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3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부조
사도행전 11장 27절 ~ 30절
27절 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28절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에 큰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29절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30절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우리가 끝없이 부조를 합니다.성령의 부조를 할 수 있도록 오늘 찾아오셔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지금 코로나로 온 나라가 세계가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인간의 계산으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우리들교회가 성령의 성전이 되기를 원하시는구나 죽어지는 성령의 순교가 이어 나오고 모두 흩어지고 흩어지는 박해가 있었습니다.말씀대로라서 놀라고 있습니다.이제 이 고난을 통해 개개인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라는 칭함을 받으라는 것입니다.지금은 존경받는 칭호가 된 것처럼 지금 개신교는 공공의 적이 되었습니다.지금부터라도 죽어지고 손해를 보면 그리스도인으로서 본을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령의 부조에 대해 생각해볼게요
1.성령의 예언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27절 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선지자들이 왜 안디옥교회에 왔을까요?날이 갈수록 부흥해 간다고 하니 잘 믿는자에게 수준 높은말을 해줄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일시적일 수도 있고 예언적인 내용일수도 있습니다.'앞날을 내다보는 은사가 말씀에 근거하지 않으면 점쟁이가 되고 맙니다.'정치도 여기저기 다닐 수 있습니다.이때는 신약성경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전으로 내려올때 예언자가 존경을 받을때였죠.사도행전에는 예언의 예시가 몇개 안 나와요.아가보의 이야기가 여기에 나와요.예언의 내용이 뭔지 아노지않고 그러나 베드로가 잡혀가고 스데반이 순교가 박해가 일어나서 흩어지고 이방인의 사도가 될거라고 아무도 예언이 없어요.왜 그럴까요?구약에서 바벨론 포로로 갈때는 우상숭배가 극심해서 바벨론으로 가라는 예언을 했죠.성령이 임해서 박해를 받았기 때문에 웬만하게 예언을 하시지 않은 것 같아요.내가 십자가의 주님을 만나고 부활을 확신하는 사람은 이미 어떤 앞날을 알고 싶지 않은 것 입니다.'이미 우리의 처소는 하늘나라에 있기 때문입니다.주님과의 만남이 확실치 않은 사람은 점쟁이를 따라가는 것 입니다.'모두 만인 선지자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예언을 할수 있습니다.그렇지만 그러니까 이제 모든지 구속사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예언이에요.오늘 흉년을 생각해볼까 합니다.
'28절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에 큰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예언자 중에 아가보가 그의 사랑이라는 뜻을 지닌 이름인데 성령의 예언을 했다는 것입니다.아가보의 예언은 흉년이 글라우디오 때에 있다는 것입니다.말하되 하더니로 번역된 동사는 말하다의 동사가 아니라 신호하다 알리다는 의미입니다.아가보는 장례의 흉년을 예언하기 위해 손짓 발짓 등으로 신호하고 사인을 주며 예언을 했을 것 같아요.불신 결혼하나 하지 말라기 위해 자신의 오장 육부를 드러내며 간증해야 할지 몰라요.후에는 알기 때문에 목장에서 후일에 흉년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계속 사인을 보내고 알려야겠죠.그러나 특별히 성령으로 말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선지자가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부지런히 살피고 연구해야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영이 받으시는 고난과 후의 영광이에요! 고난과 영광을 예언해야 해요! 이것을 증언하여 말하는 것이죠!성령으로 무슨 말을 했죠? 천하에 흉년이 든다는 거예요! 이것은 고난이에요!후에 받을 영광이 있다는 뜻이에요!'구약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겠습니다.이스라엘의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바벨론 포로로 갈 것을 예언한 예레미아가 있고 거짓 선지자 하나니 아가 있는데 포로들도 다 돌아올 것이라고 해요!
이렇게 자기 확신을 가지고 하니까 예레미아가 자기 이야기 같데요! 거짓 선지가 이겼어요 때가 될 때까지 거짓 선지자가 이길 수 있어요!포로로 가도 돌아온다는 거예요. 성전의 어느 것도 안 뺐긴다는 거예요 그렇게 예레미아가 자기의 길을 갈 수밖에 없어요 반드시 바벨론 왕을 섬기게 하시겠다는 것은 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하나니아에게 말을 하게 했어요.참과 거짓 선지자의 차이는 지금 당하는 일은 죄의 결론이니 포로로 가서 순종하라고 하는데 거짓 선지자는 포로로 안 간다고 하는 거예요 망하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누구 이야기가 좋겠습니까 흉년 이야기 누가 좋아하겠습니까?거짓을 믿게 하 는도 다 그래서 너무 안 변하니까 하나니아가 죽었데요!읽어보세요 흉년을 예언하는 것이 어렵습니다.이스라엘 백성은 주제를 다르고 있는데 선민의식이 있어 하나님이 지켜주시기에 흉년이 없다고 합니다.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그리고 있는데 안디옥 교인들에게 흉년의 예언을 하니까 사울에게 말씀을 배워서 흉년이 없다고 말을 안 해요 우리에게 주는 이야기입니다.괜히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유대인들의 선민의식은 누구로부터 시작됐는데 예수님이 초라하다고 십자가에 못 박았잖아요 그들에게는 아프고 떨어지고 망하고는 사전에 없는 거예요! 그러고 안 망합니까?
