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 주일예배
성령의 동행 (행13:13-14) 김양재 목사님
세상 사람과의 동행은 끝이 안 좋다.
1. 사람의 수행원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앗달리아(안탈리야) : 해변이 아주 아름다운 곳
너무 아름다워서 전할 엄두가 안 났을 것 같다. 성공했고 아름다운사람이 믿기가 정말 어렵다.
그런데 마가 요한이 어찌하여 돌아갔을까?
1) 바울의 리더십을 인정하지 못했다.
마음씨좋은 바나바는 바예수를 야단치지는 못했다. 바예수를 야단칠 때 바울의 진면목이 드러났다. 바울이 선교팀의 리더로 부상했다. 그것은 바나바도 인정한 일인데 마가는 갑자기 바울이 인정이 안됩니다
마가는 수행원인데, 수행원의 신분을 망각하는 것은 순간이다.
적) 인정이 안되는 리더가 승진해서 사표 쓴 적이 있는가? 그 후엔 될 사람이었다고 인정한 적이 있나요?
2) 바울의 질병문제가 있다.
버가는 저지대이며 습한 지역이었다. 바울의 몸에 이상이 생겼다.
지역을 빨리벗어나서 공기도 좋고 습기도 없는 산맥으로 올라가야 바울의 병에서 나았을 것이다.
비시디아 안디옥으로 가기 위해 토러스 산맥으로 가기로 했다. 거칠고 삭막한 토러스 산맥이지만 바울의 질병 때문에 갔다. 그런데 요한은 못 가겠다고 한다. 그 당시 수명이 짧았기에 바울과 바나바는 노인인데, 노인과 병자를 두고 떠났다.
적) 가장 어려운 수행지에서 안면몰수하고 떠난 적이 있나요?
2. 하나님의 수행원이 되어야 합니다.
1)더 나가야 합니다.
이런 기막힌 상황인데 바울과 바나바는 더 나아갔다. 험악한 산맥을 짐을 져주는 일꾼도 없이 더 나갔다는 것. 육체적인 힘듦보다 요한의 배신이 더 마음 아팠을 것이다.
목자를 위해 목원이 기도제목을 올려주셨다고 하니 감동했다는 목자님의 나눔 : 그래서 이 목자님도 그냥 눈으로만 보고 나오다가 아는 집사님 기도제목에 댓글을 달았더니 바로 그 집사님이 고맙다고 연락이 왔다. 이 손가락만으로 할 수 있는 작은 동참이 아닐까?
기도제목을 5분 동안 소리내어 읽어라 / 리플을 달아라 / 한 끼 금식해라
5.1.1. 운동
적) 삶의 역할에서나 기막힌 고난에서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더 나아간 경우는? (배 밑창의 노예로 썩어지고 밀알이 된 것은?)
3. 성령의 동행은 최고의 열매를 맺습니다.
탤런트 이유리 씨의 간증 : 결혼할 때 남편이12살이나 많고 전도사 사례가100만원이었는데 과연 결혼할수있겠는가? 고민했다. 기도원에 가서 금식기도를 하니탤런트도 내려놓을 수 있고 선교도 갈 수 있고 전 재산도 내려놓을수있겠다고 응답을 받았다.
그런데 결혼이후로 이유리는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많은 기업가의 중매가 들어왔지만 믿음이 없으니 통하지가 않았다. 사모가 되어서 훈련을 받고 너무 행복해보인다. 자기가 남편과 시어머니를 너무 의지하니 홀로서기를 해야 할 것같다는 애기도 했다.꼭 우리들교회 다니는 사람처럼 이야기를 하더라. 세상에서도 최고의 찬사를 받고 영적으로도 최고의 열매를 맺는 성령의 동행이 이런 것 같다.
기도제목
김민수
1. 주일적용간증 은혜로 마치게 하심 감사
2. 시험문제 출제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3. 주일적용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살아가도록
양성운
1. 양육교사 훈련 중에 죄패를 깨닫게 하시고 적용하며 10주까지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2. 신교제와 신결혼으로 가는 길에 성령의 동행이 되게 하옵소서
3. 미국 대학원 신청 중에 추천인과 추천서를 성령의 인도로 준비하여 받을수 있도록 하옵소서
4. 미국 영주권 신청 중에 추천서와 필요한 서류들을 잘 준비하도록 인도하여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