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구속사
행13:14-23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동행으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구속사이다. 지식으로만 아는 구속사 이야기가 아니라 성령님이 임하셔서 깨달아지는 구속사를 말한다.
성령의 동행은 성령의 구속사를 알려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오늘은 성령의 구속사에 대해 알아보겠다.
1. 준비된 자의 권할 말이다.
버가에서 요한의 문제로 마음 고생을 많이 하고 아프기도 한 바울과 일행은 이제 비씨디아 안디옥에 도착했다.
쉴 사이도 없이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았다. 무조건 회당부터 찾은 바을의 열정.누군가 잠시 그 말씀에 대하여 말하는 기회를 준다.
'형제들아'라고 했는데 완전한 유대인이였기에 순회자 정도로 보았던 것 같다.**권할 말은 권면의 말, 위로의 말로도 해석될 수 있다. 이 둘을 조화롭게 전해야 한다.
그래야 소망을 천국에 둘 수 있게 된다. 이 말을 권하며 손짓하면서 말씀을 전했다고 한다.아마도 회중들이 웅성거린 것 같다. 왜 웅성거렸을까.
아마도 바울의 병색때문에 너무 놀라서 '저렇게 아픈 사람이 왜 이렇게 전하나'한 것 아닐까.그리고 병생이었다는 말을 안한 건 마가라는 요한이 상처받을 까봐 숨긴 것 같다.
자기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열정적으로 손짓 발짓 하면서 전했다고 볼 수도 있다.왜냐하면 그 다음 안식일까지 기다리려면 일주일이 너무 긴거다. 아파도 전해야 하는 거다.
회당에는 유대인들뿐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방인들도 있었다.이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은 개종한 이방인들.
정통 유대인들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이방인들이 같이 있는 거다.이들 보고 '들으라'한다.
그들이 율법이 교리가 되어서 구약의 하나님밖에 모르기 때문에 바울도 회심전엔 거기까지 밖에 모르는 전통 유대인이었기에 하나님을 경외했지만교회를 전멸했다.
요한도 경건하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교회를 전멸하던 바을이 틀렸다는 거다.
이 모든 사람들을 바울은 너무 잘아는 거다. 바울에게는 모든 종류의 사람들에게 준비되어서 권할 말이 있게 되었다.
이제부터 바울의 간증이고 율법이 교리가 아니고 진리가 되어서 그들을 구원하는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했다.
그러나 회당장들은 율법이 교리가 되어서 여전히 성경 읽어라, 기도해라. 십일조 해라. 그래야 복받는다고 가르쳤다.
똑같은 것 같아도 율법이 진리가 되는 것과 율법이 되는 것이 틀리다.바울의 설교는 구속사의 핵심이고 온 인류가 들어야 할 설교가 되었다.
항상 우리게 온 한번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바울은 이스라엘 역사를 전하려 했겠는가.
그러나 그들이 구약 성경을 꾀고 있기때문에 그들이 좋아하고 긍지를 가지고 있는이스라엘 역사로 설교했다. 그들을 보면서 안탑깝게 여긴 거다.
**준비된 자는 용수철같이 툭 치면 간증을 하고 나를 살린 말씀을 전하는 것.
질문
나에게 주어진 한번의 기회가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고 전한 적이 있는가.
입도 뻥끗하지 않는가?
2.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다.
사도행전 7장에서 스데반의 설교는 아브라함과 야곱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다뤘다.
사도바울은 우리 조상부터 출애굽부터 유대인의 죄보다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강조하면서 줄곳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직접적으로 전하며
그의 그리스도 되심을 전했다. 스데반의 설교 한번으로 그를 죽이는데 가담한 바울이 그 한번의 설교로 인해 평생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살 수 있게 해주셨기 때문에
설교 한편이 죽이게도 살리게도 한다. 그 설교로 전 세계에 바울 복음이 나오게 되었다. 싫어해도 복음은 전해야 한다.
하나님이 택하셨고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하나님이 주로 동사. 하나님이 택하셨다. 우리가 한 게 아무것도 없다.
