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의견
공통:
모든 사건엣 성령의 의논을 하는 한해와 평생이 되게 하옵소서
나의 고정관념을 다 내려놓고, 성경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목장이 말씀으로 더욱 하나가 되어, 구원으로 결론을 내는 선한 도출을 하게 하옵소서
차한나
1. 한 주간 틈틈이 지난 주 주일 말씀들으며 성령님의 의견을 잘 들을 수 있도록
2. 한 주 성실하게 공부할 수 있는 마음과 체력 주시고 이해력과 암기력도 허락해주시길
3. 엄마가 위가 쓰리다고 하시는데 식사 잘 챙겨드시고 위 통증이 사라지도록
이은영
1. 한 주 영육간에 잘 쉴 수 있도록.
2. 1년만 다녀보자했지만 통근이 아직도 힘이들고 체력에 한계를 느낍니다. 어쩌면 좋을지 의견을 묻고 결정할 수 있도록.
장승영
1. 성경이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작은 것 하나라도 깨닫고 순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 너무 자주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망각하고 내 기준을 하나님의 은혜보다 위에 놓고 자신도, 주변 지체들도 괴롭게 합니다.
행위의 강요가 아닌 믿음으로 구원얻는 복음설교가 잘 들려서 주안에서 지체와 하나되는 즐거움을 누리게 해주세요.
3. 아빠의 청력과 시력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난청이 심해지셔서 예배나, 나눔에 참여하기 어려울 때가 많으신데 만성중이염
수술을 받으실 체력도 없으십니다. 큰 도움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실 수 있는 건강을 지켜주세요.
4. 남동생이 말씀에 반응하며 공동체로 돌아와 믿음 지체들과 하나가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정지윤
1. 큐티로 가계일에 적용으로 주시는 말씀 찾고 묻고 묵상하도록
2. 한주 일정 할 일들 효율적으로 하며 실수는 곧장 수정 할 지혜 주시도록
3. 회사 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관계 균형 선하게 지킬 수 있도록
성령의 의견 2021. 1.24. 주일말씀
구원이 중요하니까 이제 의논을 하고 찾아가는 돌보심을 통해서 심방을 하고 또 받을 때, 얼마나 각자의 믿음대로 의견이 많겠습니까? 모두 진리를 말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살수는 없습니다. 또 말하지 않는다고 해결이 되는것도 아니구요. 그 많은 의견들 중에 성령의 의견을 도출해 내는 목장과 가정과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올해 1년 성령의 의견이 계속 도출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성령의 의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려고 해요.
1 그러므로를 생각 할 수 있어야 합니다.
19. 그러므로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여기에서 그러므로는, 지난주에 (유대인과 베드로와 바나바의 보고)를 듣고 야고보가 말씀으로 정리를 했잖아요. = ('이방인도 오직 성령의 선물로 구원 받는다')는 교리에 하나님의 말씀이 일치한다는 것이었죠.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 하고 나오는 거죠. (그러므로~ 전에 많은 사람들의 얘기를 들었어요. (모든 것을 다 들은 후에 그러므로.)
안디옥 교회 문제는 교리 문제였잖아요. 예수를 믿고 죄사함 받고 의롭게 된다는 것은 너무 확실한 사실이었어요. 그런데 교리라는 것이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나의 견해이자, 내가 선택한 확신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면에서 약간 다를수가 있는거예요.
감리교, 장로교, 침례교가 약간 관점이 다르고 초신자, 성숙자가 다르고. 나의 믿음의 시기에 따라서 다를 수 있죠. 그래서 사도들은 다른 형제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보고자 한 것입니다. 같은 성령을 받았다면 궁극적으로 같은 결론에 도달 할 것이라고 확신 하면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성령의 사람은 듣는 은사가 있습니다. 의장이 처음부터 자기 의견을 내세우며 주장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기다리며 들을 수 있는 말을 다 들은게 성령의 의논을 한 것이죠. 뭘 알아야 성령의 의논을 하잖아요. 단지 마지막까지 기다렸다고 해서 성령의 의논은 아니예요. 물론 끝까지 들은 것이 안 들은것보다 낫겠지만, 이제 판단의 기준이 문자 그대로 야고보의 내 의견이 되면 안되죠. 그 교리가 결코 진리에 가까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나바와 바울의 놀라운 선교 보고도 베드로의 진심어린 간증도, 야고보 자신이 이 문제에 대해 가졌던 생각도,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요 이 회의의 의장이라는 역할도 야고보의 의견을 성령의 의견이 되게 하지는 못합니다. 오직 그가 그 순간 기억한 아모스 9장 11절 12절이라는 구체적인 말씀에 의거해서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한 낮 사건이 아니라 성령의 의견이 되었습니다.
우리말 성경에는 야고보가 내 의견에는 그랬지만 원어에는 의장으로서 나는 이렇게 판결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는, 모두의 입장을 들어보고 야고보는 이 회의의 의장으로서 말씀에 근거하여 최종 의견을 개진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는 인내와 말씀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적용: 여러분이 믿을 만 하다고 여기는 지식이나 정보가 각자의 취향에 따른 유튜브입니까?
그러므로 하며 모두의 말을 잘 듣고 말씀대로 분별하는 것입니까?
