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2] 성령의 일으키심
사도행전 13:31-41
김양재 목사님
31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32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34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35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36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37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38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40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41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 말씀
1. 증인으로 전파하기 위해서 입니다. (31-32절)
적용 : 내가 이렇게 살아난 이야기를 여러날 여러모습으로 증거할 수 있겠습니까? 증거하는 나를 증거해줄 증인이 있나요?
2. 하나님이 낳아주셨기 때문입니다. (33절)
적용 : 하나님이 낳아주신 것이 믿어집니까? 어머니가 낳아준 것만 믿어집니까?
3. 썩음을 당하지 않습니다. (34-37절)
적용 : 미리 본 부활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습니다. 이 부활을 미리 보지 못해서 썩어짐을 당하는 사건은 무엇인가요?
4. 죄 사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습니다. (38-41절)
적용 : 내 기도 응답으로 놀라고 멸망하라 하시면 어떨 것 같습니까? 아멘 할 수 있습니까?
* 근황
A
: 일대일 양육을 마쳤다. 집에서 예배 드린다. 직장에서 갑자기 큰 일이 발생했는데, 결과가 나오기 까지 새벽에 일을 보면서 기도가 절로 나왔다. 잘 해결 해주시면 목장 잘 가겠다고 기도했었다. 결과가 잘 나와서 다행히 해결 됐는데, 그 시간이 엄청 지옥 같았다.
> 그렇게 해서 하나님 찾게 되니 축복이라고 하신다. 이렇게 다시 볼 수 있게 되서 감사하다.
: 집에서 예배를 드려서 잘 안가게 되는 것 같다. 문제는 잘 해결됐다.
> 감사한데, 앞으로 잘 나오자. 말씀 잘 듣고 하나님이 살려 주셨으니 간증할 날이 오면 좋겠다.
B
: 아버지는 시술 이후로 적응 단계에 있으시다. 공동체 기도로 시술은 잘 되었다고 들었다.
> 감사하다. 영접 기도 한번 생각해 봐라.
: 생각해 봤는데, 퇴원하시고 집에 계실 때 받으시면 좋을 것 같다.
: 직장에서는 특별한 일이 없었다. 제 눈에 안 좋게 보이는 직원이, 이번주에는 관점이 바뀐 것 같다. 내 죄 때문에 그 직원이 수고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놀라운 일이다. 그게 제일 어려운 일인 것 같다. 미워죽겠는데 나때문에 수고한다는 생각은 천지가 개벽할 일인 것 같다. 내가 악하니까 나보다 더 악한 사람을 세워서 훈련 시킨다. 내가 바뀌지 않기를 원하면서 환경이 바뀌길 원하고, 나는 안 죽어지면서 저사람은 죽어지길 바란다는 말씀이 정말 어려운 말씀이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감정상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정말 힘들다. 평강이 일단 있으면 말씀으로 해석해서 고난이 어느정도는 넘어갔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는 평강이 응답이다. 이 평강이 잘 유지가 됐으면 좋겠다.
: 저는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었던 것 아니었다. 처음에는 피해도 조금 있었지만, 이후로는 그냥 하는 짓이 마음에 안들어 보였던 것이 있었다. 아무튼 큰 피해는 없었어서 비교적 쉽게 넘어 갔던 것 같다. 이 마음이 잘 유지 됐으면 좋겠다.
C
: 지난 주 목사님이 설교 말씀 중에 하나님이 바뀌게 해주는 것 뿐만 아니라 나도 바뀌어야 한다고 하셔서, 네이버에 큐티책 주문해서 받아 보게 됐고, 설교도 안 듣다가 이번주는 많이 듣게 됐다. 회사는 짜증난 적이 있긴 했는데 그러려니 하고 넘겼다. 다음주부터 2주 정도 지방에 공장에 내려가 있어야 한다. 시험을 하러 가는데, 제대로 될지 걱정이 있다. 지금은 세팅을 하는 거고 1월부터 시작하는데 그것이 걱정이다.
> 감사하다. 작은 순종을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말씀보는 것 작은 순종인 것 같다. 말씀보고 깨달은 것을 적용하는 것이 한 걸음 내딛는 것 같다.
