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0년 11월 1일(일)
참석자: 김지민, 박충호, 김홍진(오프라인) 최현규 윤종훈 장윤석 이현화 차재광 민경준 (온라인)
목장 방법: 오프라인 및 전화
나눔 질문
1) 인정이 안되는 리더,혹은 사람이 있나?
2) 가장 어려운 수행지에서 내가 떠난적이 있나?
3) 기막힌 고난에서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구원을 위해 노력한적 있나?
4) 성령의 동행을 가정 직장 교회공동체에서 하고있나?
A형제
1. 없는 거 같다.
2. 작년 예체능 수시에서 도망칠 때 그랬고, 전 교회에서 다툼이 있을 때 도망친 거 같다.
3. 아직 나에게 엄청난 고난이 오지 않은 거 같다.
4. 아직 잘 모르겠다, 내가 제대로 성령님과 함께 있는 지도 확신이 들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
B형제
여자친구와의 싸움, 양육 교사 훈련이 알차고 유익해서 신앙적으로 성숙해지는 시간인거 같음. 음란의 문제가 있는데, 죽을 때 까지 안고 가야 하는 문제인거 같음. 요즘 신앙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다 보니, 죄인임을 느끼고 있고 양육교사 과제를 하다보니 내 스스로가 찔리는게 많음. 여자친구를 위해서 애통해하며 기도하는 시간이 늘어나길 소원함,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근데 어떻게 지혜롭게 풀어가야 할지 잘 모르겠음.
C형제
1. 지금 당장 떠오르는 사람은 없지만 내가 인정이 안되는 사람은 모순적인 사람이다.
2. 어려운 상황이면 매일 떠나고 싶을 것 같다.
3. 기막힌 고난에서 기도만 했다.
4. 안하고 있다.
D형제
별일은 없고, 졸업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요즘 많다. 그래도 해야하는거니까 하고 있다. 여자친구와도 별일 없이 잘 보내고 있는거 같다.
E형제
한주간 어떻게 보냈니?
: 요즘은 별일이 없는듯 대학원도 폭풍같이 지나가고 연말을향해 잘가고있는듯... 그냥 뭐 마음이 외로운 정도?
말씀나눔
- 인정이 안되는 리더,혹은 사람이 있나?
: 이해가 안되도 뭐 잘 순응하는 타입이라.... 잘받아드리는 타입이다.
- 가장 어려운 수행지에서 내가 떠난적이 있나?
: 전교회에서 날 뭐라하고 귀신들렸다며 뭐라하니 기분나빠가버린? 지금은 하나님이 택하신 곳이라고 생각해서 버틸라고 한다. 그리고 나가봤자 별곳이 없어서..
- 기막힌 고난에서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구원을 위해 노력한적 있나?
: 동성애에 대한 고난으로 어려울때 그 고난때문에 예수님을 알았다. 그고난이 부끄럽고 수치스러울때가 많았어도, 하나님이 기가막히게 세팅해주셔서 이고난을 나누고 가게끔 도와주심이 기가막힌다.
- 성령의 동행을 가정 직장 교회공동체에서 하고있나?
: 동행하려고 노력하는듯..
기도제목
김지민
-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에 왔는데 수술 여부 신중히 고민 하도록
- 진로 고민 잘해서 하나님께 합당한 진로로 이끌림 받을 수 있도록
- 신교제 위해 준비하고 기도하기
박충호
- 성실하게 보낼 수 있도록
김홍진
- 양육교사 과제 성실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최현규
- 건강할 수 있도록
장윤석
- 목장에 잘 참여할 수 있도록
차재광
- 코로나로 심신이 지쳐있는데 건강 챙기고 예배 잘 참여할 수 있도록
이현화
- 진로 위해서 준비 잘 하도록
민경준
- 오늘은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윤종훈
- 남은 수능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