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2월13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제자
사도행전13장50절~ 14장7절
50절 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시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게 하여 그 지역에서 쫓아내니
51절 두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의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52절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1절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2절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절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4절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5절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6절 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7절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오래 있었다고 오픈을 잘하고 처음 왔다고 오픈을 못하고는 아닙니다.우리는 다 이렇게 택자가 되어서 말씀대로 갔으면 좋겠습니다.성령의 반응을 통해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제자가 어떻게 되는지 말씀하여 주시옵소서성령의 제자는 훈련을 해서 제자가 아니라 말씀을 쫓아가서 제자가 되는 겁니다.긍정 부정 무반응의 옳고 그름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고 원으로 반응하여 제자가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제자로 부르실 때 행복한 부르심은 나를 따르라 이고 가장 충격적인 부르심은 죽으라는 겁니다.이런 과정을 겪어가는 것입니다.
성령의 제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쫒겨나도 기쁨과 성령이 충만합니다.
50절 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시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게 하여 그 지역에서 쫓아내니
유대인들이 지난번에 반박 비난해도 말씀을 전하니 퍼졌잖아요 그러면 사단도 총궐기를 합니다.유대인들도 지체가 있네요 누구죠 경건한 귀부인 유럽 자치체가 있네요 유력자들은 그렇다고 유대인들과 관계를 끊을 수 없는 정치인들과 비슷한 사람이었습니다.회당에 나오는 귀부인들은 기독교가 아닌 유대교로 개종한 여인들이었는데 예의와 교양이 있는 사람인데 선동에 넘어갔어요 유대인들의 계산으로 가장 적은 수고로 큰 효과를 볼 것 같은 작전을 했습니다.
보이는 외모가 중요한 사람이이기 때문에 돈으로 선동된 사람들은 공권력을 선동해 볼품없어 보이는 바울과 바나바를 쫓아냈습니다.허튼소리 귀가 솔깃한 사람을 사단이 좋아합니다.순수함 도착한 것도 아닙니다.귀부인들이 두 사도를 쫓아냈어요 경건한 귀부인은 어떤 것인가요?경건의 모양은 있으냐 능력은 부인하는 자라고 했습니다.그러나 경건의 능력이 없으면 어려울 때 이길 수가 없어요 껍데기만 가지고는 능력이 안 타나요 그들은 회당에 나오면서 바울의 구속사가 들리지 않고 그런데 복은 받아야 하잖아요 그들의 사회적인 위치는 회당에 오면 주인처럼 해주잖아요 그래서 넘치도록 복을 빌어주는데 바울은 놀라고 망하라고 하니까 이를 갈지 않았을까 싶어요.공동체 나의 불만을 선동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51절 두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의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안디옥교회 바울 그 사람들이 보기에는 살인자인데 이 사람들은 다 유력자들이 아니었습니다.쫓아내니까 두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에 타 끌을 떨어버리고 가거늘 이 행위는 누가복음9장10장에 복음을 영접하지 않을 때 떨어버리는 것을 적용하는 행위입니다.이 행동은 그 지방은 관계가 없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인데 믿는 자들이 제자들이 생긴 도시에 심판을 내려달라고 하지 않았겠죠 그들이 아무리 유력자라도 티끌에 불과하다는 상징이 있습니다.그들은 낙심하지도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쫓겨나서 남동쪽으로145킬로 쫓겨난 이고니온으로 향했습니다.
글라디우스 황제로부터 영예로운 칭호를 받기도 했던 교통의 중심지로서 중요성에서 비시디아 안디옥을 능가했어요 거부하면 얼마든지 딴 데로 갈 수 있어요 그만 거부하세요.여기서성에서 나가서 발에 티끌을 떨어버리라는 것을 가족을 떠나야 할 때도 있고 지역을 떠나야 할 때도 있습니다.나에게 주신 말씀을 듣는다면 안 믿는 가족에게 떠난 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안락함에서 떠나라는 것입니다.당신이 하나님 믿지 않으면 아무리 사랑해도 기쁘지 않다고 선포하는 거예요 말로만 해서는 안 됩니다.집착을 떨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지혜롭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해보세요
떨어버려야 할 세상 가치관 돈 친절함은 무엇입니까?
