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2
[성령의 일으키심]
성령의 살리심으로 은혜를 받았다면 성령의 일으키심으로 일어나야한다.
1. 증인으로 전파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를 살리시니 살아난 증거 있냐고 물어본다
나의 증인은 부족해보여도 함께올라간 제자, 어부가 증인이 되어준다. 인간적으로 높은 지위에서 찾지말고 죽었다가 살아난 것을 본 증인이어야한다.
제자들이 주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고 두려워서 문들을 닫음. 유대인들을 두려워함. 부활의 첫 증인도 일곱귀신 마리아 것. 흉년이 오지 않은 자는 끝없이 의심하고 얄팍한 것으로 부활을 생각. 일곱귀신 들렸기에 마리아에겐 육이 무너져 영이 세워지기 쉽다. 내가 누구를 사랑한다고 해도 주님을 만나지 않으면 얄팍한 인간의 사랑은 일시적일 수밖에 없다.
주님은 부활하시고 하나님 보좌에 가야하는데 여러날 나타나셔서 부활을 확증해 주신다. 닫힌 문을 뚫고 나타나셔서 못자국과 창자국을 보여주시며 평강을 빌어주신다.
도마는 만져보기 전에 믿을 수 없다하니 예수님은 시공을 초월해서 마가의 다락방에 오셔서 옆구리에 손을 넣어보라고 하신다. 한 사람 때문에 오셨다.
공동체의 한사람이 오거나 말거나 하나?
우리는 도마같은 한성도를 보고 믿음이 없으니 나가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지...
주님이 빌어주신 것이 평강. 부활을 경험한 사람에게 평강이 있다. 야망이 있는 사람은 평강을 누리지 못한다.
내가 주님의 부활을 경험할 때 평강을 누리며 다른사람을 일으킬수 있다.
제자들도 두려워하다 예수님의 양육으로 주님의 증인이 되었다.
주님이 승천하셨기에 시공을 초월하여 효과적으로 지금까지 돕고 계심.
어떻게 증인이 되나?
바로 이 약속의 구속사의 예수님 약속, 좋은 소식. 복음이다.
증인되어 전파할 때, 병나은 것, 부자된 것, 붙은 것 십자가를 빼고 살아난 것을 간증하지 말고 십자가와 살리심을 정확하게 말씀에 의거해서 전파해야 건강한 증인이 되는 것.
십자가와 하나님의 살리심을 약속의 말씀에 의거해서 전파한다.
잘 되고 못되고를 떠나 약속의 말씀을 여러모양, 여러날로 전파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성령님이 우리를 일으키시는 것이다.
적용 내가 살아난 얘기를 여러날 , 여러모습으로 증거할 수 있겠나?
날마다가 증거할 날, 증거해줄 증인이 있는가?
2. 하나님이 낳아주셨기 때문입니다.
일으키사도 살리신지라처럼 능동태이다. 단번에 일으키셨지만 예수님이 직접 일어나신 부분도 있는 것이다. 성령이 일으켜주시면 우리도 일어나야 한다.
오늘이란 말을 굳이 표현한 것은 오늘은 예수를 사망에서 일으키신 때.
시간을 초월하여 하나님에게 모든 시간이 오늘이 될수 있기 때문. 450년 기다리는 것은 오늘을 잘 사는 것.
백성 전체가 아들로 불림. 왕도 하나님의 아들. 왕이 백성을 대표 백성이 왕을 구현.
시편2편에서 허사를 경영하고자는 이들에 대해 웃으시는데 하나님이 비웃으신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사소한 명령에 순종하면 거대한 권세가 대단할지라도 사소하고 시시해 보이기에 웃을 수 있는 것이다.
세상적인 것은 허사를 경영하는 것. 부활을 하나님을 만나보면 권세나 외모에 사소하게 보인다.
하나님의 웃음에 동참하는 것이 말씀 묵상이다.
나를 낳아주신 것처럼 남들도 낳아주셔야.... 나에게 주신 고난으로 애통한 삶을 살아야 하는데 사울이 미워하는 미움을 안받아보는 사람은 다윗을 이해할 수 없다. 다윗을 알면 사울이 불쌍해 보임. 사울을 붙여주신 것은 예수의 조상이 되는 축복.
내식구만 쳐다보다가 지옥을 사는 사람이 있다. 진도가 나가지 못한다.
내식구 때문에 슬픈사람은 구원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다윗이 자기를 괴롭히는 사울을 억지로 끊어버리지 않고 웃어야...
내 마음대로 잘라내고 끊어내면 안된다
하나님의 대리자로 살아야하는 신분이기에 나를 낳아주시고 예수를 낳아주셨기에 증인으로 살아야한다.
적용 하나님이 낳아주신 것이 믿어집니까? 어머니가 낳아준것만 믿어지나?
3. 썩음을 당하지 않습니다.
썩음이라는 단어가 4번이나 연속 나옴.
썩음을 당하지 않는 분은 예수. 다윗은 사명다하고 썩었다.
베드로도 다윗의 죽음을 분명히 함. 외모 능력 지위에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 땅에 묻혀 썩음.
따라 섬기다-수행원, 배의 노젓는 노예처럼 다윗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겸손하게 섬겼다.
하나님을 잘 따르면 다 무시할 거 같아도 사람들이 존경한다.
썩음을 당하지 않은 사람은 다윗이 아니라 후손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다.
