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22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일으키심
사도행전13장31절~ 41절
31절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32절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33절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34절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35절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36절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37절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38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절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40절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41절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주님 우리가 살아났습니다.그런데 이제 그 자리에서 일어나야겠습니다.일으켜주시옵소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지난주간 이제 큐페온에 부흥회에서 흉년에서 남은 것을 보라고 하셨고 말씀의 관계를 통해 만사 형통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어떻게 말씀을 만나 하늘이 열리는지 보았습니다.성도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은혜를 받았다면 일으키심으로 일어나야 합니다.오늘은 성령의 일으키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증인으로 전파하기 위해서입니다.
31절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지난주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살리셨다고 하니 살아는 증거가 있느냐 그랬을 것입니다.갈릴리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에 살리심을 보이셨다고 합니다.나의 증인은 유대 관원보다는 부족해 보여도 함께 올라간 어부 제자들 등 그런 자들이 되어줍니다.그런 나의 증인이 되어주는 자들을 높은 지위에서 찾지 말고 내가 죽었다 살아난 것을 본 증인이 있어야 합니다.제자들이 주님이 부활하셨음에도 믿지 못하고 결국 예수님이 십자가 처형을 당했잖아요 그래서 유대인들을 두려워해서 문을 닫았다는 거예요 예수님 믿고 증인 되려고 하는데 유대인이 그렇게 잡으려고 해요
사도행전 유대인이 너무 무섭네요 두려워해서 문을 잠갔는데 남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주님은 십자가 지러 가시면서도 본인도 힘든데 베드로가 그냥 예수님 죽이려고 쫓아온 종 말고 귀를 벴잖아요 말고의 귀를 벤 말 고의 귀까지 베드로가 너무나 이제 어떻게 우리 예수님을 잡아갈 수 있느냐며 벴는데 붙여주시고 가시느라 바쁘셨네요 베드로까지 참 상심에 잠겼을 때 뒤돌아서 봐주시면서 갔는데 후에 제자들이 도망갔어요.막달라 마리아가 증인이 되어 예수님을 만났습니다.주님은 그녀에게 나를 만났다고 전하라고 했습니다.귀신도 일곱 귀신이 들렸기에 육이 무너진 막달라 마리아에겐 육이 무너질 게 없으니 영이 세워지기 쉽습니다.
내가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육적인 세계에 머무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일시적입니다.제자들은 십자가의 예수님을 보고 그 동안의 양육이 어디로 가고 숨습니다.또 지체하면서40일 동안 여러 날 히브리서에도 나오지만 여러 모양으로 부활을 확증해 주십니다.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고 나타나면서 못 자국 찬 자국을 보여주시고 기도하셨어요.도마가 그 자리에 없었어요.도마는 후에 만져보기 전에 믿을 수 없다고 해서 마가의 다락방에 나타나서 내 몸을 만져보라고 했어요.한 사람을 귀히 여기시는 주님을 보았어요.주님이 떠나시면 제자들이 해야 하니까 주님의 관심은 제자들에게 있습니다.공동체에 한 사람이 오거나 말거나 관심 없습니까?주님의 사랑을 적용해 봅시다.도마 같은 사람 보면 저 사람 나가주는 게 좋아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은지요?상처받고 나갈 때 내버려 두 시지요?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17년 지나고 나서보니까 우리들 교회 아니면 변하지 않을 분들이 변했습니다.너무 기뻐요,.회사도 돼 고집도 되고 이러니 기쁩니다.
모든 훈련 다 받고 사역을 하기 위해서 하남이 빌어주시는 것이 평강입니다.부활하는 자의 특징은 평강입니다.야망이 있는 사람은 평강을 누리지 못합니다.어떤 부분 인간요?다른 사람 괴롭히는 것보다 자식이 괴롭혀서 평강이 없습니다.집의 식구들이 훈련을 시킵니다.주님의 부활을 경험할 때 평강을 누리며 다른 사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어떤 목원이 자기가 목장도 참석하고 남편과 부부관계도 안한다고 선포했는데 주님 말씀을 들으며 자기의 소행을 참아준 남편에게 감사하며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기도 부탁한다고 했어요.
