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29일 주일설교
윤치영 목사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도행전3장1절~ 10절
1절 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쌔
2절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3절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 가려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절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5절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절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7절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절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9절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및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10절 그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놀라니라
이번 주 목요일에 수능이 진행되는데요. 늘 우리가 기도 한 것처럼 시험의 결과보다는 붙여 떨 간의 신앙을 갖도록 함께 수능 기도회도 온라인으로 할 예정입니다.오늘 저녁에 모이는 것이 발표된다고 합니다.그래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 하네요!그래서7시30분에 유튜브 채널에 방송되니 자녀들과 함께 기도하시길 바랍니다.여전한 방식으로 그날도 전도하고 큐티하고 아이들과 함게 수능 기도회에 모여서 우리가 이제 간증도 하고 그런 시간을 우리들 교회는 그렇게 기도했습니다.자녀들과 기도회에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갑자기 대단한 목사님이 오셨습니다.호주에서 오셨는데 우리들 교회가 차별 금지법을 막고 있는데 대단한 분이 왔어요.청소년 도와주다가 감옥에 갔다 오신 정말 이렇게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역대급의 간증이라고 해서 오늘은 일부 이부 삼부 다른설교를 하시고 다른 간증을 합니다.
부흥회 한다고 생각하시고 참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설명이 이제 필요 없습니다만 처음 봤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냥 들어보시면 되겠습니다.기도하고 하나님 말씀 듣겠습니다.귀한 시간 허락해요 주셔서 영광을 드러낼 수 있게 해주셔 검사합니다.예언의 시간이 되게 하시고 우리 가운데 능력으로 나타날 수 있게 은총을 베풀어주시옵소서.하나님 불쌍히 보시고 주의 뜻을 이루어주시기를 원합니다.이 귀한 시간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하나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합니다.아멘.
할렐루야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 말씀 같이 나누게 되었습니다.호주 시드니를 향해 할렐루야 해주면 되겠습니다.저는 평소에10년 전부터 김양재 목사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참 희한하게 목사님과 저는 안 맞더라고요 (ㅋㅋㅋ) 오늘 이틀 전에 목사님께서 방송을 보고 전화가 오셨는데 얼마나 감격스럽던지 떨리면서 전화를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저와 여러분이 함께 삼부 예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제가150분의 말씀을 할 수 있습니다.우리들 교회에 말씀을 전하고 누리고 회복되는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예배가 구약으로 말하면 뭡니까 제사죠 그러면 제사의 완성은 뭘까요 십자 가요 십자가.구약 제사의 완성은 십자가입니다.예배의 완성은 십자가에요.그러니까 잘 보세요 하나님께서 십자가로 통하여서 제사를 완성시켰습니다.그런데 제사에는 죄 사함이었어요.외제 사함을 주느냐고 원키 위해서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는 구원을 상징합니다.예배시간은 구원받는 시간입니다.세례가 뭐냐하면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할렐루야!그러면 십자가는 단순히 구원뿐만 아니라 아픔 질병 마귀에게 눌려있던 것을 해방 시 키 켜주는 것이 십자가입니다.모든 질병 아픔도 난 등 모든 것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그래서 예배시간은 여러분은 치료받는 시간이에요 예배를 정성을 다해서 드리면 예배 가운데 놀라운 회복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놀라운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예배는 십자가다.
