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목장은 주일에 시간을 맞추기 어려워, 바로 다음날인 9월 21일(월) 20:00에 zoom을 통해 진행하였습니다.
언제봐도 반가운 목장 식구들! 어서 비대면의 제약에서 벗어나 대면을 통해 진솔한 나눔을 하는 날이 속히 오길 기도해요 -
주일설교: 성령의 간절한 기도 (김양재 담임목사님, 사도행전 12:4-10)
* 옥에 갇혀 있을 때 교회가 기도합니다.
* 손을 쓸 수 없는 그 밤에도 평안을 주십니다.
* 옥중광채인 말씀으로 찾아오게 하십니다.
* 저절로 옥문이 열리게 하십니다.
[적용질문]
1-1. 여러분은 어떤 옥에 갇혀 있습니까? 나의 환난으로 인함입니까, 예수의 환난으로 인함입니까?
1-2 .QT기도회에 몇 번이나 들어오십니까?기도제목을 내 보세요. 성령의 기도제목.
2-1. 여러분은 손 쓸 수 없는 그 밤이 구원의 날이 되었습니까?
2-2. 아직도 심판 중에 있습니까? 아예 그 밤이 올까봐 두렵습니까?
3. 여러분은 목장에서 처방하면 즉시 순종하십니까?
4. 저절로 열려진 감옥의 체험이 있습니까?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의 파수꾼이 되는 오지혜 목장!!>
ampbull 화요일 : 혜윤
ampbull 수요일 : 은혜언니
ampbull 목요일 : 지혜 목자님
ampbull 금요일 : 담임목사님- 청와대 조찬기도회에서 대통령의 마음을 만져주시길! 목사님의 사역 위해서
<기도제목>
-오지혜 목자님-
1. 하나님 바로를 강팍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인정하자마자, 옥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진로 또한 하나님께 물으며 가게 해주시고, 인도해주세요.
2. 선배와 인간적인 친분과 신뢰를 내세운 명의,고용관계가 있습니다. 대우와 득을 보는 것이 있기 때문에 맺고 끊는 것이 안됨을 불쌍히여겨주세요. 경계를 세우고, 잘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오빠부부 오진택과 박서현이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주세요.
4. 예배를 지키는 것이 목적이 되는 신교제와 신결혼을 인도해주세요.
-박은혜-
0. 성령의 흩으심으로 각자 자리에서 하나님 더 깊이만나고 믿지않는 가족은 전도되는 옥문이 저절로 열릴때까지 말씀이 들리고 말씀대로 순종하길 기도합니다.
1. 아빠 술 끊어지고, 하나님 만나길
2. 엄마 요양원 잘 적으하시고 사고 없이 안전하게 머무르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되길
3. 언니가 하나님의 말씀에 흠뻑 적셔지고 신교제하는 은혜 부어주세요
4. 남동생이 믿음이 회복되고 아내 '김연정'도 전도되도록 기도합니다.
5. 남자친구 만남과 앞으로의 일들에 하나님이 더 주인되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들교회 선민사상을 깨뜨리도록
-나혜윤-
1. 말씀을 듣기만 하고 깊은 묵상을 하지 않습니다. 시간 사용에 있어 우선순위를 잘 정하고, 급한 일에 밀려 중요한 일을 못하지 않도록 인도해주세요.
2.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 저입니다. 그저 나혼자 잘먹고 잘살고 싶은, 예루살렘에 남아있던 자들의 모습이 저의 모습임이 너무 인정되면서도 아무 것도 적용하기 싫습니다. 아빠와 주변 지인들이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도록 도와주세요.
3. 남자친구와 관계에 있어서, 의존하고 싶은 마음들을 잘 경계하고 어떻게 이끌어가실지 하나님께 믿고 맡기며 제 힘이 빠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