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1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동행
사도행전13장13절~ 14절
13절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14절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주님 동행하면 참 가슴이 설렙니다. 그런데 그 동행중에는 성령의 동행이 으뜸인데 성령의 동행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아멘.
성령의 보내심을 받고 가는데 동행이 좋아야지 않겠어요 주님을 믿고 주님의 여정을 향해 가지만 중요한 것은 동행인 것 같아요.세상과의 동행은 끝이 안 좋아요 정치를 보면서 어제 의적이 친구가 되고 배신을 끝없이 봅니다.천국 여행에는 동행이 중요하고 결혼 친구가 정직장 등에서의 동행이 중요합니다.그러나 교회에서조차 동행이 되지 못하고 허무한 동행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성령의 동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사람의 수행원은 하지맙시다.
'13절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이제부터 안디옥에서의 바울의 전도여행을 다룹니다. 바울 일행이 바보에서 배를 타고 출발해서 도착한 곳은 밤빌리아자에 있는 어가인데 해 안에서 25킬로 안에 있는 도시입니다. 도시에는 배가 정박할만한 항구가 없어서 압달리에서 하선했으리라 봅니다. 구브로의 바보에서 280킬로에서 배 타고 온 곳이에요 잠깐 지도를 볼까요?

바보에서 배타고 압달리아에 도착했죠. 그 다음에 버가로 가는거에요. 20키로 상당 해안에서는 버가가 25키로 압달리아는 서쪽으로 25키로 정도 200키로정도 안디옥으로 가는 것이 여정입니다.이해가 쉽죠?예루살렘에서 안디옥 갔다가 배 타고 이렇게 와서 지중해에서 이렇게 해서 이런 안디옥 갈라디오 등으로 가는 여정입니다.압달리아는 터키선교사 수련회를 위해 갔는데 해변이 아름답더라고요.바울이 이곳을 지나쳤을 것이라는 생각이 나면서 감회가 새로웠어요. 너무 아름다워서 복음을 전할 엄두가 나지 않았나 봐요.
지금도 거기 골프장이 아름답다며요.(ㅎㅎㅎㅎ) 실루기아는 성공을 해서 지나쳐 오고 압달리아는 아름다워 지나치는 가봐요.어떤 목자님이 S전자에 다니고 있는 조카가 있는데 같이 예배드리고 믿음을 전하려고 하니까 삼촌 성경이 유렵의 역사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러는 거예요. 이 집이 믿음이 4대째인데 믿음이 흐지부지되니까 믿음을 전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성공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믿기 어렵습니다.그래서 그들은 그곳에서 버가로 걸어갔을거에요. 밤빌리아주의 수도에요.
버가그곳에는 광장이 있고 아르테미스 여신을 숭배하는 신전이 있더라고요. 만 삼천 명 정도의 도시였는데 지금까지 구브로 섬을 횡단했어도 서기오 바울만 했잖아요. 이곳에서 처음으로 선교 다운 선교를 하려는 기지인데 그렇게 버가로 왔는데 대형사고가 터졌어요. 요한이 그들에게서 돌아갔다는 거예요 이거는 큰 사건인 거죠. 요한은 어찌해서 돌아갔을 가요. 많은 생긱을 했을 거예요. 누가는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아요. 그 일을 덮어두기로 했나 봐요. 3명 중 한 명이 돌아갔어요 그래서 우리는 늘 이렇게 묵상을 많이 했습니다. 요한이 왜 돌아갔을까요?
1)바울의 리더십을 인정하지 못했습니다.
요한이요. 동행하는 사람들이 그랬잖아요 바나바를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했어요 선교팀이 수장이 바울로 나타난 것을 드러내고 있어요. 12절까지 바예수를 성령이 충만하며 주목한 사람은 바울이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난 능력을 보인 사람은 바울에요. 바울의 능력을 보고 놀랍게 여긴 것이지요 드디어 바울의 진면목이 나타난 거죠. 할 말을 다했습니다. 여기서 보니 바나바는 성령의 가르쳤어도 바예수를 야단치지 못했어요.