생각해 보세요 십자가가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를 위해 예수님이 나를 위해 피를 흘리시고 예배를 드리면 예배에 대해 진심을 다해드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아멘이 작습니다.!아멘!할렐루야!하나님 나를 사랑하시죠?내 없이는 못 살겠죠? 이 세상에서 제가 가장 좋죠!ㅎㅎㅎㅎ 제가 애가 둘이었어요 아들 딸이 있어요 애를 잘때 갑니다.그래서 아들 얼굴 보면서 일어납니다.아들아 아빠 너 사랑해 이 세상에 아빠는 아들이 제일 좋다하고 아들을 안아줍니다.그리고 옆에 딸이 있습니다.문 열고 아가 너무 사랑해(ㅋㅋㅋㅋ)이 세상에 너 밖에 없어 너를 제일 사랑해 (ㅋㅋㅋㅋ)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이게 사랑입니다.하나님은 개인적으로 최선을 다해 사랑하시는 겁니다.우리는 언제든지 이야기합니다.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죠?내가 제일 좋죠?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것입니다.자기 자신에 대한 확정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확정을 갖는 것이 두 번째입니다.사탄아!물러가라 물러가라!너는 나를 힘들게 하고 괴롭게 하고 넘어뜨리고 정말 정말 망하게 하더라도 절 때 넘어지지 않습니다.썩 물러가라!아멘!저는 힘들 때마다 이 이야기를 항상 합니다.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고 습관은 성격을 낳고 성격은 운명을 낳는다.그래서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냐에 따라 어떤 운명이 결정된다고 합니다.거지 같은 생각을 하면 거지같이 삽니다.많은 사람이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긍정적이게 보입니다.예쁘고자 하는 사람은 진짜다 예뻐져요!여러분 제가 왜 뚱뚱하지 알아요? (ㅋㅋㅋ )너무 솔직하네요 (ㅋㅋ) 이번에 텔레비전을 보고 놀랐습니다.제가 이렇게 돼지인 줄 몰랐습니다.많이 먹어서 (ㅋㅋㅋㅋㅋ) 왜 뚱둥합니까?저는 지금까지 뚱뚱하다고 생각 안했어요 이번에 뚱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다이어트 들어갑니다.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는 거예요.현대인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열등감으로 인해 열등으로 인한 생각으로 잘못되는 것을 본다는 거예요 오늘 성경 본문이 앉은뱅이가 나옵니다.앉은뱅이는 성경에 태어나서부터 앉은뱅이라고 합니다.그가 몇 살인지 모르지만 그가 자라서 누구누구에게 업혀서 성전이 문밖에 와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성전에 들어가서 제사를 드리고자 하는 사람에게 손을 내밀면서 무언가를 요구하는 거예요.
이 모습이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배경입니다.기도하는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기도하러 가는데 앉은뱅이를 보게 됩니다.예수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일으키는 역사의 내용입니다.그랬더니 앉은뱅이가 뛰면서 찬양하면서 성전에 들어가는 모습입니다.앉은뱅이가 어떤 사람일까 묵상을 해보았습니다.태어나면서 앉은뱅이에요 자기 자신에 대한 운명론적인 슬픔에 잠겨있는 사람이에요.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왜 저주받은 상태의 모습으로 태어났을까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있었죠 그러다 보니 자기 스스로가 일어서 걷지 못하니 남에게 의존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아니하면 살 수 없는 의존형 반드시 도움이 있어야 한다는 그런 인생의 삶을 살았다는 거예요.그러다 보니 자립할 수 없고 늘 한 푼 주세요 라고 간구하고 옆의 사람에게 주위 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성전에 기도하러 가는데 한 푼 주세요 하면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줘야 되겠죠 하나님 만나러 가는데 영적 상태를 괴롭히는 사람입니다.이 사람이 어느 정도까지 갔냐면 초창기 정도면 이 정도는 부끄러운데 이분은 그것을 초월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당연히 하는 것에 대해 부끄럽지 않게 하는 사람입니다.앉은뱅이에는 우리들 교회 오면 간증해야 할 사람입니다.김양재 목사님 보니까 목사님이 전하러 오셨는데 설교보다도 간증을 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만 전하지 간증을 거의 안 합니다.설교를 예화처럼 하는 거지 간증 위주로 한 적이 없습니다.간증하세요 이러는 겁니다.
