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9월6일 주일설교
최대규 목사님
회복의 약속
열왕기하25장22절-30절
22절 유다 땅에 머물러 있는 백성은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남긴 자라 왕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가 관할하게 하였더라
23절 모든 군대 지휘관과 그를 따르는 자가 바벨론 왕이 그달리야를 지도자로 삼았다 함을 듣고 이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니야와 그를 따르는 사람이 모두 미스바로 가서 그달리야에게 나아가매
24절 그달리야가 그들과 그를 따르는 군사들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너희는 갈대아 인을 섬기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이 땅에 살며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가 평안하리라 하니라
25절 칠월에 왕족 엘리사마의 손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부하 열 명을 거느리고 와서 그달리야를 쳐서 죽이고 또 그와 함께 미스바에 있는 유다 사람과 갈대아 사람을 죽인지라
26절 노소를 막론하고 백성과 군대 장관들이 다 일어나서 애굽으로 갔으니 이는 갈대아 사람을 두려워함이었더라
27절 유다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의 왕 에윌므로닥이 즉위한 원년 십이월 그 달 이십칠일에 유다의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28절 그에게 좋게 말하고 그의 지위를 바벨론에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왕의 지위보다 높이고
29절 그 죄수의 의복을 벗게 하고 그의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양식을 먹게 하였고
30절 그가 쓸 것은 날마다 왕에게서 받는 양이 있어서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
취학부를 섬기는MSG최대규목사입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습니다.
'뚱뚱한 목사 안 뚱뚱한 목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큐티하게 하는 목사가 중요하다.'
제가 어느 곳에 갈때마다 이것을 이야기 합니다.정지훈 목사님이 살이 빠진 걸 보고 이야기를 합니다.큐티하게 하는 목사가 최고입니다.열왕기하를 묵상하는 가운데 적용했습니다.열왕마블이라는 보드게임을 만들었습니다.아이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며 미션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아이들의 고백과 회개가 결론일텐데 우리 잠시 아이들의 영상을 잠시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고 하죠.히스기야는 나눈 것이 없었을 것 일까요?애굽과 전쟁으로 사망한 후에 남유다는 갈 곳 잃은배처럼 악을 행하고 바벨론 포로라는 현실을 마주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성벽은 무너지고 성전은 더럽혀졌습니다.목장에서 성벽이 무너지는 여러소식을 듣게 됩니다.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붙들기를 원하시는 걸까요?
1.남은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22절 유다 땅에 머물러 있는 백성은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남긴 자라 왕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가 관할하게 하였더라'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이 남유다땅에 남긴자들이 있다고 합니다.여호야긴을 비롯한 많은 용사와 장인들이 사로 잡혀갔기 때문에 비천한 자 외에는 없다고 합니다.별로 쓸모없는 사람은 끝까지 남겨지게 됩니다.쓸모 없다고 데려가지 않으니 무시를 당했겠어요?비천한 자들은 그달리야를 총독으로 관할하게 했다고 합니다.그의 부친 아히감은 선지자와도 교류했던 사람입니다.지금 비록 남유다는 망했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나가게 하는 여지가 있었습니다.예리미아가 함께 있었다는 것 입니다.예레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었잖아요.비천한 자들에게 말씀이 임했다는 소망이 있는 것 입니다.그 사람은 남유다 땅에만 두지 않고 여호야긴 왕의 자녀들에게 다니엘을 붙여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해주셨어요.하나님이 그곳에 에스겔 선지자를 붙여주셔서 말씀을 듣게 해주셨습니다.