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의견
사도행전 15:19~21
19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21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성령의 의견* 1. 그러므로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안디옥교회의 문제는 교리의 문제였다. 그런데 교리라는 것이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나의 확신이라고 할 수 있어서 사람마다 받아드리는 것이 조금씩 다를 수 있음(ex, 나의 믿음의 시기 등에 따라서) 다른 형제들과 어떻게 다른지를 들어보고자 하는 것. 같은 성령이었으면, 같은 결론이 있으리라 생각했다.
의장이 처음부터 자기 의견을 내세우며 내세우기보다는, 모두의 의견을 들었기 때문에 바로 성령의 의논을 한 것이다. 마지막까지 기다렸다고 해서 성령의 의논을 한 것이 아니다. 문자적으로 야고보의 내 의견이 되면 안 된다. 베드로의 진심 어린 간증도, 야고보가 가졌던 생각도, 의장이라는 역할도 야고보의 의견이 성령의 의견이 되게 할 수는 없다. 야고보가 말씀에 따라서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한낱 사건이 아니라 성령의 의견 된 것이다. 성경에는 야고보가 내 의견은이라고 되어있지만, 그러므로하며 모두의 입장을 들어보고 이 회의의 의장으로서, 의견을 낸 것이다. 즉, 그러므로는 말씀과 인내가 필요한 것이다.
야고보는 양쪽의 의견을 잘 듣고 양쪽을 아우르는 의견을 냈다. 유대인에게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라, 이방인에게는 구원을 받았으면 믿음으로 잘 살아라! 라고 하였다.
[적용질문]
여러분이 믿을 만하다고 여기는 지식이나 정보가 각자의 취향에 따른 유튜브입니까?
그러므로 하며 모두의 말을 잘 듣고 말씀대로 분별하는 것입니까?
2. 율법이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이방인들 입장에서 율법 제일주의에서 할례 같은 것들이 괴로운 것이었다. 괴롭힌다는 것은 문자적 의미로는 지속적 반복적으로 괴롭힌다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가까이에서 괴롭혔는데 그만두라고 야고보가 이야기하였다. 베드로는 율법준수와 할례를 지키는 것을 멍에를 지는 것으로 봤는데 야고보는 지속해서 괴롭히는 것으로 본 것이다.
율법 중수와 상관없이 하나님에게 돌아오는 자로 똑같이 보았다. 모두 똑같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온 자로 이야기한 것이다. 야고보도 유대인인데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괴롭힌 것을 알아준 것인데, 여기서 예수님 동생의 역할이 빛이 났다. 각자 처한 죄와 고난의 상황 가운데에서 한 줄기 빛처럼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나왔는데, 할례를 받으라며 모든 생활양식을 바꾸라고 하니, 이방인들 입장에서는 숨이 막혔을 것이다. 특히 모세의 율법인 할례가 가장 무서웠을 것이다. 유대인들은 태어난 지 8일 만에 할례를 행한다. 때문에 이제 와서 할례를 해야 하는 이방인들의 할례 고통과 두려움이 유대인들에게는 공감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에게 지속해서, 계속적으로 할례 안 받으면 구원 못 받는다 하면서 괴롭힌 것이다. 이렇게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이 교회에서 한 지체가 되지 못하였다. 우리에게도 율법과 같은 신봉하는 율법 가치관이 있다. 특히 의로운 자일수록 각자 자기가 세운 옳고 그름이 있다. 그래서 창업자들은 자기의 옳음으로 성공했기 때문에 예수를 믿기가 힘들다. 예수님께서는 하나 되라고 지체를 붙여 주셨는데, 여전히 율법을 복음 위에 두고 있을 수 있다. 아무리 옳은 것이라도 남을 죽이는 것이 될 수 있다. 은혜보다 위에 있는 것은 율법이 되면 안 된다. 오히려 공동체가 하나 되는 것을 가로막는 것이 될 수 있다. 예수님에 대해서 가르쳐주지 않고, 방언, 헌금, 봉사만 강요하는 것은 하나님을 예수님의 이름을 빙자한 율법만을 강조하는 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것이 되어버린다.