이건 굉장한 사건 아닙니까?아이를 낳겠다고 했잖아요.인구 절벽 시대에.
후에는 열두 제자 성령의 일으키심을 일으키셔서 주님의 증인이 되었어요.갈릴리나 십자가 사명이 기다리는 예루살렘으로 가서 주님을 보았고 십자가에 못 박은 예수님을 보여준 증인이 됩니다.교회를 떠나고 않고 있었더니 증인이 되게 해주셨습니다.일시의 보이시기까지 했습니다.부활하셨기 때문에 육체와 계실 때에 비교도 안되게 모든 인류를 효과적으로도 우시게 된 것입니다.죽으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성령이 곳곳으로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그런데 어떻게 전파하냐면
32절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우리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파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전파한다고 했어요 나도 그것을 전파한다는 의미입니다.조상들에게 된 약속이 구속사의 예수님 약속이고 기쁜 소식 좋은 소 식구원입니다.십자가와 하나님의 살리심을 정확하게 약속의 말씀에 의거해서 전파해야 건강하게 일으킴을 받는 증인이 될 줄 믿습니다.쉽지 살이고 남편과의 고난 자녀의 고난 잘 되고 못되고를 떠나 약속의 말씀으로 여러 모양으로 오늘 여러 날 동안 천국 가기 전 나의40일 동안 전파하는 것과 같겠죠
적용해보세요.
내가 살아난 이야기를 여러 날 여로 모습으로 증거할 수 있겠습니까?
나를 증거할 증인이 있습니까?
2.하나님이 낳아주셨기 때문입니다.
33절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여기 일으키심은 살리신 자라처럼 한 번에 단번에 일으키셨지만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직접 일어난 부분이 있습니다.하나님이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을 예수그리스도를 일으키심으로 하나도 남김없이 일으켜주셨어요.조상의 후손인 우리 시대의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우리는 성취를 얻은 세대가 되었지요.이를 굳이 오늘로 표현한 것은 시간을 초월하여 존재하신 하나님께는 모든 날이 오늘이 되는 것이에요.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하나님은 다윗의 후손을 아들로 삼겠다고 했어요.출애굽기 등에는 백성 전체가 하나님의 아들로 불리는데 왕이 백성을 대표하고 부양하기 때문에 저도 여러분도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내가 너를 낳았다는 똑같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시편2편에 헤롯 시대에 관원들이 있잖아요 권세자들 빌라도 등에게 핍박받는 아들이잖아요 예수님이 아들을 보면서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시며 했어요.그러니까 이제 핍박받았는데 웃으시며 했는데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너를 낳았다라고 했습니다세상 사람들에 대해 하나님이 웃으셨다는 거예요.정치가 하나님 뜻대로 하지 못하니 웃으세요 비웃음인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사소한 명령에 순종하면 거대해 보이는 권세가 사소하고 시시해 보이기 때문에 웃을 수 있는 거예요.
동참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 묵상 말씀이에요 나 자신에게 주시는 말씀은 내가 이제 믿음이 없는 사람을 경험하는 거예요.애통하다 보니까 환란 당하고 원통하고 빚진 자들이 눈에 들어옵니다.나를 낳아 주신 것처럼 하나님이 그들을 낳아 주셨으면 똑같이 되는 것을 알게 되니까 남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 애통하게 하는 것이 아닌 거예요.사울의 미움을 안 받아본 사람은 다윗의 고난을 이해할 수 없어요.그러니 사울 같은 권세자를 붙여 주신 것이 다윗은 축복이자 다윗을 불쌍히 여겨주신 것이죠.가족 구원을 위해 사명을 주셨는데 우주적은 사명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거예요.교회를 다니면서도 내 식구만 쳐다보다 지옥사는 사람이 많아요 진도가 나가지 못해요.내 식구 사건 하나 생길 때마다 죽으려고 해요.
