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2장 4-10절
<성령의 간절한 기도> - 김양재목사님
1. 옥에 갇혔을 때 교회가 기도한다(4-5절)
- 어떤 옥에 갇혀 있나요? 내 환란인가요 예수의 환란인가요?
2. 손을 쓸수없는 그 밤에도 평안을 주십니다(6-10절)
- 여러분은 손을 쓸 수 없는 그 밤이 구원의 밤이 되었나요? 올까 두려운가요?
3. 옥중 광채인 말씀으로 찾아오십니다(7-8절)
- 목장의 처방에 순종하나요?
4. 저절로 옥문이 열리게 하십니다(9-10절)
- 저절로 열려진 감옥의 체험이 있나요?
<기도제목>
목원1
- 이번주도 공부할때 집중할수 있는 힘주시길
- 하나님이 보시기에 내가 걱정안해도 되는 부분들 싹이 잘리게 해주시길
- 막내가 화요일에 제대해서 집으로 돌아오는데 가족들이 다시 살맞대고 살아갈때 서로 더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수있길
-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 신교제
목원2
-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기를
- 하고싶은일(글쓰기!)이 생겼는데 충동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히 끌고 가서 삶에 활력이 되기를
- 친오빠와 잘 지내기를
목원3
1. 시간나면 내가 하고픈 것과 집꾸미기 소비만 하고픈데 말씀 먼저 보길, 심판 말씀이 지치는데 소화가 잘 되기를
2. 하고픈 일 그림 그릴 수 있는 시간 체력 환경 마음 주시길
3. 직장의 옥에서 상사 동료 무시하고 직장일을 하찮게 여기고 탈출하고자 하는 저를 붙잡아주시기를
4. 아빠와 동생이 잘 화해할 수 잇기를
5. 남편에게 깎아내리고 비꼬는 말보다 현명하게 표현하기를
목원4
-취업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도록
-큐티하고 적용 잘할수 있도록
-핸드폰 많이 안할수 있도록
-허리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