비천하게 여겨주시기 싫어서 말씀을 전하나 듣는 자가 없어서 비천해지는 것 입니다.저는 돈으로 사람으로 평가해서 장인어른을 돈으로 평가했습니다.속으로 많이 무시했었습니다.장인어른이17살에 이북에서 내려오셔서 장모님과 가정을 이루셨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혼자 생활하는 것을 좋아하셔서 온갖 신문스크렙을 모으시는 것을 좋아하는 거에요.가장이 가정졍제를 책임지지 않으니 힘들어 가족들이 왕따를 시키지 않겠습니까?가장이 그러면 주눅이 들어야 하는데 이북분이라서 성질을 부립니다.돈을 못 벌어도 소리를 지르니 어디갈때도 함께하지 않고따로 행동하게 되었습니다.저를 만날때마다 목사가 기독교를 망친다고 했습니다.담임목사님의 책을 권했더니 이 여자 봤다고 서울 말씨가 곱다고 했습니다.폐섬유종에 골증까지 더 해져서 투병생활을 했습니다.예수님을 전해도 항상 이렇게 대답했습니다.간절한 기도로 어린아이처럼 영접기도를 했는데 올해1월에 임종이 와서 기도를 드렸습니다.외롭게 한 것을 사과하고 아버님 이제 천국 문앞에 계시는데 믿으세요?라고 물으니 예수님 앞에 천국 문에가시는 것을 믿는다고 하셨습니다.가족들 중에 장인어른이 가장먼저 천국 백성으로 배속되었습니다.복음으로 분별하지 못하고 돈으로 분별했음이 인정이 되었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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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구를 비천한 자로 여기고 있습니까?
말씀이 없는 자가 비천한자 임을 믿습니까?
'23절 모든 군대 지휘관과 그를 따르는 자가 바벨론 왕이 그달리야를 지도자로 삼았다 함을 듣고 이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니야와 그를 따르는 사람이 모두 미스바로 가서 그달리야에게 나아가매'
'24절 그달리야가 그들과 그를 따르는 군사들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너희는 갈대아 인을 섬기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이 땅에 살며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가 평안하리라 하니라'
그달리야가 총독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몰려들었습니다.남유다에는 바벨론의 눈을 피하여 숨어있는 상류계층들이 들어있었습니다.이들은 가문의 아들들이었습니다. 23절24절을 자세히 보면서 반복되는 단어가 있습니다.그들을 따르는 사람 군사 이것이 반복될 때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바벨론이라는 고난을 겪었으니 말씀이들리면 얼마나 좋을까요?이스라엘의 선지자 사무엘이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영적 각성운동을 전개했습니다.하나님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기대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코로나 때문에 몸만 흐트러진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흩어졌습니다.다 모일 때가 오지 않겠습니까?각자의 의견과 생각을 포기하고 하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4절을 보니 이렇게 이야기합니다.두려워하지 말고 바벨론 왕을 섬기면 너희가 평안할 것이다.그달리야의 말을 들어보면 매국노의 말 같이 들려집니다.이것은 예레미아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인 것 입니다.'잘 먹고 잘 살고 주인 노릇 한다고 평안한 것이 아닌거에요.원수의 종노릇을 할 때 평안하다고 합니다.내 원수를 통하여 하나님의 원수였다는 것이 인정하는 겁니다.자기 우상을 깨뜨리지 않으면 그럴 수 없습니다.'생각해보세요 내연녀 앞에서 자존심을 버리고 본 부인이 꿇는 것이 가능하겠습니까?상식과 원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나도 분노가 나지 않겠습니까?그래서 있어야만 하는 사건이 와야 하는 거에요.저희 목장에10년만에 헤어져 살다가 재결합한 부부가 있습니다.각자 잘 먹고 잘 살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지만 딸이 수고를 해 재결합 했습니다.히스기야가 기도하며15년의 연장을 경험했는데 자기 때의 신앙을 흘러 내려가지 못한 것처럼 내 자녀에게 신앙이 흘러내려가지 못할 것 일까봐 그것이 두렵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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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교회에서 다시 모이기를 기도합니까?
하늘이 두 쪽 나도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 입니다.
