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10월 18일(3부 예배후)
*예배인도: 김은실 목자님
*말씀: 성령의 세우심(사도행전 12:25~13:03) _김양재 목사님
늘 지날 때는 고통이고, 또 이해가 안 되지만 지나고 보면 그 고통이 말씀의 흥왕을 가져오고 성경의 흥왕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령의 흥왕이 오니까 성령의 세우심으로 풀어놓아 이제 땅끝까지 나가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성령의 세우심은 어떤 리더십일까요?
1. 첫째로 아픔에 동참하는 리더십입니다.(25절)
_바나바와 바울은 부조만 하고 돌아와도 되지만, 심한 기근을 당해 고통을 당하고 있는 예루살렘 교회에 난데없이 닥친 헤롯의 박해를 보며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고난이 지나가고 말씀의 흥왕이 시작되자, 그때서야 안디옥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진정한 도움은 이렇게 아픔에 동참하는 데 있습니다.
질문) 내 가족과, 성도와, 회사와, 나라의 아픔 중에 여러분은 얼마나 동참이 되십니까? 큐티기도회에 안 들어가시는 분들은 이제 5분이라도 들어가기를 적용해보세요.
2. 성령의 세우심 두 번째는 차별 없는 리더십입니다.(1절)
_환경이 겸손한 게 축복입니다. 도저히 하나가 될 수 없는 사람들이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어서 세워주고 세움 받는 일꾼이 되었습니다. 주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자존감이 세워지니까 스스로 손과 발로 수고하면서 복음의 지경을 넓히는 일꾼이 되어 차별없이 저절로 세워지는 리더십이 된 것입니다.
1) 바나바
2)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
3) 구레네 사람 루기오
4)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
5) 박해자 사울
질문) 어디에 차별됩니까? 인종입니까? 나라입니까? 가문입니까? 스펙입니까? 외모입니까? 다윗과 유다의 죄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예수님이 오신 것이 인정되십니까? 어떤 상황에서든 스스로 지경을 넓히려는 자존감이 있습니까? 아니면 직분 타령을 합니까?
3. 성령의 세우심 세 번째는 성령이 이르시면 무조건 순종하는 리더십입니다. (2-3절)
_그동안 이스라엘 교회가 율법과 성전이 주제였다면 이제는 기도와 섬김으로 양상이 달라졌습니다. 안디옥교회 성도 전체가 주를 섬겨 금식을 했습니다. 모여서 기도하는 교회는 어떤 문제도 해석이 되니까 해결이 됩니다. 개인 큐티와 목장 나눔의 합심기도로 묻는 것이 성령의 뜻을 아는 비결입니다.
질문) 개인 큐티와 목장 나눔에 합심기도로 묻는 것이 성령의 뜻을 아는 것이라면, 둘 다 잘하고 계십니까? 하나만 합니까? 둘 다 안합니까?
둘 다 안 하면 영육간에 세우심을 입는 것은 바라지를 마세요. 세워질 수가 없어요.
질문) 내게 너무 필요해도 성령이 이르시되 떠나보내야 할 것과 사람은 무엇입니까?
< 기도제목 >
*은실 목자님
1. 이번 주일 3부 예배 대표 기도인데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는 가운데 회개와 고백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2. 지금 성령의 자리로 세우신 목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인 거룩을 잘 지킬 수 있도록!(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
3. 믿음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도록 하시고 옥문이 저절로 열릴때까지 인내할 수 있도록!
4. 육의 건강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할 수 있도록(무릎, 발목, 허리, 목 등)
*지혜
1. 말씀과 관계없이 내 열심으로 하려는 것을 분별하고, 말씀 들을 때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듣게 해주세요.
2. 제 마음의 안일함과 두려움을 버리고, 세상에 소동됨 없이 주시는 말씀 깨달으며 하루 삶 살도록.
3. 가족구원과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며 목장에 잘 붙어가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