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0월4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흥왕
사도행전12장18절~ 24절
18절 날이 새매 군인들은 베드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여 적지 않게 소동하니
19절 헤롯이 그를 찾아도 보지 못하매 파수꾼들을 심문하고 죽이라 명하니라 헤롯이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머무니라
20절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그들의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먹는 까닭에 한마음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21절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22절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23절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24절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성령의 흥왕은 무엇인지 우리 날마다 들어야 합니다.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성령의 박해에서 한 줄 순교를 야고보를 기억해야 한다면 성령의 기대에서는 천한 로데를 기대해야 합니다.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 한 성도들이 미쳤다고 합니다.그보다 나쁜 사람은 유대인이었어요 가장 무섭습니다.헤롯은 도리어 유대인들의 꼭두각시 노릇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로데가 이들을 제압하고 갑니다.그러면 오늘 말씀의 흥왕이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생명체가 거침없이 자라는 것을 의미합니다.흥하여 왕성하다는 뜻입니다.진리의 성령이기 때문에 성령의 흥왕입니다.
오늘은 성령의 흥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세상의 소동에 요동하지 않습니다.
'18절 날이 새매 군인들은 베드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여 적지 않게 소동하니'
'19절 헤롯이 그를 찾아도 보지 못하매 파수꾼들을 심문하고 죽이라 명하니라 헤롯이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머무니라'
헤롯의 분노로16장27장에 보면 죄수가 탈출을 하면 파수꾼이 대신 형벌을 받았습니다.그의 계획이 실패로 들어가 자유 대인들에게 체면치레를 하기 위해 파수꾼들을 처형시키고 끝맺었어요.그러나 군인들은 얼마나 놀랐을까요 인생은 불가항력적인 일에 소동할 수밖에 없어요 베드로 때문에 죽임을 당했어요!'모든 사건은 인격의 분량대로 받습니다.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일이 우리 인생이에요.'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군인이 죽었는데 최고 총수인 헤롯을 죽으라고 미워한 사람이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없어진 것만 분통이 져서 베드로를 일생 미워하는 사람이 있죠 전체적으로 보면 옥에 갇혀서 가르치기 위해 롤 모델이 된 거예요 미워해야 할 대상이 아닌 거예요.헤롯이 사단의 도구로 쓰이니까 사실은 가장 불쌍한 거예요.인생이 짧은데 헤롯 같은 자를 보면 불쌍해하는 거예요 헤롯 뒤에 사단은 못 보고 헤롯 미워하느라 인생 낭비하고 베드로의 믿음도 못 보니까 낭비하고 어리석은 일 아니겠어요?미움으로 끓어요.
그래서 예수님께 나온 것이 고맙지가 않아요 미운 사람이 많고 미워하다가 온 인류를 미워해요 오늘도 큐티 간증회에 남편이 바람피우니까 뭘 해도 이렇게 되니까 남편이 그래서 믿는 사람 택했는데 바람피우니까 아버지가 전부 탓을 하는 거예요.미워하는 임무로 인생을 사는 사람이 많아요.사실 하나님이 하는 일인데요 어찌 소동을 하는지 모릅니다.군인들도 구원의 확신이 있다면 죽어도 천국 가는 것이고 지켜야 하는데 잠들었기 때문인 것이 아닐까요?라고 생각해야 합니다.우리가12장을 보면 베드로와 야고보는 소동했다는 이야기가 없잖아요 죽고 깊이 잠들었어요.그렇지만 팩트는 파수꾼들은 베드로 때문에 죽었어요 불공평해 보이잖아요 앞의 이야기를 못 알아 들어요 팩트는 베드로 때문에 죽임당한 거 아니냐라고 하면 설명을 해야 합니다.죽은 사람은 순교일 수도 죄악의 징계일 수도 있습니다.하나님의 옮음을 믿어야 합니다.옥을 나가기 위한 역할이라면 순교해야지요.