'25절 칠월에 왕족 엘리사마의 손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부하 열 명을 거느리고 와서 그달리야를 쳐서 죽이고 또 그와 함께 미스바에 있는 유다 사람과 갈대아 사람을 죽인지라'
이스마엘 이야기가 중요한지 역대하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이스마엘은 왕족출신이니 혜택이 많았다고 합니다.그동안 자신의 삶의 방식이 바뀌는 것을 어려워 했을거에요.그달리야와의 식사자리에서 그를 쳐서 죽였습니다.마치심판자가 되어서 그달리야를 쳐서 죽인겁니다.이때가7월이라고 하죠.남유다가 멸망하고 두달지나고7월이 된거에요 왜 그달리야를 죽였을까요? 40정14절에 보면 암몬의 사주를 받았다고 해요.암몬 족속은 끊임없이 이스라엘의 회방을 놓은 민족입니다.이스마엘이 암몬의 사주를 받아서 동족을 살해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근본적인 것은시기하는 마음과 질투하는 마음입니다.총독의 자리가 탐날 수 있는 자리인가?아닙니다.그 자리가 그저 꼭두각시같은자리 임에도 탐이 난다고 합니다.제가 살이 많이 쪘습니다.제가 설교를 하니 옷을 샀습니다.그런데 와이셔츠를 못 입어서 옷이 좀 낍니다.백화점에 갔는데 제 눈에 들어온 것이 백화점 푸드코트 입니다.백화점 어느 코너도 눈이들어 오지 않지만 저에게는 푸드코트가 눈에 들어오는 거에요!이스마엘 눈에는 그달리아의 자리가 눈에들어오는 거에요 시기심 때문에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해결하고 있습니까?제일 쉬운방법이 무엇인지 보는거에요.내가 무엇을 회개해야 하나?이렇게 생각하는 해야하는 거에요.이스마엘은 그달리야를 죽이니 옆에 있는 사람도 죽여야 하는 거에요 아무도 연관없는 사람도 죽여야 하는 거에요.울어요 제가 그 말씀을 보니까 연기같은거에요 그달리야에게 인도해준닥고 약속하고 죽이고 구덩이에 버리는 거에요 쉽게 해결해버리는 자신만의 방식이 있는 거에요.연락을 안받는다는 것도 있는거에요.그런방식을 쓰는 겁니다.적용이 반대로 하는거 잖아요.적용했으면 좋겠습니다.죽임당한 그달리야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그달리야도 분별하지 못했기 때문에 죽임당한 것 입니다.예레미아를 보면 그달리야에게 이스마엘의 징후를 감지하고 경고했습니다.당신을 죽일것같다.진정이 아니라 믿지 않았습니다.자기확산이 젖어서 그냥 무시했어요 그말 한마디를 무시한 것이 남유다를 도탄에 빠트린 것에요.'분별 못하는 지도자는 모두를 도탄에 빠트리는 것 입니다.남유다의 상황들이 우리나라 상황과 비슷하지 않습니까?'이스마엘도 악하지만 제일 나쁜 것은 그달리야입니다.
'26절 노소를 막론하고 백성과 군대 장관들이 다 일어나서 애굽으로 갔으니 이는 갈대아 사람을 두려워함이었더라'
이스마엘은 이제 암몬으로 도망갔어요 이중에서는 요하난이라는 자가 있었어요 의로운 척을 해요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싸잡아서 말씀을 불순종하고 애굽으로 피하는 선택을 합니다.예레미아가 애굽으로 가지 말라고 이야기했어요.잘 묻는 것 같은데 묻지 않고 따르지 않았습니다.애굽으로 피하는 살거라고 믿었지만 바벨론의 애굽 정벌때 유대인만 색출해서 처형했습니다.