문자로 간증해 주세요 (ㅋㅋㅋ) 너무 말렸어 (ㅋㅋㅋ) 부담스러워죽겠어요 (ㅋㅋㅋ) 간증은 자기의 부끄러움을 드러내야 하잖아 (ㅋㅋㅋㅋ)오늘 간증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이 교회는 성도들던 설교하러 온사람도 다 벗고 간증해야 되요 (ㅋㅋㅋ)이 것이 오늘 억수로 크게 깨달았어요 나의 아주 수치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고백하고 새로운 삶의 시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이 교회가 어떻게 이 지역에서 분당에서 휘문에서 어떻게 이렇게 교회가 될 수 있어요?진실 되게 하나님 앞에서 사람 앞에서 완전히 오픈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드리게 되어 일어나는 놀라온 은혜임을 믿습니다.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저도 간증해야 될 것 같습니다.안 그러면 끌려갈 것 같아요 (ㅋㅋㅋ) 앉은뱅이가 정말 정말 열등감으로 잡혀있는 것처럼 저도 앉은뱅이 였습니다.저도 태어나서1년 동안 이혼을 했어요 제 나이에 이혼한 부모님 없어요.부모님이 똑똑했어요 의견이 조율이 안 된 것 같습니다.한 살 때 이혼을 하셨어요.클 때 아버지 없이 컸어요.엄마도 초등학교1학년 때 재혼했어요. 우리 어머니 이러면 상처받는데 엄마 용서하세요!엄마 요즘 힘들어합니다.사랑합니다.!그러고 나서 초등학교 때부터 외갓집에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밑에서 컸어요 자라면서 정말 정말 힘들게 컸어요 억수로 밝게 보이죠?얼마나 외로움을 많이 타고 있는 사람인지 모릅니다.
매일 저녁마다 황혼 노을이지는 하늘을 보면서 자랐어요 힘들었던 것은 성적표나 학교에서 도장 받아와야 하잖아요 그런데 누구 집에 있었는데 할아버지의 성이 저랑 다르잖아요.할아버지 도장을 받고 온 거예요.도장을 훔쳐갖고 오냐고 혼났어요.이게 애들이 보는 앞에서 아버지 없냐고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이거 오늘 처음 합니다.다 벗겨지는 기분입니다. (ᄏᄏᄏᄏᄏᄏᄏᄏᄏ)
저는 사실 이런 시간이 아까웠어요.이거는 처음이에요(ㅋㅋㅋㅋ)이게 매해 바뀌니까 뭐를 찍으면 왜 보호자도 장이 고씨야 이러시고 그때부터 속에서 칼을 갈았습니다.내 속에 힘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찌르겠다고 생각을 가졌습니다.여러분 자살을 시도했습니다.물로 뛰어들기도 했는데 수영을 잘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높은 데서 뛰어내리는데 낙법을 했는데 낙법을 했습니다.안 죽어요..손목을 그었는데 안 그어져요...유일하게 찾을 수 있는 것은 교회였어요 하나님 기도가 아니라 생떼이었어요 아버지 아버지라고 했어요 그런 대상이 없었어요 저녁8시에 시작해서 새벽4시까지 부르쥐었어요.하나님께서 내공을 단련시킨 것 같습니다.달려들면서 기도했습니다.(ㅋㅋㅋㅋㅋ)
계속 붙잡고 기도해서 은사를 받았습니다.무조건 광야에서 돌아다녔습니다.열등감을 갖고 있었어요.어떤 열등감이 있느냐 제가 방황을 많이 했어요 싸움을 많이 하고 공부도 하기 싫어서 타락을 했어요.사고 쳐서 뉴스에 나와서 인터뷰를 하잖아요 부모한테 복수하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엄청나게 발악을 했어요.담배도15살 때부터 했습니다.말 못 합니다.힘들 정도로 많이 했습니다.은혜는 부어주시네요 (ㅋㅋㅋㅋㅋ) 계속 영적으로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시고 계속해서 회개하고 들어가게 하고 신학교까지 가게 했습니다.신학교 들어갔는데 정식인가가 아니라 비인가 신학교를 갔습니다.지금 부산장신대인데 당시에 장로회 부산신학교를 갔습니다.가서 데모하고 없어져야 한다고 (ㅋㅋㅋㅋㅋ) 산 거 생각하면 우습습니다.공부하다가 안돼서 호주 가서 밑바닥부터 공부했습니다.제가 여러 가지 결함이 많고 단점이 많고 수많은 것이 많은데 하나님은 계속해서 저를 세워가고 있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신기합니다.