스스로를 위해 하나님이 택한 것을 뜻한다. 이스라엘에게는 구원받을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우상을 섬기던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아브라함의 두 아들 중에서ㅏ도 잘난 이스마엘잉 아니라 욘약한 이삭을 택하시고
이삭의 아들중에도 거짓말잘하는 야곱을 택하셨다. 이들을 택하셔서 가나안으로 부르셨다.
그곳은 농사를 짓는 곳인데 농사를 지으려면 바울 신에게 빌어야 하는 게 법칙이다.
당연히 그 나라에 갔으면 따라갔어야 하는 것이었다. 한번 해보니까 몸에 너무 익어서 중독이 되었다.
가나안 문화에서 끊을 자가 없었다. 그래서 요셉을 팔려가게 하셔서 땅을 이주하게 하셨다.
고센땅에 모여살게 하셨는데, 육축을 하는 이스라엘은 소를 맘대로 일을 시킨다. 애굽에 신이 소이다.
신으로 섬기는 소를 이스라엘은 마구 일을 시켜먹고 마음대로 죽이고 먹고 다 했다. 그래서 가증히 여겼다.
상종도 못할 인간이 이스라엘 백성이 되게 하셔서 400년동안 큰 백성를 이루게 하셨다.
처음 떠났을때 70명 밖에 안되었던 백성들이 애굽의 400년 동안 200만명이 된거다. 엄청난 번성을 이루었다.
맨 처음에서 그 곳이 너무 이상해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겠는데 차별받고 살아도 애굽이 너무 좋은 거다.
그래서 아무도 떠날 생각을 안했다. 맨 처음에는 떠나려다가 2대, 3대 가면서 다 잊어버렸다.
애굽의 왕조가 바뀌면서 떠나라한 거다. 안떠나니 람셈을 지어라, 하며 학대를 하니 이스라엘 백성이 여기만 떠나게 해주면 소원이 없겠다.
학대가 많으므로 부르짓어 모세를 세워주셔서 큰 권능으로. 하나님의 높은 팔로 인도해 내셨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다.
이스라엘은 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질문
하나님이 전적으로 나를 택하심이 밎어지는가?
그렇다면 다른 사람의 택하심도 전적으로 믿고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3. 끝이 없는 참으심이다.
400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높은 팔로 인도해 내셧어도 수없이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고 배반했다.
죽어야 마땅한 인생임에도 그들을 결국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들이신 것은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 때문에.
그래서 소행을 참으셨다. 참으셨다는 말에는 돌보셨다라는 말도 있다. 하나님은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면서
품에 안으시고 인도하셨다. 가나한 땅 7족속을 멸하시고 그 땅을 멸하시기 까지 400년이 갔다.
가나안 일곱 족속, 그 강한 족속을 멸하시기 까지 헷 족속ㄷ, 기르가스, 아모리, 부리스, 여부스 족속을 멸하셨다.
그것은 이스라엘이 잘나서가 아니라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에 따르면 그들의 죄악이 가나안 땅에 가득 찼기 때문에 멸하셨다고 한다.
예수 믿는 사람은 직접적으로 누구를 망하게 하고 그런 것은 안해야 한다. 그들의 죄악이 가득차기 까지 하나님께서 기다려 주셔서 물리쳐주셨다.
이 세상에 옳고 그른게 어딨나. 예수 믿고 안믿고만 있다.
모든 동사는 하나님이 주어가 된다. 애굽에서 돌아가서 가나안 땅을 차기하기 까지 400년, 40년, 10년 딱 450년이다.
지금 오늘을 설교를 처음 듣는 여러분은 450년 초입에 있는 사람도 있고 끝에 있는 사람도 있지만
**구속사는 오늘에 임하는 것이다.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 구속사이다. 그것이 450년 기다리는 태도이다.
오늘 하루를 잘살면 만사가 오케이다. 내일을 생각하지 말고 오늘 하루를 여전히 잘 살기를 바란다.
그 땅을 기업으로 주셨다. 제시 뽑아서 나누어 주었는데 제비를 통한 하나님의 뜻을 물었는데 제비 뽑고 나니 하나님의 뜻이 너무 놀랐랍다.
출애굽할 때도 열 가지 재앙을 주셨음에도 끝까지 않들었다. 마지막 장자를 치실 때 장자만 정확하게 치셨다.