옛날에는 율법 제일주의에 갇혀있어도 어려운 시기니, 사회나 교회가 잘살아보자가 대세여서 율법적으로 매여있어도 말을 잘 들을 수 있었는데, 괴롭힘을 당한다고 생각하니까 중2병이 생겨서 하나님을 떠나게 된 것. 못 먹고 못사는 시대에는 통했는데, 잘 먹고 잘사는 지금은 통하지 않음. 윤리적 설교를 듣다가 윤리를 안 지키는 일들이 교회에서 일어나게 된 것이다. 유대인들이 율법적인데도 구원을 드러내지 못하게 된다. 구속사적으로 자기 죄를 보라는 것은 지속해서 삶이 따라 주어야 하는데, 말로만 행하면 사람들이 떠나가게 되는 것이다.
택자는 학벌과 상관없이 말씀이 들린다. 하지만, 처음에는 교회에 온 신자들은 본인하고 싶은대로 그냥 놔두어야 한다. 교회 오면 녹취해야 하고, 밥해야 한다며 율법적으로 행하면 안 된다. 유대인으로 먼저 믿었으면 예수를 믿고 기뻐해야 하는데, 이방인을 반복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자기 건강도 해치는 것이 되어버린다. 목장에서 애꿎은 소리 하면, 심호흡하며 기도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고 한다. 이것을 아우르는 한 단어는 참사랑! 예수님을 사랑하면 몸이 성전이니까 몸에 나쁜 것을 안 넣게 되고, 안 먹게 된다. 기도하면 선한 의지가 들어가서 뇌의 기능을 활성화하니까 치매 가능성이 낮아지게 된다고 한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매주 만져주는 것이 목장이다. 목장은 믿음이 좋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출석 체크이다. 목원이 애매한 소리 하면 그러므로 하며 심호흡하고, 거절하고 안 받아도 그러므로 하며 심호흡하자.
[적용질문]
유대인처럼 원칙주의자 인가요? 하나님의 은혜만큼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옳고 그름은 무엇입니까?
그 기준으로 내가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3. 자유가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성경 율법 그중에 4가지 사항만 의무 조항으로 지키는 것 - 목장에서 와서 밥 먹고, 주일설교 수요예배, 생활 예배드리는 것이다. 큐티하고 양육 받고~~ 이런 것은 나중에 이야기해주면 된다. 유대인들이 너무 싫어함.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 음행 등 이런 것들이 싫으니까 이방인들이 눈앞에서 볼 때 삼가라 하는 것이다. 유대인들도 믿기 전에는 죄책감 없이 음행을 행했다. 지금으로 치면 수능 앞두고 점보고 사주보는 그런 것이다. 유대인과 이방인이 잘 교제하기 위해서 서로의 문화가 있으니까 서로 눈살 찌푸리는 일은 하지 말라며, 가장 최소한의 조건을 부여한 것이다. 이것들이 영적으로 얻게 되는 것. 지금은 모르나, 후에는 가장 본질적인 것을 요구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는 것이다.
우상 ampndash 음행 ampndash 생명경시로 이어지는데, 이것이 무한대의 자유로 이어지는 것이다. 성경은 어디서나 똑같은 진리를 이야기한다. 우상은 제물이라도 먹으면 전염이 된다.
예수를 믿어도 육체적으로 막사는 것은 NO. 발람은 히브리인이 아니면서 선지자였다. 발람이 올무를 놓는 것도 따라가는 것도 다 악이다. 큐티도 잘하고 포기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어떻게 회개를 하면 좋아할 지다 아는 발람은 이처럼 모든 것을 잘하는데 딱 한 가지, 돈을 좋아했다. 발람은 앞으로 큐티로 잘했는데 뒤로 밑져서 구원을 못 받았다. 발람은 싹일 뿐. 첫 번째 유혹에는 발람에게 저주해달라니까 넘어가지 않았는데, 결국 넘어가 버렸다. 결국 성경 세 장 동안 갈등을 했어도 음행을 저지른 거다. 음행은 돈 가지고 짓는 죄다. 돈 생기면 음행으로 가는 것. 너무 훌륭한 사람이 넘어가는 것이 바로 음행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나는 괜찮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 발람의 유혹에 넘어가 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조심하라고 이야기한 것이다. 네 가지밖에 안 되지만 구속사적으로 꼭 지켜야 하는 것들이다.