예레미아가 반복해서 전하지만 듣고 깨달은 자가 단 한명도 없었어요 여러분은 세 명중에 누구인 것 같습니까?이 설교를 준비하면서 제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사건이 찾아왔습니다.저는 초등학교6학년 딸이 있는데 요즘 온라인 수업으로 컴퓨터를 많이 하는데 저와 아내 모르게 채팅을 중학생오빠랑 하게 되었습니다.우리 딸이 욕을 잘하는 줄 몰랐어요.제가 그것을 보니 정신이 혼미해지고 채팅계정을 없애겠다고 하니까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어요.서울에 살고있는 중학생 오빠라는 겁니다.칼을 들었습니다.계정을 없애고 핸드폰을 바꾸었습니다.문제가 해결된 줄 알았어요 딸아이의 문자를 보는데 또 연락하는 거에요 자기가 먼저 연락한 거에요 소중해서 끊을 수 없는다는 거에요.실망감이 밀려 왔습니다.곧바로 드는 생각이 핸드폰을 없애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더 나아가서는 머리를 삭발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런데 돌아보니 제가 이스마엘처럼 죽이는 것 처럼 가는거에요.기도를 했어요 저희 딸이 책을 좋아하는 거에요.제모습도 보이고 아이에게 물어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게 내가 죗값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집에 있는 딸에게 전화했습니다.많이 속상하지?라고 물으니 가만히 있었습니다.아빠가 가은이한테 미안해 아빠가 미안한 게 많은 것 같아라고 하니 딸이 울었습니다.미안하다 라고 하니까 결말이 어떻게 날지 모르겠습니다.보여준 게 없어서 하나님에게 죄송하고 취학부를 섬기는데 속상한 부모님들을 만나고 보니 정말 죄송했습니다.'당하지 않으면 깨달아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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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무엇입니까 폭력 폭언 입니까
사고치는 이스마엘입니까?도망간 요하난 입니까?가만히 있는 그달리야 입니까?
셋이 악하다는 것이 인정됩니까?
3.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을 주십니다.
'27절 유다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의 왕 에윌므로닥이 즉위한 원년 십이월 그 달 이십칠일에 유다의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열황기하의 마지막은 여호야긴 왕이 감옥에서 풀려나 왕족으로서 우대를 받고 있는 것 입니다.포로로 끌려간 왕에 대해 기록한 것이 없는데 여호야긴에 대해 기록이 있는 이유는 있었습니다.다윗과의 약속을 통해 회복시켜 주셨습니다.남유다의 왕 여호야긴은18년보다37년이라는 시간이 길었어요.이것이 얼마나 은혜입니까?'회복은 노력의 산물이 아니라 은혜의 산물입니다.' '은혜로 말미암아 회복의 시간이 됩니다.'부르는 것부터 구속사가 되어야 하는 것 입니다.저는 다가구주택 살고 있습니다. 1증 아주머니가 매너가 좋습니다.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교사랍니다.자기의 남편이 싫어하는 사람이 목사라는 겁니다.우리가족이 목사고 교사고 부산사람입니다.(ㅋㅋㅋㅋ)아주머니 목사에요(ㅋㅋㅋㅋ)부산사람이에요(ㅋㅋㅋㅋ)아주모니가 적잖이 당황했습니다.그 뒤부터 소문이 났습니다.주일 아침에 나와서 목사님 교회가시죠?잘 다녀오세요 분리수거를 하는데CCTV를 설치했다고 하는데 분리수거를 할때 손이 떨립니다.우리 와이프도 안 무서워 하는데 그 아줌마가 무서워합니다.(ㅋㅋㅋㅋㅋ)제가 일층 아주머니한테 사로잡혀 살고 있습니다.오늘 말씀에 보니 회복되려면 사로잡힘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그런데 여러분 사로 잡을려는 사람이 있어요.누가 이기나 해보자 모든 것을 이겨야 하는 싸움으로 해보자 라는 것 입니다.'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속한것 입니다.우리는 보통 힘을 내세요 라고 합니다.사로잡힌 분에게는 힘을잘 빼고 계세요 라고 말해줍시다.'사로잡힌 여호야긴은 새로운 왕을 통해 감옥에서 나왔습니다.모든 왕 보다 높은지위를 얻었다고 해요.그랬던 이유는 은혜로 밖에 설명이 안되는 것 입니다.죄수복을 벗고 왕의 의복을 입었습니다.죽는 순간까지 대우받다가 갔습니다.살기 위해서 도망가다가 죽음을 당했습니다.여호야긴 왕이 항복하면서 나왔습니다.죽겠다고 나아가니 여호야긴만을 회복해주셨습니다.살기 위해 도망치고 이혼하겠다고 합니다.'사는 것은 하나님 말씀데로 하는 것입니다.이것이 우리 가운데 주시는 약속입니다.'여호야긴은 바벨론에 있었습니다.여호야긴을 묵상하면서37년을 살고 더 살았겠죠 더 살았겟죠 나의 가는 이길 끝에서 나는 주님 보리라 포로의 삶이라 할지라도 끝까지 그 길을 가고자 했던 여호야긴이 주님을 보고자 하지 않았을까?제가 우리들교회에 오고 나서 신기하게도 저의 가정의 빚 수천만을 갚게 해주셨습니다.우리들 교회 사역이라는 기회를 주셨습니다.그곳은 양식이 넘쳐나는 것 입니다.목장에 처음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목원들은 웃어주면서 격려해주셨습니다.