(목장을 하며 가장 중요한 것이 그러므로 인거예요. 다른 사람이 얘기 할 때마다 그러므로 하고 허벅지를 꼬집어가면서 들으셔야 하는거예요. 야고보는 이렇게 이 사람 저 사람 말을 잘 들었으니까, 목장에서는 말을 잘 들어줘야 하는거예요) 야고보는 양쪽의 말을 다 듣고 양 쪽을 아우르는 메시지를 내놓습니다. 쉽게 말하면, 유대인에게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단거고. 이방인에게는 구원받았으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잘 살아라- 간단하게 요약하면 이 얘긴거예요.
물론 우리는 두가지 다 들어야되는 것이죠.
2 유대인에게 주시는 율법이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거죠? 19.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
예루살렘에서 안디옥까지 달려간 유대인들이나 예루살렘에서 바울의 보고를 듣고 벌떡 일어나 반발한 유대인들이 일관되게 주장한 것은 '이방인들도 구원을 얻으려면 율법적으로 유대인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예수를 잘 믿는 이방인이라도 유대인처럼 할례도 받고, 모든 율법을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을 받는다는 아주 이 고정관념이 유대인들에게 뿌리 깊이 있었잖아요. 말하자면 '율법제일주의'입니다.
그런데 이방인 입장에서는 할례와 율법에 대한 이런 요구가 너무 괴로운거예요. 그래서 괴롭게 말라고 했는데, 이 괴롭게가 뭔가하면, 곁에서 성가시게 하고 대항하여 괴롭히다는 문자적 의미를 지니는 파레노클레오의 현재 부정사예요. 헬라어에서 이런 현재 부정사는 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으로 괴롭힌다는 뜻인데요.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할례를 받지 않았던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들을 가까이 해서 이렇게 습관적으로 괴롭혀왔는데 이제 이걸 좀 그만 두라. 이렇게 얘기 한거예요. 베드로는 율법 준수와 할례를 요구하는 것을 멍애를 지우는 일로 봤는데, 야고보는 그것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는걸로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리고 이방인 신자들을 율법준수하고 상관없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들이라고 표현을 했어요. 자신들과 똑같이 회개하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사람들이라는 것으로 표현했습니다. 얼마나 괴롭혔으면 이렇게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혔다고 야고보가 알아준거잖아요. 야고보가 예수님의 동생인데, 그분도 유대인이잖아요. 근데 그걸 알아줬어요. 이 때를 위해서 저는 예수님의 동생의 역할이 빛이 났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이제 이런 구속사적 묵상을 하면서 오는 가운데 큐티가 뭐야? 할때마다 저를 변호해준 분들이 시기마다 있었어요. 지금 야고보가 이렇게 맞다고 선포를 하는데 제가 눈물이 다 날 지경인거죠. 하나님은 그분들 다 아시겠으니까 다 찾아가셔서 상주실줄 믿습니다.
각자 처한 죄와 고난의 상황 가운데서 정말 한줄기 빛처럼 예수를 믿고 그리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너무 좋아서 교회를 나갔는데, 할례받으라고 음식, 의복, 시간등 모든 생활양식 자체를 바꾸라고 요구하니까 이방인들이 이거 뭐지? 숨이 막혔을거 같아요. 그 중에서도 특히 모세의 율법 중에서도 할례가 너무 부담이 됐는데, 유대인들은 난지 8일 만에 할례를 행하니까 자기네들은 지나서 그거 모르잖아요. 할례의 고통에 대해서 공감이 안돼요 유대인들은.
근데 나이 많은 어른들 보고 할례를 받으라고 그러면 그 때 무슨 마취가 제대로 됐고 이 무서운 식칼을 들고 할례를 행하라고 하니까 사실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겠어요? 그런데 그걸 받아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하니까.... 그냥 그렇게 지속적으로 습관적으로 반복적으로 괴롭혔다는 거예요.
너 그거 안받으면 구원 못받아.. 그러니까 이방인들도 복받고 천국 가야되는데.. 그러다보니 유대인과 이방인들이 교회에서 한 지체가 되지를 못하는거예요. 우리 교회에서 흑인석 백인석 따로 있었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저렇게 흑인들이 그냥 뭉치잖아요. 그쵸? 버스도 따로 타야되고.. 그런 시절이 있었잖아요. 우리에게도 저마다 율법같이 신봉하는 이런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의로운 사람일수록 성품, 능력, 자격, 돈, 관계에 대해서 각자 자신이 세운 옳고 그름의 기준이 있어요. 그래서 창업자들은 정말 예수 못 믿는다는거예요. 자기의 옳음으로 성공했기 때문에 그렇게 안하면 사람으로 여기지를 않는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 되라고 지체로 불러주셨는데, 예수 믿는 믿음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을 여전히 복음 위에다 두고 있는거예요. 아무리 옳은 기준이라고 그래도 그것을 하나님의 은혜보다 높이 올리는 순간에 그것은 남을 죽이는 무기가 되잖아요. 야, 너는 왜, 공부를 안해? 그렇게 해서 돈 벌겠어? 맨날 교회를 나가도 하나님의 은혜보다 위에 있으니까 그게 은혜보다 위에 있는건 아무리 좋은 율법이라 그래도 복음 위에 놓으면은 부부간에, 또 공동체의 하나 됨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는 거예요. 내가 답이다. = 장벽. 장애가 되는거죠. 예수님에 대해서 가르쳐주지 않고 처음 왔는데, 방언에 헌금에 금식에.. 이런 규례만 가르치고 봉사만 강요하면 하나님을 예수님의 이름을 빙자해서 자꾸 율법을 강요하잖아요. 방언이 , 금식이, 헌금이 율법이 되는거죠. 그러면, 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으로 괴롭히는게 되는거예요. 율법 제일주의에 갖혀가지고.
