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30일 주일설교
정지훈 목사님
히스기야의 마지막
열왕기하20장12절-21절
12절-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의 왕 브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 함을 듣고 편지와 예물을 그에게 보낸지라
13절-히스기야가 사자들의 말을 듣고 자기 보물고의 금은과 향품과 보배로운 기름과 그의 군기고와 창고의 모든 것을 다 사자들에게 보였는데 왕궁과 그의 나라 안에 있는 모든 것 중에서 히스기야가 그에게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더라
14절-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부터 왕에게 왔나이까 히스기야가 이르되 먼 지방 바벨론에서 왔나이다 하니
15절-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궁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내 궁에 있는 것을 그들이 다 보았나니 나의 창고에서 하나도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나이다 하더라
16절-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17절-여호와의 말씀이 날이 이르리니 왕궁의 모든 것과 왕의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두었던 것이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하나도 남지 아니할 것이요
18절-또 왕의 몸에서 날 아들 중에서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19절-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전한 바 여호와의 말씀이 선하니이다 하고 또 이르되 만일 내가 사는 날에 태평과 진실이 있을진대 어찌 선하지 아니하리요 하니라
20절-히스기야의 남은 사적과 그의 모든 업적과 저수지와 수도를 만들어 물을 성 안으로 끌어들인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1절-히스기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고 그의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정지훈 목사입니다.
한 고등학교에 심방을 간 적이 있습니다.위기의 청소년들이 있는 학교인데 둥지가 부서지면 알이 깨집니다.가정이 깨지면 우리의 자식이 깨집니다. '다음 세대가 위기'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저출산,교육의 문제 여러 중독의 문제 학교폭력과 깨어진 가정의 문제 등 청소년 사역에 있는 저로는 위기가 참 와 닿습니다.종이와 장르만 달랐지 위기가 아니였던 때는 없었습니다.담임목사님께서 성경은 하나님의 이야기 인간의 이야기라고 했습니다.이미 우리가 당면한 문제는 성경에 기록해 놓았습니다.사관에 따라서 역사의 평가가 달라집니다.열왕기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을 기록한 역사가 아니라 여호와 보시기의 관점이 중요한 것을 알려줍니다.우리 자녀들에게 알려줄 것이 여호와 보시기의 가치관입니다.이것이 다음세대의 위기의 본질이고 힘든 부분인 것 같습니다.목사님께서도 아이들이 말씀을 기억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십니다.온라인 수련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우리들교회 모든 교육부서가 열왕기하20장 말씀으로 큐티 페스티벌을 열었습니다.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기도로 각 부서를 섬기는 사람들의 수고로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되었습니다.무엇보다도 은혜가 되었던 것은 간증 페스티벌이었습니다.히스기야의 눈물로 많은 은혜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히스기야의 마지막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히스기야의 마지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되었다 함이 없는 죄인 임을 알아야 합니다.