하나님이 하셨다고 밖에는 없다. 그래서 내보냈다. 여기도 제비뽑고 보니 하나님이 축복하신 지파가 하나님 가장 가까이 있는 거다.
기름진 땅 좋아하는 무낫세는 땅은 큰데 동편, 서편에 있다.이 세상에 가장 큰 복은 돈이 아니고 하나님과 가까운 것이다. 유다지파에서 예수님이 왔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것, 친한 것이 가장 큰 복이다.
질문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것이 최고의 복임이 믿어지는가?
사무엘은 이스라엘 최조의 선지자가 된다. 사무엘은 불새출의 선지자이다. 자기가 사사면서, 그 당시로 말하면 왕이다.
그 자리를 다 내려놓고 사울과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다. 사무엘은 대댄한 사람이다.
사사시대에 하나님이 택하시고 인도하셨는데, 여전히 멸망, 압제, 회복의 역사를 자행했다.
열두 명의 사사의 면면을 보면 약할 때 강함 주시네의 모델들이었다.
그때는 왕이 없으므로 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다고 하는 형편없는 시절이기에 하나님이 왕이 되셨다.
초대 사사 온디엘은 이방인이라 할 수 있다. 드보라는 여자고 기드온은 보기에도 작은 자도. 야헬은 아들 30명이 있다는 것밖에 없고
삼손은 나실인이었지만 드릴라에게 넘어가 머리가 뽑혔다. 이들이 이스라엘의 최고 자리에 있으니까.
사무엘상 9장에 사울이 기름 부음을 받았다. 그런데 왕 노릇을 못한다.
그들이 왕이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기스의 아들 사울을 40년간 주셨다가 그 사울이 그 나하스를 무찌른 것이다.
왕이 되어 달라고 했던 그를 사울이 무찔렀다. 그래서 그들은 신정을 거부하고 사람을 세운 왕정을 구했는데,
왕이 될만한 사람이 맞아떨어졌다고 생각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믿는 것이 지루해 졌다.
사울이 나하스를 멋있게 무찔렀으니 왕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는거다.
그들 자신을 위해 구했다. 하나님 나라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왕으 구했다.
바울도 마가 요한 처럼 떠나버리니까 배신감을 느꼈겠는데,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구하니,
호세아에서 내가 분노함으로 왕을 주고 진노함으로 페하였다고 떼 부리는 기도에 응답하셨다.
사사 시대에는 범죄해도 회개하면 용서해 주셨다. 하나님은 언제나 구원해 주셨다.
그런데 그 것을 우숩게 여기고 사람을 구했다. 그들이 결국 구하여 왕으로 세운 사울은 하나남 으로부터 버림을 받았다.
마지막 시드기야, 두 눈이 뽑힌 채로 결박되어서 바벨론에 끌려가며 종말을 고했다.
사도 바울이 이 베냐민 지파인 것을 자기가 구지 드러내지 않아도 되는데, 자기도 유대인으로 초대왕 사울처럼 교회를 잔멸했기 때문에
간증을 하는 거다. 사울왕은 왕이 되고 회개하지 않고 권력을 자기를 위해 쓰다가 불레세 전쟁에서 페하여 자살해서 죽었다.
구속사의 정점으로 사울과 다윗을 비교했다. 누가? 사도 바울이.
이렇게 사울을 언급한 것은 구속사 적인 설교에서 바울 밖에 없다. 본인이 바로 사울의 베냐민 지파였기에 더 현실감이 있었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내가 바로 사울, 베냐민 지파의 사울이었다.
그래서 사울을 22절에 페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셨다.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은 사람이다.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셨다. 이루시기고 페하시는 것도 모두 하나님이 하신다.
폐하신다는 옮기신 후에의 뜻이다. 어떤 왕 하나가 옮겨지는 게 아니라 베냐민에서 유대로 왕조가 바뀐 것이다.
어떤 이유로 폐하셨을까. 사울과 다윗의 차이는 어디에 있는가.
결국 그들이 구하여 왕으로 세워진 사울은 외모가 준수하고 키가 크고 베냐민 지파중에 가장 미약한 자라고 처음에 겸양을 보였다.