'왜냐하면 예수님의 우편에 서는 것이 중요한 거죠 예수 믿고 있다면 구원입니다.예수 믿기 때문에 전쟁이 나기도 안 나기도 합니다.전쟁이 없으면 소동이 안 날까요?인생이 내원한 데로 움직여준다면 어떨 것 같습니까?모든 것 이물질적으로 바쳐주고 그러면 그 사람이 소동이 안 올까요?조그만 사건이 오면 소동을 합니다.조그마한 일에 밤잠을 못 자고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어서 교양이 없으면 백조처럼 안 보는 데에서 발을 구르는 거예요.' 사단은 우리 집에 예수님이 오는 것을 막으려고 합니다.헤롯은 세상에서 열심히 찬성하니까 예수님을 믿을 이유가 없습니다.위대한 베드로 야고보 사도도 있지만 듣지 않았지요 애굽의 바로가 전 세계가 다스려도 이름이 없어요. 모세가 태어나도록 도운 히브리 삼바가 있잖아요 그 사람은 이름이 성경에 올라갔어요.내 직책에 상관없이 영적 후손을 남기고자 할 때 이름을 남기게 해주십니다.파수꾼 중에는 베드로를 지키고자 하는 사람이 없었잖아요.죽는 것도 사는 것도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에요 제가 죽고자 했기 때문에 남편도 구원받게 해주시고 저도 살려주셨어요.우리 인생은 처음부터 살인자 아비 마귀에게 난 자라고 합니다.원치 않는 임신을 했다고 살인을 하고 알게 모르게 살해를 합니다.나는 바로처럼 나쁘지 않다고 적용하면'미워하고 시기하고 하는 자라고 깨달아야 합니다.'
'미국의 코니 배럿 대법관 지명자는 워킹맘입니다.종신직이에요.아이티에서 입양한 아이들인데 한 아이는 굉장히 아팠다고 합니다.그런데 입양하기로 하지 말까 하다가 입양했다고 합니다.출산하고 입양을 했다는 거예요 이런 적용을 잘하려면 신결혼을 해서 하나가 되어야 해요. 그 사람을 믿게 하기 위해서 평생이 걸려요..하나가 되지 못하면 이런 적용 못해요.'심판의 장소가 자유함을 누리는 장소가 되었다고 이른 파수꾼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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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사건에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다고 해서 소동합니까?그럴 수 있다고 합니까?
2.권력이 남용된 분노를 경계합니다.
'19절 헤롯이 그를 찾아도 보지 못하매 파수꾼들을 심문하고 죽이라 명하니라 헤롯이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머무니라'
'20절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그들의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먹는 까닭에 한마음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가이사랴는 북서쪽에 있는 항구도시입니다.헤롯 대왕이 로마의 환심을 세우기 위해 세운 곳인데 이곳의 지명인데 황제를 칭송하기 위해 지은 이름이에요.가이사랴로 왜 갔을까요 유대인들의 기대에 못 미쳐서 쪽팔리잖아요!그래서 피하기 위해 그곳으로 갔을 건데 로마의 황제가 영국 원정에서 승리하고 축제가 있었던 것을 준비하기 위해 가야 하잖아요.
야고보를 죽이고 베드로를 가두고 파수꾼을 죽인 그가 자진해서 찾아가서 그걸 피할 길이라고 머물렀던 곳은 자기가 죽을 장소가 된 거죠.그러면 여러분들 가운데는 그래요 내가 가는 곳이 죽을 장소면 어떻게 해요라고 걱정한다면 이 세상 사람의 한계에요.