'12절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의 왕 브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 함을 듣고 편지와 예물을 그에게 보낸지라'
'13절히스기야가 사자들의 말을 듣고 자기 보물고의 금은과 향품과 보배로운 기름과 그의 군기고와 창고의 모든 것을 다 사자들에게 보였는데 왕궁과 그의 나라 안에 있는 모든 것 중에서 히스기야가 그에게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더라'
죽음을 통보를 받은 히스기야가 하나님께 나를 기억해달라고 통곡하며 기도했습니다.기도의 응답으로 병을낳게 하고15년의 병을 낳게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초자연적인 징조까지 보여주셨습니다.히스기야에게 주어진15년이라는 시간은 은혜를 전파해주는 시간이 되었어야 합니다.이것은 결국 문제가 해결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예배가 회복되는 것임을 알려주는 것 입니다.'내가 원하는 응답을 받으면 은혜를 잊어버립니다.'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지 얼마 안된 히스기야가 한 행동은 자신의 궁에 있는 귀한 것들을 내여 보여줍니다.그래서 히스기야의 안에는 어떤 마음이 있었을까 힘이 없는 나라가 아니다.바벨론과 함께 동맹을 맺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대단한 징조도 확인하고 침략자들이 몰살당하는 기적을 경험했음에도 바벨론에게 다 내보이며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우리는 눈물로 주님의 은혜를 원하다가도 해결되면 다른사람에게 모든 것을 내보이는 계산을 할때가 있습니다.'겸손한 사람은 없고 겸손한 환경이 있습니다.'저는 인정받기 위해 교회를 뛰쳐나갔습니다.다른 교회에서 사역의 실패를 경험했습니다.사역의 실패했다는 좌절감으로 인해 공황장해 대인기피 우울증이 경험했습니다.숨쉬는 것도 힘들고 미칠 것 같은 두려움과 고난도 극단적인 생각도 하게 되고 많이 힘들었습니다.다 망하고 무너지면 생각나는 분이 있습니다.바로 담임목사님 입니다.목사님께 메일을 보냈는데 잊지 못합니다.담임목사님은 니가 그럴때부터 알아봤다고 했습니다.철없고 교만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내가 살아났다는 은혜가 있고 양육받고 사역도 했습니다.아름다운 아내를 만나 결혼했고 목사 안수도 받았습니다.제안에 있는 생각이 이제됬구나 이제 회복이 됬고 나 앞으로 사역하면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니까 희미해지고 감사한 것을 찾기보다는 계산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자기 만족과 확신을 갖고 살아갈 때 사절단이 도착했습니다.제가 살고 있던 집이 경매가 됬다는 경매 딱지였습니다.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했어야 하는데 경매딱지를 받아들고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억울한데 히스기야가 보이지 않는 것이 없다고 한 것처럼 저의 분노가 드러나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발버둥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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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은혜를 잊어버리고 히스기야처럼 모든 것을 드러내는 것은 무엇입니까?
2.물어주고 들어주는 공동체가 합니다.
'14절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부터 왕에게 왔나이까 히스기야가 이르되 먼 지방 바벨론에서 왔나이다 하니'
'15절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궁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내 궁에 있는 것을 그들이 다 보았나니 나의 창고에서 하나도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나이다 하더라'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자신의 방법으로 한 히스기야 에게 이사야 선지자가 옵니다.그들이 어디서왔습니까?그런데 히스기야는 사절단들에게 들은 말은 대답하지 않고 그들에게 뭔지 바벨론에서 왔다고 했습니다.자랑하고 싶은 히스기야의 심정을 말해줍니다.내가 하고 싶은 말만하고 내가 듣고 싶은말만 한 심정을 이야기해줍니다.자신을 인정해주는 바벨론을 보니 흥분이 되었던 것 입니다.이시야가 몰라서 물어봤을까요?다 알고 물어봤겠죠 처음부터 이사야는 정답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들어줍니다.말씀을 기억하지 못하면 우리도 자기가 무슨 말을 못하고 기억하지 못합니다.'우리에게는 말씀으로 물어주고 들어주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당장에는 몰라도 내가 얼마나 교만하고 악한지 깨닫게 됩니다.'그렇게 사절단으로 온 경매가 들어온 사건 앞에 회개하고 엎드려야 했는데 제 사연에 눈이 가려저서 인간적인 것을 찾고 있더라고요.