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0일 '성령의 의논' (행 15:5-11),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의논입니다.
적용)여러분은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합니까 죽이는 의논을 합니까? (직장 가정 목장)
잘 듣습니까 지시하고 명령합니까?
=> 특히 가정에서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하지 못할때가 많다. 잘 듣기보다 지시한다.
2. 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적용)신자이든 불신자이든 모두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라는 형제의식이 얼마나 있는가?
주님은 강도를 위해 누구를 위해 못박혀 죽으시기까지 했다.
그것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들어야 한다.
그래서 혹여나 정인이 엄마가 목장에 온다면 어떻게 하시겠는가?
=> 정인이 엄마까지는 어떻게든 아프다 하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조두순씨는 쉽지 않은 것 같다.
3. 하나님이 답이십니다.
적용)가정에서 내 말이 답이다 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주장하는 말은 무엇인가?
집에서 답이다 하는 사람은 아빠 엄마 부모 자녀인가?
=> 각자 내 말이 답이다 주장한다.
[기도제목]
* 이지현
1. 부모님과 일하며 엄마에 대한 정죄, 판단이 아닌 사람을 살리는 의논의 언어를 쓰도록
2. 건강을 위한 적용이 잘 안되는데 내가 할 수 있다가 아닌 주님의 일으키심을 받고 일어나는 적용할 수 있도록
3. 주님이 주시는 참 기쁨이 넘쳐 흘려보낼 수 있도록
*류가영
1. 출퇴근 4시간과 코로나 업무로 전출에 대한 감사함이 없어지는데, 나의 생각이 덜고 일상의 감사함 되찾기
2. 아침시간 지하철에서 큐티하기
3. 힘든 이사의 멍에를 같이 도와주신 부모님께 감사 표하기
4. 출퇴근과 업무 강행 중 영육강건하길
* 김교희
1. 내가 답이라는 생각 버리고, 옳고 그름 대신 엄마의 마음을 존중하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리기
3. 이타적인 마음으로 업무하도록
4. 유투브 게임 절제하고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이번주는 새롭게 목장에 합류하게 된 류가영자매와 함께 짧고 굵은 소개를 나누었습니다.
안타까움과 기도가 절로 나오는 상황인데 보실때마다 같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