썩음을 당한 것은 다윗이고 썩음을 당하지 않은 자가 예수다.
다윗이 예수가 죽어 장산된 후에 부활하신 것을 천년전에 봤다.
시편16편에 예수의 부활이 예언됨. 다윗이 미리 보았다. 하나님의 영광을 취하지 않으니 예수의 부활을 미리 보게 됨. 다윗도 세례요한처럼 영광을 하나도 취하지 않음. 다윗이 썩음을 당하지 않는 사람은 주님이라고 하니... 주님의 조상이 됨.
베드로가 목격한 부활의 주님 다윗이 미리본 주님과 똑같음.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봄. 오늘 보는 것.
내 속에 예수를 하나님 살리시고 일으키시고.. 우리가 증인
부활의 증인으로 살려면 인생이 짧다. 제자들은 육적으로 봤으나 영적으로 못봐서 숨어서 두려워함. 그래서 성령이 강림해야...
성령의 능력은 교회를 위해서 성령을 주시는 것.
오순절 성령사건은 다시사는 부활의 사건. 기복적으로 인본적으로 부활을 설명하는데 십자가와 부활은 함께가야.
다시 살아나서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외쳐야. 성령이 임하면 외칠수 있다. 아직 못하면 부활의 주님을 만나지 못한 것이다.
거듭남은 천지가 개벽하는 것, 부활의 주님을 미리 보는 것이다.
적용 미리보는 부활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는다. 교회를 다녀도 부활을 미리보지 못해 썩어지는 사건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아들이란 신분의식이 없으니까 다 숨어서 날마다 썩어지는 것.
부활을 못보면 썩어질 육신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 능력이 교회 때문에 주시는 것. 진짜 부활의 능력을 보며는 우리 식구에서 넘어가 다른 이의 영혼구원을 보게 됨.
4. 죄사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습니다.
바울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형제들아~~
살리심과 일으키심을 입었다면 부활의 증인으로 썩음을 당하지 않는 부활의 결론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죄사함과 의롭다하심을 얻을 수 있다.
내 죄가 닭털같이 많았는데 예수로 인해 다 없어진다. 유대인처럼 성경을 꾀도 의롭게 되지 않고 예수를 통해서만 의롭게된다.
선지자들이 말한 심판-너무 큰 심판이라 믿지 못함. 하박국
하나님 사랑하시는 유대인인데, 어느때까지 고난을 당하냐 물으니 응답으로 바벨론에 잡혀간다고 하심. 혈통만 주장하다 심판이 온다.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쳐다보고 있는데, 악한 사람은 망하고 나같이 선한 사람은 붙고 흥하고 생각할수 있다... 그런데 떨어지고 승진도 안되고 악한 사람이 잘되고... 그때부터 다운되서 아무것도 못하며 원망하며 하나님이 이러실수 있냐고 기도한다. 그러면 안된다, 이럴수 있냐... 하나님은 놀라고 멸망하라하심.
내가 기도했더니 너가 덜놀랐구나 더 놀랄일이 있다고 하심. 믿을 수 없는 일이 생겨야....
언제 문제가 해결될까요... 하니 너는 아주 망해야되 하신다....
돈가지고 믿음 좋은 사람이 없다.
나는 죽지 않고 환경이 바뀌기만 바란다. 이것이 얼마나 악하다. 이것이 기복이다. 정답은 내가 변하는 것. 남편 아내 자녀 회사가 변하기를 바리니까 두렵다. 환경이 바라는 기도는 성경적이 않고 평강이 없다. 맨날 놀란다.
성경적인 기도를 하면 평강이 온다. 십자가를 거쳤기에 부활이 오기에 놀라지 않는다. 성경을 아는 것이 실력자이다.
아무리 복음 전해도 믿지 않는 자는 안받는다. 무슨 심판, 무슨 전쟁이냐....
전쟁이 와도 순종해야... 하나님의 뜻. 교회를 다녀도 동성애, 낙태, 인권을 다 옹호하고....믿는 사람들이 말씀을 안들음.
하나님의 양육으로 사건을 주실 수밖에 없다. 몽둥이를 주시는데 나보다 더 악한 사람과 사건으로 훈련을 시키신다. 각자 집안에 악한 사람은 합당하게 있다. 역할이 다 있다. 의인은 환경이 아니라 믿음으로 산다. 말씀의 수로에서 말씀으로 끌어와서 산다. 남겨진 것을 보게됨.
원리를 알면 해석이 되어서 어떤 환경에서도 일으키심을 받는 것이다.
살리심을 받았다고 가만히 있으면 안되고 일어나서 복음의 증인 되어서 외치고 전파를 해야한다
적용 내가 기도를 했는데 기도응답으로 놀라고 멸망하라고 하신 일이 있나?
목장나눔
듀오 화상채팅으로 목장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강명호
1. 12월말 결과까지 남은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아버지와 가족에 대한 원망을 내려놓고 사명을 찾아서 살아갈수 있도록
김성섭
1. 한주간 말씀 자주 보기
2. 회사 재정이 안정될 수 있도록
3. 밑음있는 사람이 직원으로 채용될수 있도록
4. 감사가 풍성하도록
김웅
1. 여전히 질병, 진로, 환경의 썩어지는 고난들이 있지만 부활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2. 하나님이 아버지와 저의 가정에 망하는 응답을 주셔도 아버지나 어머니나 두려움이 아닌 평강으로 응답해주시고 목장공동체에 속해 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