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의견
참여인원: 신화신, 이은택, 채병윤
1. 여러분이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는 정보나 취향이 유튜브인가? 여러분의 결론은 모두의 말씀대로 분별하고있는지?
A: 요근래에 다양한 예능들과 게임방송 그리고 취업정보들을 유튜브를 통해 자주봅니다.
말씀대로 분별하면서 행동하는것들이 감정적인 부분들이 들어가다 보니 가족한테는 그게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B: 요즘 해외 츄리닝을 구매하는데 정보가 필요해서 유튜브로 정보를 많이 찾아보는거 같습니다.
다른사람분별은 잘하는데, 큐티를 하고 저에게 시련이 닥쳤을때 말씀대로 분별이 잘 되는거 같지 않습니다.
C: 저도 유튜브를 엄청봅니다. 예전에는 부모님이 시키시는 사소한 심부름이나 집안일들을
많이 귀찮아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가족들이 시키는 심부름들도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하고있는거 같습니다.
2. 하나님의말씀처럼 옳고그름으로 하는 나의기준은 무엇인가?
A: 상대방이 무언가를 해주면 나도 무언가를 해주어야한다는 나만의 기준이 있는거 같습니다.
싸움보다는 싸움을 회피하려는 성향이 있고, 그러다가 터지는 성향이있는거 같습니다.
배려를 주고 받아야한다는 저만의 옳고 그름이 있는거 같습니다.
B:일하는 가게의 사장님이 어른다워야한다는 저만의 기준이 있는거 같고, 회피할려고 하는 저의 습관때문에
남이 저를 이해해주기를 바라고 늦게 오해를 푸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말씀을 통해서 직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C: 친구들이 선을 넘는 장난을 칠때 , 친구끼리는 당연히 그 정도는 넘어갈수 도 있지 않나? 하는 저만의
기준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번주에 그러한 저의 기준때문에 친구랑 싸웠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그게 저만의 기준인거 같습니다.
3. 나의 우상의 죄는?
나의 최소한의 와 최대한의 자유는 무엇인가?
A: 나의 우상의 죄를 직시하고, 죄의 대를 끊어지기를 원하고, 그럴라면 예수님의 피가 필요한것처럼
제가 십자가에 달려 인내하며 달려갈수 있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최대한의 자유는 기독교적가치관으로 판단할수 있을때인것 같습니다.
B:대대로 내려오는 죄가 돈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러한 죄를 우리대에서 끊어내야할거 같습니다.
C: 남들에게 보여지는게 저의 우상의 죄인거 같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성공하고 싶은 욕망이 커서
그게 항상 말씀부터 우선시되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정부는 신분제가 없는 평동 정도 있고,
요즘 시대의 무조건적인 자유가 참 문제인거 같습니다.
4. 성경은 나에게 어떤 책인가?
A: 성경책은 요즘 내가 살아갈 수 있는 힘인거 같습니다. 이번주 큐티를 통해 제가
살아가고 회개가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말씀대로 분별하면서 옳고그름으로 판단하지 않으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B:하루하루 살아갈려고 큐티를 하는데, 큐티가 잘 이해가지 않더라도 몸에 부딪혔을때 이해가지않던
말씀들이 와닿을때가 많은거 같습니다.
C: 성경의 말씀대로 행동하면서 가족들이랑 사이도 좋아지고, 가끔 큐티를 하면서
저에게 말씀을 주시는게 느껴져서 많이 감사한거 같습니다.
기도제목
신화신:
1. 코로나가 빨리 종식될수 있길 기도합니다
2. 코로나 상황에서 취업준비를 하는것이 힘든데, 영적으로 잘 서있을수 있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3. 나만의 옳고그름으로 가정재결합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맡길수 있게 기도합니다
4. 우리 목원들 목장 잘 참여할수 있게 기도합니다
이은택:
1. 가족들이 목장에 잘 참여하고 말씀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채병윤:
1. 코로나 빨리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2. 음란물이 생각날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