: 사람이 참 어려운 것이, 저도 사건이 오지 않으면 평상시에 등한시 하는 편이다. 사건이 오면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는 것이 있다. 예전 목자형이 평상시에 큐티를 하지 않으면 내가 힘든일이 올때 방법을 못 참는다 해서 인식은 하는데 할려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
> 예방 주사 맞는다고 생각하고 가는거다. 고난이 없고 내가 낮아지지 않으면 큐티를 해도 남의 나라 말 같다. 고난이 없는데 말씀 들으면서 옛날 이야기 같고, 간증 들으면 그냥 힘들었겠다 하는 정도 같다.
: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를 느껴야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는 것 같다.
: 요즘에 친형이 자꾸 제 결혼 이야기를 많이 꺼내서 준비는 해야 할 것 같은데, 두려운 마음도 커서 어려움이 있다. 물론 결혼이 저만 힘든 것이 아니라 상대도 힘든 것이지만, 이런 고민이 있다.
> 상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 나이가 있다보니 만남이 부담스럽다. 아직 결혼하고 싶은 목표나 마음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 결혼은 의무감으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결혼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내가 내려 놓을 것을 내려놔야 할 수 있는 것 같다.
D
: 월요일에 친한 친구가 사경회에 같이 가서 등록했다. 목장에서 연락 왔다고 했는데 참석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 사무실 이전을 위해 사무실 돌아보고 다녔고 장소가 정해졌다. 처음 이야기 나온 곳은 2시간이 넘는 곳이었는데, 최종적으로는 1시간 거리로 결정되서 감사한 마음이 있다.
* 나눔
B
1. 내가 이렇게 살아난 이야기를 여러날 여러모습으로 증거할 수 있겠습니까? 증거하는 나를 증거해줄 증인이 있나요?
: 증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제가 예수님 믿기 전후가 삶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지인들도 달라졌다고 한다.
> 어떤 부분이 제일 많이 달라졌는가?
: 성격이 많이 달라졌고, 성격이 달라지니 행동도 다르게 나타났다. 그 전에는 교회를 형식적으로 가고, 예배도 잘 안 드릴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교회는 항상 가고, 성경이랑 기도는 놓치지 않게 됐다. 그러다 보니 가족들도 많이 달라졌다고 이야기 해주고, 삶도 그동안은 자존감이 낮아 연약한 모습이 있었는데, 가족들도 저를 의지하는 부분이 많이 있다. 이전과 달리 동생이 항상 하는 말인데, 형이 있어서 든든하다고 한다.
> 믿는 사람 한 사람이 잘 서 있으면 온 가정이 살아난다고 하셨다. 너가 그 가정에서 서 있는 사람이고, 서 있어야 하는 사람이다.
: 제가 친구들에게 특별한 이유 없이는 교회 이야기를 한 적이 없었는데, 요즘에는 관심사가 이쪽이라 교회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많이 바뀌었다는 말을 듣게 됐다. 예전에는 음란한 말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하지도 않고 끼지도 않아서 달라졌다고 한다.
> 예수 믿으면 비포와 애프터가 확실히 달라야 하는 것 같다.
2. 하나님이 낳아주신 것이 믿어집니까? 어머니가 낳아준 것만 믿어집니까?
: 이번주에는 큐티기도회도 하고 말씀 사경회도 하고 주일에는 예배도 드리면서 말씀을 많이 접하고 나니, 말씀을 묵상하게 되고 하나님을 많이 생각하게 됐다. 그러다 보니 어머니가 저를 낳아주신 것 보다 하나님이 저를 낳아 주신 것이 실제로 더 믿어 지는 것 같다.
4. 내 기도 응답으로 놀라고 멸망하라 하시면 어떨 것 같습니까? 아멘 할 수 있습니까?
: 쉽지 않은 질문인 것 같다.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울 것 같다. 이후로는 묻고 따질 것 같다. 그런데 하나님이 설득하시면 제가 아무리 발버둥을 쳐봤자 어쩔 수 없으니, 아멘보다는 체념하고 이끄시는 대로 살게 될 것 같다.
C
4. 내 기도 응답으로 놀라고 멸망하라 하시면 어떨 것 같습니까? 아멘 할 수 있습니까?
