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권대원(94), 김승택(95)
Ⅱ. 말씀요약
본문 : 사도행전 13:14 ~ 23
제목 :「성령의 구속사」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준비된 자의 권할 말입니다.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바울과 일행이 비시디아 안디옥에 도착을 해서 이제 회당으로 들어갑니다.
회당에 있는 정통 유대인,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이방인들에게 '들으라!'합니다.
이들은 율법이 교리가 되어서 구약의 하나님 밖에 모릅니다.
바울이 회심하긴 전의 모습과 같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에게 율법이 교리가 아니고 진리가 되어서 그들을 구원하는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한 번의 기회가 마지막이다!하고 전한 적이 있습니까?
회사에서나 친척 가운데, 입도 뻥끗하지 않습니까?
2.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다는 것입니다.
17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이 다 하셨다고 합니다. 우리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상 숭배자 아브라함, 연약한 이삭, 사기꾼 야곱을 택하십니다. 그들을 택해서 애굽으로 인도하시고, 때가 되니 출애굽 시키십니다.
하나님이 전적으로 나를 택하셨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그렇다면 다른 사람의 전적인 택함도 믿고 기다려줘야 되지 않을까요?
3. 끝이 없는 하나님의 참으심입니다.
18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참으셨다' = 돌보셨다
어머니가 자녀를 품에 안 듯이 하나님께서 그렇게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면서 인도하셨다는 것입니다.
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450년.
구속사는 오늘 임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 구속사입니다.
그것이 450년 기다리는 태도입니다. 그리고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십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신 유다 지파가 가장 성전에 가까이 있습니다.
이 유다지파에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렇기에 이 세상에 가장 큰 복은 돈이 아니고 하나님과 가까운 것입니다.
하나님과 가까운 것이 가장 최고의 복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아직도 돈, 명예, 자녀가 최고의 복이라고 믿어집니까?
20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사사시대 역사를 단 한마디 말로 요약을 했습니다.
12명의 사사의 면모를 다 보면 정말 약할 때 강함 주시네의 모델들입니다.
하나님이 왕이시면 그 사람이 아무리 연약해도 하나님이 지키신다는 것입니다.
21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모세 때부터 이어져 온 신정을 거부하고 열방의 사람을 세운 왕정을 구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아니고, 백성들이 다 자기 자신을 위해 왕을 구합니다.
사사시대에는 범죄 하여도 회개만 하나님이 하면 다 회복시켜 주십니다.
그런데 그것을 우습게 여기고 사람의 왕을 구하는 백성들의 소행을 하나님은 참으신 것입니다.
결국 왕으로 세워진 초대 왕 사울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464년의 왕정은 마지막 시드기야가 두 눈이 뽑힌 채 결박되어서 바벨론으로 포로 되어 끌려감으로써 왕정이 끝이 납니다.
사도 바울이 바로 베냐민 지파인 것을 자기가 굳이 드러내지 않아도 되는데,
자기도 유대인으로 초대왕 사울처럼 교회를 잔멸했기 때문에 지금 간증을 합니다.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초대왕 사울은 외모가 준수하고, 키가 크고, 자신은 가장 약한 베냐민 지파 중에도 가장 미약한 자라고 처음에 겸양을 보입니다.
사무엘이 그에게 기름을 부었는데도 짐 보따리들 사이에 숨을 만큼 즉, 겸손해 보입니다.
겸손해 보이는 것 같지만, 구속사를 모르기 때문에 기름을 부었는데도 성품으로 사용한 것입니다.
백성들은 사울의 외모에 반해서 베냐민 지파에서 왕을 세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원칙이 항상 중요합니다.
왕은 유다 지파여야 합니다.
사울도 알았지만, 겸양을 하다가 사람들이 자꾸 하라고하니 원칙을 무시합니다.
백성들도 사울이 마음에 드니까 원칙을 바꿉니다. 이렇게 원칙을 바꾸면 안 됩니다.
원칙을 지키려면 하나님께 물어야 합니다.
사울은 예배도 잘 드리고, 전쟁도 이기고, 사생활도 깨끗한데 주님께 물었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러던 사울이 다윗이 블레셋과 싸워 이기고 온 후에 여인들이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요'하는 말에 성품이 드러나고, 악신이 듭니다.
그래서 시기, 질투로 다윗을 죽이고자 하면서 인생을 허비합니다.
가장 중요한 명령을 어긴 그 열등감은 악신이 들어가기에 마땅했습니다.
반면에 다윗은 간음자에, 살인자에, 거짓말쟁이지만, 주님께 묻고 회개할줄 알았습니다.
그렇기에 모든 왕들의 기준이 다윗이 되어 착해도 다윗처럼 착해서 올리시고, 악하면 다윗과 같지 않아서 벌하십니다.
이렇듯 부족해도 못나도, 원칙을 지키면 주님이 복을 주시는 것이 있습니다.
이처럼 유대인들이 회당에서도 늘 성경 읽고 찬송하고 낭독하지만, 하나님께 묻지를 않고, 오직 가르친다는 것을 바울이 말합니다. 율법을 교리로 가르치니 진리가 되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지질한 사사가 좋습니까?, 준수한 사울왕이 좋습니까?
아직도 성품을 믿음보다 위에 놓습니까?
원칙을 지키기 위해 절대적으로 QT하며 공동체에 묻습니까?
정말 듣기 싫은 한 마디는 무엇인가요?
4. 약속대로 예수님을 세우시는 것입니다.
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바울이 이런 이야기를 쭉 한 이유는 바로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한 서론이었고, 예수님이 구속사의 정점임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우상숭배 죄인이 아브라함, 살인자 모세, 형편없는 사사들, 간음자, 살인자 다윗을 통해서 끈질긴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이제 예수를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죄는 바람 핀 것이 아니고, 살인한 것이 아니고 예수 안 믿는 거예요.
안 믿으면 지옥 간다가 기분이 나쁩니까?
그러면 전도대회를 위해서 오늘 전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 사업할때 하나님께 묻고가기
- 생활예배 회복
- 부서 관련일 목사님과 잘 이야기하며 갈 수 있도록
권대원(94)
- 큐티 생활화하기
- 하루하루 주님께 물으면서 말씀 듣기
- 여자친구와 하나님 말씀 나누면서 진솔하게 대화하기
김승택(95)
- 한주간 고시공부 최선을 다해서 미루지 않고 할 수 있도록
- 공부하면서 고민되는 부분들 목장과 양교때 잘 나누면서 갈 수 있도록
- 기도의 자리 잘 지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