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그러면서 도와줄 누군가를 찾고 있었습니다.저도 이렇게 담임목사님에게 들은 말이 있어서 해결이 된 게 중요한게 아니라 해석이 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정작 제 문제 앞에서는 해석이 안되더라고요,그리고 저는 교회 제정을 가볍게 여기고 함부로 여겼습니다.이 정도는 괜찮게 여겼던 것이 알려져서 치리를 받게되었습니다.괴롭고 회개는 안되고 죄책감만 들고 힘들었습니다.해석이 안되는 저에게 담임목사님이 매일로 양육해주기도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면서 도와주셨습니다.그날 성령의 부조 십일조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설교가 바로 십일조에 관련된 내용이 었습니다.하나님이냐 돈이냐에 대해 겨루고 있었습니다.집이 경매가 들어온 사건에 대해 하나님이 묻고 있었던 것이 었습니다.하나님께서 저의 양육되지 못한 물질에 대한 부분을 드러내신 것 같습니다.이것을 깨닫기까지 물어주시고 들어주시는 목사님과 공동체가 있었습니다.'청소년기에 가장 중요한 것이 어디에 속한 것 그리고 누구와 있는가 입니다.주위에 공부하면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고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 열심히 다니게 됩니다.어디에 붙어있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되고 학생들의 인생이 결정이 됩니다.그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기도해야 합니다.'청소년 부에 목장은 자기가 받은 말씀을 가지고 자기의 삶의 이야기를 나누어주는 아이들도 있고 안 그런 아이들도 있습니다.다섯 마디로 끝나는 목장도 있습니다.이런 경우가 많습니다.여자 아이들은 비교적 잘 나누지만 삐지면 잠수를 타고 연락도 안되요.히스기야가 이시야의 말씀을 기억하지 못한 것 처럼 엄청난 거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도망가는 먹튀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요즘에는 코로나 때문에 목장모임이 힘들어져 상품권을 보냈는데 그래서 보통 일반적으로 톡을 보내면1이 없어지는데 확인을 안한다는 거죠 상품권을 보내는데 확인하는 거죠 생을 까는 아이들이 있습니다.학교 앞 짜장면 집에서 아이들에게 음식을 사주시면서 섬겨주시고 선생님들끼리 하는 말이 있어요.피 같은 돈으로 사주는 짜장이라고 해서 피짜장이라고 하죠(ㅋㅋㅋㅋ)문전박대를 당하는 경우도 쫒겨나는 경우도 있어요.아이들은 평소에는 모르다가 사건이 오면 선생님들에게 이야기해요.아이들에게 음란과 중독 약재료의 이야기를 오픈하니 거절감을 당하더라도 잘 견뎌주세요.아무리 이사야라도 왕의 허락의 없이 앞으로 나가기 힘들었죠.이사야는 히스가야를 막무가내로 찾아가죠.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이렇게 가세요.수많은 광야의 시간을 통과하신 선생님들이 눈물로 간증해주십니다.그래서 내 자녀가 수고하고 있다고 자녀의 앞에서 분노하시고 분기탱천 하신 분들의 자세가 바뀝니다.우리들교회 청소년들은 살아나는 가정 아이들이 많습니다.요즘에는 여러가지 이유로 학교에 부적응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자퇴를 막으러 다니는 심방이 많습니다.어떤 친구는 나중에는 본인에는 그런 삶이 지쳤는지 자신의 인생에서 후회 하는것이 자퇴라고 말합니다.눈물로 간증하기도 합니다.이 친구가 교회를 좋아합니다.검정고시를 보고 대학에 지원해서 우리들교회에서 하는 간증으로 이 친구를 소개를 했는데 대학에 합격했습니다.이 아이가 대학에 들어갔다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증거였습니다.이 친구가 담임목사님의 면접책을 읽고 갔데요.이 친구가 비록 힘든 청소년기를 보냈어도 공동체에 붙어 있었어요.그렇게 되기까지 이 아이에게 많은 사람들이 많이 붙어 있었어요.선생님들에게 전화하고 저에게 전화해요.우리 아이들이 청소년 목장에 붙어있게 많이 도와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말씀을 소중히 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말씀이 좋아도 당장 저부터도 머리로만 깨닫고 경우가 있잖아요.아이들은 온몸으로 깨닫기 때문에 인생이 바뀌더라고요.작년에 전국 청소년 큐티 페스티벌에 참여했는데 아이들의 자세가 좋지 않았습니다.다른교회의 선생님들이 시험이 드신거에요.우리 아이들이 따라할까 두렵다고 했습니다.교사 컨퍼런스를 하면서 제가 했던 말은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이 데리고 왔다 그러면 중풍병자와 같은 아이들도 일어나지 않겠냐고 뒤에 있는 청년 스텝들도 그런 아이들이었다고 말하니 다른교회 선생님이 놀라셨습니다.이렇게 '복음은 공동체의 섬김과 말씀으로 임합니다.말씀으로 들어주고 말하주는 공동체가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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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들어주고 말해주는 공동체를 귀하게 여기고 있습니까?
