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돌보심]
1. 눈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
베드로의 변론은 확신있고 분명해서 모두 조용해짐.
온 무리가 조용해져서 바울과 바나바에게 발언할 기회가 주어짐.
두 번째 보고는 이방인에게 보여주신 기사와 표적에 대해 말함.
믿음이 연약한 유대주의자 눈높이에 맞춤.
유대인들이 표적과 기사라도 있어서 믿는사람이 생김.
유대인은 눈에 보이는 표적과 기사를 좋아함. 우리도 좋아함. 진짜 표적은 요나의 표적.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미.
여러지역에서 핍박과 돌로침을 당해도 복음을 전한 그 자체가 표적과 기사.
그러나 유대인에게는 기복적인 관점으로 보고. 사도들에게는 팔복의 관점으로 균형있게 보고.
그러나 대단한 보고 타이밍이 중요하다.
예수를 믿음으로 죄사함받고 의롭게 된다는 전통교리의 주자는 바울, 그러나 그는 객관적 증인의 역할만... 나설 곳이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주된 증인의 역할도 바나바에게 양보한다. 바나바를 앞서 표기.예루살렘 교회는 바울이 여전히 기피대상이기 때문이다.
바나바는 밭을 팔아서 돈을 전한 자이기에 예루살렘이 더 좋아함.
내가 중요해서 질서와 상황을 잃어버리고 순종이 안된다.목장에서도 눈높이에 맞춰서 처방을 해줘야 한다.
구원이 목적이 되야 눈높이를 맞출수 있다. 눈높이를 맞추는 것은 십자가이다.
적용) 가정이나 회사 목장에서 눈치를 봅니까? 무시합니까? 눈높이를 맞춥니까?
눈높이를 밎춘다면 구원때문인가 열등감때문인가?
2. 하나님의 심방입니다.
1) 야고보를 심방하십니다.
야고보도 베드로처럼 형제들아~
예수님 없는 개인은 전적으로 무능하고 부패하다는 것에서 시작해야한다.
사람은 기막힌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유대인의 선민의식.
야고보가 어떤사람? 기둥같은 사람. 믿기전에는 유대인과 같이 예수님을 비난.
예수님 식구들이 왜 안믿었을까?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예수님 식구처럼 힘든 식구가 없음.
예수님은 사생아. 비난하고 정죄. 배움도 없고 목수인데 메시아라고해서 미쳤다고...
미친형을 붙들러 다님. 예수님을 성령받지 않고는 알아볼수 없다.
예수님도 살아서 식구들을 어떻게 할 수가 없었을 것.
별걸 다갔다 붙여도 예수님이 미친사람.
예수님도 식구들이 너무 좋으면 지경이 넓어지기 힘들었을 것.
베드로도 안되는 것이 있어서 최후 판결이 중요해서 의장으로 야고보가 예수님의 식구가 로얄이 되어서 심방을 하게 된게 하나님의 뜻.
야고보가 주님을 만나니까, 예수님을 옆에서 본 것은 특권.
야고보도 주님이 만나주셔서 심방하시니까 나도 변했다고 고백한다.
베드로도 야고보도 자랑할것이 없었다. 죄인의 인식이 있었기에 형제들아가 나오는 것이다.
인간은 악하고 음란하다는 생각보다 보이는것으로 옳고그름으로 판단하려고 한다.
하나님이 심방해주셔야 돌봄을 받고 돌볼수 있다.
2)이방인을 심방하십니다.
베드로도 야고보도 하나님을 믿을 수 없는 이방인들도 구원받았다 얘기함.하나님이 돌보신 것으로 정리한다.
돌보심은 구원을 나타내는 전문용어. 파카드(히브리어).
절망에서 구속사를 위해 사라, 이스라엘백성을 구원해주시는 의미.
출석체크의 의미. 관심의 표현. 가장 확실한 관심의 표현은 방문하다.
목장의 기본은 출석체크. 출석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심방해주신다.
최고의 돌봄은 하나님의 심방으로 찾아가는 것이고 돌봄이다.하나님은 표적과 기사로 힘들때마다 돌아보신다.
적용)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방이 따뜻하게 느껴지나 귀찮은가,목장 심방이 즐거운가?
3. 말씀과 일치해야 합니다.
베드로나 야고보나 선자자의 말이 일치한다.
최종결론이 말씀이 일치해야 한다. 불일치하면 돌보심이 아닌 것이다.
말씀인도를 안받으면 삶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한다.
아모스는 유대인중심. 야고보는 이방인중심으로 말씀을 해석.
교회 세우신 목적이 유대인만 아니라 모든 이방인이 주를 찾게하기 위해서...
이방인선교를 통해 이뤄지는 말씀의 일치.
주의말씀은 주께서 말씀하신다는 현재 직설법 동사. 과거나 지금이나 현재적으로 말씀하고 계신다는 의미.
이방인이 구원받는 것은 어제나 오늘이 동일한 것.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갈라지고 여러지방으로 유대인이 디아스포라로 흩어짐.
로마시대에 헬라어가 공용어가 됨. 구약을 헬라어로 번역한 것이 70인역.
야고보는 히브리어가 아닌 헬라어로 쓰인 70인역의 아모스를 인용.
눈높이를 맞춰서 얘기한 것. (유대와 이방인 모두)
표적과 기사를 보고 돌봐줘도 돌봄을 받아도 성경과 일치한가 중요하다.
간증도 체험도 놀랍지만 성경과 일치해야한다.
적용) 말씀과 일치하기 위해 온라인 예배를 잘드리고 있나?
목장나눔
4명이 듀오로 모여 일상을 나누고
가정이나 회사 목장에서 눈치를 보는지,무시하는지, 눈높이를 맞추는지 적용 질문을 따라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강명호
1. 2월 27일까지 방학특강인데 학생들과 즐겁게 수업할 수 있도록
2. 가족을 위해 기도할수 있기를
양승혁
1. 가족 각자 힘든 삶가운데 은혜로 붙들어주시기를
2. 올 한해 회사 사업계획 하나라도 이룰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3. 건강관리 잘 지켜나갈수 있도록
김상원
1.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잘 지켜나갈수 있도록
2. 회사에 새로운 사업을 잘 진행해 나갈수 있기를
김웅
1. 제게 하나님 보시기 합당한 일자리 허락해주시길
2. 지루한 하루를 잘 인내할 수 있도록
3. 삶의 목표를 가지고 살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