정말 바예수의 짓은 마귀의 짓이기 때문에 이렇게 칠 수 있어야 합니다.복음에는 타협이 없습니다.우리도 종과 수행원 되지 않았다면 할 말 못 합니다. 우리가 안 한 고난은 없잖아요. 마음씨 좋은 부자이니까 다섯 명의 리더 목사 중에서 한 명의 담임목사를 고르라고 하면 바나바를 고르시겠죠. 부자잖아요. (ㅋㅋㅋㅋ) 저는 그런 사람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방인 지역에 파송 가고 보니까 바예 수를 분별하고 꾸짖지 못했어요.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데 서기오 총독이 바예수를 야단치는 바울이 신뢰가 되는 거예요. 서기오 바울이 주 예수의 가르침을 놀랍게 여기는 거예요 영적인 카리스마로 선교팀의 리더로 부상했어요.
바나바도 인정했는데 마가와 요한이 바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이 인정이 되는 거예요. 그는 삼촌인 바나바의 헌신과 위상은 바울과도 비교가 안되는데 바보에서 어찌 리더가 바뀌는가 생각한 것 같아요. 성령의 보내심이고 항상 성령님이 동행하시는 결정인데 바나바가 인정했는데요. 요한은 인정 못했어요.성령이 늘 내 옆 있다는 것을 잊으면 이렇게 되는 것 같아요. 성령님은 온 우주에 천하를 창조하신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돕고 계십니다.마가는 로마식 이름이에요. 지금 요한이라고 호칭하고 있어요. 변하고 나서 후에는 마가라고 호칭합니다.저는 성경대로 요한이라고 칭합니다. 복음의 위력을 경험하지 못한 요한은 아직 거기까지 생각이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역감정만 해도 대단하고한달 선민의식도 대단한데 자기 집안의 바나바 삼촌과 자기 집안의 자긍심이 대단했던 모양입니다.바나바의 자존심이 상했을 수도 있지만 바나바는 불만을 표시하지 않고 바울과 동행했어요. 이 사건은 바울과 바나바를 갈라지게 합니다. 자신이 안 되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대단합니다. 요한은 바울에게 은혜를 못 받았습니다.신분이 망각되는 것은 순간의 일인 것 같아요. 수행원 자신이 앞날을 결정할 수 없어요. 나는 수행원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내가 가준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아요. 환경이 겸손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적용해보세요.
인정이 안되는 리더가 와서 사표낸 적이 있습니까?될 사람이 없다고 인정한 적 있나요?
2) 바울의 질병 문제 입니다
'14절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버가는 지나치려고 들린 곳은 아니죠 복음 전하려고 그곳에 들렸는데 그곳에 가보니 광장 회당 복음 전하기에 안성 맞춤인데요. 그런데 지금 안디옥을 지나오면서 실루기아도 항구죠. 배 타면 통과해야 하는 곳인데 통과하는 것을 보았어요. 버가는 일부로 간 곳이에요 그런 문제가 아니에요! 그럼 여기서 왜 여기를 떠났을 거예요 저지되었던 버가는 습기와 기후 때문에 바울이 이상 징후의 질병이 나타는 것 같아요. 갈라디오 갔았을 때 육체의 약함 때문에 시험이 들뻔했다고 해요. 도착했어 보았으나 도저히 전할 수 없었다고 해요. 이동해야 하는 것이 급선무였던 것이 많은 학자들의 견해이기도 합니다.
그때는 정보를 알 수 없잖아요. 그래서 바울의 건강 문제로 금하게 안디옥으로 가기로 했어요. 잘 분별하셔야 하는데 떠나왔던 수리 안디옥은 안디옥교회가 있는 곳이에요.