우리를 보면 우리의 연약함 아픔 단점이 망한다고 생각하는데 계속기도 하고 하나님 잡고 하나님께 놓으면 하나님 계속해서 우리를 세워가시는 것 같아요.공부를 열심히 해서 돈도 잘 벌고(ㅋㅋ)그렇게 안보입니까? (ㅋㅋㅋㅋ)그래서1년에25만 불 벌었습니다.안 놀라네 ㅋㅋㅋ 부모님과 장모님에게 돈을 보내드렸어요.영주권도 받았습니다.그러니까 나중에는 영주권 받고 나니 그게 안되는 거예요.정신이 안 차려지는 거예요.공부가 안 되는 거예요.엄청나게 열심히 살았는데 공부가 안 되는 거예요.하나님 정신 차리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어요 정신이 안 차려지는 거예요 목사를 하려면 신학교를 졸업해야 하는데 안 돼서 목사를 못하는 거예요 계속기도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기도를 마지막 이렇게 했습니다.감방에 처넣어 서기도 하게 해주세요 했는데 그런 기도는 잘 들어주십니다. 8월에 감방에 가게 되었습니다.박수도 안 치고 ㅋㅋㅋㅋㅋ 기도 응답받았잖아요.
감옥에 갔다 온 사람이 접니다.자세한 이야기는 새롭게 하소서 들어가면 알게 됩니다.빈털터리로 다 털렸어요.그런데 하나님은 희한하죠 이런 저를 코스타 강사로 사용하십니다.안되는데 내 인생 살아오는 것은 힘들고 안되는데 작살나고 박살나는데 하나님은 계속 저를 쓰시는거에요 맨처음에 캐나다에 코스타 강사로 갔습니다.강사님들의 대단한 분이 오신 거예요 제가 깡통이에요.어떤 분이 목사님 프로필이 너무 간단해요 라고 말합니다.저 같은 사람은 안 오죠 애들이 많은데 저한테는 안 와요..그래 선택강의를 하는데2~3명밖에 안 오는 거예요 저보고 안됐다 싶어서 저에게 온 거래요 강의를 했어요.그러면서 그때도 열등감에 자로 잡혀서 후회를 했습니다.재미있는 게 선택강의1 2가 있는데1을 할 때에 울고 난리가 난 거예요.저는1 2가 사람들이 바뀌니 같은 거 두 개를 같이해요..그런데 강 사실 올라가 물 한 잔 마시고 내려가니까 자리가 찼어요..간증이 나와 안 맞는데 ㅋㅋㅋㅋ 마지막 코스타 할 때 강사로 갔어요.영광스럽게 갔는데 이 동원 목사님 이찬수 목사님 김형주 목사님 등 쟁쟁하신 분들이 왔는데 그때 완전히 어벤저스 김양재 목사님 오셨으면 퍼펙트했는데 안 오셨습니다.