지금은 목원들이 목사님 그때 이상하셨어요(ㅋㅋㅋ)가시적인 변화도 있었습니다.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저의 주제를 행하고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여호야긴처럼 제가 가는 길 끝에 주님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말씀이 뚫고 들어와서 직면하고 회개를 하는 것이 양식되어 다른사람을 먹이면 포로생활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의 구원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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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되기 위해37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한데 어디까지 왔습니까?
기다려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입니다.
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을 주십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양영수(88), 이광혁(90)김태규(91), 양초명(95))
지금 코로나가 심각하게 확산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이 됬는데 강도 높은 거리두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만남의 제한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네요.. 저도 그렇고 우리 목장지체들도 많이 힘들줄 압니다..ㅜㅜ 다행인건 온라인으로 이렇게 모여 나눔을 할수 있는 것이 정말 감사하네요...코로나의 확산이 빨리 멈추고 현장예배가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교회가 사회적으로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믿는 자로서 사회에서 법과 원칙을 잘 지키고 모범을 보이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4명이 참여했습니다. 영수형 광혁이형 저(태규) 초명형제 이렇게 4명이 참여하고 기도와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목자인 승태형은 오늘도 개인사정으로 인해 참가하지 못하였습니다.
4명이 온라인 목장으로 기도하고 나눔했습니다.
영수형
영수형은 회사에서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IT업계 관련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니 일은 많고 공부해야될 것도 많아서 신경을 곤두세우고 일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에 회사에서 이사라는 분이 일을 시키는데 난감하고 어려운 일들이 많아서 스트레스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키보드와 마우스를 끼고 살다보니 손목에 무리가 왔다고 하네요 ㅜㅜ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사라는 분이 형에게 어려운 종류의 작업을 시키니 이사에게도 물어보기도 해서 많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 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싶은데 이런 어려운 작업들이 계속 쏟아지다보니 매순간 순간마다 고난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IT쪽이 매순간마다 빠르게 바뀌는 것을 볼때마다 많이 복잡하고 어지럽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이후에 여자친구분과 여자친구분의 어머님과 만나서 결혼에 대해 이런저런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었다고 합니다. (형 저도 IT쪽에서 일하다보니까 손목이 아플때가 종종 많아요 ㅜㅜ 일하면서 너무 키보드와 마우스만 만지지 마시고 가끔씩 손 풀어주시면서 일하시면 더 괜찮을거에요~IT쪽이 바뀌는 것이 빨라요 ㅜㅜ 저도 회사에서 전에 있던 회사들에서는 몇개월 마다 신기술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너무 빨리 바뀌어서 그럼 어떤걸 공부해야되나 라고 혼돈스러울때도 많았거든요. 형의 그런 어지럽고 복잡한 심경이 이해가 됩니다...ㅜㅜ 그리고 여자친구분과 여자친구분의 어머님과 같이 결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하시는 것 보니 조금씩 진척되고 있는것 같아 다행인것 같아요. 회사에서 형이 하고 있는일이 순조롭게 잘 될수 있기를 그리고 형의 결혼과정이 순탄하게 잘 풀리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누구를 비천한 자로 여기고 있습니까?