3.여호와의 선하신 말씀을 듣고 회개해야 합니다.
'16절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17절여호와의 말씀이 날이 이르리니 왕궁의 모든 것과 왕의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두었던 것이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하나도 남지 아니할 것이요'
'18절-또 왕의 몸에서 날 아들 중에서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이사야가 히스기야와 대화를 하면서 심방하고 들어주다가 결정적인 타이밍이 왔어요 이 말씀이 심판입니다.말씀을 듣지 않아서 안되기 때문에 성경에 저주와 심판을 기록하고 돌이키라고 하시는거죠.심판과 경고의 메세지를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회개하고 돌이키기 위해서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너의 자녀들이 다 포로로 잡혀갈 것 이야 라고 합니다.인간적인 방법을 선택한 히스기야에게 이런 선택이 될거라고 합니다.남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하게 됩니다.오늘 열왕기상에 있는 하나님이 하신 것 입니다.다들 예레미아가 전한 흉년을 듣기 싫어합니다.열왕기상을 듣고 있는 독자들이 바로 포로로 끌려간 사람들 입니다.내가 하나님을 떠나서 내 뜻과 내 방법으로 살았던 것을 깨닫기를 원하십니다.우리는 장담하면서 삽니다.몇년 후를 꿈꾸고 계획합니다.코로나로 인해 힘들거라고 에상했겠습니까?망한다는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심판의 예언을 전하는 것이 어렵습니다.망하시는 것을 원하시는것 같다고 말합니다.저부터 도망하지 않으니 말씀이 잘 들리지 않더라고요.제작년에 건강점진을 받았는데 혹이 있어서 관리를 잘 하셔야 할것 같다고 체중을 줄이셔야 한다고 들었습니다.그말 듣고 관리를 해서야 했는데 혹이2배가 커졌다는 거에요.저는 모든 게 큰 것 같아요.혹만 잘라낼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제가 담낭의 혹은 왜 생기는 거냐고 물어봤는데 의사선생님이 제 몸을 보시더니 비웃으시면서 이렇게 이야기 하시더라고요.먹고 싶은거 다 처먹어서 그런거라고(ㅋㅋㅋㅋㅋㅋ)살짝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의사선생님이 미안했는지 유전적인 요인도 있다 하더라고요 먹고 싶은거 마음데로 먹은거 맞거든요(ㅋㅋㅋ)본문을 묵상했어요 제가 드는 생각이 하나님이 주신 건강을 내가 마음데로 썻구나 몸을 함부로 여겼구나 살 빼라고 했는데 담임목사님도 이야기하시고 내가 참 귀똥으로 다 들었구나내가 원하는데로 하다가 잃게 되었구나 회개하게 되었습니다.마음이 묘하더라고요 수술실이 왜 이렇게 추은지도 모르겠어요 ㅜㅜ 쓸게가 빠지고 나서 회개가 되어서 운동도 열심히 하게 되어서25kg이 빠졌습니다.저는 나름 성령의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요요가 생기지 않도록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19절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전한 바 여호와의 말씀이 선하니이다 하고 또 이르되 만일 내가 사는 날에 태평과 진실이 있을진대 어찌 선하지 아니하리요 하니라'
이사야가 전한 심판의 말씀을 듣고 난 이후에 히스기야의 말씀이 애매합니다. 100퍼센트 옳으신 하나님이라고 합니다.잘못 이해하면 나는 심판 안받으니 괜찮다고 할 수 있잖아요.말씀에 대한 분별도 반응도 애매합니다.히스기야가 회개했다는 내용도 있어요.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시간이 아니라 나의 태평을 여기는 시간으로 썻지 않나 기록된 부분을 보면 적용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정치적으로도 히스기야는 대단한 지도자였죠.저수지를 만들어 성 안으로 물을 끌어왔죠.성 밖에 있는 물을 끌어오는 공사를 했죠.그러나 히스기야는 결국 남유다를 구원하지 못했습니다.'세상에서 많은 업적 부와 명예를 쌓아도 그것이 내 자녀를 구원해주지 못합니다.' '자녀에게 어떤 것을 물려줘야 할까?' 그것은 회개이고 그것이 자녀에게 큰 선물입니다.'심방을 가면 부모님이 자신의 수치와 죄를 고백하고하는 모습을 보면 은혜가 됩니다.부모님의 회개를 모습을 보고 눈물 흘리는 아이들이 많습니다.심방을 다니면서 아이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있는데 교회다니면서 변하시는것 같아라고 물어보면 변한다고 합니다.'안되는 것들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것이 큰 믿음의 유산입니다.'
