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 주일예배
성령의 박해 (사도행전 12:1-4)
김양재 담임 목사님
1 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에서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2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3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 기간이라
4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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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에게 박해는 필수과목 같습니다.
헤롯 밑에서 어떤 박해를 받았는지를 살펴봄으로 성령의 박해가 무엇인지 보겠습니다.
1}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아냅니다.
적용) 여러분은 어떤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친구나 부부관계나 나라관계도 다 정치적일 수 있다, 이해타산. 거창한 게 아닌, 다 끝에 들어가보면 다 돈이 있다.
2} 한 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십니다.
야고보가 한 줄에 죽었다 (2절).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하나님 나라의 상급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학문은 회개다. 배움은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적용)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동생, 형보다 주목받지 못하지만 기쁘게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성령의 박해를 받아서 한줄 순교를 하려면,
3} 불의를 기뻐하는 동족의 박해도 받아내야 합니다.
자유롭기 위해서는 진리를 알아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자유.
권리를 휘두르는 것은 자유가 아니다.
모든 박해를 성령의 박해로 받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무기가 자유다.
출 3:14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스스로 자 말미암을 유, 자유
하나님 형상을 입었다는 것은 성품적인 변화가 아니고 말씀을 보다 깊이 묵상하니 자유다.
c.s. lewis
자유라는 것은 하나님마저도 반역할 수 있어야 진정한 자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주셨다.
그런데 아담은 그 자유를 가지고 하나님을 반역했다.
반역하는 자유까지 주신 것이다. 결국 무서운 저주를 받았다. 자유에 대한 책임을 물으시는 것이 법이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인생은 버림을 받는다. 죄를 범한 인생들이 깊은 죄악에서 신음하고 고통당할 때 하나님은 또 이걸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다. 그 구속의 정점이 바로 자유였다. 인생의 자유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의존하는 것밖에 없다.
이세상에 가장 중요한 개념은 자유다.
적용)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리는가, 자유의지로 남을 기쁘게 하고 있는가?
[목장 기도제목]
이지현 기도제목 (목자)
-무너진 생활예배와 생활습관의 회복
-방종이 아닌 창조적인 자유함으로 주어진 시간과 환경을 살아내도록
-부모님의 예배가 회복되고, 아빠구원을 위한 환경을(가게의 방향과 근무형태) 인도해주시도록
김교희 기도제목 (부목자)
1.근무시간에 불안/초조한 마음을 통해 나의 열심과 인정중독을 직면하고 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안정감을 누리고 이타적인 마음으로 회사업무 할 수 있도록
2.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일찍 잠들 수 있도록
3.커리어 정리해보는 한주 보내는데, 진로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 알아갈 수 있도록
4.엄마 목장정착과 동생구원, 가족의 관계 회복
5.코로나 환경에서 잘 순종하고 예배를 더 사모하는 마음과 환경을 만들도록
6.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안무옥 기도제목
1. 다시 혼자만의 일상으로 복귀했는데 재택근무와 시험 공부와 건강관리 등 지혜롭게 우선순위를 세우고 생활예배와 균형을 맞추며 일상을 회복해나갈 수 있기를
2. 엄마 고관절 수술 순적한 회복과 아빠 폐섬유화 약복용 잘 감당해나갈 수 있기를
3. 자격증 시험 공부와 실험적인 직업적 시도 모두 감사함으로 감당해나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