믿는 사람은 죽어나 사나 영생이기 때문입니다.믿는 사람이 점을 보러 다닌다고요.당시 두로와 시돈은 페니키아의 항구로서 거기서는 농산물이 안 나는 거예요 갈릴리 곡창지대에서 수입했는데 헤롯이 식량을 공급을 중단해 버렸어요 그러니 이런 게 비인격적인 거에요.헤롯의 권력남용으로 군인들이 왜 죽는지 이유도 모르고 두로와 시돈 사람들은'왜 헤롯이 분노하는지 모르고 힘이 주어질 때 마음대로 분함을 나타내고 죽이는 사람이면 그 나라가 잠시 흥황한다 할지라도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사람들은 두로처럼 양식처럼 반드시 수입해야 하는 을의 입장이 있잖아요 열세를 면치 못한다고 할 때 갑의 사람은 쉽게 분노합니다.자기가 조금이라도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면 분노합니다 종교적이나 도덕적으로 마찬가지입니다.종교적 교회에도 높은 자리에 있으면 분노합니다.'
믿음의 지도자 모세가 혈기를 냅니다.백성들이 그냥 해도 해도 너무한 거예요 순간적으로 그들보다 믿음이 좋다고 생각하니까 믿음이 좋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수준 높게 다루세요.다윗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참아냈잖아요.모세는 율법을 대표가 다윗은 그리스도를 대표하죠.다윗은 열다섯 광야를 지나서 무시를 당하고 결혼 자녀의 고통이 가족 간의 고통을 끊임없이 겪는 거죠 그래서 자신의 힘을 나라를 위한다고 남용하면서 분노한다고 쏟아붓지 않는 거예요.이유를 모르는 을의 위치 인두로 와 시도는 헤롯의 금수조치를 해결하기 위해 왕의 측근은 블라스 도를 가서 친분을 가져서 자신들하고 화목해 주기를 청한 거예요.그 왕의 부하니까 두로와 시돈도 불법적인 로비활동과 뇌물수수를 했을 거예요.
그 입장이라면 안 그러겠습니까?이해가 됩니다.먹고 살 게 없는데그래도 하나님의 말을 우리는 들어야 합니다.헤롯이 성공하는 것 같으나 베드로가 승리합니다.베드로를 죽이려던 헤롯의 최후를 보면 모든 것을 갖추고 유대인이나 로마에게 아부해야 하고 두로와 시돈에게는 끊임없이 갈구는 거예요 정치 지도자들이 이런 행동을 보이는 거예요.서로 이익을 위해 일심으로 다들 화목하기를 청합니다.하루아침에 분노하면 이렇게 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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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디에서 높은 자리라고 분노하고 있나요?정치 지도자들 관두고 부모에게 자녀는 최고의 높은 자리에 있죠.
3.과도한 칭찬으로 멸망에 이르지 않게 해야합니다.
'21절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22절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우린 이때 웃어야 합니다.나를 이제 택한 것은 중요합니다.직역하면 결정한 날에가 됩니다.신약성경에 여기 밖에 나오지 않는 단어는 언제였을까요?아까도 말한 영국의 원정에서 돌아온 글라우디오 황제에게 배푼 성대한 축제 이튿날이었다고 합니다.헤롯이 택한 날과 날마다 말씀으로 택한 날은 차원이 다릅니다.말씀을 보는 우리는 날이면 날마다 하는 날이 하나님의 날입니다.큐티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날입니다.둘째 날이 두로와 시돈의 지도자들이 헤롯과 화해가 위해 헤롯에게 방문하였습니다.사람은 진실되어야지 남은 가족들이 회개하잖아요.누가는 헤롯이 왕복을 입었다고 했어요.헤롯이 걸치고 있던 옷이 연설을 돋보이게 했어요.그를 추켜세우는 함성을 지르게 했나 봐요.그래서 달변으로 로마에서 기사회생을 해서 팔레스타인 모두를 통치하게 했는데 두로와 시돈의 아첨도 있었지만 너무나 감탄할 만큼 위풍당당하게 말을 잘하니까 속잖아요.
