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말씀]
- 말씀: 사도행전 13:14~23
- 제목 : 성령의 구속사
-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준비된 자에게 권한 말입니다. (14~16절)
버가에서 요한의 문제로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 아프기도 했던 바울과 일행은 이제 토로스 산맥을 지나서 비시디아 안디옥에 도착한 후, 쉴 새도 없이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갔다. 무조건 회당부터 찾은 그의 열정은 아프다고 쉴 수 없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안식일날 회당에 모여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을 읽는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그 말씀에 대해 말할 기회를 준다. 형제들아라고 했는데 바울 일행이완전한 유대인이므로 순회 전도자로 보았던 모양이다.
권할 말은 권면의 말씀으로 해석될 수 있고, 위로의 말씀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 둘울 조화해서 설교해야 이 땅의 빛과 소금이 되는 삶을 살면서 소망을 천국에 둘 수 있다. 손짓하며 설교를 했는데 자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열정적으로 손짓,발짓해가면서 전했다고 볼 수 있다. 이들 보고 들으라고도 했는데 왜 이들보고 들으라고 손짓, 발짓하면서 설교를 할까요? 왜 그들이 여기를 안타깝게 가려고 했을까요?
이 사람도, 저 사람도 너무 잘 아는 바울에게는 이제 그들 모두에게 언제나 준비되어서 권할 말이 있게 되었다. 즉 이제부터 바울의 간증이고, 이것이 율법이 교리가 아니고 진리가 되어서 그들을 구원하는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 것이다. 율법이 교리가 되는 것과 진리가 되는 것은 너무 차원이 다른 것이다. 항상 우리에게 온 한 번의 기회를 놓쳐서 안된다.
적용 ampndash 여러분에게 주어진 한 번의 기회가 마지막이다하고 전한 적이 있습니까? 회사에서나 친척 가운데서 입도 뻥긋하지 않습니까?
2.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다는 것이다. (17절)
사도바울은 이제 출애굽 이야기부터 시작을 해서 유대인의 죄보다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강조하면서 줄곧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직접적으로 이야기하고 그의 그리스도 되심을 증거했다. 그런데 스데반의 설교로 바울은 분이 나서 그를 죽이는 일에 가담했는데, 역설적이게도 그 한 번의 설교로 인해 평생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살게 해주셨기 때문에 아무리 내 앞에서 욕을 해도 복음은 전하고 볼 일이다. 자기가 그 설교 때문에 너무나 분해서 스데반을 죽였는데, 그 설교 때문에 평생 겸손하게 산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우리를 택하시고, 큰 권능으로 인도해냈다고 하신다 (17절) 전혀 어떤 사람의 영향을 받지 않고 하나님 스스로를 위해 하나님이 택한 것을 뜻한다. 이스라엘에는 구원 받을 만한 아무것도 없었다. 구속사라는 것은 인간이 잘난척해서, 날마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려고 연약한 자를 찾아가시는 것이다. 하도 인간이 조금만 그러면 하나님이 없다고 그러니까.. 그것이 구속사이다.
그래서 이들을 이제 가나안 땅으로 부르셨다. 가나안은 농사를 지은 곳이고 바알신에게 빌어야 되는 것이다. 다산을 기원한다면서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따라간다. 처음에는 싫어요 하다가 중독이 된다. 그래서 하나님이 할 수 없이 요셉을 팔려가게 하시고 이스라엘을 애굽으로 이주하게 하셨다. 애굽 또한 나일강의 비옥함과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그곳에서는 어떻게 하나님이 이렇게 높이시고 권능으로 이끌어내셨을까? 애굽이 이스라엘을 너무 가증히 여겨서 부정해서 말도 섞기 싫은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 되게 하셔서 이제 처음부터 섞이지 않게 하셨다. 처음 애굽으로 내려갈 당시에 고작 70명에 불과했던 야곱의 가족이 가나안에서 2XX년만에 겨우 70명밖에 안되었는데 400년만에 200만명이 된 것은 기적이다. 맨 처음에 예수 믿는 것이 너무 어렵고 당대 신앙이 진짜 어렵다. 시간이 가야한다. 그래서 절망하지 말고 또 시작이 반이다.