: 저는 물론 두렵긴 한데, 그런 상황이 오면 나중에 다시 살려 주실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 밑바닥이구나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어떻게든 살려주신 경험을 한 것이 많다. 그런데 당할 때는 믿음이 없다. 작년 이맘때쯤 일할 때 너무 힘들었는데, 회사 일과 관계로 힘들어서 우울증이 심했었다. 그 당시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많이 느꼈었다. 나이는 차는데 뭔가 잘해되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잘 해결 됐는데, 하나님을 의지 했던건 고난이 강할 때였던 것 같다. 먼 직장을 다닐때는 예배에 지각도 안했는데, 오히려 가까워지니 지각을 하게 되는 것이 있다. 물론 멸망까지 하게끔 하시면 힘들 것 같지만, 살려 주시지 않을까 합니다.
> 성경 보면 멸망 - 회복 - 멸망 - 회복의 반복이다. 멸망 했다가 살아나면 잘 믿다가 이후로 범죄하고 멸망하고 다시 회개하고 회복된다.
: 당할 때는 힘든데, 스티브 잡스가 했던 말 중에서 돌이켜 봤을 때 내가 전혀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던 말들이 하나의 점으로 이어진다는 있는데, 당장은 쓸모 없다 생각했던 일들이 하나의 선처럼 점이 다 이어진다고 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려는 마음이 있다. 지금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고민도 나중에 내가 결혼을 하게 되면 별로 힘들었다는 생각 안하고 넘어가게 되는 것이 있는 것 같다.
> 예전에 힘들었던 일을 지금 하는 것 처럼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D
1. 내가 이렇게 살아난 이야기를 여러날 여러모습으로 증거할 수 있겠습니까? 증거하는 나를 증거해줄 증인이 있나요?
: 지금은 내가 살아난 것이 크게 2가지가 있는 것 같다. 하나는 직장이고, 하나는 가정이다. 망할 것 같지만 망하지 않는 직장을 다니는 것이 하나의 모습이고, 매일 전쟁같이 싸우던 가정에서 싸우지 않는 것이 하나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이걸 증거해줄 사람이 직장에서는 국장님이고, 가정에서는 아버지라고 생각한다. 국장님은 지난 워크숍에서도 주변에서 술을 주려던 이들에게 먼저 나서서 종교때문에 술을 안 먹는다고 하시며, 사이다를 시켜서 주셨다. 그리고 그 외에도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신다. 아버지는 지난 주 제 간증을 들으시고는 이번주에 3일 내내 어머니랑 사경회 말씀도 보시고, 목장도 가시고, 오늘은 목자님 부부랑 식사도 하시는데, 정말 저에게 큰 힘이 되는 증인이다. 이건 또 다른 모습으로 프사에 가족사진을 자주 하게 되는데, 저는 잘 몰랐지만, 보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증거가 되는 것 같다.
2. 하나님이 낳아주신 것이 믿어집니까? 어머니가 낳아준 것만 믿어집니까?
: 예전에는 그런 의식이 별로 없었지만, 나를 지체로 대해주는 공동체 식구들을 보면서, 하나님이 나를 낳아주신 것이 믿어지고 있다. 그래서 목사님이 말씀에서 교회를 다니면서도 내 식구만 보다보니 지옥을 사는 사람이 많다고 하셨는데, 피를 섞은 가족에만 매이지 않고, 주변에 지체와 지인들에게도 애통한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
3. 미리 본 부활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습니다. 이 부활을 미리 보지 못해서 썩어짐을 당하는 사건은 무엇인가요?
: 가진 것 없이 그달 벌어 그달 사시는 부모님 밑에 있으니, 제가 세상에서 이 집을 일으키겠다는 야망이 있었다. 그래서 가진 것 없으니 성공하려면 공부를 잘해야 한다며 학력이 나를 구원해 줄 줄로 착각하고 우상 삼아 열심을 냈었다. 돌아보면 말씀처럼 이렇게 야망이 있어서 평강을 못 누렸던 것 같다. 만약 학력으로 성공했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뺏고도 남았을 인생이었던 것 같다. 이렇게 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부활을 미리 보지 못해 썩어짐으로 박사 유학이 실패하고, 그 당시 교제가 끊어지면서 썩어짐을 경험했던 것 같다. 그래도 그 시간을 통해 이렇게 말씀이 들리게 해주신 것 같아, 지나고 보니 감사가 된다.
4. 내 기도 응답으로 놀라고 멸망하라 하시면 어떨 것 같습니까? 아멘 할 수 있습니까?