지금 가려는 곳은 갈라디아 지방의 비시디아 안디옥이에요 다른 안디옥이에요. 안디옥은 안토니우스 황제를 기념해서 만들었다는 도시입니다 버가에서 비시디아 안디옥으로 200킬로 된다고 합니다. 그곳으로 가는 길은 평지로 돌아서가는 길로 있는데 직행으로 산맥으로 가는 길도 있습니다. 평지는 저지대입니다. 바울의 병으로 갈 수 없어요 평지로 가는 것이 안전해요.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갈 길은 산맥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산맥으로 가는 길이 아주 험했다는 거예요 산맥 이름이 토러스 산맥인데 황소같이 생겼데요. 더 높은 고개가 있고 길도 함하고 구불구불해서 험산이었다고 하고 강도들이 출몰했다고 해요.
위험한 여정인 거예요 지금 바울의 병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바나 바도 동의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구불구불하기가 짝이 없고 험산인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 판국에는 당연히 가야 하는 건데 여기서 요한이 나자빠진 거예요. 요한이 못 간다고 하는 거예요. 바울은 40이 넘었으니 그 당시에는 노인에요. 그때의 수명은 40대 50대 에서 끝이에요. 노인인데 요한은 이때 20대인 거죠. 노인 둘이 간다는데 한 사람은 병자인데 본인이 당연히 가야죠! 인정은 안 되는데 산맥은 더 싫은 거예요. 아무리 바울이 싫다고 해도 바나바 삼촌은 어째요 바울이 싫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죽기 싫은 거예요. 결국 떠났어요 수행해야 할 임무가 있는데 떠났어요. 성령의 동행이 안 보이니 안면몰수하고 떠났어요. 그러니까 이걸 쓸 수가 없는 거죠. 너무 맞지 않아요? 하도 생각해 보세요 나중에 바울이 용서하지 못한 것이 이해되세요?
적용해보세요.
가장 어려운 수행지에서 안면 몰수하고 어디에서 떠났나요?
배우자가 아팠나요?나만 살겠다고 한 것은 무엇이나요?
사람의 수행원에 대해서 연세대 어느 교수님의 칼럼을 인용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이혼을 결심했는데 아내에게 그가 던진 유지를 놓고서는 내 옷과 빨래를 잘 관리하고 내 침실과 서재를 깨끗하게 할 것을 명심하라 등등 이렇게 아인슈타인이 요구서를 요구했다는 거예요. 임신되서 억지로 결혼했는데 동행이 얼마나 비극이 어겠습니까? 남자는 호시탐탐 아내로부터의 독립과 자유를 원하고 아내가 친정 가면 그렇게 기뻐한다고 합니다.
아내로부터 자유를 꿈꾸는 남편은 사람의 수행을 하는 것입니다.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모든 문명을 가져다 놓은 것이지만 이것을 만든 것은 하나님입니다. 인류에게 얼마나 많은 죄악을 선사했나요? 에디슨 등의 천재는 이 땅에서 바르게 살기가 힘든 거예요. 그들은 결국 끝이 안 좋은 이 세상의 종과 수행원이 되었다는 생각입니다. 이 땅은 세상은 사단이 주인인 것을 잊으시면 안 됩니다.
2.하나님의 수행원이 되어야 합니다.
1)더 나아가야 합니다.
'14절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이런 기가 막힌 상황에 바울과 바나바는 더 나아갔다고 합니다. 그들은 더 나갔어요. 그 험악한 토러스 산맥을 더 나갔다는 거예요. 왜요? 성령이 동행해 주시기 때문에 요한의 배신이 너무 아팠을 거예요. 그들은 더 나아갔다고 해요.힘든 상황에서 묵묵히 더 나아가게 되면 그게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보면 영적인 지름길이 될 수 있어요 환경이 설득이 안 돼요 우리의 길을 더 나아 갸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령의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길이 없다면 성령님이 길이에요 반드시 인도하십니다.원수처럼 지내는 집 있죠 귀가 막힌 일 있어요? 바울이 그랬을 것 같아요. 더 나아갈 수 없었을 것 같아요 바울을 두고 떠났다는 사람이 참 망할 사람이었죠.그래도 더 나아갔다는 것처럼 우리 더 나아가야 합니다. 큐티하고 목장 나가고 그게 나가는 거죠. 그런데 속상한 사람들이 올리잖아요 기도를. 아픈 사람은 자기가 직접기도 제목을 올려요.