그래서 거대한 민족으로 성장했는데 처음에는 고향으로 돌아오고 싶었겠죠? 그랬는데 차별받고 살아도 애굽의 문화가 너무 좋은 것이다. 그 백성이라고 칭햇는데 그들은 400년만에 애굽보다도 더 강성해져서 인구도 많아지고 얼마나 강성한지 요셉을 모르는 왕조가 들어와서 그 저번 왕조가 너무 보기 싫은데 그 왕조가 이스라엘 민족을 우대했다. 그러니까 이제 그 왕조가 우대했던 이스라엘을 내쫓아야 한다. 그래서 학대를 하니 그렇게 돌아가기 싫던 이스라엘 백성이 '그저 여기서만 벗어나게 해주세요'라고 학대가 많음으로 기도했다. 그래서 구원자 모세를 보내셔서 이제 출애굽을 시켜서 자유인이 되게 하신 것 자체가 이 연약한 우상쟁이 아브라함을 창성하게 해주셔서 이렇게 크게 하셨다는 의미가 있다.
큰 권능은 높은 팔이다.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그 높은 팔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해내셨다. 이 모든 일을 너희들이 한 것이 하나도 없고 하나님이 택하셔서 하나님이 애굽을 사용해 내시고, 가나안을 사용하시고 전부 하나님께서 하셨다.
적용 ampndash 하나님이 전적으로 나를 택하셨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그렇다면 다른 사람의 전적인 택함도 믿고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옆의 사람을 미워하지 마세요.
3. 끝이 없는 하나님의 참으심입니다. (18~22절)
이렇게 높은 팔로 인도해내셨어도 광야에서 40년 동안 수없이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고 배반했다. 정말 죽어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결국 그들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들이신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셨던 그 언약 때문이다. 소행을 참으시고는 여기밖에 안 나온 단어인데 그것은 돌보셨다라는 의미도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면서 어머니가 자녀를 품에 안듯이 그렇게 사랑으로 줄곧 인도하셨다.
애굽에서 돌아가서 가나안 땅을 차지하기 까지 애굽 400년, 광야 40년, 정복전쟁 10년해서 450년이 덜렸다. 이 땅에서 450년 초입에 있는 사람이 있고 끝에 있는 사람도 있지만 구속사는 오늘 임하는 것이다.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 450년에 들어가 있는 것이고 그것을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니까 '뭐가 잘될까?' 하지 말고 오늘 하루 잘 살아내야 한다.
기업으로 주시고는 제비뽑아 나누어 주신것이다. 그렇게 해서 여호수아로 인해 정복 전쟁으로 인해 제비를 뽑아 나누어주셨다. 창세기 49장에 가장 축복받은 지파, 유다 지파 이런 지파가 딱 예루살렘 근처에 딱 제비가 뽑혔다. 그걸 볼 때에 정말 이 세상에 가장 최고의 복은 성전 가까이 사는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가까운 곳이 가장 큰 복이지 돈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전 가까이 또 하나님과 가까운 복은 누구도 알 자가 없고 성령의 구속사를 깨달은 자만 아는 비밀이다.. 하나님과 가까운데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적용 ampndash 하나님과 가까운 것이 최고의 복이라고 믿어집니까? 아직도 돈과 명예와 자녀의 복이 최고라고 믿어집니까?
20절에 사사 시대의 역사를 단 한마디의 말로 요약을 했다. 12명의 사사를 보면 정말 약할 때 강함 주시는 그 모델들이 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것이다. 하나님이 왕되신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사사들은 정말 찌질한데, 웃니엘은 이방인이고, 에훗은 왼손잡이고, 삼갈은 농부고, 드보라는 여자이고 기드온은 보기에도 작은 자고, 야일은 아들이 30명 있다는 것 밖에 없다. 압든은 노예라는 뜻이고 입다는 기생에게서 낳은 아들이고 삼손은 나실인이지만 들릴라에게 넘어가서 머리가 뽑혔다. 이스라엘이 왕을 너무 구하니까 맨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다가 사사기의 주제이다.
사울을 왕으로 삼았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베냐민 지파를 워낙 무시해서 그 나하사를 사울이 무찔렀다. 그래서 모세 때부터 이어져온 신정을 거부하고 열방과 같은 왕정을 구했는데 딱 맞아 떨어졌다. 하나님이 늘 안아주시니까 하나님 믿는 것이 지루해졌다. 그래서 사울이 베냐민 지파이긴 해도 나하스처럼 멋있어서 왕이 되었다. 그들이 구한 왕은 세상 사람처럼 그들 자신을 위해 구했다는 의미를 지닌다. 바울도 마가 요한이 떠나버리니 정말 배신감을 느꼈겠지만 하나님도 기가 막혔다. 사사 시대에는 기도만 하면 하난미이 최고 결정권자 왕이시기 때문에 언제나 부족해도 구원해 주셨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구원해 주시는 것을 우습게 여기고 사람의 왕을 구하는 백성들 앞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그 소행을 참으셨겠습니까? 그야말로 썩을 속이 없어서 못 썩어지는 하나님이시다. 결국 그들이 구하여 왕으로 세워진 초대왕 사울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464년 이어져 온 왕정은 마지막 왕 시드기야가 두 눈이 뽑힌 채 결박되어 바벨론 포로로 되어 끌려감으로써 왕정이 끝났다.