가장 힘드실 거예요.내 식구 때문 슬프고 애통한 사람은 자신의 구원의 확신을 점검해봐야 해요.너무너무 기복에 절어서 식구들밖에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지옥을 사는 거예요.아무리 집에서 조롱을 해도 우리는 하나님의 웃음으로 겉으로는 웃고 속으로는 비웃어야 해요.그래서 다윗이 사울을 억지로 끊어 내면 안 되는 거예요.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내가 너를 낳았다 그리고 통치한다는 의미예요.하나님이 예수님을 그리고 나를 낳아주신 것이죠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대리자로 살아야 하는 거예요.
적용해보세요.
하나님이 낳아주신것이 믿어집니까?엄마가 낳아주신것만이 믿어집니까?
3.썩음을 당하지 않습니다.
34절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35절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신실한 은혜의 약속을 우리에게 이루어 저 쉬는 것이고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에 근거한다는 것입니다.썩음이 절마다 네 번이 나오는데요.이 구절은 다윗이 죽어서 썩을 당했기 때문에 인용하는 시편16편은 다윗에 대한 구절이 아니라 메시아에 대한 구절입니다.사도행전2장29절에 베드로는 예루살렘에서 설교를 할 때 다윗이 죽어 장사 중에 있도 다 아주 그냥 확실하게 그렇게 직접적으로 표현했어요.
왜냐하면다윗은 사명을 다한 뒤에 죽었거든요 다윗의 위대함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수행함에 있다는 것입니다. 36절 여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는 수행원은 휘프레테라스로 그의 평생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겸손하게 섬겼다는 말입니다.하나님의 마음에 뒤를 따르는 사람인 거예요 겉으로 보기에는 노예처럼 따르지만 하나님은 다윗을 통해 모든 것을 이루겠다고 합니다.모든 유대인이 존경하는 다윗이 된 거예요.
37절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썩음을 당하지 않은 자는 다윗같이 위대한 왕에게 어울리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죽음을 이기는 것은 다윗이 아니라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 도입니다.다윗과 비교할 수 없는 목수 아들로 온 예수님이 사망 권세를 메시아라고 이야기합니다.썩음을 안 당한 사람은 예수님이 다 다윗은 위대했어도 썩음을 당한 겁니다.자이 거를 사도행전2장에 설교할 때 했지만 말하면 알 거예요 지금은 기억이 안 나도(ㅋㅋㅋㅋㅋ)바울과 베드로가 똑같은 설교를 하는데 다윗이 예수 그리스도 가 장사됐는데 부활에서의 무덤을 다윗2천년 전에 봤다고 했잖아요 다윗과 예수님의 시대가 천년의 차이가 나잖아요 이미 이 예언도 있었는데 다윗이 미리 보았다는 거예요.다윗이 괜히 다윗이 아닌 거예요.
하나님의 영광을 취하지 않으니까 미리 보게 하신 거예요.다윗도 세례요한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하는 것처럼 썩음을 당치 않을 자는 내가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요즘 하나님 영광을 가르치는 게 무서운 것인지 깨닫고 있습니다.죽음과 약속과 부활을 미리 본다면 이것이 믿음이고 복인 거예요.내가 알았고 내 속에 예수를 알아서 일으키시고 살리시고 우리가 증인인 거예요.미리 보는 부활을 경험하고 살려면 인생이 짧아요 베드로와 제자들은 그 능력을 몰랐잖아요.다 숨었잖아요.성령이 강림하셔야 그 능력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 능력을 쓸려고 하니까 문제인 거죠.교회를 위해서 영혼 구원을 위해서 써야 합니다.