'자녀들에게 물려줄 큰 유산은 바로 회개입니다.'
히스기야 이후에 므낫세가 왕에오르는데 가장 악한 왕이죠 선한 왕에게 악한 왕이 태어났습니다. 15년동안 태어난 아들이라더고요 바벨론에게 공격을 당하는 빌미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15년 더 살게 된것이 기도 응답일까?라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하나님께서 히스기야를 인도해가셨지만 마지막 포로로 잡혀가 회개하게 하셨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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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망과 심판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까?
자녀에게 이런 회개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까?
15년 더 사는 것이 좋으십니까?사명 감당하고 천국 가는 것을 사모합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되었다 함이 없는 죄인임을 알아야 합니다.
물어주고 들어주는 공동체가 있어야 합니다.
여호와의 선하신 말씀을 듣고 회개해야 합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양영수(88),김태규(91), 양초명(95))
지금 코로나가 심각하게 확산되고 있네요.. 코로나의 확산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이 확산이 멈출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사회적으로 교회가 많은 욕을 먹고있는데 이번일을 계기로 하나님 안에서 바로 설수 있기를 성령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사회에서 모범을 보이고 법과 원칙을 지키는 우리가 되기를....그리고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3명이 참여했습니다. 영수형 저(태규) 초명형제 이렇게 3명이 참여하고 기도와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목자형은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참여하지 못하였는데 아쉬웠습니다. ㅜㅜ 다음에는 많은 사람이 참여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총 3명 온라인 목장으로 기도하고 나눔했습니다.
영수형은 한달 쉬니까 다시 일을 하니까 피곤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폭염까지 겹쳐져서 더 하다고 하네요 ㅜㅜ 회사에서는 더 이상 대표이사가 형을 챙겨주지 않고 혼자서 알아서 하라고 해서 조금 당황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떻게 일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금요일에는 몸살기가 있어서 회사에서 말하고 조퇴했다고 하고 이번주의 하이라이트는 토요일의 결혼식이었다고 하는데요.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발령이 되어서 결혼식 참석할때 많이 긴장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참석한 결혼식은 전 목자형의 결혼식이 었다고 하는데요. 우리들교회 사람들 200여명 정도가 참석해주었다고 하네요.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식당에서 모여서 밥을 먹을수가 없어서 급히 식사를 하고 가셨다고 합니다. 결혼식 참석한것 때문에 여자친구분에게 혼나셨다고 하네요ㅎㅎㅎ ㅜㅜ (아이고 형 대표이사가 챙겨주지 않으니 조금 당황하셨겠어요...그리고 오랜만에 알하시고 덤으로 지금 폭염까지 겹쳐진 상황인데 많이 피로하실것 같아요...