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권대원(94), 김승택(95), 김혁(95), 정권일(96)
Ⅱ. 말씀요약
제목: 「성령의 간절한 기도」
본문: 행12:4-10
설교: 김양재 목사
성령의 박해가 되도록 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1. 옥에 갇혔을 때 교회가 기도합니다.
4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베드로를 철벽같이 가두었던 헤롯의 폭력적 행사에 교회가 유일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방법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도 시기마다 각자의 감옥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이 감옥이 예수의 환난이 되어야 간절한 기도의 응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 있는 참음.
amprarr 예수를 믿는 까닭에 사회에서 받는 환난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내 자신이 통치 받고 통치해야하기 때문에 오는 어려움을 견디는 것.
환난 때 외부에서 오는 환난보다, 예수님 때문에 그 환난을 내가 해석하고 자유의지로 자발적으로 인내하는 것이 내 자신을 통치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환난을 거치지 않는 자는 아무리 교양으로 포장하고 있어도 사건이 생기면 옥에서 바들바들 떨고 두려워합니다. 내 옆에 무서운 열등감을 가진 한 사람 때문에 일생 갇혀있을 수도 있어요. 우리 옆에도 더 높아지고자 옆에 모든 사람들을 초토화시키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헤롯이 가장 불쌍한 사람인 것을 구속사를 통해서, 성경을 통해서 알아내야 합니다.
Q.여러분은 어떤 옷에 갇혀 계세요? 나의 환난으로 인한 옥입니까? 예수의 환난에 동참하는 옥입니까?
여러분은 QT기도회에 몇 번 들어오세요? 다들 큰 소리로 읽고 있나요?
2. 손을 쓸 수 없는 그 밤에도 평안을 주십니다.
6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출애굽도 그 밤에 일어났습니다.
마지막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섭리.
영적 진실성의 결과가 인내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늘 우리에게 지도자의 인내를 하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그 밤은 쓸 수 없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도망갈 길 없는 밤이 옵니다.
택자라면 도망갈 길 없는 그 밤이 옵니다.
그 밤을 위해서 내 남편, 내 아내, 내 자식 바로에게도 계속 전해야 합니다.
'나는 못 들었어!' 이런 말 하지 않도록 계속 전해야 합니다.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다 바로의 말만 듣습니다.
누구의 말을 듣는가가 심판인가, 구원인가로 나뉘는 것입니다.
바로가 강퍅한 것은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헤롯을 강퍅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헤롯이 강퍅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사람만 보고 옳고 그름으로 미워하지 말아야합니다.
아무리 악하고 못되고 하나님의 섭리라고 생각하면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인내밖에 없습니다.
베드로가 그가 처한 암담한 상황 속에서도 전혀 불안과 공포를 느끼지 않은 채 오히려 편하게 잠을 잤다는 것은 베드로에게는 그 밤이 이미 구원의 밤이고 사건인 것입니다.
Q. 여러분은 손 쓸 수 없는 그 밤이 구원의 밤이 되었습니까? 심판의 밤이 되었습니까?
아직도 심판 중에 있습니까? 아직도 손 쓸 수 없는 그 밤이 올까봐 무섭습니까?
3. 옥중광채인 말씀으로 찾아오게 하십니다.
7 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8 천사가 이르되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이르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 대
기도 했기에 항암도 잘 하시고, 기도했기에 아이도 잘 낳고, 기도했기에 회사에서 잘 견디는 것입니다.
주의 사자가 빛으로 나타나서 빛이 감옥 안에 비추었다는 것.
주님은 빛이고 생명이시고 말씀이시기 때문에 바로 빛은 말씀입니다.
주님의 광채가 빛났다는 것은 말씀이 들린다는 것입니다.
명령하신 주님은 우리가 순종만 하면 그 다음 길을 인도하십니다.
그런 베드로에게 천사는 상세하게 그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를 계속적으로 명령해줍니다.
우리는 대단한 곳에서 해결하려고 하고, 대단한 사람을 찾아가서 해결하려고 하는데, 다윗의 날마다 양치기 하며 연습한 이 물맷돌이 골리앗을 이겼듯이, 우리의 날마다의 묵상과 공동체 나눔이 모든 것을 이길 것입니다.
Q. 목장에서 처방하면 즉시 순종하십니까?
4. 저절로 옥문이 열리게 하십니다.
9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가 하는 것이 생시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10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시내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저절로 열리는지라 나와서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우리의 인생도 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있다면 가두어진 옥에 지키는 자까지 있어서 꼼짝 못하게 쇠사슬에 있어도 내가 그 옥에 탈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옥에 광채가 찾아오셔서, 비추어주십니다.
억지로 하려고 파수꾼을 발로 치고 욕을 하고 '니가 왜 날 가두냐!'하면 안 됩니다.
옥문이 열릴 때까지 간절히 기도하면서 기다려야하는 것입니다.
Q. 여러분 저절로 열려진 감옥의 체험이 있습니까? 그래서 잘 기다렸습니까? 아니면 막 실력행사를 했습니까?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1. 몸 컨디션 회복
2. 생활예배 회복
3. 사업 차근차근 작업 이어나가길
권대원(94)
1. 앞으로의 직장생활 방향성 찾을 수 있도록
김승택(95)
1. 지체들과 생활체크 하는 적용 성실히 할 수 있도록
2. 양교 성실히 과제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3. 기도의 자리 지킬 수 있도록
김혁(95)
1.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기
2. 큐티 하기
3. 게을러지지 않기
이동영(95)
1. 이직 기회가 생기길
2. 신교제
정권일(96)
1. 다음 한주 공부할 때 계획 세워서 할 수 있도록
2. 힘들 때 기도할 수 있도록
3. 주3회 QT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