사무엘이 그에게 기름을 부었는데도 짐보따리에 숨을 만큼 겸손해 보였다. 구속사를 모르기 때문에 기름을 부었는데도 성품으로 사양을 했다.
성품으로 사양하는 것은 믿을 수가 없다. 인간은 100% 죄인이다. 사울은 베냐민 지파였다.
야곱의 예언, 유대 지파에서 왕이 난다고 했다. 백성들이 사울의 외모에 만해 모두가 40년 동안 고생을 했다.
그래서 원칙이 항상 중요한다. 왕은 유다 지파여야 했다. 사울도 알았지만 겸양을 하다가 사람들이 하라고 하니까
원칙을 무시한다. 백성들도 사울이 마음에 드니 원칙을 바꼈다. 원칙을 바꾸면 안된다.
원칙을 어겨가며 뽑은 것이다. 사사들은 연약하나 성령을 의지하였기에 하나님께서 구원하였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무서울 것이 없다. 원칙을 지키려면, 하나님의 원칙을 지켜야한다. **그러려면 하나님께 물어야 한다.
죄를 짓는 사람은 갑자기 묻는 것을 안한다. 갑자기 침묵으로 들어간다.
사울은 보여지는 예배 중독자였다.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며 아말렉 전쟁헤서 이기고 좋은 것을 다 가지고 왔다.
사무엘 선시자가 왜 그랬는지 물으니 하나님께 좋은 것을 드리려고 했다고 한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사울 옆에도 다윗 옆에도 있었지만 사울은 선지가의 말이 안들리고 안듣는다. 계속 예배는 드리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
사울은 처음엔 성품으로 겸양하다 왕이 되었는데 잘 나가다보니 달라졌다. 사울은 예배도 잘 드리고 전쟁도 잘하고 사생활도 깨끗해서 첩도 없다.
완벽하다. 이러한 사울은 성품의 본색이 다윗이 블레세과 이기고 돌아와서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아요 하니 그 한마디에 악신이 들어갔다.
어떤 한 마디로 평생 언제 들었던 그 말때문에 평생의 악식에 들리는 사람이 많다. 시기, 질투로 온 몸으로 다윗을 죽이고자 했다.
요나단은 다윗과 사랑을 하며 다윗을 인정하고 분별했는데 사울은 자기 아들을 왕으로 세우지 못해서 안달이 났다.
원칙이 중요하다. **자기가 유다 지파가 아닌거다. 하나님의 말씀은 베냐민 지파는 아닌 거다. 근본적인 열등감이 있는데, 어린 다윗이 실력이 너무 있는데,
다윗이 유댜 지파인 거다. 그러니 날마다 불안한 거다. 가장 중요한 명령을 어긴 열등감은 악신이 들어가기에 충분했다.
부족하고 못나도 원칙을 지키면 주님이 보호해 주는 것이 있다. 원칙.
**사소한 원칙을 지키는 것. 집이고 나라고 사소한 원칙을 잘 지켜야 한다.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떄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않고 신접한 자에게 묻었기 때문에.
사울의 죄목은 두 절에 나온다. **여호와께 묻지 않았다. 그런 자는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얻기를 원한다고 한다.
예배 드리고 기도하고 맨날 회당에서 십일조 헌금을 가르치기만 하니 교리가 되고 진리가 되지 못한다고 하는 거다.
**그의 죄목이 여호와께 묻지 아니한 것이라고 정확하게 말씀하신다. 그에 반해 다윗은 늘 하나님께 물었다. 그 곁에는 세계적인 선지자들이 있었다.
동시대를 살았는데 사울에게는 그게 안보였다. 본인도 여오화께 물었다. 하나님이 마음에 맞는 사람이 맞나닌,ㄴ 귀한 보물을 벌견한 것 처럼
다윗이라는 보물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무엘의 눈에도 다윗이 안보였다. 이새의 집에 가서 장자의 엘리압이 눈에 들었더니
나는 중심을 본다고 사무엘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외모를 보는 자는 나사셀 출신의 예수님도 천한 사람으로 여겨졌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그분의 마음을 거스르지도 앞서지도 않는다. 그러면 다윗이 죄가 없는가.
