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 끝나고 2~3시까지 영상통화(Duo) 및 카카오톡으로 나눔했습니다.
성령의 박해
사도행전12:1-4
1. 참석자: 유나영, 차한나, 조민지
2. 목장나눔
A. 이번주 내내, 금요일 면접을 앞두고 신경쓰여, 스트레스로 회사에서 밥도 잘 안챙겨먹게되고, 면접 후에도 스트레스와 신경으로두통이 어제까지 계속 되었음.몸이 아프니까 엄마한테도 짜증 엄청 내게 되고, 조금만 힘들게 하면 막 화가 치밀어 오르고,또 엄마도 받아주시는 성격은 아니니까 모녀관계가 평행선 달리는 꼴이었음. 그래서 더더욱 오늘 마지막 적용질문에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리냐고 했는데, 본인이 그런거 같았음. 육체도 하나님이 다스리시는데, 결국 내 자유의지일텐데왜 맨날 감정에 지는지 모르겠음.반대의 영으로 받아내고 나의 자유의지를 잘 쓰고 싶음.
기도제목: 1)내일 출근할 때 마음과 몸 지켜주시길
2)면접결과를 주님께 맡겨드리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주시길
3)가정의 온전한 관계회복
B. 면접 준비로 정신 없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음. 준비되어있는 게 없다는 생각에 더욱 마음이 분주하고, 잘하고있는 건지모르겠다고느껴졌음. 오늘 본문에서 세상에서 말하는 자유와 말씀이 말하는 자유는 다른데, 다윗이 평소에 물맷돌 연습했던 것을 이용해 타이밍 맞춰 골리앗 정곡을 찌른 것 처럼, 평소 성경속에서,큐티하며 분별하도록 노력할 수 있어야 겠음.
기도제목: 1)체력 회복해서 공부에 잘 집중할 수 있도록
2)공부하면서 생색이 올라오고 마음이 힘들 때가 있는데,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3)학생으로서, 딸로서, 동생으로서, 목자로서, 친구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C. 지난 주 회사에서도 내가 먼저 회개할 점을 돌아보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여전히 바쁜 일정 속에서남탓하고, 상황 탓하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한 주였음.믿음이 있는 사람이, 그리고 믿는 자들 중에는 더 믿음이 큰 사람이 참고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말하는 데, 일상의 작은 부분부분에서적용하는 것이 너무 어려움. 오늘 자유 말씀도 머리로는 알겠는데, 적용이 참 어려울 것 같음. 헤롯처럼 당장 남들 앞에서 이기는 것이 이기는 것이 아님을 알고, 사탄이 어떤 모습으로 올지 모르기 때문에, 평소 성경을 통해 분별하는 훈련을 해야 겠음.
기도제목: 1)밀린 업무 때문에 월요일이 오는 것이 무섭고 싫은데, 한 주도 업무적으로도 마음적으로도잘 감당할수 있도록
2)마음속으로라도 남탓하지 않고, 순간순간 말씀 안에서 나를 돌아보아 회개하고, 평안하도록
3)몸과 마음의 건강한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