52절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바울의 전도를 듣고 믿게 된 이방인들이 성도가 되었다는 사실이 제자들이라는 단어로 표시했습니다.이익에 사로잡혀 시기에 찬 유대인들과 달리 예수그리스도의 제자가 된 이방인들은 기쁨과 성령이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받고 회개한 새사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유대인들이 그들을 어떻게 괴롭혔을지 상상이 안 갑니다.지난번에 은혜 가운데 머물러있으라고 했잖아요.돌아가면서 이 믿음에 거하라고 화련을 겪어야 한다고 돌아가는 길에 도전했는데구속사를 이해했기 때문에 핍박과 박해 속에서 일어나 제자의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말씀을 듣고 기뻐하고 성령의 충만함에 머무르는 것입니다.시기와 반박 비방을 당하고 선동해 도주의 일이면 박해가 와도 기쁨이 충만하고 나의 일이면 낙심이 밀려오는 것입니다.새로운 세계에 눈이 떠집니다.이건 복음의 실패담이 아니라 성공담이라는 것이죠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어디에서 기쁨과 성령이 충만합니까?아이가 수능을 잘 봤습니까 주식이 올랐습니까 연봉이 올랐습니까 말씀을 들을 때입니까
2.여전한 방식으로 전도하고 배척을 당합니다.
1절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박해에도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 이고니온에서 계속된다는 거예요. 두 사도가 함께 들어갔다고 하는데 함께는 여전한 방식이라는 뜻이기 때문에 완악한 감정을 앞세웠으면 어떻게 그렇겠어요 구원에 충성했기 때문에 평소 하던 대로 했어요 그랬더니 그냥 유대인과 헬라인의 무리가 믿게 되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만일 유대인들이 박해를 하니까 나는 유대인을 버리고 당당하게 광장에서 전해야겠어요 어차피 이방인들이 와서 믿잖아 아마도 그랬다면 중심에 있는 미움과 자기 위를 보시는 하나님은 속지 않으셨습니다.영혼 구원의 열매는 말씀에 순종하며 원칙대로 십자가를 길러놓을 때 주님 이 맺게 해주시는 거예요
바울은 여전히 유대인의 회당부터 들어가잖아요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이것이 성령의 여전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여전한 방식은 진리 중에 진리입니다.유대인과 헬라인의 구분 없이 믿게 되었는데 헬라인은 민족적 구분이 아니라 문화적 구분으로 되어 이방인을 대표하는 표현이 되었어요 헬라인과 유대인이 관용어가 되었어요.
2절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이제 또 유대인 지도자들이 등장합니다.시기가 발전해서 형제들의 악감을 품게 하는 감정으로 나타납니다.불순종으로 선동하는 거죠.구속사의 결론은 예수 믿어야 죄 사함 받고 의로워지는 것인데 안 믿으면 놀라워하고 멸망한 것이라는 거예요 이방인들은 무섭게 들리는 것이나 유대인이 놀라는 거죠 악 감을 품고 선동하는 거예요 뭐라고 했을까요 예수는 처녀가 낳은 사생아야.적법한 법대로 사형 받은 사람이야 이렇게 세뇌를 시키니 한두 번 들을 때 그럴 리가 있으나 계속 들으니 그렇다고 합니다.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했어요.자기들의 힘만으로 부족해서 이방인의 유력자들을 동원했어요 권력으로 의인을 죄인 되게 하는 것이 이 세상 사람들이 하는 일이에요.그런데 바울과 바나 바는 말로는 이방인에게 향하노라라고 했습니다만 유대인에게 향했어요 전도가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전도란 믿지 않은 이들을 교회로 데려오는 것이 아니에요 죽었다가 깨어나 아도 생각지도 못한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에요 원수를 용서하라까지는 되어요 사랑하라까지는 듣지도 알지도 못해요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전도에요.이러한 정신이 복음인 거예요.내가 사랑할 수 없죠.내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복음이에요.우리 이제 손녀딸이 제가 이제 호랑이 옛날이야기를 해주면 계속해달라고 해요.인내를 요구합니다.몇 번이나 반복하겠습니까 교육은 반복이에요 반복은 잘해주는 사람이 최고예요 아이들이 깨닫지 못해도 한 구절이라도 큐티 일기를 쓰게 하세요.무엇이든지 쓰게 하세요 일기를 쓰는 거죠.자기 생각을 써보는 훈련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교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우주의 행성들이 하나라도 그들의 충실한 일상을 멈추면 지구도 멈추는 거죠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행위라는 것인지 모릅니다.반복하는 일상이 복이 흐르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전도 배척 핍박도 수없이 반복해서 하고 받고 듣고 해야 해요 개인 예배 공예배 수요예배 목장 예배도 반복해서 듣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사단을 사로잡을 수 없어요공동체가 큐티가 얼마나 노아의 방 주인지 모릅니다.