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권대원(94) 김승택(95), 정권일(96)
Ⅱ. 말씀요약
제목: 「회복의 약속」
본문: 왕하 25:22-30
설교: 최대규 목사님
1.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22 유다 땅에 머물러 있는 백성은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남긴 자라 왕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가 관할하게 하였더라
비천한 자 이외에는 남은 자가 없다고 합니다.
그달리야가 이 비천한 자들을 관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렘 40:6 - 예레이먀가 이들과 함께 남아 있었습니다.
이 비천한 환경에서 비천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여전히 미친 것입니다.
끌려간 사람들에게는 다니엘과 에스겔을 두심으로 여전히 백성들과 말씀으로 함께 하십니다.
Q. 나는 누구를 비천한 자로 여기고 있습니까?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임을 인정하십니까?
23 모든 군대 지휘관과 그를 따르는 자가 바벨론 왕이 그달리야를 지도자로 삼았다 함을 듣고 이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니야와 그를 따르는 사람이 모두 미스바로 가서 그달리야에게 나아가매
24 그달리야가 그들과 그를 따르는 군사들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너희는 갈대아 인을 섬기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이 땅에 살며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가 평안하리라 하니라
두려워하지 말고 바벨론 왕을 섬기면 평안할 것이라 말합니다.
문자적으로만 놓고 보면 배반자 같습니다.
그러나 이는 이미 예레미야를 통해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원수를 섬기는 환경에서 내 원수를 통해 내가 하나님의 원수였음을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내가 깨어지지 않으면 절대 원수를 섬길 수 없습니다.
Q. 교회에서 다시 모이기를 기대하십니까?
흩어진 지금이 좋습니까?
'하늘이 두 쪽 나도 못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해결이 아닌 회개가 먼저입니다.
25 칠월에 왕족 엘리사마의 손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부하 열 명을 거느리고 와서 그달리야를 쳐서 죽이고 또 그와 함께 미스바에 있는 유다 사람과 갈대아 사람을 죽인지라
이스마엘이 그달리야를 쳐서 죽입니다.
쳐서 죽였다는 것은 마치 심판자가 되어서 행했다는 것입니다.
이스마엘은 암몬 족속의 사주를 받았다고 합니다.
근본적인 동기는 시기와 질투입니다.
렘 40:4 - 그달리야가 죽은지 이틀이나 되었는데 아는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당시 꼭수각시 같은 총독의 자리가 탐나는 자리도 아니었는데도 이스마엘은 그 자리가 탐났던 것입니다.
그달리야를 죽이고 보니, 옆에 있는 갈대아인도 죽여야 하고, 유다인도 죽여야 합니다.
쉽게 해결하는 자신만의 방식이 다 있습니다.
거짓으로 푸는 사람은 계속 거짓에 거짓을 더해야 합니다.
이스마엘은 악합니다.
그달리야는 어떤가요? 그달리야도 분별이 안 되었기에 죽은 것입니다.
렘 40:15을 보면 이스마엘에 대한 경고를 분명이 받았는데도 이를 무시합니다.
지도자는 자기 한 사람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분별 못하는 지도자는 백성들을 도탄에 빠뜨립니다.
그렇기에 영적으로 가장 나쁜 사람은 어쩌면 그달리야입니다.
26 노소를 막론하고 백성과 군대 장관들이 다 일어나서 애굽으로 갔으니 이는 갈대아 사람을 두려워함이었더라
예레미야서를 보면 이 백성과 군대장관들 중에 요하난이 있습니다.
요하난의 모습이 자칫 뒷수습을 하고 의로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 모든 사람을 데리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애굽으로 도망가는 것입니다.
가는 중에 예레미야를 만나고, 자신들이 어찌해야 될지 묻습니다.
예레미야는 분명 애굽으로 가지 말라고 하는데, 이를 듣지 않습니다.
후에 바벨론의 애굽 정벌기를 보면 이 유대인들만 색출해 따로 죽였다고 합니다.
Q. 내가 손쉽게 일을 처리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나는 사고치는 이스마엘입니까, 뒷수습하는 요하난입니까, 아니면 분별 못하는 그달리야 입니까?
3. 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양식을 주십니다.
27 유다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의 왕 에윌므로닥이 즉위한 원년 십이월 그 달 이십칠일에 유다의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28 그에게 좋게 말하고 그의 지위를 바벨론에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왕의 지위보다 높이고
29 그 죄수의 의복을 벗게 하고 그의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양식을 먹게 하였고
30 그가 쓸 것은 날마다 왕에게서 받는 양이 있어서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
여호야긴에 대해 굳이 언급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다윗에 대한 언약을 잊지 않으셨다는 증표입니다.
유다의 왕 여호야긴 이라고 칭해주십니다.
왕으로 있었던 시간보다, 포로로 있었던 시간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훨씬 긴데도 유다의 왕이라고 말해주십니다.
회복되려면 사로잡힘의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누가 이기나 해보자!라고 하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사로잡히려는 것이 아니라 사로잡으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잘 사로잡혀서 힘을 잘 빼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사람을 만나면 잘 사로잡으려고만 합니다.
여호야긴이 37년간의 옥중생활을 마치고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왕의 지위보다 높아졌다고 합니다.
살기를 바라고 애굽으로 도망간 백성들은 다 죽임을 당합니다.
그러나 죽기를 각오하고 잘 사로잡힌 여호야긴은 높임을 받습니다.
우리가 살 길을 하나님 말씀대로 행할 때뿐입니다.
포로의 삶이라 할지라도, 그 길 끝에서 주님을 보고자 하는 마음이 여호야긴에게는 있지 않았을까요..?
Q. 여러분의 머리를 들어주실 때까지 잘 사로잡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기도제목
이호진(93)
1. 취침 12:30, 기상 : 6:30 일주일 동안 4번 지키기
2. 지원받은 지원금을 먼저 주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헛되이 사용하지 않도록
3. 생활예배 회복과 취침 전 기도하기
권대원(94)
1. 업무시간 나태하거나 게을러 지지 않도록!(재택근무 시간 중 침대로 가지 않기)
2. 스스로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일이 생기면 먼저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회개할 수 있도록
김승택(95)
1. 취침 11:30 기상 5:30 지키기
2. 묵상한 큐티 말씀으로 정한 적용 소홀히 여기지 않고 꼭 지킬 수 있도록
3. 무슨 일이든 혼자 결정하지 않고 먼저 목장과 기도로 물으며 결정할 수 있도록
정권일(96)
1.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 되었은데, 주어진 시간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생각하고 헛되이 사용하지 않도록 + 기상 6:30 지키기
2. QT 주 3회 이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