이런 사람이 백성을 죽이는 거예요.나훈아 씨가 살아오는 동안에 왕이나 대통령이 국민 때문에 목숨을 건 적이 없다고 했잖아요.이 나라는 윤봉길 의사 유관순 안중근 같은 사람이 지킨 거라고 이야기한 거예요.헤롯도 여기에 해당되지 않아 보입니다.이웃을 향한 불평 원망 욕설이 성도에게는 합당하지 않잖아요.그러나 들을 때에는 듣고 반성하고 조심하게 되는 면이 있어요.과도한 칭찬의 말은 다릅니다.사람에게 못할 질이 있다면 스스로 교만케 하는 과도한 칭찬입니다.칭찬할 때가 있지만 사람을 교만케 하는 과도한 칭찬과 아첨은 범죄의 수준으로 경계해야 합니다.사람은 분별이 어려워요.그걸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잠언에 보면 악인을 칭찬하는 사람은 율법을 버린 자라고 합니다.'대대로 헤롯 가문은 유대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가 대단해요.유대인처럼 율법을 꾀고 있어요.모든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잖아요.헤롯은 이중인격이잖아요.'인간의 명예에 대한 집착은 가장 무섭습니다.생명을 포기하면서까지 명예를 얻으려고 합니다.영혼이 건강할 때 명예에 집착하지 않아요.명예와 체면에서 대해서 과도하게 집착한다면 영적 증중입니다.'
나는 목장에서 명예 체면 중독자라고 인정하고 치료받아야 합니다.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베드로의 모습은 헤롯의 이중성에 교만 방자함을 드러나게 합니다.헤롯은 할아버지 대왕 헤롯 아그립바가 통치하던 지역을 장악했습니다 위대한 사도 야고보를 베고 베드로를 가두었습니다.이런 그가 벌레 몇 마리에 먹혀 급사했다고 합니다.야고보가 죽더니 마지막에 벌레에게 먹혀 죽었다고 합니다.별 인생 없다는 거예요.황제의 도시가이사랴에서는 벌레 하나를 못 물리치고 죽었어요.닷새 만에 죽었다고 합니다.갑자기 복통이 와서 구르다가 죽었다고 합니다.누가는 의사였음에도 의학적은 전문용어를 강요하지 않았어요.이거는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하고 싶은 겁니다.아마 지금으로 보면 해충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생성해서 죽었다고 보입니다.이거는 주의 사자가 쳐서 벌레가 먹혀 죽었다고 해요.
헤롯처럼 진멸케 하시는 죽음이 있습니다.이런 죽음이 있어야 우리가 정신을 차리기 때문에 이런 징벌을 주십니다.오늘도 사는 겁니다.그러니까 결론은 혜롯 이미 미워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불쌍히 여겨야 할 대상입니다.몽둥이 역할을 하는 거예요.지옥에 가는 거잖아요 나는 천국 백성이니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우리들교회 교인이라면 프라이드를 가지고 미워하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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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을 합니까?과도한 칭찬을 합니까?가볍게 여깁니까?
4.말씀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24절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헤롯의 박해가 강하면 강할수록 흥왕하게 합니다.흥황했다는 성장을 말하고 더했다는 증가를 말합니다.박해를 이렇게 받고 있는데 성장을 하고 있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흥황하여 더했다고 합니다.겨자씨 같아도 날마다 말씀에 물을 주면 자라게 되어있어요.겉은 뽀얗지만 헤롯은 유대인이라고 자랑하면서 율법도 잘 알고 제사도 잘 드렸다고 해요.복음을 들을 기회가 있었지만 그에게는 복음이 들리지도 않아서 자기 말만 하다가 벌레 하나를 못 이기고 죽었어요 얼마나 화려한 장례식을 치렀습니까 그런데 얼마나 장례식은 얼마나 화려했는지 그러면 뭐 합니까?너무 이상한 부흥이 왔어요.사울이 교회를 잔멸하여 회개하여 복음을 전파했을 때 안팎으로 사울을 유대인이 죽이려고 했잖아요 고난이라는 것을 얼마 안 있으면 복이 이루라 하는 사인인 거예요.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헤롯을 미워하고 눈앞에 보이는 것으로 이를 갈고 한국의 기독교가 양쪽에서 이를 갈고 있습니다.인공지능 시대에 더 말씀이 대안이고 답이라고 이어령 씨가 말했습니다.인간만이 생각할 수 있었지만 생각하는 기계가 만들어져서 진화를 했잖아요.바둑도 둔다는 거죠.그러면은 사람보다 더 똑똑하잖아요 인류가 만들어진 이후에 알파고와 인공지능은 가장 큰 사건인 거죠 하나님이 성경에서 인간보다 더 똑똑한 사람은 하나님밖에 없다고 했는데 알파고 만든 사람은 누구예요.구글이잖아요 그 기업이 조물주인가요.?