십자가를 피를 통과하지 못하면 가치관이 바뀔 수 없다. 누가 나를 위해 죽었다고 해도 내가 절박하지 않으면 왜 나를 위해 죽어? 하면서 비웃게 된다. 하지만 내가 힘들 때, 내가 죽으리만큼 힘들어서 십자가에 달려있는데 누군가가 나를 위해 죽어주었다고 하면 바뀌는 것이다.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이 피로 들어와서 증거가 되는 것이다. 감사하고 찬양하고 의지할 대상이 바뀌는 것이며 예수님 안에서 울고 웃고 하는 것이다. 생명을 자기 의사대로 파괴하는 것을 자유라고 생각하는데, 이 세상에 누가 나를 울고 웃기는지를 생각해보라.
[적용질문]
우상의 더러운 것 음행은 사슴피도 벌컥벌컥 마시는데 이쯤이야 하고 먹는 우상의 제물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최소한의 의무는 무엇이고 최대한의 자유는 무엇입니까?
4. 성경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음행을 안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되었다. 그러나 그들이 읽는 성경대로 이방인들은 입으로만 읊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낭독도 중요하다고 하신다. 이방인들이 거기까지 믿음이 안되니까 각자의 방법으로 음성을 들으라는 것이다.
매주 율법이 전파되는 것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완성한 것이다. 그 대신에 그들이 읽는 성경은 들으라고 하신다. 음행하지 않게 해주세요! 염려하지 말라며, 말씀이 전해지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다. 그리하여 유대인의 눈높이에 맞춰서 끝까지 야고보의 의견에 동참하며 그러므로 잘 동참하고 있게 된 것이다.
우리 교회도 음행을 원천적으로 막기 위해서 남녀가 같이 자동차를 타면 안 된다. 돈거래도 NO! 기본적으로 날마다 목장 가고 큐티 하니까 목장에 나누니까 해결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남녀가 함께 자동차를 타거나, 돈거래를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날마다 낭독을 해야 한다. 모세의 율법을 형식적인 것 같지만 그것 때문에 지켜지는 것이다. 자기 의견을 양쪽에 꼭 맞는 의견을 제시한다. 목장에서 서로의 의견을 타진했으면 좋겠다. 유대인 분량이 있고 이방인의 분량이 있다. 분노 조절이 안되는 목자도, 막무가내인 목원도 있다. 착해도 죄를 씻지 못하고, 죄의 문제가 해결이 안 되는 것이 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서로의 의견을 듣고자 하면서 인내하면 된다. 야고보는 이 기가 막힌 사건을 정리했다. 어떤 사건을 정리하는 목자가 될 수 있기를.
[적용질문]
성경은 나에게 어떤 책입니까? 역사책입니까? 도덕책입니까?
경전입니까? 성경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시나요?
## 성령의 의논은 그러므로를 생각할 수 있어야합니다. 잘 들어야합니다. 율법 지상주의도 버리고, 자유 지상주의도 버려야합니다. 그럴려면 성경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기도) 모든 사건에서 성령의 의논을 하는 한 해가 되기를,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성경이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드릴 수 있도록. 우리 목장이 주 안에서 말씀으로 하나가 되어서 그러므로의 목장이 되어서 선한 도출을 내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근황나눔]
■ 가희
수입이 일정치 못하기 때문에 프뢰벨을 그만두기로 했다. 그래서 지금 이력서를 넣고 있다.
(유라언니) 좀 더 괜찮은 수입을 생각해보는 것은 좋은 것 같아. 가만히 있는 것보다 찾는 것은 좋은 것 같아. 단, 딱 한 가지 일을 하게 되었을 때 지금보다 예배 사수가 힘들어지고, 말씀 보는 환경이 힘들어지지만 않으면 될 것 같다. 기도하면서 해야할 것 같아. 내가 먼저 진취적으로 알아보는 것은 좋고, 다만 앞으로 커리어를 생각했으면 좋겠다. 커리어 적으로는 어때!?!?
나중에 공부방을 차리고 싶기 때문에 학원 쪽으로 계속 알아보고 있다.
(유라언니) 미래를 생각하는 것 너무 좋다~ 더불어서 하나님께 묻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 내가 주체적으로 정하는 것은 맞지만, 하나님께 옳게 분별하고 있는지를 물어가는 게 좋을 것 같아! 응원하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 집을 구하는 문제도 있을 것이고 그러다보면 흘러갈 수 도 있으니까 계속 물으면서 가야해 그래야 어떤 상황이 왔을 때도 당황하지 않을 거야.