구속사의 정점으로 바울은 사울과 다윗을 교한다. 본인이 사울의 이 베냐민 지파이기 때문에 더 현실감이 있었고 공감을 불러일으켰을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역사 이야기가 아니고 역사를 통한 바울의 간증이라고 보면 된다. 22절에 폐하시고는 왕 하나 죽어서 바뀐게 아니고 왕조 자체를 바꿨다는 것이다. 베냐민 > 유다로 바뀌었는데 어떤 죄 때문에 그를 옮기고 폐하셨을까요? 사울과 다윗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사울은 외모가 준수하고 키가 크고 자기는 약한 베냐민 지파 중에서도 가장 미약한 자라서 안된다고 그랬다. 사무엘이 그에게 기름을 부었는데도 짐 보따리들 사이에 숨을 만큼 겸손해 보였다. 하지만 구속사를 모르니까 사무엘이 기름을 부었는데도 성품으로 사양을 했다. 인간은 100% 죄인이라 성품으로 사양하는 것은 믿을 수가 없다.
백성들이 사울의 외모에 반해서 유다 지파가 아닌 베냐민 지파에서 왕을 세워서 40년 생고생을 한다. 사람 하나 잘못세워서.. 잘뽑아야 한다. 그래서 원칙이 항상 중요하다. 사사들은 부족하나 성령을 의지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원하셨다. 그런데 원칙을 지키려면 뭘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 물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의 원칙은 세상의 원칙도 잘 지키게 되어 있다. 자기 필요할 때만 불렀다가 입맛에 안 맞으면 버리고 하니 예배를 드려도 하나님을 음성을 듣지 못한다.
다윗이 블레셋과 싸워서 이기고 온 후에 여인들이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고 한 그 한마디에 사울에게 악신이 들어갔다. 우리 중에도 어떤 한 마디로 평생에 악신 들리는 사람이 많다. 사울은 그 한마디에 시기 질투로 온 몸과 마음으로 다윗을 죽이고자 하는데 인생을 바쳤다.
항상 원칙이 중요한 것이다. 자기가 근본적으로 유다 지파가 아니라서 근본적인 열등감이 있는 것이다. 이 중요한 명령을 어긴 열등감은 악신이 들어가기에 마땅했다. 사사기의 사사들처럼 부족해도 몰라도 원칙을 지키면 하나님이 복 주시는 것이 있다. 마음에 든다고 외모만 보고 불신 결혼을 하면 이런일이 올 수가 있다.
역대상 10:13절에 보면 사울이 죽은 이유는 딱 한절에 이유가 있다. 여호와께 묻지 않는 사람은 예배를 열심히 드려도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해서 예언받기 좋아한다. 거기에 비하면 다윗은 늘 하나님께 물었다. 하나님이 쓰시는 인물은 그 분의 마음을 거스르지도 않을 뿐더러 앞서지도 않는 사람이다. 다윗이 무죄했다는 것이 아니다. 윤리적으로 보면 다윗은 사울보다 더 악한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죄를 깨달았을 때는 철저히 회개했고 그가 왕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왕이 된다는 것을 알았고, 끊임없이 하나님의 뜻을 묻는자였기에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으로 평하는 것이다.
적용 ampndash 여러분은 찌질한 사사가 좋습니까? 준수한 사울 왕이 좋습니까? 아직도 성품을 믿음 위에 놓습니까? 원칙을 지키기 위해 절대적으로 큐티하며 공동체에 묻습니까? 정말 듣기 싫은 한 마디는 무엇입니까?
4. 구속사는 약속대로 예수님을 세우는 것입니다. (23절)
지금까지 우리 조상으로 시작해서 여러 사람을 얘기했지만 결국은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한 서론이고 이것이 예수님의 구속사의 정점이다. 다윗을 세우신 것은 약속대로 다윗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해 구주를 세우신 것이다. 하나님은 늘 약할 때 강함 주신다. 잘난척 좀 하지 말라는 이야기이다. 가장 초라한 모습으로 예수님이 완전히 인류의 구원자라는 것이다. 이 예수님의 이야기로 읽는 것이 구속사라는 것이다.