수십 년을 여전한 방식의 전도와 배척을 받기 위해서 여전한 방식의 예배를 드리니 제자의 길을 가는 것 같습니다.집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너무나 지루하게 사는 것 같아도 여전한 방식으로 충성되게 사는 것이 찬양하는 태도이고 이것이 최고의 삶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인상적인 것은 하루에 족해요 그거 아니면 먹고 마시고 음란하게 사는 것이 재미있을지 몰라도 황폐함이 반복되는 것입니다.날마다 반복되는 것이 최고의 복인 거예요 그런데 그러니까 기쁜 일만 반복되면 좋겠지만 기쁜 일만 있으면 기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여전한 방식으로 감당하는 것이 전도하고 배척받는 것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이렇게기도 제목 올려놓고 기도하는 것이 성령의 제자에요.굉장한 선교하려고 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이렇게 이고니온으로 가게 해주세요.알파와 오메가 되신 하나님이 끝내지 않으면 끝낼 자가 없는 거예요 일상의 축복이에요.기쁨만 있는 사람이 누가 기도회를 올라갑니까.이런 분들 때문에 우리들 교회가 살아내고 우리나라가 살아나는 겁니다.가치관에 발상이 필요합니다.힘든 것 때문에 하나님이 붙어있을 수 있는 것이 감사한 것을 알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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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안 보이는 반복에서 참아야 하는 것은 무엇이고 몇 번 참았습니까?
이 땅은 참지 못하는 것이 이 땅의 특징입니다.우리가70년도 참아야 하는데3년을 못 참고 그래도 우리들 교회는 전도가 되었으니 감사합니다.대단한 간증을 김상건 목자님이 하셨습니다.
3.전도할 때 양육이 필요합니다.
3절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두 사도가 이고니온에서는 오래있었다고 합니다.오래의 기간이 얼마일까요?헬라어로 충분한이라는 의미입니다.20년 머물러도 부족할 수가 있어요카이로스의 시간 속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구원의 시간 복음을 전하는 자리를 지키며 사명을 감당했다는 것입니다.1절에 보면 허다한 무리가 믿었어요 왜 오래 머물렀을까요?양육을 위해서였죠? 1년 동안 가르치니까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고 했잖아요 사도바울의 중요한 것이 양육입니다.교인 수가 많다고 그리스도인이 아닌 거죠.말씀을 제대로 배워야 신앙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그래서 안디옥교회가 예루살렘 교회를 구제하고 선교사를 파생하고 적용하잖아요.양육이 없는 전도는 미완성의 전도인거에요.양육을 통해 완성이 되는 거에요 하나님이 주체입니다.그러나 전도자와 하나님 사이에는 분명한 역할 분담이 있어요.주를 담대하게 전했다고 했는데 머물러 있었다는 디아트리보인데 트리보는 문지르다 비비다 치다 다이는 방향과 크기를 강조하는 접두어에요.
비비고 닳도록 수고하며 살아날 때 예수님이 친히 표적과 기사를 구원의 말씀을 증언한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아야 십자가와 부활의 주님을 담대히 전할 수 있는 거예요 살아야 담대히 할 수 있는 거예요.오늘 내 환경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하나님의 세팅인 거예요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을 적용하는 것이 최고의 증언을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양육이 필요한 거예요.이렇게 양육을 잘해놓으면
4절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 주님이 직접 증언하시는 능력의 말씀이 전해주는 겁니다.사도들과 함께 주님 편에서는 사람이 있고 대적자 와서는 사람이 있어요.사단이 자기 백성을 뺏겼는데 가만히 있어요 자기 백성으로 확정된 사람을 동원해 박해를 합니다.그렇지만 이제 내가 주님을 알았는데 박해받아 굴복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사도 바울은 선한 싸움을 싸웠다고 합니다.좋은 게 좋은 거라는 복음은 없어요구원을 위해 말씀을 위해 거짓 화평이 깨지는 복음을 전하면 참된 화평을 주시는 겁니다.지체들과 함께해야 하는 거예요 양육 받은 지체들과 함께 자아가 깨지니 말씀이 들어오는 거예요 공동체에 붙어 있어야 하는 겁니다.어떤 일이 와도 놀라지 않습니다.장차 받을 환란을 믿고 들으니 우리들 교회 성도들이 놀라지 않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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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어요?