자꾸 속을 썩이는 사람은 고모인데 자기 뜻대로하고 무례해서 얼굴을 보기 싫다고 합니다. 하지만 믿음이 없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라는 말씀을 상기한다고 하네요. 한번은 고모가 이상한 행동을 하셔서 황당하고 화가 많이 나셨다고 하네요. 군대에서도 이런 일을 당해본 적이 없는데 이런일을 당하니 황당하고 분했다고 합니다. 차를 운전하면서 이 생각을 했다가 사고가 날뻔한 적도 있다고 하네요..
광혁이형
광혁이형은 매주 똑같이 집에서 개인작업 했다고 하고 요새는 코로나가 다시 재확산이 되어 센터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 중지되었다고 하네요.. 친구분이 인플루언서인데 인스타그램에 옷을 올리고 사진을을 찍어서 올리는 그 친구분에게 신발을 선물 받았다고 하네요. 지금 개인 유투브 채널에 더 집중해야되나 라는 고민도 있다고 합니다. 요새는 학원 강의도 없고 해서 개인작업에 더 집중한다고 합니다.
손쉽게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무엇입니까?
손쉽게 해결할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하네요. 문제라는것 자체가 뻔하지만 1부터 생각하는 사람이어서 차근차근 요령것 해보고 경험을 쌓아서 해결되는 것 같다고 합니다.처음부터 차근차근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태규
저(태규)는 이번주 몸이 좀 아팠습니다. 이제 독립을 하고 집안을 혼자 하면서 안쓰던 근육들을 쓰고 신경이 곤두서 있다보니 결국 근육통이 오고 약간의 몸살기가 와서 이번주는 좀 힘들게 보냈네요...ㅜㅜ 예정되어 있던 심리상담과 피아노 레슨도 결국 뒤로 미루고었네요..몸 상태 무시하고 가고싶었지만 지금 시국이 시국인지라 몸 안좋은 상태에서 만나서 만약 코로나 확진이 되면 일이 커질것 같아서 이번주는 집 회사 집 회사 패턴을 유지하면서 살았습니다. 이제 독립을 하니 저의 요주 순위중에서는 첫번째는 어떤 요리를 해야할까 그리고 두번째는 청소 주로 이 2가지로 요즘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습니다. 밥을 맨날 똑같은것만 먹을수 없으니 만개의 레시피랑 백종원의 유투브 채널과 같은 곳을 돌면서 요리를 따라하면서 만들어보고 있고 청소의 경우 자주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요리하는 것과 청소하는 것 이 두가지는 아직까지 지켜지고 있어 다행인것 같습니다. 토요일에는 프로그래밍 선생님과 화상으로 과외를 진행하였는데 선생님이 작년보다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칭찬해주셔서 얼떨떨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10월부터 이직이력서 넣는게 목적이라서 일단 10월까지 그에 맞게 웹페이지 포트폴리오 만드는데 더 박차를 가해야할것 같습니다. 요즘엔 이력서를 넣기위해 구직사이트에서 여러 회사들의 구인공고를 캡쳐하고 주시하고 있습니다. 몸상태는 많이 나아져서 컨디션도 회복이 되었습니다. 저번주부터 시작한 큐티 기도회의 경우 이번주에도 월 화 목 금 그 시간에 들어가서 기도제목 올리고 기도 했는데 요즘 저희 외할아버지가 초기 치매증상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게시고 옆에서 외할머니가 불안해하시고 걱정하고 계시고 저의 동생도 내년이면 아랍에미리트로 파병을 갈수 있다고 소식을 들어 걱정되는 마음에 기도제목을 올렸습니다. 지금 제가 올린 기도제목의 경우 교제와 결혼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고민 그리고 가족들에 대한 기도가 주제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올리는 기도들인데 하나님이 이런 저의 마음 그리고 소망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믿음의 가정을 이룬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그리고 우리 부모님처럼 저도 그런 가정을 이루고 가장이 되어 가족을 지키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 누구를 비천한 자로 여기고 있습니까?
