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다솜 목장 모임 (201012 줌)
제목 : 애가를 지어 부르라
본문 : 에스겔 19:1-14
설교 : 정정환 목사님
1. 애굽땅에 끌려가는 아픔을 겪어야합니다. (1-4)
적용질문 : 나는 요즘 누구를 삼키려고 합니까? 갈고리에 꿰어 끌려간 애굽은 어디입니까.
2.바벨론의 옥에서 우는 소리를 그쳐야 합니다. (5-9)
적용질문 : 내가 광포함으로 갇히게 된 바벨론의 옥은 어디입니다. 그 옥에서 말씀이 들려 내 죄가 보입니까. 그쳐야할 나의 애가 소리는 무엇인가.
3. 권세 잡은 자의 규를 붙들어야 합니다. (10-14)
적용질문 : 공동체 안에서 나를 위해 불러주시는 애가를 잘 듣습니까.
내가 지어 부를 애가는 무엇입니까, 누구를 위해 나의 애가를 부르시겠습니까?
[근황/나눔]
지혜 :
요즘 실험하고 지내고 있고 다른 일은 없는 것 같다.
논문은 실험 결과만 나오면 되어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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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넷째이모 때문에 병원을 갔다. 숨을 못 쉰다 하셔서 이모네 가니 체한 것 같고 해서 넘어갔는데 예배드리고 있다 전화 왔는데 신부전증, 당뇨, 합병증이 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이모는 치료 받는 것을 거부하고 있어서 중환자실로 가게 됐다.
이모가 중환자실로 갔는데 친척오빠는 친구 만나러 가야한다고 갔다. 언니는 애기 때문에 결국 엄마가 남아서 보호자 역할을 하셨다.
나도 모르게 언니의 상황이 안타깝다고 생각했지만 마음으로 공감한다는 것은 별로 없다 생각하고 그들이 믿지 않음에서 정죄했다. 엄마가 만들어서 선물해주라고 했는데 내가 왜 친구한테는 먼저 나서서 해주는데 가족에게는 그런 마음이 안들고 오히려 남보다 못하게 하고 싶은생각이 안들까 생각했는데 생각할수록 그때 그 사건이 나에게는 언니한테 느꼈던 배신감이 느껴져서 잘 해줬는데 소용없구나 생각이 드니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다고 하니 부끄럽고 큐티, 기도도 매일 하지 않는데 내가 좀 더 하나님 먼저 아는것에 정죄하고 있구나 생각해서 이번주는 그것에 대해 생각했던 것 같다.
이번주 말씀, 큐티 보니 대학원생활에서 후배보다 뒤쳐짐을 보니 회사 다니고 볼 때 옳고 그름으로 따지는 스타일이라 상사가 불합리하다 하면 굉장히 순종하는척하면서 속으로는 욕하며 불순종했다.
나에게 맞는 환경을 잘 견뎌야 하지 않을까. 마음이 가벼워지기도 하고 준비하지 못한 취업준비도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는건데 세상 스펙을 채우려고 급급했구나, 따지고 보면 기간이 많이 남았고 조급해할게 아닌데 이 학기부터~해야해 했는데 못하고 있으니 생각한 계획가운데 무너지니 불안해 했던 것 같다.
한나 :
중보기도회도 잘 하고 있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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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도 평안하고 오래 다니던 선생님도 잘 해주셔서 편안하다. 오히려 동료 있으면 상사 욕하면 죄책감 가지는 것은 있다. 실장님이 교회 다녀서 위안이 되었는데 막상 같이 일하니 저는 처음 왔지만 그 선생님은 여느 상사와 비슷했다. 그래서 실장님이 싫기도 하고 답답했다.
갑자기 작년에 돌아가신 엄마네 삼촌이 있는데 삼촌이 작년엔가 와서 서류에 싸인을 하라고 했는데 돌아가신 엄마의 할아버지가 부자셨는데 20년 전인데 극장을 갖고 계실정도로 부자였다. 지분이 있었는데 삼촌이 재산 포기해달라는 서명을 해달라고 했다. 근데 포기 못하겠다고 하고 잊고 살았었는데 얼마전에 동생에게 다시 연락이 왔었다.
동생은 삼촌과 연락 해 본다고 했다. 아빠는 관여되고싶지 않고 도장을 찍어야 하는데 무시해야하는데 그걸 포기한 건데 입을 다물고 있는 거니까 구원의 사건으로 봤을 때 사과하고 저는 안받을게요,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 두렵다
9월 이직하고 힘들었던 후에 목장에 나눔을 보낼 때 동생에게도 보냈다. 동생은 나눔도 잘 읽었고 회사 동료에게도 전해주기도 했다.
애가를 전해줘야 할 사람이 누군가 생각해 봤는데 동생과 믿지 않는 주변사람들이 많다.
나는 왜 열매가 없지. 선지자로 나가지 못했나 생각이 든다
목자님 - 지금 한나가 뿌려놓는 것들이 나중에 강적들은 사건이 와야 그때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정은:
며칠 전 밥을 먹고 있는 도중에 허리 통증이 생겨 제대로 누울수도 잠을 잘 잘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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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고 돌이켜야 하는데 나는 죄의 대해 회개보단 회피를 하고 해석하기 보단 해결하길 원하며 살았다.