다윗은 사울에 비해 백개 악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유뷰녀 밧세바와 간음하고 으리야를 죽이고 간음, 거짓말, 살인,
그러나 그가 죄가 깨달았을 때는 철저히 회개했다. 끊임없이 하나님의 뜻을 묻는자였기 때문에 모든 왕들의 기준이 다윗이 되었다.
질문
나는 찌질한 사사가 좋은가. 준수한 사울왕이 좋은가.
아직도 성품을 믿음보다 더 위에 놓는가.
원칙을 지키기 위해 절대적으로 큐티하며 공동체에 묻는가.
정말 듣지 싫은 한 마디는 무엇인가.
4. 약속대로 예수님을 세우시는 것이다.
다윗이 성전을 지어드린다고 했을때 그 마음을 기쁘게 받으시고 내가 너를 위해 집을 지어줄께. 하고 안보이는 성전을 예수님이 짓게 하셨다.
하나님이 택하사 애굽땅에서 인도해 내시고 소횅을 참으시고 가나은 족속을 멸하고 다윗을 세우신 것은 다윗의 후손에서 구주를 세우셨다는것이다.
구속사의 면면이 잘 난 사람을 세운 것이 아니라 탈도 많고 죄악중의 괴수, 연약하고 죄 많은 사람들을 세우셨다.
바울이 사울을 예를 든 것이 너무나 기가 막히다고 생각했다. 사울 집안이 우리 집안이다. 내가 왕손이다. 그런데내가 예수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예수를 믿어야 구속사를 알 게 된다. **죄는 예수님을 인믿는 것이다. 하나님이 택자를 구원허시기 위해 하나님을 수없이 배반해서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에 이루셨다는 것이다. 끊질긴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예수를 세우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맞는 자라는 것은 이것을 깨닫고 사명을 인식하는 자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이다.
우리 인생은 사명대로 살다가 가는 것이 최고의 인생이다. 구속사를 날마나 외치는 것은 여러분이 알아도 심각하지가 않기 때문이다.
이 예수를 안믿으면 제일 모든 것의 결론은 예수를 안믿으면 지옥이고 믿으면 천국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사울처럼 똑똑하고 잘 생겨도 악신을 들은 사람이 많다. 똑똑하고 학문이 많아겨 가니 악신이 들린다.
지금은 나를 미워해도 스데반을 죽었다. 너무 분해서. 그 예수 믿으라고 하니까. 바울이 스데반을 죽였다.
그것때문에 사울이 인류의 구원자가 되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해야 한다.
모든 것의 시작과 마침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을 알려면 예수님을 알고 믿어야 한다.
그래서 바울이 자기 간증을 하는 것이다. 나 처럼 살지 말라고. 안탑깝게 간증을 하는 거다.
사울같으면 분할 거다. 사울은 잘났다. 죄가 없고 의인이다.
질문
죄는 바람 핀게 아니고 살인한게 아니고 예수 안믿는 거다.
안믿으면 지옥간다가 기분이 나쁜가? 그러면 전도 대회를 위해 오늘 전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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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 기도제목 : )
윤경
1. 나를 흔드는 문제가 생길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큐티하고 말씀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기. 나의 우선순위 0번은 하나님.
2. 이번 큐페온을 통해서 하나님께 약속의 말씀받고 은혜충만해서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려서 성령님과 깊은 교제할 수 있도록. 학교 동료와 같이 큐페온 참석, 아빠에게 큐페온 영상 전달하는 용기 주세요.
3. 내 목소리 내야할 때 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즐겁게 누리면서 내 감정을 건강하고 솔직하게 표현해나가도록. 일상에서 솔직하면서도 나와 남에게 해를 끼치지않는 삶 살도록.
4. 나의 죄된 모습에 민감하게 깨어있어서 죄 지을 때마다 진심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내 이기심 직면하고 나만의 유익 추구할 때마다 저를 일깨워주세요.
5. 성령님이 나의 마음에 가장 딱 붙어계심을 믿고 항상 기도하고 이야기하며 내 일상 전체가 하나님이 일하시는 순간들이 되기를.
