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2021년 1월 10일
참석자: 신화신, 이은택, 채병윤, 김서정
목장방법: Zoom 목장
#1월 둘째주 나눔질문
1번 적용질문: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하고 있는지 죽이는 의논을 하고 있는지?
신화신:예전에는 아버지 원망하고 환경탓만 하면 죽이는 의논을 하였는데, 지금은 말씀으로 회복되어 가족끼리 가정 재결합을 나누고 있고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사람 살리는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남동생의 구원을 위해 계속 성령의 의논을 하겠습니다.
채병윤: 요즘 큐티를 하면서 제 행동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러한 행동의 변화가 사람을 살리는 의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내 의와 자기열심으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은택: 예전에는 가난을 벗어나기위해 일을 했는데, 요즘은 가족들 구원을 위해서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부터 시작해서 동생들을 위해서도 요즘 기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많이 아픈 동생이 목장에 들어갔는데, 중등부, 고등부를 거치지않고 청년부 목장을 다니고 있어서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공동체에 붙어서 잘 회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제가 잘한일은 퇴직금과 월급받은것을 기쁜마음으로 주님께 십일조를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김서정: 저는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나눔을 할때 목자형이 누나를 위해 기도 했는지 여쭈어 봤을때 저를 위해 기도를 한적은 있어도 남을 위해서는 기도를 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주위세상 친구들이 불신을 하고 웃고떠는것에 동조를 하고 전도를 하지 못하는것에서 많이 부끄럽습니다. 또, 남이나 국가를 위한 기도가 이루어지는것이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 드는데 그거에 대해 궁금합니다.
2번 적용: 형제애의 의식이 있는지?
조두순, 정인이 부모 모두가 구원받을 수 있는 형제 일까요?
정인이 부모가 오면 목장에 받아들일 수 있나요?
신화신: 내 가족과 여자친구에게 베드로처럼 형제의식이 아직은 없다. 구속사관점에서 봤을때에 내가 정인이 부모, 조두순보다 나은것이 없다. 그러니 우리가 그 사람들을 위해 기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누가 옳고 그른지를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여기서 살리는 의논을 할 수 있는것도 같은 하나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저도 조두순과 정인이 부모를 보면 화가나고 정말 분노가 차오르는데, 우리가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형제의식을 가지고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되는것 같습니다. 나도 그들이 스데반을 죽인 바울처럼 변할수 있게 기도하겠습니다.
채병윤: 내가 그들보다 나음이 없음을 받아들이고, 그들에게 형제의식을 갖고 기도 하겠습니다. 최근에 sns로 자신들이 도덕적 우월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깨시민 코스프레를 하는 사람들이 짜증났는데, 그들을 비난한 제가 부끄럽고, 그들을 위해서도 형제의식을 갖고 기도하겠습니다.
이은택: 정인이 부모와 같은 사람들에게 형제의식은 아직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뭐라 할거는 아닌것 같습니다.
김서정: 죄값을 치루었기 때문에 형제의식을 가지고는 있지만, 적당히 거리를 둘 꺼 같습니다. 그들에 대한 반정서를 가진 대중정서에 맞설 용기는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3번적용: 내 말이 답이다 주장하는사람은 누구인가?
채병윤: 아빠가 박사까지 하셔서 미래 진로나 직업에대한 자신만의 확고한 확신이 있어서 자신의말만이 답이다 생각하시는게 있으신거 같고, 저 또한 과거에 동생애나 낙태에 진보적인 입장을 정답이라고 말한게 부끄럽게 느껴진다.
이은택: 제가 엄마에게 제 말이 답이라고 하는게 있는거 같습니다. 동생의 핸드폰 문제로 엄마와 그 방향을두고 다툰게 생각이 납니다. 그때 제가 말한게 답이라고 주장만 한것이 부끄럽습니다.
김서정: 저는 제 부모님께 내 말이 정답이라고 말하는게 있는거 같습니다. 엄마가 20년넘게 다니고 있는 교회에서 사기꾼으로 몰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주위 친한 교인들도 그렇게 생각하셔서 어머님이 충격을 받은 사건이있었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주위 친한 교인들이 그런것은 오해니까 악을악으로 갚지말고 용서해야한다고 했으나, 어머님은 그러지 않으셔서 다툰기억이 있었습니다. 아버지와는 최근에 손을 바로 씻는것으로 싸웠는데, 그러한 사건들도 내 말만이 정답이라고 주장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1월 둘째주 기도제목
신화신:
1. 코로나가빨리 끝나서 오프라인으로 볼 수있길 기도합니다.
2.가족이 변하는 모습을 봐서 감사하고, 아버지 동생 구원 을 위해 기도합니다.
3.취업을 하는데 있어서 주님께서 힘이 될 수 있길 기도 합니다
채병윤:
1.부목자하는데 하나님께서 힘 주셨으면 좋겠고,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은택:
1.일하는 가게가 너무 불안정한 상태인데, 가게가 안정을 찾게 기도합니다.
2. 아빠와 동생이 하루 빨리 같이 예배드리는 날이 올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김서정:
1. 자기소개서 잘 마무리하게 해주시고, 서울 올라올때 잘 올라올수 있게 기도합니다.
2. 부모님과 싸운거 잘 화해할수 있게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