내가 갇히게 된 바벨론의 옥은 음란이다
그동안 나의 음란은 누구 탓도 아닌 나의 탓이 말씀을 보고 나의 죄를 보게 되고 인정 하게 됐다. 말하기 수치스러운 나의 음란죄를 오픈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지만 공동체에 나누는 것이 죄의 힘을 잃게 해주신다고 하고 끊고 싶은 마음이 크기에 오픈 할 수 있었다. 그래서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속은 해석되지 않고 썩어진 내가 내 힘이 아닌 공동체와 목사님께 나의 죄를 오픈하는 것이 신결혼을 위해서 꼭 필요한 과정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목자님 - 오늘 나눠준 것은 영적인 권위를 주는 일이니 수치심을 갖지 않길 기도하고 너의 하나님이 하신일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다시 세워가시는 거룩한 결혼을 위해서 예비하신 업그레이드 되는 양육의 과정이라 생각해.
다솜 : 일하고 다시 목자모임 시작하고, 중보기도학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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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향 자체가 목표 중심적이고 해결하고 싶으니 근데 워낙 예민하고 감정기복이 있으니 처음부터 딱 해결되는 것은 아니였다.
내가 교만하고 자기연민, 정죄, 판단 옥에 갇혀서 내가 옳다는 생각이 커서 목원들이 수고를 하고 있다 생각을 했다.
말씀 들어도 깨어지는 것이 없었다. 버리지 못하는 생각이 많았다. 내가 정말 하나님 앞에서 변하지 않는 모습이 있으면 목원들이 날 위해 수고해주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내가 뽑혀지고 망하는 사건이 아직 많지 않았고 고난이 많지 않아서 말씀의 깊이도 깊지 않고 이제는 목사님께 욕먹고 하면서 내 죄가 조금씩 보이니까 목장이나, 가족 안에서 엄마 관계안에서도 자리 옥에 갇히는 것 같다. 순종의 자리. 목장에서는 목자 제대로 훈련 받으려고 하면 끝이 없는 것 같고 내가 자기 의가 강해서 나를 위해서 훈련해주시는 것 같다. 엄마와의 관계가 그런 것 같다. 목사님이 중보기도에서 세세하게 나눠주시는데 자기가 부분에 약한 것을 알기에 나누고 간다고 하신다.
애가를 부르는 것 같고 옥에 갇혔지만 내가 애가를 부르지 못하고 갇혀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면 혈기이다. 엄마가 초등부 나눔하는게 있는데 엄마가 물어보는게 너무 짜증내서 화를 냈다. 엄마에게 혈기내는 것이 너무 미안한데 안멈춰진다..부모님한테 질서순종에 있어서 너무 순종이 안됨을 보면서 뽑혀가고 망하는 시간인 것같이 안되는 것 같다.
중보기도 학교에서 용서를 구해야할 사람은 누구인가. 나눴는데 용서를 해야할 사람을 보니 너무 많았다. 내가 뒤끝이 있다. 내가 너무 옳다 생각하니 무시가 되고 엄마의 대해서도 무시가 되고 혈기가 나고 예전에 공동체에서 8년전에 나에게 화를 낸 것을 기억했다. 어떻게 그럴수 있지가 나의 주제가 이다.
여행을 갔는데 여행준비를 너무 안해서 나를 힘들 게 했던 너무 실망했고 정죄가 되고 나는 안그런데 하며 정죄하고 이해할 수 없고 하나하나 있으면서 인간관계에 있으면서 정죄하고 몇 년전 사건이면서도 그사람 관계를 좁히지 않고 있는데 이유가 자기 확신이다. 내가 너무 옳기에.. 은근히 사람과의 잘 지내는 것 같지만 깊게 지내지 않는데 은근히 정죄를 하는 것. 같다. 깊숙이 나눠야 할 것 같다.
한나 - 예민한 언니가 더 나은 것 같다. 모르고 지나가는 것보다 하나하나 반응하는게 축복인 것 같다.
[기도제목]
*지혜
- 다시 진행중인 실험결과가 잘 나와서 논문쓸 수 있기를
- 관계 질서, 권위에 진심으로 순종할 수 있기를
- 신결혼을 위해 기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 다솜
- 부목자 정은이 위해 매일 기도하도록(기도해주세요 여러분♡)
- 수현이 지심이 공동체 정착 할 수 있도록
- 생활예배로 회개 깊이 하며, 편안한 사람이 되도록
* 한나
- 우리 목장을 위해, 동생과 믿지 않는 친구들의 구원을 위해 진심과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 인정욕구를 위해 상대방에게 무리하게 에너지 쏟지 않고, 체력분배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 매일예배가 습관처럼 되지 않게, 말씀 묵상한 것들을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인지할 수 있또록
- 직장에서 상사를 욕하게 되는 상황이 올 때 분별하여 말을 잘 돌릴 수 있는 지혜 주시기를
- 퇴근 후 꽤 긴 시간들을 유익하게 사용하되(운동, 독서, 쉼 등) 나의 우상으로 삼지 않도록
* 정은
- 매일 큐티로 하루 살아낼 수 있도록
- 목장, 직장, 가정 위해 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 목사님께 메일 보내는 것 두려워말고 기도하고 말씀보며 준비할 수 있도록
- 허리 통증이 있는데 병원에 잘 다녀올 수 있길 (아픈거싫음 ㅠ)
- 집에서는 너무 게으른데 기도,큐티,목사님책읽기, 필사는 매일하고 운동도 다시 시작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