여전히 여전히 여러분 열등감이 회복되는데 들어가고 들어갔는데 어제 또 올라왔어요 김양재 목사님을 통해서 ㅋㅋㅋㅋ 전화하시면 되는데 이해가 안 되는 게 있다는 겁니다.설교 잘하시는데 설 교수가 그거밖에 안돼요?ᄏᄏᄏᄏ저하고 통화를30분 이상했는데 제가 이해가 안 돼요 목사님 말씀 잘 하시는데 서도 수가 작아요 왜 그래요 (ㅋㅋㅋㅋ) 성도가 많을 텐데 (ㅋㅋㅋ) 목사님이 열등감을 건드리는 거예요 (ㅋㅋㅋㅋ) 어제저녁에 이야기했는데 푹푹 찌르네요 (ㅋㅋㅋㅋㅋ) 예수님들도 숫자가 얼마 안 됐다 (ㅋㅋㅋㅋ) 저도 중국 가면 성도 많습니다.(ㅋㅋㅋㅋㅋㅋ)저한테 열등감이 있는데 그걸 푹 찌르니까 저도 열폭 하는 겁니다. (ㅋㅋㅋㅋ) 보세요 우리가 항상 뭐나면 우리의 생각 자존감 나약함이 우리를 붙잡고 있어요 여기서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앉은뱅이를 주께서 은혜로 일으켰다는 거예요 아멘!앉은뱅이가 살아있을 때에 예수님을 봤을까요 안 봤을까요?날마다 성전 미문에 왔다는 겁니다.매일같이 온다는 겁니다.골든 게이트 황금의 문이라고 이야기해요 이 문이 왕이 오는 문이기 때문입니다.영원한 생명을 주는 문이라고 쓰입니다.조사해 보니 성전 미문에 예수님이 오신 거예요.예수님께서 예루살렘성전에 나귀를 타고 입성하실 때 이 문으로 오신 거예요 이때 앉은뱅이가 예수님을 봤겠죠.안 고쳐주시고 오신 거예요 주님은 갈릴리 호수에서 귀신들린 자를 가셔서 아픈 자를 고치시는 분이에요.뽕나무에 올라간 삭게 오도 내려오라고 하는 분입니다.주님은 왜 지나갔을까요?병든 자 맹인을 고치시더라고 말합니다.이 친구도 안에서 역사를 일으키는 모습을 안 봤겠습니까.분명히 뭐 나면 만나 서고 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데 안 고치는 거예요.이게 우리에게 주는 말씀이에요.안 고쳐주신 이유는 주님이 이 땅에 있는 뭐든 병자들 낳으라고 하면 다 낳습니다.제자들이 능력 행하는 것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주님이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는 기회를 주셔서 안 고쳐주신 거예요 제자들에게 행할 수 있게 두신 거예요.
여러분에게 이 말씀을 전하냐면성도님들께서 그리스도의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실 수 있게 바랍니다.우리가 경험하는 주님은 다른 주님입니다.예수님이 잉태하시고 이 땅에서 태어나셨습니다.성령을 입어 사역하셨잖아 요사 역을 하실 때는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사역하는 거예요.지금의 모습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모습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우편에 앉으셔서 왕의 모습으로 계시는 거예요.우리가 찾는 주님은 사복 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님이 아니라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 우리의 신랑으로서 구하는 주님임을 믿습니다.우리 예수님도 이 땅에서 사역한 예수님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왕적인 권위로서 하나님으로서 우리에게 당신의 이름을 구하고 부르짖을 때 우리에게 응답하신다는 거예요.주님을 기뻐하시고 즐거워할 수 있는 여러분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앉은뱅이가 매일같이 성전 문 앞에까지 왔습니다.성전 안에는 못 들어가면 평생 그 모습 그대로 산 거예요.성전 안에 들어와야 해요만약 임자 안에 들어오지 않으면 누구를 찾냐 사람을 찾는 거예요 성전밖에 있느니 지나가는 사람만 찾고 믿어요.사랑하는 사람의 인생이 어렵고 힘들면 힘든 상황을 한탄하지 말고 하나님의 임대하는 여러분 되기를 소망합니다.하나님 안에 들어가야 본질을 찾고 구할 수 있습니다.밖에 있으니 사람이 가지고 있는 돈을 구합니다.앉은뱅이의 중요한 과업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입니다.하나님의 임재 속에 들 거야 근본적인 하나님 본질적인 하나님을 구할 수 있습니다.하나님 안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안에 들어가 구할 자에게 구할 수 있고 제대로 구할 수 있는 것을 간절히 바랍니다.