제가 어려서는 교회가 복음설교를 거의 하지 않았어요. 윤리적, 도덕적 설교가 주를 이뤘죠. 그래서 우리 나라가 유교국가이기 때문에 그게 또 먹혀들어갔습니다. 이제 교회에 가면 날마다 이런거 가르치죠. 주일에 밥 사먹지마라 차타지 마라 공부 하지마라. 주일에 교회만 가면 공부 1등한다. 성경백독해라. 새벽기도 가라. 맨날 이런거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거를 하다보니까
다 인과응보의 예수님처럼 생각을 했는데, 그 시기에 말씀이 없던 시기이고 가난했기 때문에 사회나 교회나 다 잘 살아 보세가 주재인거예요. 그때 가난한 우리들을 품에 품으시고 하나님 그 기도도 응답 하셔서(우리가 어리니까) 이방인처럼 어리니까,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 살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제 CCC라던가 거기에서 이런 구원에 대해서 가르치니까 학생들이 굉장히 많이 가게 되었습니다. 요즘엔 성화의 시기가 맞는 것 같아요.
교회에 갔는데, 구원 받았냐?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이 없는데, 구원파에서 맨날 구원 그러니까, 구원파가 또 이단이다 난리를 쳤잖아요. 그러나 이제 시간이 이제 시간이 지나며 율법적으로 매어있다 보니까 그게 어려서는 말을 잘 들었잖아요? 근데 이게 괴롭힘을 당한다고 생각하니까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중2병이 생겨가지고 하나님에게서 떠난자들이 많아졌어요. 중2병이 생겼어요. 어렸을 때 말 잘듣다가 다 헐크화 됐어요. 건드리지마. 이렇게 된거예요.
못 먹고 못살던 시대엔 모두가 통했는데, 이 시대는 율법으로 괴롭히는 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에 빨간불이 들어온 것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요즘 코로나 시대에 교회가 자꾸 기피 대상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제 들을 때는 이렇게 하면 복받는다고 그러니까, 윤리적 설교가 구원받지 않아도 듣기 쉽잖아요? 윤리적 설교를 듣다가 아이러니컬 하게도 지금 윤리를 안 지키는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는거예요. 교회에서도.
복음이 정확해야 처음엔 힘들어도 건강해지는 것 맞습니다.
그런데 안 듣다가 들으려면 너무 힘이 들어요. 본문에 유대인들이 너무 율법주의인데 복음을 너무 못 드러내잖아요. 똑같습니다. 교회는 예수를 믿어서 죄사함 받고 의롭게 되었다는 것을 정확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제가 구속사적으로 자기 죄를 보라고 그렇게 말씀을 보라고 하면서 여러분을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죠. 그런데 괴롭히는 이유가 제가 말을 하면서 삶이 따라주면, 여러분들이 감동이 되서 괴롭힘이 안 될탠데 제가 삶이 안 따라주고 입으로만 이러니까 괴롭히는게 되는거예요. 그렇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교회도 떠나고 그러시잖아요. 그죠? 그럼 여러분들, 기다려야 하는게 맞는데, 마음이 급하니까 오 지금 기다릴 때가 아니고, 말씀 보셔야 된다고 막 이렇게 하면서 제가 괴롭히고 있어요. 물론 예수님의 식구들은 예수님의 생전에는 아무도 안돌아왔어요. 그럼 여러분들도 똑똑하니까 아니, 예수님은 어쩌면 그리도 식구들 눈높이도 못맞추고 그러실 수 있나.. 그러시는거예요. 예수님을 하나의 인간으로 보니까. 그런데 예수님은 흠이 없으시잖아요. 그러니 흠이 없으신 예수님하고 우리하고 감히 비교할 수가 없으니까, 여러분들, 우리 수준이 그렇게 안높으니까 우리는 다 이제 살아생전에 돌아올거예요.. 뭐 예수님처럼 그렇게 야무진 꿈을 꾸시고 예수님도 안돌아왔으니까 우리 식구도 안돌아올거야 그딴 예기 좀 하지 마시고. 그건 예수님 얘기고 우리는 끝까지 눈높이를 맞춰서 천국에 가는 그 날 까지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될줄 믿습니다.
제 설교가 처음 온 신자들은 용어부터 어려운 게 많아요. 그래서 이거를 목장에서부터 해석해 주어야지요. 그렇지만 이것이 복음이니까! 복음은 굿 뉴스잖아요. 좋은 뉴스잖아요. 처음부터 들리는 분도 정말 많아요. 전혀 문외한인데 와서 듣는 분들도 우리들교회에 너무 많아요. 여러분들 세례받는 사람이 많은 거 보면 아시죠?