큐티는 치유가 아닌 영혼 구원입니다.치유목회라는 말이 우리는 어울리지 않아요 영혼 구원이 되면 치유가 저절로 됩니다.이것을 미리 봐야 하는 것이 성령이 일으키심으로 증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 마시는데 나는 못 일어나 하는 것이 한두 사람이 아니에요.오순절 사건은 다시 사는 사건이에요.날마다 이렇게 보이는 신위와 능력만 강조한다면 여러분은 일시적으로 일어날 수 있지만 영원히 일으키심을 받을 수 없습니다.성령이 임하면 우리는 저절로 외치게 됩니다.예수님을 정하라고 하는데 한마디도 못하면 부활의 주님을 만나지 못한 겁니다.그의 부활은 두 번째 탄생인 거예요.새로운 삶이 인한 거예요.거듭남은 천지가 임한 거기 때문입니다.가장 저주스러운 남편의 죽음 앞에서 하나님은 가장 교양 있는 모습으로 삼십 대 과부가 떠둘 수 없는 거죠.얼마나 유대인이 많이 왔겠어요.다 저를 미쳤다고 하지 않겠어요.교양이 없는 거예요.주님을 만나면.물론 제가 전도할 때 그 사람에 맞게 다 해요.그럴 때 안 그럴 때가 있어요.분별이 잘 안되죠
적용해보세요
미리 본 부활은 영광을 가로채는 건데 이를 보지 못해 썩어지는 사건은 무엇입니까?
부활의 주님을 모르면 썩어질 몸뚱어리밖에 안돼요.
4.죄 사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습니다.
38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절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이제 바울이 구속사 설교를 하면서 중요한 일에 형제들아 라고 부릅니다.잘 들어 하면서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라고 하면서 소통을 하고 있는 거예요.부활의 주님의 전하려면 조용히 안 돼요.제가 옛날에 교양 있는데 지금은 떽떽 거리잖아요.그래서 안 믿는 분들이 싫어하잖아요.여러분이 주님을 만나면 제 소리가 꾀꼬리 소리로 들리는 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이제 소통을 하는 거죠살리심을 입고 일으키심을 입었다면 다시 사는 이 부활의 가장 중요한 결론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죄사함과 의로움이라는 거예요.
구속사의 결론도 인간의 모든 죄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죄인인 내가 의롭게 되는 것이 이게 이제 결론인 거예요.바울은 지금까지 오직 예수로 시작해서 예수로 끝났어요.그런데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를 끄집어내기 때문에 부활의 주님을 맞본 사람은 절대 지루하지 않아요.부활 못 받은 사람은 수다라고 생각해요(ㅋㅋㅋ)이따 보니 변화되더라고요 예뻐 이야기만 하면 우리는 지루하지 않아요 성경을 읽는 거랑 다른 거예요.예수그리스도를 전해야 하고 죄사함 받고 의롭게 되어야 해요.
40절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선지자들이 말씀하신 게 무엇이죠?
41절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하박국1장5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여러 나라를 보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놀랄지어다.너희의 생전에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할 것이라 누가 너희에게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보라 내가 사납고 성급한 백성 곧 땅이 넓은 곳으로 다니며 자기의 소유가 아닌 거처들을 점령하는 갈대아 사람을 일으켰나니'
하박국 선지자가 이렇게 묻는 거예요 우리가 택한 백성인데 언제까지 당해야 하나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따지는 거예요 언제까지 이래야 하나 정의가 다 굽었어요 믿는데 왜 이렇게 전쟁이 나고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그러니 하나님께서 응답으로 이러시는 거예요 그래?바벨론으로 잡혀갈 거야 이러는 거예요.시누 때문에 힘든데 고베에 지진이 온다고 합니다.남편이고 뭐고 없어졌어 요 유대인들도 혈통만 주장하다가 너희에게는 심판아 올 거다 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복음을 거절하면 심판이 있다는 거예요.말씀을 듣고 지속적으로 조심하라 너희에게 고난이 미칠까 삼가라 이러는 거예요 어럽죠?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했으니 무슨 응답을 할지 하나님만 쳐다보고 있어요.악한 사람은 다 망하고 떨어져야 하고 선한 사람은 다 붙어야 하고 생각하잖아요.말도 안 되는 식구와 상사를 참은 것은 순종으로 인해 참은 겁니다.
