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권대원(94), 김승택(95), 정권일(96)
Ⅱ. 말씀요약
성령의 살리심으로 은혜를 받았다면, 이제 성령의 일으키심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1. 증인으로 전파하기 위해서입니다.
31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예수님의 증인은 대단한 사람들이 아니라 함께 올라간 사람들이 됩니다.
나의 증인이 되어 주는 사람을 인간적으로 높은 지위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한 명이라도 내가 죽었다가 살아난 것을 본 사람이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잡혀가실 때 제자들은 다 도망을 갑니다.
그렇기에 부활의 첫 주인도 일곱 귀신 들린 마리아의 것이 됩니다.
흉년이 오지 않은 자는 육이 무너지지 않았기 때문에 끝없이 의심하고 부활을 얄팍한 육으로만 생각 합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육적인 세계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그것이 얼마나 얄팍하고 일시적인 것을 알게 됩니다.
의심하는 제자들을 위해 여러 날, 여러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부활을 확증해 주십니다.
부활의 모습을 보인 자리에 도마가 없어 여전히 의심을 하니 그 한 사람을 위해서 주님은 또 증거해 주십니다.
주님이 떠나시고 나서 모든 일을 제자들이 해야 되니까 주님의 관심은 온통 제자들에게 있습니다.
도마 한 사람을 챙기는 주님의 사랑을 적용해야 합니다.
후에는 12제자 모두 성령 받고 일으키심을 받아 부활의 증인으로 다 십자가형 참수형으로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32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한다고 합니다.
이 약속이 구속사의 예수님 약속이고 좋은 소식이고 복음입니다.
십자가와 하나님의 살리심을 정확하게 약속의 말씀에 의거해서 전파해야 건강하게 일으킴을 받는 증인이 됩니다. 따로따로가 아닙니다. 균형이 잡혀야 합니다.
Q. 내가 살아낸 이야기를 여러 날 여러 모습으로 증거 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여러날 여러 모습으로 증거를 하다 보면 그런 나를 증거해 줄 증인이 있나요?
2. 하나님이 낳아주셨기 때문입니다.
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하나님이 살리셨으면 일어나야 됩니다. 살리셨다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오늘 너를 낳았도다'에서 오늘 =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사망에서 일으켜 부활하게 하신 때
시간을 초월하여 존재하시는 영원하신 하나님께 있어서는 모든 시간이 오늘이 될 수 있습니다.
450년 참을 때, 하루를 잘 살면 그게 450년 우리가 참는 것입니다.
*시편 2편 -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허사를 경영하고자 하는 이들에 대해서 하나님이 웃으셨다는 것.
이 땅은 예수가 없으면 다 허사를 경영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오늘의 사소한 명령에 순종을 하면, 세상 거대해 보이는 권세, 대단한 것이 사소하고 시시해 보입니다.
하나님의 웃음에 동참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바로 말씀 묵상입니다.
어떤 조롱에도 부활의 하나님이 내게 있고, 하나님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웃음을 웃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다윗이 사울을 억지로 끊어버리면 안 됩니다. 밉다고 끊으면 안 됩니다.
사명 감당하라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낳아 주시고, 나를 낳아주신 것입니다.
내가 부활의 주님의 증인이 되는 하나님의 대리자로 살아야 하는 대단한 엄청난 신분이라는 것입니다.
Q. 하나님이 나를 낳아주신 것이 믿어집니까?
어머니가 낳아준 것만 믿어집니까?
3. 썩음을 당하지 않습니다.
34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35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다윗은 사명을 다한 뒤 죽었는데, 썩지 않음을 당한 분은 다윗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36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는 수행원의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그의 평생에 하나님의 말씀 아래에서 배 밑창에서 노를 젓는 것처럼 그분의 뜻을 따라 겸손하게 섬겼습니다.
하나님을 따르면, 노예처럼 하나님을 따르는 것 같아도 사람들이 존경을 합니다.
37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썩음을 당하지 않는 자는 다윗 같은 위대한 왕에게 어울리는 것 같지만,
죽음을 이기는 것은 다윗이 아니라 그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일입니다.
사도행전 2장 30절~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다윗은 이것을 미리 보았습니다.
배 밑창에서 노를 저으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하나도 취하지 않으니까 이런 사람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미리 보게 하십니다.
미리 본 부활의 증인으로 살려면 인생이 짧습니다.
제자들과 베드로는 부활의 주님을 보았지만, 그 능력을 모르니 숨습니다.
그러므로 모습으로 본 것이 아니고 성령이 임해서 부활이 임해야 되는 것입니다
간증을 들어도 영으로 듣지 않고 육으로 들으니 못 알아듣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사건이 성경에 있었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해 아래 새 것은 없습니다.
이것을 미리 봐야 하는 것이 성령의 일으키심으로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다시 살아내서 증인이 되어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시고 사흘 만에 살아나시고 구원자가 되셨다고 날마다 외쳐야 합니다.
미리 보는 부활은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습니다.
내가 부활을 미리 보지 못하고 모습으로만 봤으니까 썩어짐을 당하는 것입니다.
4. 죄 사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습니다.
38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유대인이 모세의 율법을 다 외우고 있어도 몰라서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예수로 말미암지 않고는 우리 죄 사람을 알 수도 없고 의롭다 하심을 얻지도 못합니다.
40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41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하박국 1장 5절의 인용입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여러 나라를 보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놀랄지어다 너희의 생전에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할 것이라 누가 너희에게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주께 '어느 때까지니이까!' 하고 물으니 대답으로 '더 망해봐야 되겠구나!'하시는 것입니다.
나는 죽지 않고 환경이 바뀌기만을 바라니 두렵습니다. 매일을 썩어집니다.
정답은 내가 변하는 것입니다.
성경대로 기도를 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원동력이 있어서 나에게 평강이 옵니다.
십자가를 거쳐야 부활이 옵니다.
내가 악하기 때문에 반드시 나보다 하나 더 악한 사람과 사건으로 훈련을 시키십니다.
Q. 기도 응답으로 놀라고 멸망하라 하시면 어떨 것 같아요?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 사업 프로젝트 가운데 기도로 꼼꼼하게 잘 진행시켜 나갈 수 있도록
-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데, 사업상의 홀로서기도 기도로 잘 물으며 해나갈 수 있도록
- 매일 QT하는 생활예배 회복될 수 있도록
권대원(94)
- 앞으로 바빠질 올해 마지막 프로젝트 제가 맡은 부분 제역할 다할 수 있도록
- 업무 시작 전 큐티 생활화
- 여자친구의 상담업무 하나님 말씀 아래서 잘 나아갈 수 있도록
김승택(95)
- 양교 마지막 주 잘 마무리 하고 과제 다 끝낼 수 있도록
- 하루하루 계획 세워서 적용할 수 있도록
- 기도생활 회복될 수 있도록
- 목장에서처럼 어머니께도 잘 나누며 묻고 갈 수 있도록
정권일(96)
-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 QT 묵상 생활화 할 수 있도록
- 수면 잘 할 수 있도록
이동영(95)
- 24일부터 코로나2단계 격상인데, 하루빨리 해결되어서 출근 정상적으로 잘 되고, 경제회복이 될 수 있도록.
-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