그런데 오자마다 '우리들교회는요, 이 목장보고서 써야 되요. 그리고 막 녹취를 해야되고, 그 다음에 밥을 해야되요. 밥을!!' 이러면 자기집도 밥을 안해먹고 사는데... 아주 딱 벽이 느껴지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그분이 안 좋은 표정을 하면, 그러므로!!들으시길 바래요.아! 그러므로 들어야지. 본질을 알지 못한 채 괴롭히는 꼴이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어떤 목자님은 자기집을 공개하는 게 너무 싫고, 결혼해서 집들이 외에는 해본 적이 없고, 다 누가 사람이 오는 게 너무 귀찮게 느껴지고... 그런데 이번 주 나눔을 하면서 그런데 그것이 내 속의 열등감이 아니었는가? 생각을 하는데... 근데 교회와 가지고, 그렇게 집을 한 번도 오픈을 안하다가 얼떨결에 30-40명이 오는 심방예배를 드리게 됐어요. 왜냐하면, 이 강남 사람들은 오픈하는 걸 싫어하거든요. 제가 우리 집에서 새가족 모임을 해보니까 저기 봉천동 출신들은 너무 그냥 새가족 할 때 뭘 바리바리 싸들고 오시는데 이 강남들은 정말 뭘 안 싸들고 오더라고요. 새가족 할 때 제가 다 할 수 없으니까 좀 돌아가면서 음식을 준비해보시라고 하면, 강남에서 외곽으로 나갈수록 푸짐하고, 강남으로 들어올수록 먹을 게 없고~ 뭐 사가지고 오시고 그러시더라고요. 이분도 이제 그런 거죠. 그런데 집은 컸기 때문에 '거기서 한 번 하시죠? 심방 예배'. 그래서 심방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그때가 2008년인데 딱 한 번 드렸는데 너무나 따뜻함을 느꼈고, 찬양, 기도, 말씀, 예배를 드렸는데 처음으로 느껴보는 따뜻함이었다는 거에요.
여러분들, 그러니까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 한 번이 중요한데요. 지금은 마을님이 되셨어요. 이 권찰님은 정말 자기 집밥도 하기 싫어. 그런데 2008년부터 지금까지 붙어계신 게 너무 기적 아니에요? 다같이 이렇게 목자님이 되셔서.
우리가 이 모든 고정관념을 뛰어넘어야 되는데.유대인으로 먼저 믿은 사람도 이렇게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누구를 괴롭히는 사람은 참 건강에도 치명적일 수 있는데.. 이 <100세 건강 비결>에서 김형석 교수님은 '최선의 건강은 최고의 수양으로 빚어진 인격의 산물'이라고 하세요. 김형석 교수님의 주치의 원장님은 그분의 건강 비결로 꼽을 수 있는 습관은 심호흡. 즉, 복식호흡을 하셔야 되죠. 그러니까 이 그러므로가 복식호흡이에요. 누가 뭐라고 그러면 그러므로 목장에서 이렇게 날마다 심호흡을 하세요. 우리는 정말 종류가 다른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이건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리고 이제 기도와 규칙적 생활, 수영,일을 사랑하는 자세, 긍정적 사고, 사색과 고른 식사 등이래요. 선한 목표, 성실한 봉사 정신.그래서 이 요소를 살펴보다가 원장님이 이들을 모두 아우르는 단어가 참사랑!그분이 보시기에. '아! 참사랑이구나.' 그리고 김 교수님은 정서관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참 크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면서 선한의지를 바탕으로 희망을 품게 되고, 기도하면 해마와 전두엽의 자극을 줘서 뇌의 기능을 활성화할 수도 있다는 거죠. 자연히 치매가능성도 낮아지는데 다른 사람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을 때까지는 살자는 마음으로 지금껏 살아왔다고 하세요. 그런데 '작은 도움이라도' 우리목장이 얼마나 큰 도움이에요? 작은 도움을 넘어서. 왜냐하면, 매 주일 하는 거니까 이건 정말 큰 도움이에요. 그 큰 도움으로 이타적으로 이렇게 다른 사람들의 아픔을 만져주고 듣기 때문에저는 우리 모든 교인들이 100세를 넘어 사실 것 같아요. 왠지 불길하게 ~다들 그러잖아요? '이게 무슨 욕이야~ 100세를 살라고 해?' 그러면서 속으로는 아이 좋아~이러시잖아요? 그런데 SG 공동체가 우리 어르신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정말 희한하게 이 치매얘기를 제가 거의 못 듣는 거예요. 신기하죠? 못 들은 것 같아요. 목장을 가시고, 어쩔 수 없는 조직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품고 들어야 되는 거, 들어야 되는 게 성령의 사람이니까...아, 진짜 하나님이 우리들교회를 어마어마하게 지금... 이 모든 분이 얘기하면 거기에 케이스 사례연구는 우리들교회에 있구나 이 생각이 듭니다. 맞잖아요? 여러분들이 목장 하는 게 장수의 비결이라고 이렇게 쉽게 한마디로. 목장에 가서 듣기만 해도 장수의 비결이다. ★듣는 게 얼마나 남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인지 몰라요.들어주는 거! 이게 작은 도움이 아니고 큰 도움이에요. 적용해보세요.
적용: 유대인처럼 원칙주의자로 '하나님의 은혜만큼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옳고 그름은 ?
하나님의 은혜만큼 중요한 내 옳고 그름은? 그 기준으로 내가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인간은 누군가요?