이 예배가 하나님 앞에서 영광되는 예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성경에서 여러분 여러분이 제일 처음 행하신 것이 포도주입니다.제일 처음으로 행하신 기적입니다.포도주의 기적이 물이 포도주로 변하게 하는 것 포도주 맛을 내는 곳 향기를 내는 것이 기적인 거예요.바꿔 말하면 포도주의 기적은 근본적인 기적예수님께서 일으키신 기적입니다.여러분 사도행전에 일어나는 기적은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예수 이름으로 시작한 첫 번째 기적입니다.이 기적은 가나 혼인잔치에서 하나님 자녀가 된 자들이 열등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일으켜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게 하기 위한 기적인 거예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일으키게 하시는 거예요 '은혜 속에 들어가게 하시고 메시지를 깨닫고 예수 이름 때문에 능력의 이름을 붙잡고 삽니다.'라고하니까 하나님께서 세워주시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얼마나 세워주시라면요 놀라워요 촌사람이 어떻게 대 분당 우리들 교회에 이렇게 와서 설교를 합니까 일부도 아니고 삼부 전체다 할렐루야!지금까지 설교다 해봤는데 소망교회 가서 설교했는데 대 예배 설교를 해보지 못했어요 여기 와서1~3부 예배를 한다 기적합니다.지금 제가 유튜브에 저 설교를 올리면6~7년이 지나도 제일 많은 조회 수가50회입니다.그런데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셔서3일인가4일 됐는데30만이 됐습니다.하나님 이렇게 세워주세요 내가 내 안에서 열등감 괴로움 아픔 등을 내려놓으면 뭐가 되면 용서가 돼요 부모님이 용서가 되고 나에게 아픔을 준 사람이 용서가 되면서 묶여있던 것이 풀어지면서 주의 뜻이 이루어지겠습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이승태(87)양영수(88),김태규(91))
계속해서 빠르게 번지는 코로나로 인해 오늘도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온라인 목장을 진행하였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하는것이 좋으나 지금 코로나가 너무 심각하게 확산되고 있어서 2주 연속 온라인 목장으로 진행하고 있네요...ㅜㅜ 이제는 제발 코로나로 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ㅜㅜ 오늘은 승태형 영수형 저(태규) 이렇게 해서 총 3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진행시간은 1시간 10분정도가 진행되었는데 코로나가 빨리 진정되서 다시 오프라인으로 만나 예배와 부서섬김 나눔을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번에 참여하지 못한 지체들도 다음에는 같이 참여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같이 기도할게요!
승테형 87
승태형은 이번 한주간도 지체들을 위해 아침마다 열심히 담임 목사님의 보석상자 글귀를 단톡방에 올리고 평일에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집에 와서는 운동을 하며 지냈다고 하네요. 이번주 한주 내내 직장이 많이 바빠서 집에 오면 방전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방전이 되어서 낮까지 잠들었다고 하네요~ 요즘 형은 믿는자로서 본을 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행동을 많이 조심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형의 바램은 우리가 있는 시간 잘 살아내다가 천국가면 좋겠다고 이번주는 그런 생각이 많이 났다고 합니다. (형이 아침마다 보석상자 글귀를 보내주신 덕분에 답답할때 마다 그 글귀들 보며 버티는것 같아요~ 그렇게 하루하루 꾸준히 한다는게 쉬운게 아닌데 목장지체들을 위해 그렇게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요즘 코로나가 급속히 번지고 있는데 피곤할때는 바로 딥슬립 하시고요~~ 형이 목장지체들을 위해 붙들고 기도하는 것처럼 우리도 형을 위해 기도할게요 ! 우리 모두 붙들며 나아가요 형!)