대표원장 부부와 총괄실장
자기 감정에 따라 마음데로 말하고 행동하는 대표원장 부부와 총괄시장을 비천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이런 불황속에서도 꾸준히 매출 유지를 노력하고 있는 스텝들에게 부족하다고 돈 더벌어오라고 닦달하면서 정작 직원들한테 투자하기 아까운 대표원장 부부를 볼때마다 한심해 보이고, 밑에 하급자들에게는 지켜야할 규정들을 막 들이대고 막상화나면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 욕하고 날뛰는 총괄실장을 보면서 비천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총괄실장이 바로 제 뒤에 있어서 총괄실장의 약한모습도 볼때도 있어 때로는 가엾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내로남불의 태도를 보일때 마다 그런 생각이 연기처럼 사라지기도 합니다.
하늘이 두 쪽 나도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학교폭력 가해자들을 용서하는 것
요즘에 우리나라 사회가 학교폭력으로 많이 시끄러운 것을 자주 봅니다. 이번에 어느 야구단에서 한 선수를 1차 지명했는데 그 선수가 과거에 학교폭력 가해자였고 결국 지명철회되는 것을 보고 속이 시원하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학교폭력에 예민한 것은 제가 과거에 그 피해자였기 때문입니다. 9년이라는 시간동안 학교폭력과 따돌림을 경험하다보니 그 아픔이 얼마나 괴로운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학교폭력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대해 사법처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현재 우리나라는 가해자들에게 너무 관대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볼때마다 속에서는 분노가 차오르는 제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시절에는 정말 죽을 만큼 괴로웠는데 아직까지 그런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그 후유증을 겪는 사람들을 보면 남의 일같지가 않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을 보시면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 가해자들이 그에 맞는 합당한 처벌을 받을때까지는 용서할 생각도 없고 용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초명형제
초명형제는 이번주에는 거의 대부분 집에 있었다고 합니다. 가끔 카페에 가서 공부하고 자소서를 쓰고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주에는 큐티책을 구매해서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취업준비 기간이라 더 열심히 자소서를 쓰고 해야하는데 이쯤만 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더 노력해야 하는데 잘 안된다고 합니다.. 지금 회사는 계속지원하고 있다고 하고 공모전 관련해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교육봉사를 나가고 있는 곳이 있는데 원래 9월까지만 하면 됬었는데 코로나가 다시 확산됨에 따라 10월까지로 교육봉사가 연장이 되었다고 하네요. IT쪽 관련해서 교육봉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지금 사람 만나는것도 제한되어 있고 힘들텐데 이렇게 목장에 나와 나누어주어 정말 고맙고 감사해요! 저도 6년전에 처음 취업준비 할때 이쯤만 하면 되겠다, 그리고 더 잘해야 될것 같은데라고 생각은 했는데 잘 안되기도 했어요.형제의 나눔을 보며 6년전의 제 모습이 겹쳐지네요. 특히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취업시장이 얼어붙었는데도 흐트러지지 않고 한걸음씩 한걸음씩 나아가는 거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그리고 이런 상황속에서 큐티 하면서 자기 자신을 직면하고 다듬는 모습보면 대단하기도 해요! 한 스텝씩 해쳐나가다 보면 분명 하나님이 그에 맞는 길을 주실거에요! 너무 걱정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교육봉사 하는거 정말 멋지네요 ㅎㅎ 교육봉사 잘 할수 있기를 지금 하고 있는 취업준비 좋은 기업으로 될수 있게 기도할게요!)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오늘 설교말씀에서 가장 와닿었던 부분은 해결보다 회개가 먼저라고 하는 부분에서 많이 와닿았다고 합니다. 취업준비하면서 항상 하나님에게 뭐가 되게해주세요 붙게해주세요 그런마음이들고 상황이 안정되면 기도도 안하게 되는것 같다고 하네요.