3. 이방인들은 자유가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구원 받고도 성화로 나가야 된다. 이런 뜻이예요. 괴롭히지 말라고 하고 -
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이 4가지 사항만, (유대인의 성경, 율법 너무 많은데, 그 모든 것중에) 이 4가지 조항만 지키도록 의무화 한거예요. 이방인들한테 성경 율법은. 아니 그냥 있잖아요, 목장에 와서요, 밥만 드시면 되요. 주일예배 가고요. 수요예배 목장예배. 그러면 목장에 와서 밥을 드시면 되요. 요것 4가지만 알려주고. 성경읽어, 큐티해야돼 이 예기는 나중에, 오신 다음에.. 아셨어요.?
목장에 와서 맛있는 밥을 드시면 되요. 그 얘기만 해주시면 되는거죠. 그런데 우리는 유대인들이 너무 싫어하는거예요. 아주 소름끼치게 싫어해요. 우상의 제물 이런거, 음행, 목매어 죽인것과 피를 멀리하는거. 유대인들이 너무 너무 싫으니까, 이방인들이 적어도 눈 앞에서 볼 때 삼가라 이 얘기를 하는건데, 근데 이방인들도 예수 믿기 전에는 모두 자신의 우상을 가지고 섬기고 죄책감 없이 우상의 제물을 먹고 음행을 하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제, 손 없는 날 이사가고, 입학 시험볼 때 점보고.. 하는 문화를 다 멀리 하라는 거예요. 이건 물론 구원의 조건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유대인과 이방인. 이런 사람들이 교회에서 잘 교재를 하기 위해서 서로 너무 문화가 있으니까 눈쌀 찌푸릴 일은 하지 말라. 그 얘기입니다. 그래서 가장 최소한으로 조건을 부가 했습니다. 이 최소한의 조건은 가장 큰 자유를 사실은 영적으로는 얻게 되어있는건데요.
지금은 모르나, 후에는 가장 본질적인 것을 요구했다는 것을 알아요. 그게 무슨말인가 하면요. 우상의 더러운 것은 음행으로 이어지고, 생명 경시로 이어지는거예요. 최소한의 순종같지만, 무한대의 자유를 가져다주는 거라는거죠. 계시록 2장 14절을 보면 그러나 내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ampndash 발람이 민수기부터 나오는 얘긴데, 계시록까지 이 얘기가 관통을 하고 있잖아요.
우상의 재물을 먹다가 행음을 했대잖아요. 지금. 성경은 어디나 똑 같은 진리를 얘기하고 있는데, 이 얘기는 우상은 재물이라도 먹으면, 그게 전염이 된다는거예요.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이런 뜻이 있는데, 계시록 일곱교회 중에서 버가모 교회에게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다.
굉장히 약간의 일- 이라는거예요. 그러면, 그 두어가지 책망할게 뭔가. 그 작은 발람의 교훈이 뭔가 : 그것은 계시록 2: 15절에 네게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다는 건데 ampndash 거기서 주님의 충성된 종 안디바가 버가모에서 순교했거든요? 근데 이 순교의 감동이 가시기도 전에 이렇게 적은 일에서 시작해서 믿음을 버리는 일로 가게되었다는 거예요. 니골라당의 교훈이 뭔가 하면은 : 영혼은 귀한데 육체는 악하기 때문에 마음껏 행음을 해도 된다는거예요. 혹하죠? 딴 사람들이 혹한데 예수믿어도 내가 이렇게 마음대로 육체적으로 행음하고 그렇게 살아도 된다고 하니까, 부추긴거죠. 근데 이게 발람의 교훈이랍니다. 여러분들이 이게 나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시는데, 발람은 히브리인이 아니면서, 선지자예요. 대단한 사람인거죠. 그래서 모압 왕한테 이스라엘을 저주해달라는 임무를 받았어요. 그런데 가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축복을 하고 있는거예요. 그런데 모압왕한테 돈은 받았죠. 또 축복은 하고 왔죠. 자긴 잘 살고있죠. 그러니까 돈 값을 해야되잖아요. 꾀를 생각해내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 동안에 너무 힘든데 모압 여자들을 화려한 여자들을 춤을 추게하고 다 초청한거예요. 거기 이스라엘 남자들이 넋이 나가가지고 전부 다 바알 숭배에 빠져 드디어 행음이 역병이 되서 2만 4천명이 죽었어요.
그러니까, 이방인들에게 우상, 또 행음, 이 모든것들이 이어지는 건데 유대인들도 이런 죄를 짓다가 그렇게 망할 수가 있다 이 얘기를 준거고. 2만 4천명이 죽었으니까, 이 꾀가 얼마나 대단한지, 발람은 손하나 안대고 코를 풀었잖아요. 이게 참 무서운거예요. 지도자의 타락이 국민을 망하게 한거죠. 지도자가 올무를 놓아서 안 할 수 없이 교묘히 유혹하는 거예요.