결혼식은 무사히 잘 갖다오셔서 다행이네요 ㅎㅎ 여자친구분이 형 걱정해주는 거보면 부럽네요 ㅎㅎ 회사에서 형이 업무를 지헤롭게 하실수 있게 그리고 형의 결혼과정이 잘 진행되고 준비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태규)는 이번주 수요일에 드디어 독립을 하게되었습니다.!! 부모님이 다른 집으로 가셨고 수요일부터 저는 혼자서 생활을 시작했네요 ㅎㅎ 독립을 하고나서 무엇을 해먹어야할까 어떤걸 해먹어야 더 빠르고 맛있게 먹을수 있을까 이게 가장 매일 주어진 매인 퀘스티인것 같아요 ㅜㅜ 다행인건 만개의 레서피라는 사이트에서 요리하기 쉽게 유저들이 튜토리얼을 올려놓아서 그거 보고 요즘에 요리를 해보고 있네요 계속 시도해봐서 효율적이고 맛있게 먹을수 있도록 연구를 많이 해봐야할것 같아요..심리상담은 지금 코로나 때문에 잠정적으로 미루어진 상태고...ㅜㅜ 이번주 목요일에는 피아노 선생님과 레슨을 진행하였고 피아노 선생님에게 선물을 드렸는데 제가 하고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 선생님 학원 홈페이지 디자인 시안을 잡은것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ㅎㅎ 지금 계속 수정중이지만 한번 이런식으로 재능기부 하고싶으서 선생님한테 보여드리니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고 기대된다고 하시네요 ㅎㅎ 그래서 좀더 다듬은 다음에 홈페이지로 만들어서 드릴려고합니다. ㅎㅎ 이번주 토요일에는 프로그래밍 과외를 쉬었고 집을 정리하였습니다. 혼자사는 집이 되었으니 그거에 맞게 청소하고 방 정리하고 하다보니까 오전이 금방 훅훅 지나갔네요 ㅜㅜ 그래도 깔끔하게 정리해서 부모님에게 사진찍어 보내드리니 놀라셨고 칭찬해주시더라고요 ㅎㅎ 회사에서는 다행이 별일이 없었네요.. 그리고 이제 확진자가 계속 늘다 보니까 병원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못들어온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종식될때까지 마스크 착용을 습관화 해야될것 같아요..계속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오다보니까 사람들의 비난이 교회로 많이 쏠리고 있고 어느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우연히 목사님을 욕하는 그런 댓글을 볼때마다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고 믿는 자로서 법과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말을 요즘에 피부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저도 정신차리고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부터 큐티 기도회가 다시 평일에도 진행된다고 해서 월요일 금요일에 이렇게 기도제목을 올렸는데..지금 이시기에 더 열심히 기도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내가 더 하나님께 못 붙들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고 더 나아가서는 내 가족과 주위 지체들을 위해 나라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겠습니다..그리고 외할아버지께서 치매증상을 조금씩 보인다고 하십니다...ㅜㅜ지금 외할머니께서 걱정하고 불안해 한다고 하시네요..엄마는 외할아버지가 편히 하나님 곁으로 가실수 있게 기도해달라고 하셨습니다.이 소식을 듣는 내내 마음이 아팠고 듣는 내내 멍해졌네요...항상 기도하는 제목 중에 하나가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부모님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게 인도해달라는 것이 저의 기도제목인데...그런 외할아버지의 치매증상 소식을 들으니...정말 뭐라 표현할수가 없네요...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의 기도 덕분에 제가 여기까지 올수 있었습니다...이제는 제가 외할아버지를 위해 더 기도해야겠습니다...