6. 목장 식구들 각자의 자리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기도하며 하나님 만나고 환경이 바뀌지 않아도 하나님 아버지가 주시는 평안을 누리게 되기를.
7. 하나님과 관계가 깊어지고 친밀해져가면서 일원론으로 가정과 직장에서도 질서와 원칙에 잘 순종하여서 헛된 에너지 쓰지말고 나의 사명(막내딸, 체육교사)에 성실히 즐겁게 임하게 되기를.
8. 신교제와 신결혼! 하나님의 때를 잘 구하고 기다리면서 홀로 있는 시간에 잘 서게 되어서 매력있는 사람이 되어가기를.
화용
1 이스라엘 백성을 450년간 참고 기다리신 하나님의 사랑을 닮고 싶다고 하지만 사울같은 아빠의 모습을 보면 정죄와 무시가 한꺼번에 올라옵니다.
나같은 죄인을 살리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아빠를 기쁘고 즐겁게 용서하고 구원의 대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길 기도해 주세요.
2. 날마다 큐티하고 기도생활하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복을 누리게 되길
3. 회사계약문제, 재정문제, 빚문제 모두 하나님께 묻고 구할 수 있길
4. 목장식구들 일주일동안 평안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길
5. 믿지않는 가족에게 예수그리스도를 드러내며 전할 수 있는 사명감을 허락해 주시길
6. 육의 건강(비염,장건강)을 위해 식단을 절제하고 운동할 수 있도록,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세요.
7. 배우자를 위해 준비되어지는 독신의 때를 잘 누리고 하나님의 때와 방법으로 그 한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해 주시길
하나
1. 하나님의 오래참고 기다리심을 제 삶에 적용하고 싶지만 저는 사람인지라 오만가지 생각과 억측으로 치우쳐 잣대를 내세우고
사람을 판단해 쳐버릴때가 많은데 그 마음가운데 늘 이스라엘을 기다려준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고쳐나갈 수 있기를.
2. 주변의 이야기에 휩쓸리지 않고 나를 사랑하며 살기.
- 나도 그 사람도 맞거나 틀리거나가 아닌 하나님의 안에서 모두 똑같은 사람인 것을 인정하고 색안경끼지않기
3. 내가 좋아하는 거 하는 시간은 아깝지 않은데 큐티 기도하는 시간을 너무 아까워 해서 그 시간이 쉽지가 않은데 그 시간을 더 필요로 할 수 있게 되기를.
경화
1. 주님과의 관계에 방해되는 모든것에서 지켜주시고 막힌 기도의 문을 열어주세요
(직장내 문제때문에 말씀보다 그 문제에 사로잡혀 있어요)
2. 이기적인 아버지의 병간호로 어머니는 몸과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주님의 손길로 만져주시고 회복시켜주세요. 매일 말씀 들을수 있는 환경과 영육간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3. 요양원에 계시는 아버지 요양원 생활에 잘 적응할수 있게 지켜주시고 주님께서 만나주세요.
4. 직장
- 관계 지혜롭게 대처하고 구원의 관점에서 바라볼수 있도록
- 과중한 업무와 관계 갈등 속에서 진로에 대해 인도하심 묻고 가도록
- 업무 효율화를 위한 시스템이 순조롭게 진행 될수 있도록
재희
1. 주님을 향한 가난한 마음 부어시기를. 순간순간마다 주님과 교제하며 친밀히 동행할 수 있기를.
2. 늘 내 일로 바빠 엄마의 집안 일을 잘 못 도와드리는데 이번 주 집안 일 잘 도와드릴 수 있기를.
3. 한 주 주어진 시간을 잘 분별하여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기를.
4. 그림 그리고 디쟌할 때 손에 주님 은혜와 능력 부어주시기를.
5. 지금 버는 물질에서 조금 더 벌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상태를 유지하면서 작업에 집중해야 할지 더 벌어야 할지 잘 분별할 수 있기를.
6. 엄마가 예배와 점점 멀어지는데 다시 회복되고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외할머니, 오빠, 새언니, 조카 은채, 윤우, 이모, 이모부 구원을 위해.
7. 믿음의 적용을 하며 시간 낭비하지 않는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믿음을 알아볼 수 있는 믿음을 가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