영수형 88
영수형은 여전히 회사에서 열심히 생활중이라고 합니다. 직장생활하며 가끔가다가 황당한 순간이 있는데 별것도 아닌걸로 계속 트집을 잡히는것 같아 많이 황당했다고 하네요. 직장생활에 대해 어려운 부분이 많아 이 부분을 어머니와 같이 상의를 했는데 형의 어머니께서 지금 니가 다른 사람말에 휘둘리지 말고 니가 여기서 할수있는것을 해서 다른 좋은곳으로 가기위해 천천히 준비하라고 어머니에게 조언을 들었고 그런 어머니의 말에 많이 감사했다고 하네요. 이제 직장생활이 편해지면서 형의 본성이 나오는것을 본다고 합니다. 최근에 직장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로 인해 하루라도 주님이 없으면 살수없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것이 중요한것 같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 직장생활의 고난이 형의 결혼 생활을 미리 예비하는것 같은 느낌도 든다고 하네요.(이번주 형이 회사에서 문자보내주신거 읽었을때...마음이 너무 아팠고 힘든상황 가운데 그렇게 문자로 나누어주시고 주일만 바라보며 버티신 형을 보며 저도 많이 반성했네요...지금 우리가 할수있는게 나누고 기도하고 이게 전부인것 같아요..부족하지만 우리 서로 붙들며 가요 형...그리고 많은 부담감이 있겠지만 형이 그 부담감에 눌리지 않도록 저도 기도할게요 형!)
태규 91
저는 이번주 심리상담은 가지 않았습니다. 코로나가 너무 심각하게 번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혹시 몰라 이번주 상담은 다음주로 유예시켰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직원들이 약간 긴장상태인것 같네요. 한번 월급밀림의 현상을 보내고 나니 다음달에도 이런 사태가 일어나면 나가야되나 말아야하 고민하는 직원들이 많아서 저도 이 부분에 대해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직이력서를 넣으면서 말도 안되는 근무조건들 예를들면 수습을 6개월 혹은 1년을 걸어놓는 악덕기업들을 보면서 참 여러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당장 사정이 급해 어쩔수 없이 그런 기업에 지원한 사람들을 보면...정말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내가 즐겁게 일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회사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것이 아니라 내실이 튼튼한지 안한지 등 여러가지를 보고 신중하게 판단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이직 면접을 몇번 보면서 연봉을 안올려주려고 하는 면접관들 보면 속에서 화가 끓어 올리기도 하고 그냥 연봉한번 속여서 말해볼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럴때마다 저를 위해 기도해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엄마 아빠 그리고 우리 공동체 지체들의 얼굴이 생각났고 다시 마음 다잡을수 있었습니다. 적어도 나를 위해 기도해주고 응원해준 소중한 사람들 앞에서 부끄럽게 살지 말자고 그렇게 마음 다잡고 면접기회가 오면 면접에 임하고 있습니다. 지금 코로나 19로 인해 이 시간이 길어질수 있으나 지치지 않게 기도하며 나아가야할것 같습니다. 목요일에 회사 끝나고 피아노 학원에서 레슨을 받는데 선생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요즘 선생님 고부갈등때문에 힘들어하셔서 기도하고 있는데 몇몇 집사님들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해주고 계세요 라고 말씀드렸는데 고맙고 기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도 그렇게 관계가 많은 편은 아니고 이제는 남아있는 내 주위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해서 적용으로 기도제목 올리고 있는데 그렇게 기뻐해주셔서 정말감사했고 앞으로도 내 주위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교제와 결혼으로 인해 생각이 많아지고 만남의 기회가 없다보니 그냥 소개팅 어플같은거 사용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닌것 같아 마음 추수렸습니다. 코로나 기간이 계속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저도 솔직히 이러다 못하는거 아냐?라고 불안해 할때도 있지만 감사한건 예전에 비해 부정적인 감정에 빠지지 않고 빨리 그 감정에서 빠져나와 감정 정리하고 추수릴수 있는게 정말 감사한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이게 안되서 정말 힘들었는데 이제는 다행히 이렇게 정리하고 추수릴수있는것이 감사합니다. 토요일에는 프로그래밍 과외받고 개인작업을 진행하였고 일요일에는 영수형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영수형이 부탁한 프로그램 설치를 도와주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목장에 참여했네요 ㅎㅎ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여러 생각이 났는데 목사님이 과거의 자신을 열등감이 많았던 사람이라고 했는데 그부분에서 저도 제 과거를 돌아보게 되었네요. 어렸을적에 따돌림으로 인해 열등감이 생겨 자신을 자학하며 살았던 저의 과거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열등감으로 인해 죽일듯이 살았다고 하는 그런 설교내용을 들으니 열등감 많았던 제가 지금 이렇게 지체들과 웃으면서 이야기 할수있는게 정말 하나님이 도와주신거구나 라는 것이 인정되었네요.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현재 나의 상황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고 구원을 위해 쓰임받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와 온교회가 깨어 기도하고 지켜주시길
3.내죄보고 내모습만 보는 적용
4.내년 거룩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 구원의 확신을 위해. 평안함을 위해
6.기도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습관이 길러지도록
7.내 죄의 삶에 결과로 생긴 어려운 마음과 뒤에 있을 일들에 회개로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인분을 쇠똥으로 감면해주시길...
