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박해
본문: 사도행전 12:1-4
1. 세속 정치의박해를 받아낸다.
Q. 어떤 세속적인 정치에 박해를 받고있는가?
2. 한 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신다.
Q.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뭐라고하겠는가?
3. 불의를 기뻐하는 동족의 박해도 받아낸다.
Q.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리는 것에 기뻐하는가?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늘 남을 기쁘게 하는가?
근황&나눔
A: 노잼시기가 왔었다. 회사를 하루쉬면서 힐링을 했다. 지칠때 주변에서 그래도 잘 챙겨줘서 감사했다. 세속적인 박해받고있는 것..예전에는 회사상사의 갈굼이었다. 박해를 잘 받아야한다고 하지만 그때는 들이받았던 것 같다. 지금은 층간소음이다. 윗집을 찾아가서 얘기해도 나아지지가 않는다. 이번주에도 한번 올라가서 얘기를 해보긴 할 것 같다.그리고 성공,자유의지로 나누는 삶 보다는 내가 잘 되는 것을 더 중요시여기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잡고 그 길로 열심히 달려가는 편이다.
B: 코로나때문에 학교를 못가서 더 알차게 살아야하는데집에서 시간을 허비하며 보냈다.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는 같이 잘됐네!!끝내!!라고 할 것같다. 목사님께서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그걸 지켜야한다고 하셨는데 나는 잘 못할 것 같다.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리는 것을 기뻐하기 보다는 자유의지로 죄짓고 막 사는 것 같아 죄책감이 든다.
C: 일이 바쁘고 힘들었다. 힘 빠지는 일주일이었다. 하지만 집안에서 안정을 찾은 느낌이고 나에게 집중했던 일주일이었다. 사람들과 연락하는게 회의감이 들었다. 말뿐인 말듣고싶지않았다. 원래 진심없는 말을 싫어하고 형식적인 관계를 좋아하지않는다. 이번주는 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본 일주일이었다. 세속적인 정치의박해를 받고있다라기보단 돈에 대해 예민한것 같다. 돈을 많이 벌고 싶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싶은데 잘 되지않아서 힘들다. 이직생각도 하는데 다 돈과 관련되어있는 것 같다.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리는 것에 기뻐하다기보단 후자보다는 전자에 더 맞는 것 같다.
D: 싱가폴로 대학교를 다녀서 싱가폴에 있는 교회를 알아보던 중이었는데 새로사귄친구들이 다 교회를 다니고 소개시켜줘서 나와 맞는 교회를 찾을 수 있을것같아 너무 좋았다. 학교 과제가 너무 많아 힘이든다.한국에 있었을 때는 엄마가 화내는 것 때문에 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내가 없으니 여동생이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것 같다. 세속적인 정치에박해받고 있는 것은 세상친구들과 가치관이 달라서 박해는 아니지만 좀 혼란스럽다.친구들이 동성애같은 이야기를 할 때 뭐라고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지금나의 박해는 과제이다.
기도제목
A: 생활예배 잘 드리기, 감기 빨리 나았으면, 층간소음 침착하게 잘 대처하기, 목장식구들 건강 지켜주시길
B: 일주일 알차게 보내기, 미루지말고계획 세우기
C: 한주동안 건강지켜주시길, 영어회화 스터디 잘 다녀오기
D: 친구와 비교하면서 하다보면 페이스조절을 잘 못하는데 시간분배 효율적으로 잘할 수 있게, 일주일 잘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