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설교]
본문 : 사도행전 3 :1 ~ 10
제목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설교 :윤치영 목사님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고 습관은 성격을 낳고 성격은 운명을 낳습니다.
결국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운명을 결정 짓게 되기에 생각 자체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열등감으로 인한 생각으로 인해 운명이 잘못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본문 말씀에 등장하는 않은뱅이 역시 태어나면서부터 줄곳 앉은뱅이로 살아오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 열등감과 운명적안 슬플에 잠겨 늘 성전 미문 앞에서 구걸을 합니다.
스스로가 일어나 걷지 못하니 성전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무엇인가를 요구하며, 잦은 반복 구걸에 대해 부끄러움도 없이 항상 타인에 대한 의존하는 인생으로서의 삶을
살아 갑니다.
앉은뱅이가 날마다 성전 미문에 왔으니, 아마도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 앉은뱅이를 만나셨을 것도 같은데,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왜 이 앉은뱅이를 고쳐 주시지 않으셨을까를 생각해
본다면, 그것은 제자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할 수 있는 기회와 누구든지 자신의 이름으로 구하는 자들에게는 역사하신다는 말씀을 이루게 하시기 위해 남겨 두셨을 것입니다.
이 앉은뱅이는 날마다 성전 미문 앞에 왔다가 돌아가는 행동을 반복하며, 성전 안에까지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성전 미문 앞에만 와서는 결코 나음을 얻지 못하며, 우리 성도 역시도 성전
미문 앞에만 매일 왔다고 하여 우리의 인생이 바뀔 수는 없습니다. 성전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찾고 그 분의 임재 안에 들어와야 나음을 얻습니다. 하나님 안에 들어가야만 본질을 찾을 수 있으며,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정말로 어렵다면 한탄하지만 말고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길 바랍니다.
목사님 첫 설교 말씀과 함께 익숙한 사투리가 먼저 귀에 들어왔습니다. 강사 목사님 고향이 부산이 아니실까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부산분이셔서 친숙하게 다가왔는가 봅니다.
서울에서는 부산 출신의 목회자님이 흔치 않고, 또 어쩌다 만나더라도 표준어를 많이 구사하시기에 가끔 사투리와 쎈 억양의 목회자님을 만날때면 반갑기도 하고 동질감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드럽고 표준어를 사용하시는 목사님들의 설교도 항상 좋지만 가끔은 오늘같이 악센트 가득한 목사님 설교가 특히 저에게는 많은 은혜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허준
1. 복음에 대한 깊이를 정확히 깨닫고 말씀을 믿고 순종할수 있도록
2.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고 믿음을 가지고 용기로 나아갈수 있도록
3. 운동꾸준히 할수 있도록
4. 목장이나 유아부 감사함으로 섬길수 있도록
5. 코로나가 종식될수 있도록
6. 유아부 5세반 아이들 코로나 가운데 잘 인내하며 회복할수 있도록
7. 신교제의 용기를 가질수 있도록
남동훈
1. 온순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2.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길
3. 구하고 노력하는 일에 해답을 얻기를
4. 동료들과도 협업 잘 할 수 있기를
5. 신교제 하도록
이광명
1. 주님 예비하신 길 분별하며 따라가길 바랍니다.
이인성
1 주어진 시간 잘 이겨내길
박정준
1. 교만한 마음 들지 않고 순종 할 수있는 마음 들기를
2. 날씨 추워지는데 몸관리 잘 할수 있기를
3. 교회 목장 유아부 잘 섬길수 있기를
이진국
1. 모든 일의 시작을 기도로 할 수 있도록
2. 주신 QT말씀 가지고 하루를 살도록
3. 대학원 수업 신경 쓸 수 있도록
4. 회사 가오픈 후 자리 잘 잡을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