지금은 단백질을 입혀서 인공 뇌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인간이 아이큐가 필요 없어요.더 똑똑한 사람이 나왔어요.이제 힘센 사람도 누가 제일 힘이 세다 계단에는 노약자 아이다 그렇게 탔는데 계단은 힘센 사람이 잘 올라가잖아요.엘리베이터 타면 똑같이 올라가잖아요.앞으로는 똑똑한 사람이라는 말이 없어진다는 거예요.그러니까 점점 인간이 할 일이 없어지는 거예요.이게 가장 큰일입니다.그러면 이럴 때 종교는 어떻게 되나 이런 거죠 알파고의 문제는 진화론의 문제가 아닙니다. AI가하나님 같지만 없는 게 있는데 생명이 없는 거예요.기계는 생명이 없기 때문에 배설이 없고 자라지 않는 거예요.'말씀에는 생명이 있습니다.진짜 기독교가 시작되는 시점은 알파고의 시대입니다.후에는 완전히 평가가 달라지게 되어 직업도 그런 직업으로 특출하게 대접받게 되는 거예요.생명은 언제 어디서나 지독한 박해에서도AI인공지능 시대에서도 영원한 거예요 말씀의 흥황만이 영원하게 될 것입니다.'지금도 대안이 되고 있는 것을 보시잖아요.헤롯이 죽고 말씀이 흥황한다고 했으니 내 속에 헤롯이 죽어야 말씀이 흥왕하는 것입니다.너무 부러워하니까 말도 못 하잖아요.박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는 거예요.헤롯의 박해 가운데 야고보의 한 줄 순교로 갔어요.헤롯을 무서워하지 않는 모델이 있어야 따라갑니다.
오늘은 헤롯이 죽고 말씀이 무서운 생명력으로 흥왕 해졌다고 하니 제 이야기 같습니다.남편이 헤롯 같아요 이것도 저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너무 무섭다가 두렵다가 불쌍해졌어요 이 과정을 거쳤습니다.헤롯은 구원받지 못했는데 우리 남편은 몽둥이 역할을 했지만 구원받고 갔잖아요.너무너무 감사합니다.기적입니다.희망을 가지고 나의 헤롯이 구원받기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적용해보세요
헤롯이 무섭습니까?부럽습니까?불쌍합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흥왕은 세상의 소동에 요동하지 않습니다.우리가 성령 기대가 있는 사람이잖아요 요동하잖습니다.권력이 남용된 분노를 경계해야 합니다.비난보다 나쁜 것은 과도한 칭찬입니다.우리들 교회는 큐티하니까 처방을 잘 하잖아요 큐티하지 않을 때는 과도한 칭찬만 하잖아요.구원을 빙자해서 과도한 칭찬을 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정말 말씀의 역사로 성량의 흥왕이 일어납니다.말씀만 보면 대안이 있어요 인공지능 시대에 대안은 뭔가.이런 성령의 흥왕이 여러분들 가운데 일어나기 바랍니다.내가 이 땅에서 우상을 다 내려놔야 하는데 헤롯처럼 움켜지고 있으니까 벌레에게 막혀서 죽는 거예요.우리는 너무 슬퍼도 유머로 받아내고 기도합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양영수(88),김태규(91))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추석연휴에도 불구하고 목장에 참여해준 영수형 고맙고 감사해요 ㅎㅎ 아쉽게도 오늘은 추석연휴로 인하여 많은 지체들이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참여해준 한명의 지체로 인하여 목장모임을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목장 나눔시간은 총 1시간 38분 정도로 진행하였습니다. 참여하지 못한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다음에는 많은 지체들이 참여하여 서로 성령의 형제가 되어 풍성한 나눔을 할수 있기를 코로나로 불안하고 힘든 이때에 같이 붙들며 나아가는 우리 목장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영수형 88
영수형은 월 화 회사에서 일하면서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것이 인지되어서 다음에 일할때에는 마무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추석 연휴기간에는 집에서 가족분들과 휴식을 취하면서 지냈고 여자친구분과 여자친구분 어머님과도 만나 드라이브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커피타임을 가졌다고 합니다. 요새 여자친구분과 결혼 특히 집과 관련된 부분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분은 지금 당장 청약을 넣고 싶지만 형은 지금은 시기가 아닌것 같다며 여자친구분을 말리고 있고 이 과정에서 약간의 의견충돌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과 관련해서 많은 고민이 든다고 기도하면서 나아가야 할것 같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형 진짜 집문제는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ㅜㅜ 특히 결혼하기전 집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충돌이 많이 나는건 어쩔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그래도 감사하게도 건강하게 싸우시고 그리고 말씀붙들며 가시는게 너무 은혜네요~ 집문제가 지혜롭게 해결될수 있게 그리고 형의 결혼이 온전하게 될수 있게 기도할게요 형~!!)
