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0년 11월 8일
출석: 김지민, 박충호, 김홍진, 최현규, 차재광(오프라인) 윤종훈 민경준 이현화 장윤석 이주표
나눔질문
한 주간 어떻게 보냈니?
말씀 나눔
1. 나는 복음을 전한적이 있습니까?
2. 하나님이 나를 택하신게 믿어지나? 이해가 안되는 사람도 하나님이 택하심이 믿어지나?
3. 찌질한 사사- 사울이 좋나
4. 내가 지금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람은?
A형제
한 주간 어떻게 보냈니?
- 한 주 동안 거의 아침 6시출근, 11시퇴근 주말에도 출근 이런 삶을 살다보니, 너무 피곤하고 몸이 안좋아짐을 느꼈던거 같다. 그래서 이제는 좀 건강 챙기면서 지내야 겠다는 생각? 근데 방학 전까지 학교에서 처리할 업무가 많다. 근데, 그 업무도 내가 인정 받고 싶어서 벌리는 일들이라 내가 아직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를 잘 내려놓지 못한 사람임이 인정이 된다.
말씀 나눔
1. 복음을 전한적은 있다. 해야하기 때문에 의무감으로, 그러다보니 애통함도 없고 그 사람을 위한 간절함도 없었다. 그러다 보니 뭐 폭망해버렸지.. 영혼에 대한 애통함으로 전하지 못해서 별다른 성과도 잘 된것도 없는거 같다.
2. 구원 받음은 인정된다. 택하신거도 인정되지만, 이해가 안되는 사람은 하나님이 쟤 구원받게 하셨어? 라는 의문이 든다, 특히 좀 상식적으로 이해 안되는 사람들.
3. 겉모습이 번지르르한 사울이 좋다. 아직도 지혜가 넘치길 바라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를 좋아하는 내 모습이 사울이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정말 말로 사람을 죽이고 악신이 들린 사울임이 인정이 됬다. 여러 나의 악함으로 사람들이 많이 힘들었고 피해를 본적이 있는거 같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4. 가족이다. 믿지 않는 아빠와 교회를 멀리 떠난 동생, 그 둘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
B형제
- 지난주에 여자친구와 다툼이 있었고 며칠간 냉전이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을 줘서 관계가 잘 풀렸다. 여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는데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잘 다시금 재정립해봐야 겠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구원받고 예수믿기를 간절히 바란다. 복음을 전할 사람은 주변에 많은거 같다. 다행이도 부모님이 예수님을 믿으시니까, 정말 감사한 일인데 아직 복음을 받아 드리지 못하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다. 그러다보니 나도 친구들 관계에서 가끔씩 어색해 질 때가 있다.
C형제
- 한주 동안 별일은 없었으나, 졸업에 대한 고민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다. 그리고 연구실에서도 여러 문제가 있어서 이래저래 처리하며 보냈다. 내가 이 연구실을 나오면서 연구실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본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D형제
- 여자친구랑은 별일이 없이 잘 보냈다. 진로와 앞으로에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 무기력해지는 시간이 많아서 그게 좀 고민이 된다. 무기력에서 잘 벗어나서 다시금 마스크 벗고 건강하게 잘 보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E형제
- 코로나로 계속 주말 근무를 하면서 교회에 오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왔다. 오늘은 전도를 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는 잘 오도록 하겠다.
기도제목
김지민
- 목원들이 공동체를 사모하고 목장에 함께 출석하길
- 건강을 위해 수술 준비 잘 할 수 있도록(두려운 마음 사라지길)
박충호
- 졸업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김홍진
- 여자친구의 구원을 위해서
- 양육교사 과제 잘 마무리 하도록
최현규
- 건강 챙기도록
장윤석
- 목장에 잘 참여할 수 있도록
차재광
- 코로나로 심신이 지쳐있는데 건강 챙기고 예배 잘 참여할 수 있도록
이현화
- 진로 위해서 준비 잘 하도록
민경준
- 오늘은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윤종훈
- 남은 수능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