잘해주는 남편 아내 아이가 있으면 기도 제목도 못 올려요. 엄마를 더 나가게 하는 것은 자식인 것 같아요.여러분 성도의 교제 가요 그렇게 거창한 게 아니에요! 우리의 교제가 큐티 기도회에서 더 나가 가게 하는 줄 아세요? 믿음이 없는 남편 함께 금식해 보세요. 동참이 중요하거든요.여러분 다들기도를 했다고 하는데 중보기도 이런 것들을 말씀이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이런 중보기도를 어디서 합니까?
모든 기도 제목이 총망라되어있는데 그래서 오늘도 말합니다. 기도 제목을 5분 이상 읽고 합시다. 모두가 이제 금식을 합니다.구원에 대해서 관심이 생길 거고 앞으로 여러분의 응답이 더 될 거예요 성령님이 우리와 동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더 나가게 하는 비결이에요. 여러분과 동행하시는 성령님을 만나지 못하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바울이 리더가 된 것이 카리스마가 넘쳐서 된 거예요? 사울이 바울이 된 것은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 하나님을 박해 한자 감당하지 못한 자라고 했습니다. 뼛속 깊이 죄인이고 작은 자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수행원을 자청하고 있는 거예요.
엎드려있었던 훈련의 기간이 있었던 거잖아요. 이론이랑 행동하는 거랑 다른 거예요 단지 역할이 있는 거죠.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는휘포타소라는 헬라어 군사용어라고 했어요.수행원은 휘포라타스라고 합니다.
사도행전 26장에 바울을 이 방에 보낸다고 하면서 종과 증인으로 보냈다고 했듯이. 종이 수행원과 같은 의미예요. 바울은 하나님의 수행원인 거예요. 다 똑같은 하나님의 수행원인 거죠.
종과 수행원에 대한 체감이 다른 거예요.마가는 인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바울을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거예요. 요한의 믿음의 아직 그렇게 바울같이 안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리더로 세웠으면 순종해야 하는데 순종하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진짜 바울은 사명 받고 감당하면서 한 번도 뒤를 돌아보지 않았어요 모든 악한 일은 구원받기 전이에요 토러스 산맥을 올라가면서 강도를 당했어요. 그러나 이거를 안 썼어요. 여러 번 여행을 하면서 강도의 위협을 당했다고 다른 곳에 썼어요. 이게 바울이 1차 전도여행인데 이제 시작도 못했는데 몇백 킬로를 여행한 거에 오버 가는 돌아올 때 전도를 했어요 산맥을 넘어서 고지대인 비시디아 안디옥으로 갔어요.
유대인의 회당이 있다는 이유 때문에 산맥을 갔다는 이유도 있어요. 이거를 그냥 요한은 위험하다 안 된다 하는데 바울은 아니 가다 보면 유대인의 회당이 있어라고 있는 거고. 저 또한 증인으로 살려면 종으로 살아야 하잖아요. 이거를 제가 이제 잊어버리면 안 되는데 저도 잊어버리죠 그리고 이제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살려면 요한처럼 하면 안 되는 거죠. 제가 직장 생활을 안 했어요 남자들은 직장 생활을 안 하면 뭘 알겠냐고 하는 거죠. 나는 모르는 데 성령이 나를 세우셨기 때문에 진리의 성령님이 지혜를 주셔서 여기 있는 거예요. 수행원으로 살고자 하니 때마다 좋은 지체들을 주셨습니다. 수행원도 이거저거 하는 사람 역할이 있잖아요!