태규 91
저(태규)는 이번주 월화 회사에서 일하고 심리상담받고 추석 연휴에는 휴식을 취했고 부모님이 새로 입주하신 집에 방문해서 부모님에게 치즈케익도 선물해 드리고 ㅎㅎ 부모님이 해주신 맛있는 요리도 먹으면서 부모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수요일에는 오전에 피아노 레슨을 하고 집안정리를 하였고 금요일에는 학교친구를 2년 만에 만나 초밥부페를 가서 같이 밥 맛있게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도 요새 결혼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어 그부분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토요일에는 수련회에서 만났던 동생의 결혼식에 갔다왔는데 정말 이런 저런 감정이 들었습니다. 결혼하는 동생에게 축하한다고 하고 축의금 주고 왔지만 오면서 한편으로는 마음속에 이런 저런 걱정과 우려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언젠가 저렇게 결혼하는 날이 올까? 나는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코로나 때문에 사람과의 만남이 제한된 상태인데 이런 상황속에서도 교제와 결혼이 되는 사람들을 보면 내가 문제가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집에와서 아빠가 저의 모습을 보더니 아들 왜 이렇게 기운이 빠져있어 라고 하니까 제가 아빠에게 '아빠 한 사람을 만나 사랑하고 결혼해 가정을 꾸리는게 정말 어려운것 같아. 내가 할수 있을지 정말 모르겠어'라고 답했습니다. 그 뒤에 부모님 집에 가서 같이 부모님과 식사를 했는데 해주시는 말씀이 '아들 너의 마음이 이해가 되 우리도 그랬어 남의 결혼식 갖다오면 나는 언제 할까 할수있을까 그랬어 그런데 하나님 은혜로 결혼해서 너랑 동생 낳고 이렇게 가정꾸렸어. 지금 너의 시간은 하나님이 너를 연단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렴. 지금 열심히 잘 살고 있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어'라는 부모님의 한마디를 듣고 저도 마음이 풀렸고 웃으면서 가족들과 식사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결혼에 대해 그렇게 환상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지만 이런 말을 해주는 부모님 그리고 항상 가족을 위해서 서로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부모님을 보면서 요새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만약 내가 결혼하다면 저런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듭니다. 힘들때 가족에게 니가 어떤 선택을 하던 우리는 너를 믿고 존중해라는 그 한마디를 해주시는 부모님 덕분에 엇나가고 싶을때 엇나가지 않고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부모님을 보면 정말 하나님이 지켜주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말 힘든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이 방어막처럼 지켜주셔서 덕분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다는 생각도 들고...그런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간절하고 애틋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이런 간절한 마음 부모님처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가정을 꾸리고 지키고 싶은 생각이 사라지면 허망하고 슬플것 같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거룩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 저의 마음을 하나님이 봐주시고 인도해주시기를....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 사건 통해중보기도 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현재 나의 상황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내죄보고 내모습만 보는 적용
4.거룩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 구원의 확신을 위해.
