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드리고 한마디씩>
홍신경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지은이와 카톡으로 말씀으로 주님과 함께하시는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허락해주셔서, 교회건물에서 만나지못해 온라인으로 이렇게 교제하며 주님의 은혜를 누립니다. 주님 속히 교회로 다시 모일수 있게 해주세요. 오늘 성령의 박해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해와 고난 힘든것은 다 나쁜거라고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벌주시는 건 무조건 악한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저를 설득하셔서 똑똑한 그리스도인으로 양육해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가정과 회사 어디서든 계산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저와 우리목장에 대해서 실패하지 마시고 성공하실수 있게 역사해주시옵소서. 이번주에 있을 박해를 어떤것도 성령의 박해로 받아낼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지은 :주님 오늘 저는 진리가 자유케 하신다는 말이 제일 들어왔는데요 정말 주님을 제대로 알아가는게 제가 저일 수 있는 것을 너무 느낀 말씀이었고 매일 두렵고 떨리는 박해가 있을 텐데 거기서 말씀과 공동체 찾으라는 사랑의 말씀으로 받아 지체들의 이마를 금광석같이 굳게 해주세요!! 오늘 올린 기도제목들 다 받아주시고 응답도 선하시게 칼같이 해주시면 좋겠고 다른 지체들이 내보이지 않았지만 그들 각각의 기도제목도 들어주세요 아멘
<기도 제목>
조민제 :
1.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기를
2. 좋은 학원 선택해서 다시 열심히 할 수 있기를
이민지 :
1. 하루하루 최선을 다 할 수 있기를
2. 나와 가족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기를
3. 가족을 더 사랑할 수 있기를
홍신경 :
1. 회사에서 받는 갑질에 억울할때 성령의 박해로 잘받아낼수 있게 기도하고 공동체나누며 잘통과할 수 있게
2. 결혼준비하면서 이해타산으로 감정싸움하는게 힘이드는데 계산을 내려놓을 수 있게,
3. 눈에 띄지 않는 회사에서의 내위치에 불안, 우울해 하지않고 허락하신 역할에 충실할 수 있게
4. 회사, 집에서 사랑의 종노릇을 할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5. 먹는것, 자는것 일상의 습관을 건강하게 잘 만들어갈 수 있게
6. 야고보처럼 죽고자하는 마음으로 매일의 사소한 일에 혈기내지 않고 침착하게 넘어갈 수 있게
7. 자유의지로 나와 상대를 깎아내리지 않고 기쁘게 할 수 있게
김지은 :
1. 주님 저는 정말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뛰고 야고보보다도 급한 것 같은데 성령의 박해처럼 침착히 받을 수 있고 공동체와 말씀으로 순교 할 수 있게 해주세요.
2. 그래도 제가 연약하니 학원에 작품을 최대한 이쁘고 완성에 가깝게 만들어 갈 수 있게 해주세요
3. 이제 웹툰이 아니니까 게임에 빠졌습니다. 자유의지로 주님을 의지할 수 있게 해주시고 중독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4. 엄마가 넘어져서 발목이 병원가야 할 것 같은데 엄마가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병원 가서 탈없이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5. 언니가 정말 자신을 쓸모없는 존재라고 여기고 딴 짓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아 머리를 긁습니다. 주님 언니에게 성령을 보고 듣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모든 환경을 다스려주세요
6. 아빠를 왕따시키지 않을 수 있게 해주세요
7. 피부 완전히 나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8. 엄마가 건강검진에서 혈액 관련 부분들이 다 위험하게 나왔습니다. 혈관 튼튼하고 아무것도 껴있지 않도록 해주세요 유방도 조밀 유방이라 초음파 검사 하라고 나왔는데 깨끗한 유방이게 해주세요.
9. 언니와 제가 돈을 벌 수 있게 해주세요. 그러나 그 돈이 저와 하나님의 사이를 멀게하는 도구가 되지 않게 해주세요
10. 오늘 또 사촌동생에게 선물하는 적용을 하려 합니다. 사촌동생들의 마음을 만져주어 우리들 공동체에 잘 정착할 수 있게끔해주시고 이혼한 삼촌 가정이 회복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