자기 하나 역할을 하면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수행원 중에서는 단상에서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늘 불안했어요. 얼마나 매번 두렵고 떨리겠습니까? 막 생단위에 서면 주님이 힘주시는 것을 경험하지만 제정신이 아닌 거예요 그거는 거냐 오늘도 그래요 오늘 아침까지 되는 것도 없는데 앉아있어요. 제정신이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토요일에 저한테 부탁하면 안 돼요. 바울이 토러스 산맥을 넘어갈 생각을 한마음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엊그제 이야기했잖아요. 내가 구원 때문에 안타까워하는 것은 저 대신 남편을 데려갔기 때문에 하는 거라고. 내가 어떻게 13개 모임을 인도하고 하는데 그런데 진짜 골육을 피해 숨었다는 생각을 하고 아이들을 생각할 때는 저의 만족을 위해서 한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마가를 생각해보니 진짜 그런 생각이 납니다.
적용해보세요.
삶의 역할에서 기막힌 고난에서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더 나아간 경우는 무엇인가요?결혼 직장 자녀교육 등에서 무엇인가요?
저의 자녀들에게 심심한 사과를 합니다. 저 때문에 얼마나 많은 손해를 보았겠어요?
3.성령의 동행은 최고의 열매를 맺습니다.
'14절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이르러는 안디옥 도시 안으로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제 갈라디아 지방의 남부에 있는 비시디아 지방에 인접한 곳인데 바울 일행이 도착해서 유대인 회당에 들어갔어요. 바울은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이고 율법학자였고 바나바는 레위인이었기 때문에 앉아서 가르칠 자격이 있었어요.유대인 회당부터 들어가서 여기가 전초기지인데 성령의 보내심과 세우심은 언제나 절묘하고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을 가졌기 때문에 정확하게 보내신 거에요.정말 큐티하고 목장에서 나누고 거기에 하나님이 성령의 보내심이 있고 세우심이 있습니다. 무엇을 알까? 그런 생각 하지 말고 나누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동행은 최고의 열매를 맺습니다.갈라디아 지방을 전도를 하게 하시고 갈라디아 전도로 인해서 최고의 복음서인 갈라디아서가 써진 것이 아니겠습니까?성령의 동행은 최고의 동행은 최고의 열매를 맺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무슨 일을 해도 자기가 기뻐해야 하지 않습니까? 성령이 동행이 있으니 이렇게 기쁜 겁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성령의 동행을 하고 있습니까집에서 목장에서 직장에서 성령의 동행을 하는 곳은 어디이고 아닌 곳은 어디입니까그로 인한 최고의 열매가 있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사람의 수행원을 하지 말아야 해요. 그러면절대적인 진리가 없어서어쩔 수 없는 길에서 안면몰수하고 떠나는 거예요.하나님의 수행원이 되는 것은 그 상황에서 더 나가야 하고 그러면 최고의 열매를 맺습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양영수(88),김태규(91), 양초명(95))
오늘도 제한적으로 현장예배가 열렸습니다. 그래서 여전한 방식으로 현장예배와 목장모임을 진행하였고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아쉬웠던 것은 목자인 승태형이 몸 컨디션이 좋지않아 참석하지 못 한것이 아쉬웠습니다. ㅜㅜ 커피빈에서 모임하였고 총 1시간 45분 동안 목장 모임 진행하였습니다. 진행은 부목자인 저(태규)가 하였습니다.