양영수 88
1. 세상사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십자가만 바라보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2. 큐티와 기도를 꾸준히 30분씩 날마다 지킬수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직장 가운데 순종하고 지혜롭게 처신하며집안에사도 부모님 말씀 잘듣고, 여친 말에 잘 귀 기울일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신결혼 온전히 할구 있게기도 부탁드립니다
5. 요즘 직장 일 때문에 눈에 힘이 너무 없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시헌 89
1. 세상성공을 쫓기보다 구원 받을 수 있도록
2. 공동체에 순종하고 잘 따를 수 있도록
3. 코로나19 로부터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이광혁 90
1.운동하기
2.하기싫은것부터하기
3.소식하기
4.집문제 해결 잘되기를
김태규 91
0.저부터 믿음의 배필 반려자로 준비 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교제와 결혼을 허락해주시기를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해외파병 준비하며 힘들어하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고 새집으로 가신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도 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6.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8.감정적으로 이직하지 않게 붙들어주시고 합당한 회사로 인도해주시기를.(비상금 저축 소홀히 하지 않기!)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코로나가더이상확산되지 않기를
이다윗 92
0.주님앞에 쓰임받는 내가 되길
1.주님안에서 은혜로 거듭나기를
2.수요일 졸업연주가 내 힘이아닌 주님과 함께하는 연주가 되기를
3.목장에 더욱 참석할수 있도록
양초명 95
1. 내일 회사 잘 출근하고 순종하기
2. 말씀을 통해 영적 회복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은 코로나의 확산으로 인하여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진행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코로나가 급속하게 번지고 있고 많은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데 이럴때일수록 우리가 세상에 휩쓸리지 않도록 주님 우리를 강하게 붙들어주세요. 코로나 백신이 하루빨리 개발되어 예전처럼 모여서 예배드리고 부서섬김하며 오프라인으로 목장나눔을 할수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코로나 백신 개발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연구진들 한사람 한사람 주님 그들에게 지혜를 부어주세요. 그리고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질병관리청 사람들 그리고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지금 사회적으로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어 서로에대한 혐오와 증오의 감정이 많이 확산되었는데 이제는 혐오와 증오가 아니라 서로의 의견에 대해 존중과 배려를 할수 있는 사회가 될수있게 우리나라 사회를 붙들어주시고 보듬어주세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어긋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 주님 위정자들의 마음을 움직여주세요. 그동안 우리 옆에 있는 지체들과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지 못한 것이 인정됩니다. 주님 우리가 이시간 이후로 회개를 하고 옆에 힘들어하는 지체들과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고 섬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코로나로 인해 많은 가정이 힘들어하고 위기의 가정들이 많은데 위기의 가정에 찾아가주셔서 가정을 지킬수있게 주님 마음을 어루만져주세요. 월요일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됩니다.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다윗이 초명이 한사람 한사람이 주님이 주신 삶의 사역지 안에서 살아가면서 어렵고 힘든순간이 와 포기하고 싶을때 우리가 포기하지 않게 보듬어주시고 주신 시간과 물질을 소중히 사용할수 있는 우리 목장 공동체가 될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예배와 목장모임을 사수하며 버텨가는 우리를 주님 기억해주시고 우리와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