6.기도로 유튜브를 준비하고 앞날을 예비하도록
양영수 88
1. 기도를 하루에 5분정도 하는데 더 늘릴수 있기를
2. 자꾸 세상적 관점으로 생각하려 합니다 주님 관점으로 생각할수있기를
3. 마음이 허전하니 음란물에 쏠리는데 끊을수 있기를
이시헌 89
1.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기를
2. 자신의 진로를 아직 찾지 못해 방황하는 우리반 학생들을 위해 기도할수있기를
3. 나태한 생활로 건강이 안좋아지는 것 같은데 나와 가족의 건강 지켜주시길
4. 오직 절대주권이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 말씀이 제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은혜를 허락해주시길
이광혁 90
1.예배 집중해서 잘듣기
2.운동하기
3.식단조절하기 !
김태규 91
0제가만날믿음의반려자에게강하고담대하며지혜로우며서로의구원과꿈을위해기도해주고그사람의아픔과삶을공감해줄수있는배필이되어믿음의가정을꾸리는가장이될수있게주님저를이끌어주세요.(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셨던 것처럼 담대하고 우직하게 미래의 배우자와 자녀들을 지키고 든든한 가장이 될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내년 동생의 해외파병이 거의 확실시 되었는데 동생의 진로에 좋은 방향으로 결정되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같이 중보기도학교에서 나눔하고 있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9.이직 준비 하면서 공동체에 잘 물으며 할 수 있기를(돈과 규모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진 경영자와 비전을 갖고 있는 회사를 찾을 수 있는 혜안을 주시기를,포트폴리오 준비 꾸준히 하기!)
10.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재확산중인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이다윗 92
1.술 줄이기
2.주님 찾기
3.qt 하기
4.신교제 하기!!
양초명 95
1.수요일 면접 준비 게을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기를
2.월, 화요일에 1개씩 인턴 결과가 발표되는데, 결과에 순종하기
3.하나님을 의지하여 음란함을 이겨낼수 있기를
기도하기
하나님 추석연휴 잘 보내고 온라인 예배와 목장으로 모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벌써 이번년도가2개월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고 있지만 그 시간 동안 우리가 하나님 말씀과 공동체를 붙들며 중심점을 잡으며 나아갈 수 있게 주님 도와주시기를 코로나가 지속됨에 따라 많은 가정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우리가 모이지 못함으로 인하여 다들 많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 우리가 세상에 휩쓸려 가지 않게 주님 도와주시고 단단한 중심점이 되어 우리를 붙들어주세요.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청 사람들 그리고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 힘들어 하는 사람들 모두 주님 찾아가주셔서 위로해주세요.우리 사회가 이념적으로 심하게 양극화과 되어 서로를 증오하는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사회가 될 수 있기를 그리고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될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위배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허용법이 통과되지 않게 위정자들의 마음을 움직여주시고 교회가 하나님과 주위 지체들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섬길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가 될수 있게 주님 이끌어주시기를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지 못한 것이 인정이 됩니다.주님 이런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오니 이제는 하나님을 믿는 자 답게 행동할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에 믿음의 모범을 보일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이제 일주일이 다시 시작되는 우리 목장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한사람 한사람 주님 보듬어주시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주님 힘을 지혜를 주시기를 살면서 힘든 순간이 올지라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과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주셔서 주신 삶의 사역지 안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 목장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