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1.10.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의논 (행15:5-11)
예수님도 일방적으로 죄 없이 사형당하셨다. 그러나 진실은 반드시 드러난다.
성령의 의논은
1. 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의논
교회 가정 사람을 살리는 의논이 성령의 의논이다.
변론은 말싸움이 아니라 진짜를 찾기 위해, 진리가 목적이다. 진리가 사람을 살린다. 서로 잘 듣는다.
적) 집 학교 회사에서 사람 살리는 의논? 죽이는 의논을 하는가? 너무 재미있게 잘 지내도 죽이는 의논이다. 세상과 반대로.
잘 듣습니까? 지시만 합니까?
2. 성령의 의논을 하려면 형제 의식이 있어야 한다.
유대인은 선민 의식이 강했다. 그런데 베드로가 훌륭한 것은 바울의 책망을 잘 들은 것이다. 그래서 그가 수제자다.
이런 베드로의 마지막 변론의 첫 마디: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가르침이 아닌 호소)
베드로의 말을 듣고 겨우 받아들임(베드로도 이방인을 꺼려했기에 그들을 정죄하지는 않았다.) '나도 당신과 같았다' : 형제의식의 비결
구원이 전적으로 하나님 몫이라면 누구와도 형제가 될 수 있다.
뭐든지 '아시타비' 하면 안된다
적) 조두순 정인이 부모, 신자이든 불신자이든 모두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라는 형제의식이 있습니까?
3. 하나님이 답이다.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속마음을 보신다.
나는 할 수 없다. 고 인정하고 답을 구하라.
율법은 지키라고 주신 것이 아니고 죄를 알게 하려고 주신 것이다.
나도 못 지키면서 다른 사람에게는...용서 못한다.
이단일수록 사람에게 무거운 멍에를 강요한다.
맹렬한 열심을 이용하는 것이 거짓의 영이다.
고난을 통과해야 하나님이 답이심을 인정하게 된다.
적) 내 말이 답이야, 주장하는 사람은 누구?
또 무엇을 내 말이 답이야 하는가?
하나님만이 답이심이 얼마나 인정이 되는가?
욕을 먹어도 진실을 전해라.
기도제목
이효근
1. 죽이는 의논이 아니라 살리는 의논을 할 수 있도록 인내하는 마음 주세요
2. 배우자와 함께 예배할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3. 말로 상처주는 습관을 고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김민수
1. 업무할때 지혜와 체력 주시길
2. 부모님과 소통이 잘 되고 부모님도 하나님 만나도록
3. 진로에 대하여 인도해주시길
4. 신교제에 대해서 막연한데 분별력과 인도하심
임철승
1. 저번주 운동과 큐티를 매일 하겠다고 했지만, 7일동안 2번했습니다. 내일부터는 꼭 운동과 큐티를 매일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2. 제가 정답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답이라는 것을 온전히 믿고 매일 매일 생각하며 살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