영수형 88
영수형은 지금 들어간 직장에서 열심히 적응 하시느라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ㅜㅜ 무엇보다도 사람들의 성향이 전반적으로 너무 개인적인 성향이라서 적응하는데 많이 힘들다고 하네요..ㅜㅜ 그리고 인수인계도 제대로 해주지 않고 게임만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화가나기도 하고..무엇보다 형의 직장상사가 하는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썩소를 지으면서 상식도 모른다고 많이 깐다고 합니다.. 이상한걸로 사소한걸로 계속해서 트집잡는다고하고 무엇보다도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을 소개 받고 온 직장이라 많이 행동하나하나에 조심스럽다고 합니다... 그리고 상사가 금요일에 휴가 가기 전에 형에게 한마디를 했는데 이런식으로 하면 한번 생각해보겠다고 말해 열 받았다고 하네요. 형을 버리려고 한 느낌을 받았다고 하고 방치하고 있는 느낌도 받았다고 하네요. 무엇보다도 지금 회사에 체계가 없는게 답답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상사가 먹는 약들을 보면서 형 자신도 반성하게 되었다고 하고 오늘 설교말씀을 들으며 묵묵히 지금 상태에서 걸어나가야 한다는 것이 느껴졌다고 하네요.(형....ㅜㅜ 그런 분위기 속에서 많이 힘드실텐데 한주간 잘 참으셨어요...ㅜㅜ 지금 적응하느라 힘들텐데 상사의 비수같은 말도 잘 참고 받아내시는 형을 보면 존경스러워요 ㅜㅜ 저는 그게 안되서 2년전에 회사를 나왔는데...정말 고맙고 감사하네요...형이 잘 버틸수 있도록 저도 같이 붙들고 기도할게요 힘내요 형!!)
태규 91
저(태규)는 이번주 월요일에 이직면접을 보았습니다. 회사끝나고 가서 이직 면접을 보았고 수요일에 메일로 결과를 받았는데 떨어졌습니다. 이유는...연봉이 안맞아서..그래도 감사한건 마음에 요동침이 없는것이 감사하네요. 신앙생활을 다시 하기 전에는 면접 하나하나 떨어질때마다 마음속에서 요동칠때가 많았고 스트레스를 받을때가 많았는데 감사하게도 평안한 마음주셔서 정말 감사한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꾸준히 이력서 넣고 있는데 합당한 회사 그리고 제가 제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수 있는 회사로 가기 위해 저도 이력서를 넣으면서 공동체에 나누고 열심히 기도해야겠습니다. 목요일에는 피아노 레슨을 했는데 피아노 선생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선생님이 시어머님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으시다고 자꾸 비교아닌 비교를 하셔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선생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이 힘드시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큐티기도회는 계속해서 올리고있는데 답글달아주는 집사님들과 여러 지체분들 보면서 힘얻고 가는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해요!!토요일에는 프로그래밍 레슨 이후에 승태형 여자친구분 동생분이 프로그램 설치하는거 도와달라고 해서 가서 설치해주고 프로그램 사용하는 방법 알려주었는데 처음 방문했는데 너무 다들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동이었고...제가 정말 이렇게 대접받아도 되나 할정도로 미안하고 감사했습니다. 누군가에게 그렇게 따뜻하기 대접받는게 살면서 거의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고 감사하네요 ㅎㅎ 당분간 프로그램 사용법 등 제가 도와줄수있는것을 계속해서 도와줄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 당장 해결해야될 문제는 이직입니다. 과거에는 감정적으로 이직하는 경우였고 그로인해 많은 실수도 하기도 했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때로는 감정적으로 행동할때가 있지만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위해서 공동체에 나누고 설교말씀에서 사도바울과 바나바가 끝까지 전진한것처럼 저도 묵묵히 전진하겠습니다. 교제와 결혼도 잘하고 있는지 잘 모를때가 많지만 묵묵히 준비하고 계속 도전하면서 나아가겠습니다.