내가 보기에는 악한 사람이 승진되었어 요기가 막힌 거죠.원망을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여러 나라를 보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놀라리라 멸망하리라고 하십니다.내가 기도했더니 네가 덜 놀랐다고 하십니다.더 놀라게 해야겠다고 하십니다.내가 언제 이 집을 사는가 이랬구나 했더니 너는 망해야겠어 라고 하십니다.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예요.잘 읽어보세요 내가 미리 설명을 해주는 거예요.우리는 나는 죽지 않고 환경이 바뀌기를 원합니다.정답은 내가 변하는 건데 날마다 두렵습니다.환경이 변하기를 바라는 기도는 성경적인 기도가 아닙니다.성경적인 기도는 나에게 평강이옵니다.십자가를 지는 것은 큰 평강입니다.우리는 실력자입니다.아무리 복음을 열심히 전해도 믿지 않은 자는 안 믿어요.장차 올 심판을 예비해야지 진 이와도 나만 살아남는 거예요.하박국1장12절부터 이렇게 질문하니 너는 더 망해야겠다고 말하고 결국은 바벨론의 멸망에 나옵니다.우리도 하나님의 양육을 사건으로 받게 되는 거예요.하나님께서는 나를 훈련하기 위해 등장하는 몽둥이가 있는데 나를 훈련하기 위해 허락하십니다.나보다 선한 사람에게 훈련이 안되는 거예요.회사에도 합당하게 있고 교회에도 합당하게 있고 나라에 합당하게 있어요 이 땅에는 악한 사람의 역할이 필요합니다.오직 믿음으로 살리라 입니다.원리를 알면 해석이 되어 어떤 환경에 대해서 일으키심을 받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어나서 증인이 되어 하나님이 나를 낳아주셨다 외치고 어떤 환경에서도 나는 일어나리라 나는 썩음을 당치 않는다고 전파해야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내 기도응답으로 놀라고 멸망하라고 하면 어떨 것 같나요.?
하박국이 물어본 것처럼 물어볼 동체가 있어요.목장에서 물어봅시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일으키심은 우리를 증인으로 전파하기 위해서입니다.그래서 내가 살아난 이야기를 여러 날 여러 모습으로 증인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왜냐하면 하나님 나를 낳아주셨기 때문에 대리자이기 때문에 어떤 썩어질 환경에서도 미리 예수님을 보여주시고 이 결과는 예수님으로 죄 사함을 받고 일어나심을 경험하는 겁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이승태(87)양영수(88),김태규(91))
오늘은 코로나가 심각하게 번지고 있어 부득이 하게 온라인 목장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오프라인 목장이 활성화될 시기에 코로나가 심각하게 퍼지고 있어 부득이하게 온라인 목장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온라인 목장은 승태형 영수형 그리고 부목자인 저 태규 이렇게 3명이서 진행하였고 진행시간은 총 1시간 45분 정도였습니다. 3명만 참가해서 아쉬웠는데..다음에는 많은 지체들이 참여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승테형 87
승태형은 이번 한주간도 지체들을 위해 아침마다 열심히 담임 목사님의 보석상자 글귀를 단톡방에 올리고 평일에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집에 와서는 운동을 하며 지냈다고 하네요. 이번주 토요일에는 여자친구분과 만나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요즘 승태형은 무엇을 도전해볼까라는 고민이 많다고 하네요.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수록 내가 본격적으로 무엇을 할수 있을지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아침마다 항상 목장 지체들을 위해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그렇게 매일 아침마다 보내주는 그 글귀들을 보며 힘을 낼때가 많아요. 무엇을 도전해볼까...저도 요즘 그 고민 많이하고 있는데. 형도 그 고민을 하는거 보니 남의 일 같지 않네요.....많이 고뇌하실것 같아요...지금 고민하는 부분 하나님 앞에 내어놓으시고 기도하셔서 올바른 방향으로 결정될수 있게 기도할게요 형!)