: 절대 아멘을 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아까 이야기 하신 것 처럼 체념하고 아멘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못 받는다고 하셨는데, 제가 굉장히 율법주의자라서 율법으로 의롭게 되는 줄 알았던 삶의 결론이 정말 의와는 멀어져서 회개가 많다. 그래서 율법으로 남을 무시하고 정죄하니, 멸시해서 놀라고 멸망하는 사건을 많이 겪었다.
> 우리가 우리 안에 하나님이 끊임없이 예수님 믿으면서 큐티하는 과정은 내 안에 죄가 이렇게 있구나 깨닫는 만큼 나를 알아가는 것이다. 내가 몰랐는데,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면서 사건사건을 만나고 밑바닥까지 내려가서 내가 이렇게 추악한 사람이구나 하는걸 계속해서 보게 하신다. 내가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설수 없는 죄인이구나 하고 알아가게 하시는 것이 큐티를 하면서 살아가는 여정이 되게 하는 것 같다. 누구나 내가 남을 비방할 수 없는 죄인이구나, 나도 하나님 앞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이구나 하는 것이 큐티의 결론이다. 내가 예수 없이는 안되는 것이구나 하는 것이 큐티의 결론이다. 우리가 이렇게 될때야 1번부터 4번까지의 각 대지 별로 살 수 있는 것 같다. 아니면 못한다. 나도 참 요즘에 직장고난과 결혼고난이, 내 안에 자아가 죽어지지 않으니 통과가 안되는 것이 있다. 그래서 악한 사람을 내 옆에 붙여서 훈련시키는데 망하는 사건처럼 느껴진다.
E
1. 내가 이렇게 살아난 이야기를 여러날 여러모습으로 증거할 수 있겠습니까? 증거하는 나를 증거해줄 증인이 있나요?
: 우리 가족이 알고 있고, 내 친구들이 잘 알고 있다.
2. 하나님이 낳아주신 것이 믿어집니까? 어머니가 낳아준 것만 믿어집니까?
: 하나님이 성령으로 나를 낳았기 때문에 그나마 공동체에 붙어서 예수 믿고 살아 갈 수 있구나 싶다.
3. 미리 본 부활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습니다. 이 부활을 미리 보지 못해서 썩어짐을 당하는 사건은 무엇인가요?
: 내가 죽을 수 박에 없는 죄인이지만, 썩지 않고 살게 해주시는 구나.
4. 내 기도 응답으로 놀라고 멸망하라 하시면 어떨 것 같습니까? 아멘 할 수 있습니까?
: 나는 요즘 솔직히 멸망을 당하고 있다. 인정받지 못하고 드럽게 하기 싫은 일을 하는데, 계속해서 내 자아가 올라온다. 내가 어디서 이런 일을 하지, 쟤네는 어떻게 저렇게 하면서 인정을 받지 하는데, 이게 정말 너무 안된다. 내가 더 낮아지고 낮아져야지 되겠구나 한다. 더 망하는 사건이 오기전에 내가 말씀보고 진짜 깨달아야겠다, 바벨론 쳐들어 오기전에 내가 이것을 빨리 해야겠다, 라는 것을 오늘 설교를 통해서 얻었다. 더 망하기 전에 내가 깨닫자. 말씀이 무섭다. 빨리 깨닫자. 빨리 회개하자. 빨리 적용하자.
* 기도제목
A
1. 믿음이 강해지길
2. 코로나가 진정되길
B
1. 차별금지법과 낙태허용법이 통과되지 않기를
2. 병원에 입원해 계신 아버지의 건강이 회복되고 구원이 임하길.
3. 아버지 간병하시는 어머니에게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보상해주시길
4. 직장에서 내 죄만 보고 성령의 일으키심으로 담대하게 나아가길
5. 음란물 끊는 적용 잘 할수 있기를
D
1.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도록, 직장에서 가정에서 생색내지 않기를
2. 붙여주신 지체들을 같은 하나님의 자녀로 귀하게 여기며 섬길 수 있기를
3. 날마다 큐티하며 믿음으로 죄사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 목사님 면접 책 보면서 대학원 면접 준비 할 수 있기를
6. 음란 끊는 적용 17주차인데, 날마다 잘 인내할 수 있기를
E
1 신결혼 할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현재의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해 나가며 인내할 힘 주시길
3 믿음을 허락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