이런 모습을 보면서 회개를 안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상황이고 지금 취업시장이 좋지 못하는 상황인데 하나님 없이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적이 있다고 하고 이번 계기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학교 다녔을때에는 동아리에서 리더도 맡고 했는데 이제는 이렇게 사회에서 분리되고 하다보니까 자신의 자만했던 모습과 한때 남을 무시했던 모습을 보게되면서 내가 남을 무시할 처지가 아니구나 라는것을 느꼈다고 하네요.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 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건강한 직장생활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 시간이 되도록
3.일+유튜브+운동 포기안하도록
4.거룩한 신결혼 준비하도록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이 회개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도록
양영수 88
1. 회사일 집중하기
2. 원수를 사랑하기
3. 신결혼 기도
이시헌 89
1. 매일 꾸준히 큐티하기
2. 공동체 안에서 내 직분에 충실하기
3. 코로나19로부터 건강 지켜주시길
4. 태풍으로부터 우리 주변 이웃들 큰 피해 없길
이광혁 90
1.예배 집중해서 잘듣기
2.운동하기
3.식단조절하기 !
김태규 91
1.믿음의 반려자와의 교제와 결혼을 인도해주시고 허락해주시기를(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 제가 될수 있게 믿음의 반려자로 준비될 수있게주님 인도해주시기를)
2.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기를!)
3.외할아버지께서 치매 초기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셨는데 하나님 곁으로 가는 순간까지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지켜주시기를
4.독립하게 되었는데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생활하고 흐트러지지 않기를
5.나와 같은 아픔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운동할 수 있기를(너무 무리하지 않기)
7.여자 상사들이 직장에서 감정적으로 나올때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9.이직준비 하면서 공동체에 잘 물으며 할 수 있기를(돈과 규모보다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진 조직과 사람 비전을 찾을수 있는 혜안을 주시기를, 포트폴리오 준비 꾸준히 하기!)
10.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개인작업 꾸준히 할수 있기를 실패해도 자신을 정죄하지 않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코로나가 다시 재확산중인데 확산이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1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수 있기를, 내년에 동생의 해외파병을 갈 수 있는데 동생의 진로에 좋은 방향으로 결정되기를
이다윗 92
1.술 줄이기
2.주님 찾기
3.qt 하기
4.신교제 하기!!
양초명 95
1. 한주간 게으름 피우지 않고 잘 살기
2. 매일 큐티하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이렇게 온라인으로 모여 예배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는 상황 가운데에서 모두들 힘들어하고 지쳐가고 있는데 이런 우리의 모습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시고 우리에게 찾아와주셔서 우리의 지친 마음과 상한마음을 보듬어주시고 위로해주세요.사회적으로 기독교가 많은 욕을 먹고 있는데 그 동안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옆의 이웃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고 법과 원칙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것이 인정 됩니다.이번 코로나 사태 이후로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전도체가 되어 옆의 이웃과 사회와 국가에 모범을 보일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지금 사회적으로 심한 양극화로 인하여 서로를 적대시 하는 분위기가 형성 되어가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우리 사회와 국가가 될 수 지혜를 부어주시기를,지금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고 코로나 백신이 하루빨리 완성이 되어 코로나가 종식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월요일부터 한 주가 시작되는데 한주간 우리 목장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모두 삶의 사역지 안에서 살아가는 가운데 지켜주시고 하나님이 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기름부어 주시고 무섭고 힘든 상황이 올 때 실족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담대함을 주시기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교제와 결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 모두 주님께 내어드리니 이런 저희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