영수형 88
영수형은 이제 직장에서 한달 다 되간다고 하네요. 직장에서 제일 힘든 것은 직속상사의 말도 안되는 행동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데 계속해서 형을 쪼으고 별거 아닌것 같은거에 신경이 곤두서 형을 많이 갈구고 한다네요. 자꾸 형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전파해서 형도 들으면서 많이 짜증이 났다고 합니다. 업무지시 관련해서도 한번만 알려주고 조그마한 실수를 하면 그걸 확대해석해서 계속해서 쪼은다고 하네요. 그리고 형한테는 FM을 요구하고 자기는 가라로 행동을 하니 지시를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고 하네요. 그냥 자기 감정을 통제 못하고 이야기해서 이제 받아주는 것도 한계가 온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힘든 것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할수 있는 사람이 없어 많이 힘들고 지금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가슴이 많이 놀란다고 하네요 ㅜㅜ(와...형...정말 뭣 같은 인간 밑에서 고생이 많으세요 ㅜㅜ 형 너무 혼자서 끙끙 앓지말고 힘들면 그때 그때마다 목장 단톡방에 올려줘요 ㅜㅜ 그리고 형이 상사에게 건강하게 감정 표현할수 있게 그리고 형의 상황이 잘 풀릴수 있게 기도할게요..예전 회사 상사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 형이 어떤심정인지 알것 같아요 기도할게요 형!!)
태규 91
저는 이번 한주간 이직 면접을 준비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회사다니면서 이직면접을 한다는것이 처음이어서 거슬릴때도 많은데 그래도 지금 있는 직장을 다니면서 중심잡으며 면접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원래 3개의 면접이 잡혔는데 한 업체는 저번주 부터 약속을 다섯번이나 바꾸었는데 수요일에 예정이었던 면접 2시간 전에 전화가 오더니 오늘 비가와서 그러니 토요일로 바꾸자고 했는데 저도 5번이나 배려를 해주었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 '그냥 면접 안볼게요'라고 통보를 때렸습니다. 그러자 그쪽에서 순간 당황하더니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고 금요일에 회사 끝나자 마자 장안평역으로 가서 이직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채용공고에 올라와 있는거랑 막상 회사를 가게되었는데 회사에서 설명해주는 공고랑 내용이 달랐습니다. 그래도 일단 약속이니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보는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질문은 '본인 자신에 대한 프라이드가 좀 있으신가봐요?' 라고 질문을 면접관이 했는데 저는'프라이드 보다는 그냥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부끄럽고 초라한 모습보다는 정직하고 당당하게 살고싶어서 노력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네요~ 토요일에는 면접보러 한시간 전에 미리 출발하려고 했는데 한시간 전에 미안하다고 오늘 회사 사정이 생겨서 면접 취소해야 될것 같다고 연락이 왔는데 마음 같아서는 욕 한바가지 하고 싶었는데 면접관이 죄송하다고 하니 그냥 넘겼습니다.~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채용시장이 많이 혼란스러운데 이런걸 이용해서 일부러 약속을 취소시키거나 계속해서 옮겨서 구직자들을 많이 흔드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네요. 감사하게도 저는 그런마음이 들지 않지만 지금 이것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가슴이 아팠고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화요일에는 심리상담 받으러 가서 관계에 대해 좀 상담을 나누었고 이번주는 목금이 큐티기도회가 올라와서 큐티기도회에 기도제목 올렸습니다. 요즘 큐티기도회에 제가 토요일에 만나서 포토샵을 알려주는 여자동생 그리고 피아노 학원 선생님을 위해 기도제목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실 누군가를 위해 기도제목을 올리는건 예전에는 내가 그런걸 남을 위해 왜 해야되냐고 하면서 거부를 했었는데 다시 신앙 생활을 하게 되면서 관계에 대한 소중함을 알아가면서 이제는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줄수 있을때 하자고 그런 마음이 들어 요즘에 큐티기도회때 기도제목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걸 피아노 학원 선생님에게 레슨하면서 이야기했는데 선생님이 너무 감사해서 저도 많이 놀랐고 그렇게 말해주시니 감사했네요. 그리고 최근 연습하고 있는 곡이 있는데 선생님이 많이 늘었다고 말해주셔서 감사하고 힘이 났네요 ㅎㅎ 토요일에는 아는 여자동생에 포토샵 가르쳐주러 가서 포토샵과 에펙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차근차근 알려주려고 노력했는데 감사하게도 잘 따라와주어서 정말 감사했고 이 친구가 이런걸 통해서 개인 컨텐츠 만드는것에 재미들렸으면 좋겠네요 ㅎㅎ 나는 어떤 배우자가 나에게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사실 저는 말이 어눌하고 부족합니다. 무엇보다도 따돌림을 9년동안 당했고 사회생활하면서 말 때문에 많은 갈등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고 저도 여러번의 말실수로 많이 힘들었던 순간이 많기 때문에 말을 하는것에 더 신중하려고 노력하고 제가 이런 부분을 어려워하기 때문에 나의 이런부분을 이해해주고 배려해줄수 있는 반려자를 만날수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반대로 그 사람이 부족한 부분을 내가 잘 커바할수 있게 인도해달라고 요즘 이렇게 배우자 기도 관련해서 부족하지만 그래도 상호보환할수 있는 사람을 인도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은 이직과 그리고 교제와 결혼인데 그중에서 교제와 결혼이 가장 어려운것 같네요. 때로는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와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지만 제가 그 부정적인 감정에 함몰되어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과 공동체를 붙들며 앞으로 나아가는 제가 될수 있게 하나님이 항상 동행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현재 나의 상황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내죄보고 내모습만 보는 적용
4.거룩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 구원의 확신을 위해.