올무를 놓는것도 따라가는 것도 다 모두 악이예요. 가나안을 갈 때 가장 위험한 때가 바로 이 발람의 유혹인데, 이 발람을 보면 기가막혀요. 우선 성경을 잘 알고 하나님 말씀으로 예언도 잘해~ 큐티도 잘해~ 아주 신명기 22장서부터 보면 그때그때 포기도 잘하는 거 같아요. 이렇게 말도 잘하고, 내가 어떤 말을 하면 좋아할지, 어떤 회개를 하면 은혜스러울까? 이것도 잘 알아요. 어떤 사람이 이걸 좋아할까? 오죽하면 모압왕이 초청을 했겠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모든걸 잘 하는데 한 가지 못한게 있어요. 돈을 좋아하는거죠. 그래서 앞으로 큐티 잘해서 남았는데 뒤로 밑져서 구원을 못받았죠.
그래서 이 사람은 삵꾼인거죠. 한 번의 유혹에 맨 처음에 거절 했잖아요. 발람이 그 저주하라니까. 그때는 믿음이 좋아서 다 속지만, 집요하게 와서 돈으로 유혹할 때 대부분 넘어가죠. 그 유혹이 얼마나 센건가 하면, 민수기 22장부터 4장까지 발람 얘기가 나오는데, 우리는요 그걸 읽어보면 도리어 발람이 훌륭하게 보일만큼 속아요.
돈의 유혹이 그렇게 우리에게 갖은 교묘함을 통해서 집요하게 옵니다. 결국 세장을 갈등을 했어됴 25장에 음행 한 장으로 이어졌어요. 결국 음행은 돈의 유혹에 넘어가서 돈 가지고 짓는 죄입니다. 보세요. 돈 생기면 음행으로 가잖아요. 너무도 훌륭한 사람이 교묘하게 넘어지게 하는게 바로 우상의 더러운것과 음행으로 가는거다. 근데 나는 괜찮아 할 사람이 없다는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다 가 빠졌다는 거예요. 발람의 유혹에. 그러니까 유대인도 넘어졌던 우상숭배의 죄와, 음행의 죄를 답습하지 말라고. 누구도 예외가 없다고. 처음부터 조심하라고 4가지 지만, 이게 굉장히 본질적인 죄라는거죠. 이걸 구속사라고 해요. 우리 세상 사람들의 죄라는거죠.
그 다음에 나온 목 메어 죽인것과 피는 같은 개념이예요. 목 매어 죽인 것은 멀리하란 것은 피가 빠지지 않은 고기를 그 피 째 먹지 말라는 것인데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엄격히 지켜오던 규례였습니다. 레위기 17:11 ampndash 왜냐하면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기 때문에 내가 이 피를 너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ampndash 짐승을 잡을 때마다 그 피를 가지고 대속을 생각하게 된 것은 그만큼 인간이 악에 물들어있고 하나님의 은혜를 너무너무 잘 잊어먹는 믿을 수 없는 존재가 바로 인간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예수가 없으면 필요한게 너무 많아요. 먹어도 마셔도 쾌락과 자기 민족을 위해서 다 먹고 마십니다. 그래서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늙어지면 못노나니 ampndash 이 노래가 우리나라 주재가고 예수없는 사람의 주제가예요. 그러니까 놀다가 다 일찍 가는 거죠 . 그런데 목장하면 얼마나 인격수양 되는지 아시죠? 왜냐하면, 그러므로 해야되니까.
내가 왜 이거 ampndash 여행이나 가고 이럴걸 뭐 때문에 와서 이런 쓸데없는 얘길 듣고있지? 하면 그분은 그게 그분을 괴롭히는게 되서 장수가 멀리 가는수가 있어요. 자기를 괴롭히는데 어떻게 장수가 되겠어요. 그니까 이게, 우리 인생을 가장 가치있게 하는 것이 예수님의 피 인거예요.
근데 이 십자가의 피를 통과하지 않으면 아무도 가치관이 변하지 않아요.
모 대통령 할아버지, 박사 할아버지라도 십자가의 피를 통과하지 않으면, 가치관이 아무도 변하지 않아요. 예를 들게요. 누가 나를 위해서 죽었대요. 그런데 내가 절박하지 않으면은요. 눈도 깜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왜 죽어? 그러니까, 예수의 피가 나하고 상관이 없어요.
근데 내가 지금 십자가에 달려있고 힘들때는 누가 나를 위해 죽어주고 누가 나를 위해서 뭐라도 주면 그 사람은 평생 가잖아요. 물론 그게 행함으로 그렇게 되다가 또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은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이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것이 그 피가 ampndash 내 맘 속에 큰 증거 되는거.
내가 죽으리만치 힘들어서 십자가에 달려있는데 누가 나를 위해서 죽어주는거예요. 그러면 이게
기가막힌 예수 그리스도의 피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니까 먹지 말라 이렇게 얘기 했어요.
예수 안에서 산다는 것이 먹고, 뛰고, 마시는게 아니라, 감사하고 찬양하고 의지할 대상이 바뀌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예수 안에서 우리가 웃어도 울어도 날마다 주님 앞에서.