죄는 예수를 안 믿는 것이다. 하나님이 택자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을 수없이 배반해도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이고 계획이기 때문에 이루셨다라는 것이다. 우상쟁이 아브라함, 살인자 모세, 형편없는 사사들, 간음자/살인자 다윗을 통해서 끈질긴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을 세우신 것이다.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라는 것은 이것을 깨닫고 사명을 인식하는 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인생은 사명 때문에 와서, 사명대로 살다가 사명으로 가는 것이다.
적용 ampndash 죄는 바람 핀 것이 아니고 예수님 안 믿는 것입니다. '안 믿으면 지옥간다'가 기분이 나쁘시나요? 그러면 전도대회를 위하여 오늘 전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목장 나눔]
- 일정 : 2020년 11월 8일 (주일) 오후 5시~ 9시
- 장소 : 안주현 부목자 집
- 인원 : 정은선 목자님, 박선화, 이영지, 김지아, 안주현
- 목장 나눔 : 각 대지의 적용 질문 토대로 나누고 자유 나눔을 통해 한 주간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예수 믿지 않는 것이 죄가 아닌 내 소견에 옳은대로 죄를 판단하기에.. 여전히 세상의 기준과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저희 모습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여전히 찌질한 사사보다는 잘생긴 사울이 좋은 저희인 것 같습니다. ㅠ_ㅠ 약할 때 강함 주시는 하나님께서 약한 사람을 통해 구속사를 쓰심을 믿고 오롯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저희 목장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건강상의 문제로 함께 하지 못한 지연 언니, 진이, 리다를 위해 함께 기도하였고 다음 주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장 기도 제목]
정은선 목자님
1. 이번 주일 예배에 사촌동생이 오기로 했는데.. 목장도 들어가고 잘 정착할 수 있길..
2. 생활예배 잘 드리길
서지연 부목자님
1. 기운이 생겨 회사 업무 잘 할 수 있도록
2. 가족의 문제를 하나님의 은혜로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남궁이진
1. 걱정과 두려움때문에 문제를 회피하려는 성향이 있는데 직면하여 통과 하고 받아들이기를
2. 무릎 통증 가라앉기를
3. 성전인 내 몸을 건강하게 관리 하기
4. 신교제 신결혼
박선화
1. 아버지의 구원
2. 엄마가 요양원에서 예수님 의지하면서 평안하게 지내시도록
예배드릴 수 있는 요양원으로 옮겨질 수 있도록
3. 신교제와 신결혼
4. 동생이 믿음 안에서 깨어 신결혼의 과정을 잘 지나가도록
5. 남동생이 하나님께 돌아오고 그 가정이 믿음의 구속사를 쓰는 가정되길
6. 믿지 않는 친척들의 구원
특히 나이드신 할머니의 구원이 속히 이뤄지도록
7. 박사과정 지원하려는데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고 주님의 나를 향한 뜻을 분별하도록
이영지
1. 도우시는 손길 모두를 축복해주세요. 모두가 신유를 지나게 해주세요. 도우시는 손길 모두가 천국가게 해주세요.
2. 물질적으로, 관계적으로.. 어려워진 전세계 가난한 분들 모두가 부유해지게 해주세요.
3. 한동대 신학 공부 잘 준비하게 해주세요.
4. 늘 감사함으로 살게 해주세요.
5. 조국과 엄마의 나라, 아빠의 나라를 위해 애국하게 해주세요.
6. 제 인생을 하나님이 설계해주세요.
7. 아버님들을 잘 섬기고, 남편과 제 가정과 외가 ㆍ친가 가족들과 이웃들(특히, 어려운 이웃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몸이 빨리 회복될 수 있게 해주세요.
8. 목장의 리더 언니와 목장 지체들을 하나님께서 천군 천사들로 지켜주세요.
9. 전세계를 코로나 펜데믹으로부터 지켜주세요
서리다
1. 사립 정교사 시험이 한 달 전이라 예민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도록
2. 체력 지켜 주시길
김지아
1. 내가 지켜야할 원칙은 무엇일까 찾아내고 순종하고 적용하기
2. 예수를 믿지 않는 돈, 명예, 자녀 복 받은 직장동료보다 내가 더 복 받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그만 질투하기
3. 존재만으로 너무 감사한 우리 목장 언니들 준수한 사사와 신결혼
4. 구속사의 자리에서 사명 감당하며 하루행전 잘 써 나가기
안주현
1. 회사에 대한 슬럼프와 육체적인 컨디션 난조로 출근하고 업무 하는 것이 힘들고 마음이 힘든데 회사에서의 업무와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큐페온에 예비된 영혼 초청하고 말씀 전할 수 있도록
3. 생활 예배와 운동 중수
4. 신교제 신결혼
5. 엄마 아빠 영혼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