4.돌로 치면 도망가야 할때가 있습니다.
5절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이제는 돌로 치려고 해요 이거는 비방을 넘어서 공개적으로 망신까지 주는 뜻인데 죽이려고 한 것이죠.돌로 치는 것이는 유대 사회의 관습인데 유대인이 주동인 것입니다.관원들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함으로 사도들에다 한 박해 시도가 조직적으로 진행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사단의 세력들이 위기감을 느꼈는지 보여줍니다.정말 신물 나게 괴롭히죠 여러분의 삶도 괴로운 일이 있다면 사도바울의 삶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6절 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안디옥에서는 쫓겨나지만 이고니온에서는 자기들이 생명의 위협을 느껴 도망갔잖아요 구원을 위해서 옥문이 열려도 도망은 알 길 수도 있고 사명을 위해 도망가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비겁하게 도망간다고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여전한 방식으로 전도하고 박해받고 배척받고 우리의 일상입니다.그런데 그것이 제일 실제 생활에서 연습하고 있는 것이기도 제목에 올라온 분들입니다.하나님이 가장 최고로 주신 그야말로 성령의 제자들 아닌가 싶습니다.언제 도망가고 쫓겨나야 하는가 말씀이 없으면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말씀을 그래서 봐야 합니다.
7절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바로 이것이 미완료 과거 동사입니다.중단 없이 전개되었음을 보여줍니다.조건반사적으로 복음을 전하는데 어디에 있든지 우리의 사명의 자리로 알고 우리의 직장이 전도지라는 것을 알고 사업장 이사 명지가 정이 전도지인 것을 알아 합니다.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선교의 전진기지입니다.오늘도 가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우리 이열영 교수가 간증하면서 우리 어렸을 때는 고아 수출국이잖아요 완전히 아이는 다 죽이라고 하고 낳으면 다 수출하라고 하고 아이들이 비행기 수출되고 가는데 그 아이들이 전부 다 비행 기문을 닫으니까 더 엄마 그래야 하는데 엄마 아빠를 본 일이 없어 언니 누나 이랬다는 거예요.
울어본 일이 없다는데 엄마 아빠를 본 일이 없어서 언니 누나를 불렀다는데 우리 예수님도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고 부르셨나이까 했잖아요.나의 모든 것을 책임져주는 아버지가 없는 것이 이방인의 삶 아니겠어요?우리 아들이 부를 일이 없다고 이혼하시면 안 됩니다.정말 가정을 지키는 것이 애국애족의 첫 번째입니다.거기가 일상의 가장 복의 통로라고 자꾸 자기결정권 이야기하시면 됩니다.하나님의 복음을 들어야 올바로 설 수 있습니다.바울은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제자를 양육합니다.더 박해가 심해집니다.발길이 닿는 곳에서 전도하고 또 박해가 시작합니다.
그러나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런 삶을 귀하게 생각합니다.결혼을 통해서 사명의 삶을 사는 거고 목장과 연결이 되는 겁니다.쾌락을 좇아 살면 순간적인 즐거움은 있지만 영벌이 있습니다.복음을 위해 살면 영생이 있는 거예요.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이방인이 복음을 받았다는 것은 얼마나 간절했겠어요.복음을 위해서 사는 삶이 기쁜 것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지금 얼마나 슬프셔요.유대인들아 자기가 백성들이 핍박하잖아요.거기 반응하는 사람이 바울 한 사람입니다.복음을 전하는 것은 외로운 일이에요 정말 주님의 위대함보다는 슬픔과 외로움이게 느껴지는 거예요 이 길을 가야 하는 거예요.내 집식구가 수고를 해서 외로운 길을 가게 하는 거예요.
적용해보세요.
