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4 줌목장 10시(PM)
<성령의 의견>
사도행전 15장 19-21절
출석 - 박상수, 서동연, 권혁준, 박민채, 지예성, 전병준, 기대근
Q. 여러분이 믿을만하다고 듣는 지식이나 정보가 각자의 취향에 따른 유튜브 입니까? 그러므로 하며 모두의 말씀을 잘 듣고 말씀대로 분별하는 것입니까?
Q. 어떤 유튜브를 보고있나요?
권혁찬 - 게임유튜브(LOL) 다양하게 봐요. 유튜브 보다는 기사가 좀더 믿을만하지 않나 생각해요. 지금도 잘 분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분별할 사건도 없었고 아직 잘 모르겠어요. 조금은 말씀으로 분별하려고 해요.
지예성 - 제 생각대로 하다가 잘안되면 말씀따라 가려고 해요. 하지만 제 생각이랑 말씀이랑 반대로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서동연 - 저도 유튜브 엄청 보는데 다양하게 보고 있어요. 저는 어떤 정보가 나오면 직접 찾아보는 편이라 기사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비교분석하는 편이에요. 옛날부터 분별하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기사나 사람말들은 의심부터 해보는 습관이 생긴거 같아요.
박민채 - 기사가 더 신뢰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잘못된 기사를 내보내면 타격이 있다보니까 좀더 낫다고 생각해요.
기대근 - 세상돌아가는 거랑 말씀이랑 다르다게 느껴지더라구요. 말씀을 적용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여서 둘다 저울질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세상쪽에 많은 퍼센트를 두고 있어요.
전병준 - 코믹유튜브를 많이 보고있어요. 말씀보다는 기사에 저의 의견이 좀더 투영되고 있어요.
박상수 - 유년부 선생님 한분이 영상목장 하는게 힘들다고 해서 심방을 간적이 있었는데 말씀을 가지고 체휼과 설득을 해주니 그 선생님이 금방 회복되는 모습을 보면서 말씀대로 살아가는게 이런거구나 라는걸 경험하고 이게 우리들교회의 힘이고 나눌거리가 생겨서 감사했어.
Q. 유대인처럼 원칙 주의자로 하나님의 은혜 만큼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옳고 그름은 무엇인가요? 그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내가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Q. 내 안에 옳고 그름이 어떤게 있는지.
서동연 - 그리스도인으로서 절제하는 삶의 경계선이 모호해지면서 세상 사람들처럼 선을 넘고 싶다는 욕구가 불쑥불쑥 찾아오기도 하고 그러면서 옳고 그름의 허들이 낮아지고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니까 다시 마음이 잡아가지더라구요.
지예성 - 딱히 생각이 안나는거 같아요.
권혁찬 - 교회 다닐때는 게임에 관해서 절제하는것에 목표가 있었는데 작년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할게 없다보니 다시 게임을 하게되었어요. 원래는 그만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지금은 별로 감흥도 없는 상태가 됬어요.
박상수 - 지난주에 엄마랑 설교를 들으면서 정인이 엄마의 이야기를 했었는데, 엄마는 그 정인이 엄마를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자기모습을 보게되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셨데.
우리들교회 오기전 불신교제라는 죄를 짓지 않앗을때 선을 넘는 사람들과 교회에서 횡령하는 목사님들을 보면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기도 했었고 또 페미니즘을 이해하는 척을 하면서 이런걸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고 또 판단하는 마음이 생겼었어.
기대근 - 예의범절을 잘 안지키는 사람들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해요. 다른 사람들 한테 싸움을 걸거나 악플러들처럼 다른 사람들이 안좋게 되길 바라는 언행들을 하면안된다고 생각해요.
박민채 - 나 스스로가 답이라고 생각하는 마음. 저만을 기준으로 해서 기회주의적으로 판단하는 마음이 심해요.
전병준 - 사람들의 인성이나 말투로 사람들을 판단해요. 저만의 판단의 기준이 약간 있어요.
Q. 우상의 더러운 것 음행은 사슴피도 벌컥 벌컥 마시는데 이쯤이야 하고 먹는 우상의 제물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최소한의 의무는 무엇이고 최대한의 자유는 무엇입니까?
박상수 - 운전할때가 가장 생각이 나는데 노랑불에서 빨간불로 바뀌는 순간에 빨리 지나가려고 엑셀을 밟고 클락션을 울리면서 지나갈때 이쯤이야 하는 부분이 있지.
서동연 - 세상과의 옳고 그름의 허들이 낮아지니 생각이 변한거 같아요. 세상적으로 허용되는게 많아진 느낌?
지예성 - 자유제일주의가 몸에 깔려 있어서 수능 끝난 다음부터 맨날 새벽 3시에 자고 12시에 일어나고 이 생활자체를 바꾸려고 하는데 이쯤이야 하면서 다시 돌아가게 되요.
권혁찬 - 집에 혼자 있다보니까 아무래도 저 자신에게 이쯤이야 하는부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전병준 - 밤낮이 바뀐게 이쯤이야 게임정도는 이쯤이야 하고 있어요. 보통 SNS, 유튜브 등등 하면서 보내요.
박민채 - 목장이 늦게하는게 더 좋은게 생활패턴이 이미 꼬였어서 괜찮아요. 저는 밤낮이 바뀐게 이쯤이야 인거 같네요.
기대근 - 학교수업을 집에서 하게 된 후로 게임도 많이 하게 되고 생활패턴도 망가지고 과제는 내기만하면 출석체크해주고 수업들으면서 침대에 누워있기도 하고 있는게 이쯤이야 인거 같네요.
Q. 성경은 나에게 어떤 책입니까? 역사책입니까? 도덕책입니까? 경전입니까? 성경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십니까?
서동연 - 갈급하면 찾게되는 책
지예성 - 답지같은 느낌 인생의 이것저것
권혁찬 - 역사책이자 도덕책
박민채 - 앞으로 배워야할 책
전병준 - 교훈을 주는 책
기대근 - 인생의 교훈을 주는 책
박상수 - 목사님처럼 잘 깨닫는 저 성경이 나에게도 임해 왔으면 좋겠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