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0
목장 기도제목
혜선
1. 내일모레 11,12월 호 마감 무사히 마치기를
2. 큐티기도회까지는 참석을 안 하더라도 주변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한 주 보내기를
3. 주식을 시작했는데, 나의 중독성을 알고 민감히 깨어 투자만 하기를
그림
1. 회사에서 정수기 자리보다 더 한 자리로 옮겨지더라도, 내 환란에 못 이겨 옥문을 부스려고 난리치지 않고, 내가 먼저 도망가지않고, 옥중광채로 비춰주시기 전까지 잘 붙어있기
2. 예배와 말씀이 루즈해지는 이 때에 더 잘 붙어있고 깨어있을 수 있도록
3. 내가 엄마아빠의 구원을 위해 찬양팀을 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교회를 못가게 되면서 그 생각도 점점 희미해져버렸다. 엄마아빠의 구원을 위해 찬양만이 아니라 간절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