초명이 95
초명이는 이번한주도 취업준비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합니다. 서류에는 많이 붙었으나 면접에서 많이 부족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지금 이력서를 여러 공기업에 많이 넣고 있는데 공단 같은 곳에도 열심히 넣고 있다고 하고 이번주 목요일에 면접일정이 잡혔다고 합니다. 지금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면접장에서 털리면 좀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내일 휴가여서 밖에서 놀고싶어하는데 지금 취업준비중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고 하네요...스트레스 받을때 가끔씩 산에서 혼자살고 싶다는 생각이 나기도 한다네요. 그리고 가족중에서 아버지랑 정서적인 부분으로 인하여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초명아 지금 코로나 시국에 취업준비 하느라고 고생이 많아 ㅜㅜ 그래도 요동치지 않고 열심히 취업준비하고 면접까지 준비하는 너의 모습을 보며 정말 고맙고 감사하네 ㅎㅎ 그리고 지금 취업준비중에 여자친구와의 관계로 고민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ㅜㅜ 힘든데 예배와 목장나와서 나눔해주어서 감사해. 이번주 목요일 면접 잘 볼수있게 기도할게!)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현재 나의 상황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내죄보고 내모습만 보는 적용
4.거룩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 구원의 확신을 위해.
6.기도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습관이 길러지도록
양영수 88
1. 직장에서 잘 적응할수 있도록
2. 예배 지각 안하기
3. 신결혼 잘 준비하기
이시헌 89
1. 코로나19로부터 공동체 지켜주시길
2. 예배가 회복되고 큐티 꾸준히 하기
3. 방학동안 나와 우리 반 학생들 사고 없이 알찬 시간 보내고 더욱 성숙해질 수 있길
4. 원격수업에 대한 불안함 있는데 잘 헤쳐나갈 수 있길
이광혁 90
1.운동하기
2.하기싫은것부터하기
3.소식하기
4.집문제 해결 잘되기를
김태규 91
0.저부터 믿음의 배필 반려자로 준비 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교제와 결혼을 허락해주시기를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해외파병 준비하며 힘들어하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고 새집으로 가신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도 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6.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8.이직 준비하면서 급하지 않고 담담하게 할수 있기를 감정적으로 이직하지 않게 붙들어주시고 합당한 회사로 인도해주시기를.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더이상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기를
이다윗 92
1.술 줄이기
2.주님 찾기
3.qt 하기
4.신교제 하기!!
양초명 95
1. 이번주에 음란의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환경을 통제하기
2. 말씀 보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현장예배와 오프라인 목장모임 그리고 부서섬김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가 얼굴을 맞대며 하는 이 모임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제야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전에는당연하게 생각했던 시간이었지만 코로나 이후 흩어짐의 시간을 가지면서 우리에게 주신 일상의 선물 같은 시간을 감사하지 않았던 것이 인정됩니다. 그리고 그동안 서로를 위해 간절히 붙들며 기도해주지 못한 것이 인정됩니다.이번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우리가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기도를 해주고 같이 동행하는 공동체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세상적으로 많은 것이 변하고 있는데 너무 빨리 변하는 세상에서우리가 휩쓸리지 않도록 말씀을 중심으로 우리가 강하게 버텨나갈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주세요. 지금 사회적으로 정치적 경제적으로 양극화가 심하게 되어가 서로에 대한 혐오와 증오가 확산되어 가고 있는데우리 사회가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해줄수 있는 사회가 될수있게 주님 인도해주시고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위배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 위정자들을 설득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각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청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한사람 한사람 지켜주시고 코로나 백신이 하루 빨리 개발이 되어 예전 일상으로돌아갈수있게 주님 도와주세요.코로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가정들 하나님보호해주시고 보듬어주시기를. 월요일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데 삶의 사역지에서 살아가면서 무섭고 힘든 상황이 오더라도포기하지 않게 주님 우리의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연단시켜주시고 매 순간 순간마다 옆에서 우리와 항상 동행하여 주시고 우리를 인도해주세요.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한사람 한사람 주님 붙들어주시고 지켜주시기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