엄마피 해자, 엄마한테도 이유가 있는데나랑 비슷하다보니 감정적으로개입하게 됨, 아빠를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새큐들으면서도 힘든 사람이 없으면 행복할 거 같냐고 하셨을때, 힘들게 하는 사람이 없으면 오히려 말씀안보게되고 세상적으로 살게되지않을까, 아이러니, 힘들게 한 사람인데 가족이니까 사랑하니까, 싫으면서도 애증의 과정, (다솜)정은이가 말한것처럼 맡기고 기도, 부모님께도 있는 하나님의 영역, 맡기고 가는 것 균형잡기 위해 말씀 보고 목장에 나누는 것, 나누면 치우치고 돌아오게 되더라도 어느 쪽으로든 가게됨
양자윤)
몇 주 째 1-2시간 정도 밖에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바빴는데 오랜만에 출근을 했고 내가 평소 동경하는 상사와 동료가 모인 소규모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상사가 동료에게만 어떤 주종을 마실 것인지 권유했고, 어차피 자윤매니저는 안마시니까 라고 했는데 갑자기 오늘은 분위기를 맞추고 싶은 마음에 저도 마시겠다고 했다. 엄청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상태에선 술을 마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집에 9시에 귀가했는데 11시 30분에 신입생 환영회에 교직원이 모두 참가해야하는퀴즈쇼의 패널로 화상에서 자리를 지켰어야하는데.. 아예 잠이 들어버리고 새벽2시에 깨어났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정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놓쳤다는 것, 그리고 쇼가 시작되기 전에 학생들도 선생님 모두들 찾으시는데요 하는 메시지, 직원들도 언제 오냐는 그런 연락들을 보면서..너무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다. 내가 이런 실수를 했다는게 정말 너무 괴로워서 토요일도 출근이었는데 2시에 깨고 한 숨도 못자고 나갔다. 피곤한 것 보다는 그럴 수 도 있지 하며 넘어가는 일이 너무 안되니 괴롭고 힘든 하루를 보냈고 사실 아직도 아무렇지 않지 않다. 엄마한테 털어놓았는데 너의 완벽주의 때문에 넘어가지지 않는게 아닐까 하셨고 나는 완벽주의가 없다고 말했다. 나는 완벽주의가 완벽한 사람들이 더 완벽해지려고 가지는 거라고 생각했고, 나는 흠이 많고 실수를 할지 모르기 떄문에 기본이라도 잘 해내려고 노력하는 노력파라고 했다.엄마는 내 눈높이에 맞추어, 완벽 주의는 완벽한 사람만 있는게 아니다, 너처럼 일반적인 기준 자체가 한 없이 높아 다른 사람들에 비해 높은 기준을 계속 맞추려하다보면 완벽주의로 비추어질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 때 문득 다솜언니가 목장을 처음 배정받고 첫 나눔에서 대뜸완벽주의있지 않느냐고 물었을 때가 생각났다. 살면서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한테 비슷한 말을 들었는데 그 때마다 반어법인 줄 알고 더욱 더 노력했던 것이었다. (다솜)나도 must가 많다, 해야된다 맞춰서해야하는 그게 기준이있고 그거에 차지않는걸 힘들어 함, 일할때 이렇게 까지 하냐는 말을 들음, 열심의 기준이 없어서 삶의 균형이 안맞고, 고치기힘듬, 목보도 다음주에써도 되고 안 올려도도 되는데 사정이 있으면 못 올릴수있고 그런건데 편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힘듬, 남들한테 must가 많아서 배워가는게 많은 거 같은, 옛날엔 목장도 2시간 안에 끝내려고 하고 그럴땐, 내 기준에서 이정도 처방은 내려야지, 치우치던 부분들이 회복이 되었을까 했는데 별로 없었고, 너무 열심히 했기 때문에 되지않는게 힘들었음, 믿음이 없는 것, 기도해야 함.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기준을 알아가는 것, 경계에 대해서는 기도하면서 배워가는것, 하나님이 보게 하시는 시간
황다솜)
주일말씀에 고정관념이 뭔지 물어보셨는데 나는 책임감이 너무 없는 상대에게 화가 나는 것 같다. 이정도는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그게 나만의 율법이 되는 것 같고.. 우상제물을 이쯤이야 하며 섬기는건 돈, 또 이 정도는 벌어야 하고, 누려야 한다는게 우상이 되서 탐욕을 부리게 되는 것 같음. 인생을 의미있게 하는건 예수의 피라고 하시는데, 인생의 목적으로 열심히 살아온걸 보상받는 기쁨에 두고 있었던걸 회개함. 쾌락과 자기만족이 아닌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목적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함
<기도제목>
다솜
- 진로와 결혼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시도록
- 진로 인도받을 수 있도록
- 가정에서 언어와 행동의 적용하도록
- 목장의 영육간의 건강, 장결자들 돌아오도록
자윤
-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시도록 (완벽주의묵상)
-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생각하며 큐티할 수 있도록
- 만성피로 치료되도록
한나
- 내가 모르는 일들과 이야기 속에서 내 멋대로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도록
- 매일 아침 큐티본문이 무엇일지 설레이는 것처럼 기도하는 그 순간도 억지나 의무가 아닌 기쁨으로 할 수 있도록
- 보이는 것들을 위해 욕심내어 살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