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사도행전 15:12-18
제목 : 성령의 돌보심
1. 눈 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12절)
[적용]
가정이나 회사 목장에서 눈치를 보십니까? 무시하십니까?
- 목장이 개편된 시기가 얼마되지 않았고, 새신자가 많은 편이라 다음 적용질문으로 넘어감.
2. 하나님의 심방입니다.(13절)
[적용]
목자의 심방이 즐거우세요? 부담되세요?
경주 : 심방하기 전까지는 귀찮게 느껴지다가도 막상 만나면 너무 좋다. (하지만, 약속이 두번정도 캔슬되면 계속 권유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생긴다)
영수 : 나쁘지 않다.
동훈 : 크게 즐겁지는 않지만 부담되지도 않는다.
미연 : 좋게 생각한다. 하지만, 관계가 형성되지 않을 때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은실 : 바쁘거나 마음이 불편할 때 심방은 불편하지만, 여유가 있거나 마음이 편할때는 나쁘지 않다.
준석 : 심방을 통해 주고 받는 대화가 마음을 케어하거나 상처가 힐링 될 것 같아 좋을 것 같다.
소희 : 좋게 생각한다.
3. 말씀과 일치해야 합니다.(15절)
[적용]
말씀과 일치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드리는 모든 예배를 잘 드리고 있나요?
온라인 예배 때 모니터에 열려있는 화면은 몇개인가요?
경주 : 예배는 잘 드리나 요즈음 회사 업무와 같이 예배를 드리는 경향이 있다.
영수 : 일하는 화면을 띄워 놓고 예배를 드린다.
동훈 : 달리 다른 화면을 열어 놓지는 않으나, 좀처럼 예배에 집중하지 못한다.
미연 : 모니터의 화면은 하나이지만 손에 핸드폰을 만지며 예배에 집중하지 못한다.
은설 : 귀국 후 오늘 처음으로 온라인 예배를 드렸다. 앞으로는 잘 드리겠다.
준석 : 교회에 출석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해되지 않는 말씀이 많고, 따라서 집중이 잘 안된다.
소희 : 비교적 집중해서 듣는 편이다.
[온라인 비대면 목장]
zoom_온라인
참석 : 이경주(목자), 박영수(부목자), 남동훈(부목자), 윤미연, 최은실, 김준석, 김소희
[기도제목]
최은실
1. 공동체에 잘 붙어가도록
2. 내일 좋은 결과 주시기를
윤미연
1. 하루하루 성실히 잘 보낼 수 있도록
김소희
1. 말을 아끼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2. 비누(강아지)가 약 치료로 상태가 악화되지 않고, 유지될 수 있도록
남동훈
1. 새로운 업무 잘 숙지하도록
2. 공부 할 수 있는 환경 지켜주시고, 지혜 주시도록
박영수
1. 일 때문에 분내지 않도록
2. 프로젝트 잘 마무리 되도록
이경주
1. 수술 일정이 빨리 나오고, 전이 없이 반절개로 진행될 수 있도록
김준석
1. 목장에서 잘 나누면서 평안과 위로 얻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