6.기도로 유튜브를 준비하고 앞날을 예비하도록
양영수 88
1.직장에서 주 말씀대로 사니 가슴이 아픔니다, 오늘 설교처럼 하나님의 큰일을 알면 세상 작은 일은 웃고 넘어가는 제가 되개 기도 부탁드립니다.
2.코로나가 잠잠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3.고난 가운데서도 한눈 팔지 말고 오직 주만이 상금임을 인정하는 제가 되게 기도 부탁드려요
이시헌 89
1. 믿는 자로써 믿음의 방패와 말씀의 창으로 믿음의 싸움 잘 할 수 있도록
2. 맡은 바 성실히 순리에 따르겠습니다.
3.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보살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이광혁 90
1.운동하기
2.하기싫은것부터하기
3.소식하기
4.집문제 해결 잘되기를
김태규 91
0.저부터 믿음의 배필 반려자로 준비 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교제와 결혼을 허락해주시기를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해외파병 준비하며 힘들어하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고 새집으로 가신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도 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6.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8.감정적으로 이직하지 않게 붙들어주시고 합당한 회사로 인도해주시기를.(비상금 저축 소홀히 하지 않기!)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코로나가더이상확산되지 않기를
이다윗 92
0.주님앞에 쓰임받는 내가 되길
1.주님안에서 은혜로 거듭나기를
2.수요일 졸업연주가 내 힘이아닌 주님과 함께하는 연주가 되기를
3.목장에 더욱 참석할수 있도록
양초명 95
1. 내일 회사 잘 출근하고 순종하기
2. 말씀을 통해 영적 회복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은 코로나의 확산으로 인하여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3차 대유행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코로나 확신이 멈출수있기를 지금 코로나로 인해 많은 가정경제가 힘들어하는 상황인데 주님 도와주세요. 지금 코로나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청 사람들과 각 지자체 공무원들 한사람 한사람 모두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고 코로나 확산을 막을수 있게 지혜를 부어주세요. 지금 코로나 백신이 슬슬 나오고 있는데 하루 빨리 백신 계발이 완료되어 이제는 코로나가 종식이 되어 예전처럼 자유롭게 오프라인으로 모여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우리가 옆의 이웃을 소중히 여기지 못한것이 인정됩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옆에 있는 이웃들 지체들 한사람 한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을 진심어리게 섬길수 있게 주님 우리를 인도해주세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위배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 주님 위정자들의 마음을 설득하여 주세요. 그동안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못한것이 인정됩니다. 그리고 회개합니다. 지금 사회적 경제적으로 양극화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 이념갈등이 표출되고 있는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배려해줄수 있게 그리고 양극화 현상이 이제 더이상 진행되지 않게 우리나라를 지켜주세요. 이제 월요일부터 일주일이 시작됩니다. 코로나가 심각하게 번지고 있는 상황속에서 주신 삶의 사역지 안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이 한사람 한사람 찾아가주셔서 동행해주시고 포기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을때마다 우리의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해주셔서 주신시간과 물질을 소중히 사용할수 있는 우리 목장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붙들어 가려는 우리 목장 지체들 한사람 한사람 지켜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