■ 주현
기간 내에 하기 위해서 대학원 때문에 컴퓨터를 켜면 학교 업무를 했는데, 이제는 방학이 되니까 회피할 것이 없다. 그래서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하려고 한다. 필사를 취미로 시작했는데, 큐티를 하면서 글씨체도 이뻐졌다 >ㅁ< .
(유라언니) 큐티는 했넹 >ㅁ<
온라인을 드리니까 좀 짧게 드릴 때가 있다. 비대면 예배를 할 때는 끝까지 들었는데, 온라인으로 하다 보니까 중간에 꺼버리는 게 있었다. 그래서 방학 동안에는 마음잡고 큐티를 열심히 했다!
(유라언니) 논문 때문에 힘들지는 않아?
논문 때문에 힘들기는 하다. 그래도 특수대학원이다 보니(같은 직업군이니까) 뭔가 졸업을 시켜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회피를 하게 된다.
(유라언니) 이해해.. 나도 완벽하게 100센트 못할 것 같으니까 안 하고 회피 되는 게 있다.ㅠ
■ 지윤
과장님이 자신의 자리보전을 위해 나를 배척시키는 것 같았다. 목요일에 합병하는 회사 팀과의 회의가 있었다. 수요일에 팀장님과 과장님과 관련 파트 업무에 대해 회의하고 모든 시뮬레이션 사전 작업도 다 내가 했다. 정작 나에게 목요일 회의에 참석하라는 말이 없었다. 알고 보니 나도 들어가는 회의였고, 과장님께서는 목요일에 내가 재택근무를 한다고 했기 때문에 일부러 말을 해주지 않았다고 하였다. 합병과 같은 일이 일어나기 전이라면 배려로 느꼈겠지만, 합병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나도 빨리 그쪽 인사팀과 한 번이라도 만나서 PR하고 싶은데, 그런 과정을 막았다고 생각하니 속상했다.
그 다음 날 큐티를 하는데, 남의 죄만 아는지, 아니면 나는 확실히 안다 하면서 교만 부리다가 망신을 당한 적이 없는지 라는 질문에 찔림이 왔다. 회사에서 순종보다는 더 나서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게 있다. 하나님께서 택하고 주신 직장인만큼 나는 그저 팀원이고 주니어일 뿐이라는 것을 잘 깨닫고 인내해야 한다는 것과, 내가 이 팀에서 인사에 대해 제일 잘 안다는 교만함이 회개가 되었다. 합병과정에서 내 욕심에 일희일비하면서 순간적인 기분 나쁜 감정에 매몰되어 내 소속과 신분을 모르고 내가 나설 때와 안 나설 때를 분별하지 못 할 뻔하며 내 지식만 앞세우는 행동을 하며 망신당하지 않게 오히려 막아주신 것 같다.
(유라언니) 합병 후에 어떤 팀에 가든,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감당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붙들 게 없으니, 팀장님과 과장님에게 일희일비 하는 거이 아니라 그저 기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언니가 인사평가 관련해서 힘든 게 있었을 때, 결국 이 사건의 결론은 하나님 일에 집중하라고 이 사건을 주셨다고 생각했던 것처럼 말이야. 하나님이 나와 얘기하고 싶었기 때문에 지금 사건을 주시지 않았을까?
네... 제가 잠잠할 수 있게 기도 해주세요....ㅠ.ㅠ
<기도제목>
■ 주현
1) 회피하지 않기
2) 내가 정말 원하는 배우자는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하는 신교제를 하게
■ 지윤:
1) 회사에서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2) 큐티를 통한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주시길
=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통한 자존감 회복^*^ㅋ
3) 큐티기도회 들어가서 10분동안 다른 사람 위해서 중보기도하기
■ 유라언니
1) 하나님께 맡기고 욕심 내려놓고 평안을 얻을 수 있도록
amprarr업무 스트레스로 몸이 안좋은데, 몸이 안좋은 이유가 욕심이 많기 때문에 불안하기 때문
2) 목원들 심방할 수 있도록, 안나오는 목원들의 마음을 만져주시길.
amprarr내가 심방할 때 하나님이 나를 심방해주신다고 하니까>ㅁ<
PS 항상 말씀을 통해서 자기 연민에 빠질 수 있는 저를객관적으로 돌봐주시는목장과 목자언니에게 감사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