그게 근데 억지로 안되는거죠. 동성애나 낙태를 지지하는 바탕에도 이런 무조건적인 자유를 최 우선으로 삼는 세속적인 고정관념이 쫙 깔려있는거예요.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질서를 무시하고 자신의 성을 결정하려고 하는걸 자유라고 생각을 해요. 또 생명을 자기 의사대로 파괴하는 것을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주권에 도전하는 거예요. 어제 카톡에 뭐가 왔냐하면, 낙태약 할인에 36만원 고통 없어요. 낙태죄 사라지자마자 판치는 낙태약. 이런게 이제 올라 왔어요. 처방전 없이 온라인 구매 가능. 우리 어떻게 해야되요..? 그니까 생명경시 풍조가 그리로 간다는거죠. 우리처럼 잘 웃고 우는 교인들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만나기만 하면 우린 울고 웃어요. 근데 이 세상에 그 누가 나를 웃기고 울릴 수 있습니까? 이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이건 예수의 피밖에 없어요. 그런데 비대면하다가 대면하니까 너무 반갑잖아요. 그런데 우리 나중에 천국가서 만나면 얼마나 반갑겠어요. 내가 70- 아무개 목장인데 당신은 어디 목장이었어? 천국에서 만났네 서울에서도 못봤는데.. 이러면서 너무 기뻐할 날이 올거같고 우리들교회 동창생들이 거기 많을거같은데 믿어지세요?
적용: 우상의 더러운 것, 이어지는 음행은 사슴피도 벌컥벌컥 마시는데, 이쯤이야 하고 먹는 우상의 재물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최소한의 의무는 무엇이고 누리는 최대한의 자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4. 성경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21.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구원과 성화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그래서 이제 유대인들은 음행을 안해야 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게 됐어요. 모압의 교훈-이런 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서 회당에서 안식일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서도 유대인들은 주문처럼 여기에 해당하는 구절을 늘 낭독하는 거예요. 근데 하나님의 깊으신 뜻은 이게 본질이기 때문에 또 낭독하게 하시는 거예요.
그러나 그들이 읽는 성경대로 이방인들은 행함으로 음행을 지금 멀리하라는 거지요. '그들(유대인들)은 읽지만 너희들은 행함으로 음행을 멀리 해라.'유대인들이 입으로만 읊어대니까 그들에게는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낭독도 중요하다고 인정을 해준 거예요. 바로 이게 성령의 의논이에요.'그들이 아직 성령 받지 못했지만 낭독하는 것만도 어디냐?'이거. '여기 와서 졸지만 오는 게 어디냐?' 이런 거.
중요한 점은 유대인 성도나 이방인 성도나 각자 자기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거죠. 우상숭배를 끊으라고 말씀하시면 유대인, 이방인 모두 '아, 예. 제가 우상숭배를 하는 죄인이에요. 제 생각과 판단을 우상처럼 모시고 삽니다. 저는 그냥 또 음행을 우상처럼 모시고 있어요. 이 죄를 끊기 원합니다. 도와주세요'하면서 끊기를 결단하고 힘써야 되죠.음행에 대해서, 또 생명을 함부로 여기는 욕심에 대해서도 그냥 이렇게 늘~ 말씀이 그렇다고 하면 들으시면 되요.
전세계에 널리 세워진 회당에서 매주 율법이 전파되는 것도 이거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고, 게다가 율법도 하나님이 친히 주신 것이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은 율법을 대체한 게 아니라 완성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들의 율법에 우리는 사랑으로 완성을 해야 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율법을 읽는 사람은 읽는 사람대로.
그리스도 없이 율법만 고수하면 구원을 얻을 수 없지만은,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이 되었으면 율법대로 살아야 되는 거지요.그러니까 막 틀렸다 맞았다 하지 말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 성도가 증가해서 우리들의 이 순수성을 해치면 어떨까? 막 걱정을 하겠지만은! '계속 유대인 회당에서 계속 율법이 낭독되고 있으니까 그런 걱정하지 마라.'
그리하여 유대인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연약한 그들을 공감하며 끝까지 설득하여! 야고보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이게 돌보는 거예요. 바로 이게 <성령의 의논>입니다. 유대인들이 너무 이상하잖아요? 그죠~ 믿지도 않으면서 맨날 성경만 낭독해~ 그런데 그걸 이런 식으로 돌보라 이거죠. 그러므로하고 들으라 이 말이에요.
우리들교회도 음행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어떤 주의 일이라고 해도 남녀가 둘이 만나면 안되고, 뭐 교사 이딴거 다 필요없다요. 같이 자동차를 타도 안되고, 돈 거래도 하면 안되고꾸거나 꾸어준 자 모두 치리를 한다고!! 날마다 이 몇 가지를 낭독을 하지요. 날마다 낭독을 해요.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우리가 낭독을 합니다. 너무 율법적인 것 같지만 그래도 이 낭독으로 거룩이 많이 지켜졌어요.
음행에 직분자건 아니건 다 미혹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또 이 음행에서 해결되려면, 기본적으로 날마다 목장가고, 예배드리고, 큐티하면 그런 일이 있어도 공동체에서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렇다고 해서 뭐 교회를 떠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 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사역자들도 우리들교회에 오면 남녀가 같이 차를 안타면... '그럼 어떻게 심방을 해요?' 다 이래요. 우리는 다 심방 하거든요. 이게 듣다 보면 다 지혜가 생깁니다.
그러니 야고보는 의장으로 양쪽에 모두 메세지를 날렸습니다.그리고 자기의 의견을 끝맺습니다. 존경받는 지도자가 된 야고보는 너무도 신중하게 잘 듣고, 양쪽에 꼭 맞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목장에서 이렇게 서로의 의견을 듣고 타진했으면 싶어요.
