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0년 01월 17일
제목 : 성령의 돌보심
본문 : 사도행전15:12-18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눈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 가정이나 회사에서나 목장에서 눈치를 보십니까? 무시하십니까?
눈높이를 맞추십니까? 눈높이를 맞춘다면 구원 때문입니까?
열등감 때문 입니까?
2. 하나님의 심방입니다.
1) 야고보를 심방하십니다.(13)
2) 이방인을 심방하십니다 (14)
적용질문 :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방이 따뜻하게 느껴집니까? 귀찮습니까?
목자의 심방이 즐거우세요? 부담되세요?
마음에 안든다고 톡방에서 나간 적은 없나요?
3. 말씀과 일치해야 합니다. (15)
말씀과 일치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드리는 모든 예배를 잘 드리고 있나요?
온라인 예배 때 모니터에 열려있는 화면은 몇 개인가요?
[근황/나눔]
정은2
아버지 수술 하셨는데 결과는 담주에 알 수 있다.학자금대출을 받았는데 아버지께서 생활비도 대출을 같이 받으셨다.거기다 생각지도 못한 이자가 있어서 열이 받았다. 막막하기도 했다.
싱글 앨범준비 시작하고 있어서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할 것 같다.
자윤
이번주에 진짜 바빴는데 이번주일까지 일이 남아있는 채로 주말을 보내면 내내 맘이 무거우니 그게싫어서 열심히 했다. 일이 밀린게 너무 싫은데 2주째 이어져서 오는게 심적으로 힘들었다. 그래도 계획한것은 다 해서 좋았다.예배도 잘 드리고 고등부 애들과 나눴을때 오병이어 기적을 나누며 기적이 일어날만한게 없고 장결자 친구가 왔음 좋겠다 생각했는데 오늘 장결자 친구가 와서 너무 기뻤다.
환경적으로 말씀만 보는 것 같은데 너무 좋고 평안한 상태 같다. 눈높이 맟추고 고등부할 때 잘 할수 있도록 말씀 잘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적용질문 : 가정, 회사에서 눈치 보는지?
회사에서는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없다. 나이는 젤 어린데 나이 많은 분과 직급이 동등한데 막내라고 한다.
평소 눈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노력을 많이 했고 예민해지려고 했는데 나한테 뭐라고 안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회사에서 생색 날 것같은 일은 안하면서 의식하는것도 있는 것 같다.
지사장님이 편애한다고 생각지 않는데 그럴수도있겠다 하며 깨어있으려 하고 밉보이고 싶지않다. 올해는 원래는 기준이 그들에게 인정받고 싶지 않았더라면 믿는사람으로써 인식이 의식을 해야할까. 생각이 들었다. 믿지 않는 사람 눈에는 왜 저렇게 행동하지, 그럼 뭐 어때 하는게믿는 사람의 행동은 아닌 것 같다. 그들에게도 제가 어떻게 보면 그들에게 기준이 되니까. 긍정적인 역할이 됐음 좋겠다.
다솜
하나님이 축복을 주시면서도 마음이 노심초사 할 것같은게 12,1월은 보수가 괜찮은 일을 부어주시고 편하게 일을 했다. 그러면서도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게 감사한데 더 물질의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이번년도는 얼마를 모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됐다.
돈버는게 힘드니까 조금이나마 불리고 싶다. 큐티도 열심히 했는데도 물질적인 생각이 많았다. 우상섬기는 것처럼.
얼마를 모아도 편하지 않을 것 같다. 물질이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게 맞는데 참 돈 버는 것은 편한게 없는 것 같다. 그렇다 보니 수고해서 모은 물질을 하나님을 걷어가신다면 너무 끔찍하다. 하나님과 물질을 같이 섬기고 있다.
이러면 안돼 하면서도 영적인 상태가 안좋고 화면이 몇 개 켜져있냐고 하는데 좀 졸기도 하고 정신을 차려야할 것 같은데 그 부분이 어려운 것 같다. 일이랑 물질적인것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게 없는 것 같다. 회사에 다닌다고 해서 마음이 편하지않는다.
뭘 하든지에 불안하다고 하면 끝없이 불안하고 하나님께 물질을 맡겨야 하는데 너무 어렵다.
적용: 엄마에게 잔소리 줄이기, 따지고 싶을 때 두 마디 까지만 하기로!
정은1
적용 질문 :마음에 안든다고 톡방에서 나간 적은 없나요?
불신교제를 할 때 목자언니의 처방을 듣기 싫어서 카톡방을 나가진 않았지만 목장에 한동안 나가지 않은 적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목장에서 끊어지지 않은 나의 죄 때문에 애통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권면해 주었는데 목자 언니의 권면을 들었더라면 나는 어떻게 됐을까, 생각했었다. 나는 공동체에 속하지 않았다면 듣기 싫다고 하지만 예배를 꾸준히 나오지 않았더라면 나는 지옥을 여전히 살았을 것인데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돌이켜 주셨다고 생각한다. 그땐 몰랐지만 공동체가 있어서 나를 살려주신 것 같다.
나 혼자서는 끊어낼수도 이겨낼수도 없었을 나의 죄를 하나님께서 끊어주셨다.
[기도제목]
다솜
- 물질과 일을 부어주셔도 여전히 매여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일에 기름 부어주시고, 허락하신 길이 취업이라면 그 길로 인도해주세요.
- 잔소리하지 않고 엄마에게 감정이입 덜 하는 적용 하도록
- 하나님을 진로와 결혼의 주인으로 모시도록
- 목장의 영육간의 건강
자윤
-하나님께서 심방하실 날을 기다리며 인내할 수 있도록
-이번주 목장에 적응하지 못한 고등부 심방에 성령님께서 함께 해 주시고 눈높이에 맞춘 돌보심이 말씀과 일치하여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정은
- 회사에서 가정에서 무시하지 않고 순종할 수 있도록
- 매일 기도와 큐티를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 불평보다 주신 것에 감사할 수 있도록
지혜
- 논문이 빨리 진행되지않아 너무 답답하고 불안했는데, 붙회떨감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것, 허락하시는 때를 평안히 기다릴 수 있기를
- 취업을 위해 회사를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취업하게되면 그 직장부터 제 커리어패스가 시작되기때문에..) 하나님께서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시기를
- 날마다 큐티함으로 불안과 무기력함을 이겨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