영벌의 쾌락의 삶을 사시겠습니까?영생의 제자의 삶을 사시겠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제자는 쫓겨나도 기쁨과 성령이 충만해요 그래서 언제나 여전한 방식으로 전도하고 배척받아야 해요 그것이 성도의 삶이에요.이런 기가 막힌 제자들에게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다고 했는데 그러면 양육이 필요합니다.예수님과 사도바울의 삶을 한 구절 한 구절 읽으면서 전도하고 배척받았다 우린 날마다 힘들고 새롭습니다.한 절도 안 빼고 가는 거예요 똑같은 삶인데 성경 주님의 말씀이라서 역사하시는 것이 있는 거예요 힘이 드니 다른 사람을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돌로 치면 도망갈 때가 있는 거예요 별 인생이 없다는 것을 알고 가야 하는 겁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현재 나의 상황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고 구원을 위해 쓰임받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와 온교회가 깨어 기도하고 지켜주시길
3.내죄보고 내모습만 보는 적용
4.내년 거룩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 구원의 확신을 위해. 평안함을 위해
6.기도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습관이 길러지도록
7.내 죄의 삶에 결과로 생긴 어려운 마음과 뒤에 있을 일들에 회개로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인분을 쇠똥으로 감면해주시길...
양영수 88
1. 세상사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십자가만 바라보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2. 큐티와 기도를 꾸준히 30분씩 날마다 지킬수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직장 가운데 순종하고 지혜롭게 처신하며집안에사도 부모님 말씀 잘듣고, 여친 말에 잘 귀 기울일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신결혼 온전히 할구 있게기도 부탁드립니다
5. 요즘 직장 일 때문에 눈에 힘이 너무 없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시헌 89
1. 세상성공을 쫓기보다 구원 받을 수 있도록
2. 공동체에 순종하고 잘 따를 수 있도록
3. 코로나19 로부터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이광혁 90
1.부모님 건강하시고 나도 건강하기를
2.시간 관리 잘해서 좋은 습관 만들기
3.주 3회 운동 꾸준히 하기
김태규 91
0.저부터 믿음의 배필 반려자로 준비 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교제와 결혼을 허락해주시기를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해외파병 준비하며 힘들어하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고 새집으로 가신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도 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6.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8.감정적으로 이직하지 않게 붙들어주시고 합당한 회사로 인도해주시기를.(비상금 저축 소홀히 하지 않기!)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코로나가 더이상 확산되지 않고 백신개발이 빨리 나올 수 있기를
이다윗 92
0.주님앞에 쓰임받는 내가 되길
1.주님안에서 은혜로 거듭나기를
2.수요일 졸업연주가 내 힘이아닌 주님과 함께하는 연주가 되기를
3.목장에 더욱 참석할수 있도록
양초명 95
1. 내일 회사 잘 출근하고 순종하기
2. 말씀을 통해 영적 회복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온라인 예배와 온라인 목장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코로나가 심각하게 번지고 있지만 이럴때일수록 우리가 흐터러지지 않고세상에 떠내려가지 않게 주님 우리의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셔서 우리를 붙들어주세요. 2020년이 얼마 안남은 상황에서 코로나가 번지고 있어 다들 마음이많이 힘들지만 그럴때일수록 우리가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를 위해 붙들어 줄수 있는 성령의 제자가 될수 있게 우리를 인도해주세요. 코로나가 심각하게번지지 않게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질병관리청 사람들 그리고 각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코로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지혜를 부어주시고코로나 백신이 하루빨리 개발되어 우리가 예전 일상으로 돌아가 오프라인으로 모여 예배할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지금 우리나라 사회가 정치적 경제적으로양극화가 심하게 일어나 서로에 대한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는 현상이 심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서로 다른 의견에 대해 존중과 배려를 해줄 수 있는사회가 될수 있게 주님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세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어긋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의 통과가 눈앞에 왔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인권이라는이름으로 생명을 소중히 여겨지 않은것이 인정됩니다. 이부분을 회개하오니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 위정자들의 마음을 설득하여주시기를 간절히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상진형제 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이 한사람 한사람 주님 지켜주시고삶의 사역지에서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우리와 항상 동행하여주시기 를 그리고 상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주님이 주신 삶의 사역지안에서시간과 물질을 소중히 여기는 우리 목장 공동체가 될 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심각한 코로나 상황 가운데에서도 예배와 목장모임을 사수하고 사모하며 버텨가는우리를 기억해주시고 우리와 항상 함께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