초명형제는 이번주에 면접을 보았다고 합니다. 가고싶은 기업이 있어서 지원을 하였고 서류는 붙고 면접에서 떨어져서 좌절했다고 하네요.. 인턴이라서 서류 인성 면접만 보면된다는데 가고싶은데가 다 떨어져 다른데 지원하는데 억지로 지원하는 느낌이 있어서 마음이 안좋다고 하고 빡친다고 하네요.. 대전가서 일을 할수 있다고 하니 그래서 더 마음이 안 좋다고 합니다. 몸은 특별히 아픈 곳은 없고 지금 여자친구분이랑은 잘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어 데이트 하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큐티는 잘 하고 있다고 하고 영수형이 큐티책 본문을 촬영하고 보내줘서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4번은 한다고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집에 있는것이 힘들고 취업해서 일하고 있는 분들이 부럽다고 하네요.. 남자니까 일을 안하면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하고..그리고 학생이니까 눈치보이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아이고..일주일동안 빡세게 살았네요...가고싶은 기업의 면접에서 떨어져서 많이 아쉽겠어요...ㅜㅜ 저도 그마음 백분 이해해요! 취준생 시절에 저도 정말로 가고 싶은 기업이 있어서 지원했는데 떨어져서 많이 아쉽고 분했거든요 ㅜㅜ 너무 실망하지말고 계속 이력서 넣고 도전하다보면 더 좋은 회사에서 형제에게 면접 기회를 줄거에요~ 그리고 일을 안하면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거 저도 그 기분을 잘알아요 6년전에 저도 그랬어요..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조금 더디고 느려져서 힘들겠지만 다시 기운차리고 하나씩 해나가봐요~ 옆에서 우리 목장 지체들이 붙들고 기도할게요~!!)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건강한 직장생활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일+유튜브+운동 포기안하도록
4.거룩한 신결혼 준비하도록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이회개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도록
양영수 88
1.월요일부터 알바 출근인데잘 적응할수 있기를
2.큐티 및 기도가 회복 되기를
3.신결혼 준비 잘 하길
이시헌 89
1. 코로나19로부터 공동체 지켜주시길
2. 예배가 회복되고 큐티 꾸준히 하기
3. 방학동안 나와 우리 반 학생들 사고 없이 알찬 시간 보내고 더욱 성숙해질 수 있길
4. 원격수업에 대한 불안함 있는데 잘 헤쳐나갈 수 있길
이광혁 90
1.운동하기
2.예배듣기
3.기도하기
김태규 91
1.믿음의 자매와의 교제와 결혼을 인도하고 허락해주시기를(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 제가 될수 있게, 리브가와 라헬과 같은 믿음의 여인을 배필로 맞이할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2.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기를!)
3.외할아버지께서 치매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셨는데 하나님곁으로 가는 순간까지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지켜주시기를
4.독립하게 되었는데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생활하고 흐트러지지 않기를
5.나와 같은 아픔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운동할수 있기를(너무 무리하지 않기)
7.여자 상사들이 직장에서 감정적으로 나올때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9.이직준비 하면서 공동체에 잘 물으며 할 수 있기를(돈과 규모보다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진 조직과 사람 비전을 찾을수 있는 혜안을 주시기를, 포트폴리오 준비 꾸준히 하기!)
10.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개인작업 꾸준히 할수 있기를 실패해도 자신을 정죄하지 않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코로나가 다시 재확산중인데 확산이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1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이다윗 92
1.술 줄이기
2.주님 찾기
3.qt 하기
4.신교제 하기!!
양초명 95
1. 큐티책 사서 큐티 열심히 하기
2. 음란물 피하기
기도하기
하나님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 더 심각한 상황까지 갈것 같아 두렵습니다. 코로나가 확산되는 것을 멈추어주시기를코로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하루빨리 코로나 백신이 나와코로나 사태가 종식될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시고 이번 홍수로 피해입은 사람들 모두 하나님께서 찾아가주셔서 위로해주시고 함께해주세요.지금 사회적으로 양극화된 분위기가 심화되고 있는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할수 있는 우리나라 사회가 될수 있기를,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우리가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지 못함이 인정이 됩니다. 성령의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족과 주위 지체들 그리고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할수 있게인도해주시고 사회적으로 법과 원칙을 지켜 모범을 보일수 있도록 더이상 기독교가 개독교로 욕먹지 않게 도와주세요. 떨어져 있는 시간이 계속 됨에 따라모두들 지쳐가고 있는데 이런 우리를 말씀으로 붙들어주시고 실족하지 않게 함께해주세요. 월요일부터 일주일이 다시 시작됩니다. 우리 목장 지체들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모두 한사람 한사람 찾아가주셔서 위로해주시고 하나님이 주신 삶의 사역지를 잘 지키며시간을 소중히 사용할수 있기를 무섭고 힘든상황과 고난이 올때마다 실족하지 않고 이겨낼수 있게 용기와 담대함을 주셔서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우리를 인도해주세요.우리가 가지고 있는 앞으로의 미래와 교제 결혼에 대한 불안감 모두 주님께 내어드리니 이런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