믿음에는 분량이 있기 때문에유대인 분량이 있고, 이방인 분량이 있죠. 초신자가 있고, 성숙자가 있어요. 조심조심 두드려 가면서 잘 들어야 하는데막무가내 목원도 있고, 분노 조절이 안 되는 목자도 있어요. 제 설교가 듣기 힘들어서 떠나는 분들은 목장에서도 힘들었을 것이에요. 이게 울어도, 눈물 많이 흘려도, 힘써도, 행실이 깨끗해도, 착해도!!! 죄를 씻지 못한다고 했어요.결국 죄의 문제가 보이지 않고 해결되지 않으면 우리 힘으로 안 되는 일이 있어요.그러나 최선을 다해서 서로 의견을 듣자고 하면 인내가 9단이어야 합니다.그래서 <성령의 의견>이에요. 야고보는 이 상황을 정리하잖아요. 이분은.
여러분도 야고보 목자가 됐으면 좋겠습니다.어떤 상황도 정리하는 목자님이 됐으면 좋겠어요.그러나 그렇지 못하다고 해도 최선을 다한다면여러분들에게 정죄감은 없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적용] 성경은 나에게 어떤 책입니까? 역사책입니까? 도덕책입니까? 경전입니까? 성경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시나요?
너무 어렵다고 해서 자세히 설명하다보니까 시간이 너무 갔네. 그래도 어렵죠? 쉽습니까?(네) 할렐루야!
오늘 공동체 고백은 저한테 편지를 주셨는데요.
<정인이 양모에 대해서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가 제목이에요.
처음 이 질문을 들었을 때는 목사님에게 분노가 일었어요. 그 양모만 불쌍히 여기시는 거 같아 공감이 되지 않았고요. 저야말로 두 아기를 낙태 살인한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목사님을 정죄하는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질문주셨기에 한 주간 큐티하면서 정인이와 정이 엄마 그리고 저 자신을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그러면서 나도 나보다 연약한 존재를 무시하고 학대하는 것이 나의 모습이었음이 인정이 되었는데요.
첫째로, 내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어느 날 함께 살던 언니가 아기 강아지를 말도 없이 데려왔을 때 저는 모든 스트레스 그 강아지에게 풀었어요. 가장 심하게 했던 것은 정말 그 어린 강아지를 높은 곳에 올려놓았어요. 청소를 핑계댔지만 귀찮고, 미워서 그랬습니다.
두 번째는 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로 일했을 때, 30여분의 어르신들이 계셨는데 동료의식이라는 미명아래 어르신들을 같이 차별하면서 기저귀를 갈아드릴 때도 거칠게 다룬 적이 있고, 부르셔도 대답안하고 그냥 지나친 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기억나면서 나는 정인이를 학대하지 않았을 거거라고 장담할 수 없다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보다 약한 자를 무시하고, 천대하고, 학대하는 것이 내 속의 악이자, 사람의 악임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정인이 엄마를 생각했어요. 그런데 나도 내 삶을... 나의 자기 삶을 사는 게 너무 지금 이제 힘들었는데... 우리 엄마 아버지가 이 정신 못 차리는 나에게 무서워서 말을 할 수 없었듯이 정인이 엄마의 부모님도 말을 할 수 없었겠구나가 깨달아지면서 그동안 엄마, 아버지를 원망했던 마음이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
목사님의 이 질문이 아니었더라면 저도 세상 사람들의 공분에 나의 의를 편승해서 그렇게 정죄와 미움과 살기로 달려갈 뻔 했는데 목사님께서 질문해주셔서 마음이 힘들어지는 시간을 지나 나의 죄를 깨닫고, 부모님을 이해하고, 정인이 엄마 역시 예수님의 은혜가 필요한 구원의 대상이자, 형제임을 알게 됐습니다. 이 일을 통해서 지난주 큐티 요한복음 5장30절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로,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하지 않고'라고 하신 예수님처럼 나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구속사의 말씀대로 예수님 판단과, 말씀의 판단이 진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자의 깨달음이지만 정인이 엄마에 대한 말씀에 상처받은 성도들 때문에 목사님도 상처받으셨다고 하셔서 이렇게 나눔을 올립니다. 저에게 말씀을 경험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말씀으로 이렇게 하나하나 깨달아가는 성도들도 있으니 힘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이것이 성령의 의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서로 이 얘기, 저 얘기... 제 얘기도 듣기 싫었지만 여러분들이 들으셨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걸 또 들었으니까 저는 또 그분의 얘기를 들었잖아요. 그죠?
그래서 서로가 안맞는 것 같아도 .. 구원이라는 초점을 놓고 이렇게 도출해 갔을 때 정말이런 얘기도 잘 듣고 말씀으로 정리하면 그것이 성령의 의견인데목장에서는 그러므로 이런 의견도 잘 들어주시고, 예. 계속 성령의 의견이 되셔서 구원으로 가는 한해 동안의 여러분들의 삶과 목장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이렇게 잘 깨달아 주시고, 편지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말씀 맺습니다. 성령의 의견은 그러므로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다~ 들었어요. 유대인, 베드로, 바울, 야고보... 모두를 들었어요. 항상 잘 듣자! 그러므로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율법이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하고, 자유가 제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하고, 성경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