요즘에 기독교도 두개의 파로 나뉘어졌어요!그래서 우리는 예수 믿으니까 코로나 안 걸린다 이런파가 생겼어요!검사 안받아도 된다.우리 모두 날마다 큐티를 통해서 그날 그날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때문에 이것이 예언이죠!고난이 있겠죠.청하는 언제든지 흉년이 들때옵니다.복음은 장차받을 환난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 제사장의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각자의 글라우디오 황제때가되면 있어야 할때라고 합니다.그 당시는 하나니아가 압도적으로 인기가 있지요!'분별을 잘 해야합니다.말씀을 읽고 나의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찾으면 모든 예언의 완성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 성령의 예언자가 되게 하십니다.'한편 누가는 예언의 성취의 때는 글라우디오 때에 된다고 했습니다.그런데 글라우디오 황제4~7년 때에 팔레스타인에 심한기근이 있었다고 해요.예언이 실현이 되었어요!누가가 흉년에 대해 자세히 기록하지 않았다는 것은 흉년에 대한 아가보의 예언이 성취되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닌 아가보의 예언을 듣고 기근이 닥쳤을때 안디옥 교회의 반응에 더 큰 의미와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한절로 지나간거에요.중요한게 아니라는 것 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잘 될거라는 소리만 듣기 원합니까?흉년의 소식도 잘 들어냅니까?
안디옥 교회가 최고인 것은 흉년의 소식을 잘 들어내는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흉년의 소식을 잘 들어내는 것을 싫어합니다.
흉년이 올 때 안디옥교회 교인들은 혈기를 내지 않았습니다.
2.각자의 힘대로 작정을 합니다.
'29절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30절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힘대로는3인칭 단수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능력에 따라 부조를 보냈다고 합니다.여기서 안디옥교회의 실력 알 수 있는데 흉년을 비껴갔어요!흉년이 들었지만 특별히 예루살렘 교회 폭풍 흉년이 왔는데 성령님이 운행하신 성령의 부조입니다.왜 예루살렘 교회에 오고 여기는 안 왔을까? 복음이 전 세계에 나가기 위해서는 유대의 선민주의를 깨 드려야 했기 때문입니다.유대교 이때 기독교가 갈라졌잖아요. 그런데 기독교의 선민주의가 생겨 오늘날 가톨릭이 생겼죠 로마교황청은 베드로의 묘지가 되어서 전 세계가 거기로 여행 가고 있어요. 유대교의 선민주의는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안디옥의 제자들이 유대의 형제들이 부조하는 것은 성령의 예언을 들은거에요.적용을 한 거에요 부조는 헬라어로 디아코니아 입니다.가난한 형제들을 구제하기 위한 건물을 뜻하는데 자손과 구제의 의미를 포함한 말로써 봉사라는 의미를 포함합니다.디아코노스에서 나온말 입니다.남는 것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시중들이고 고통분담을 했다는 겁니다.공동체에서 따온 공산주의 이론 이런것으로 도운 것이 아니라 청지기 정신을 가지고 나누었다는 겁니다.
장신대 최진봉 교수의 논문을 읽었어요.'청지기는 재물의 논리를 아는 자이다.' '청지기가 극단적으로 그렇다고 재물을 포기하고 배척하는 것이니라 재물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자입니다.'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고 해요 그러면 재물이 없어질 때 영접하리라 라고 합니다.' '위험한 재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관리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라고 해요!'나누어주는 일은 소유물과 소유주가 소유지가 없는 형제자매들을 돌보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청지기 직과 기독교의 탈도 요가 만나는 것은 무엇일까 대표적은 것이 십일조라고 합니다.십일조의 신앙고백이 없으면 힘대로 부조를 할 수 없어요!그러면 그것이 너무 중요하지만 어떻게 십일조를 하는 것 가능할까요.우리가 십일조를 하게 하는 데에는 절대적으로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고 했어요!온 백성이 즐거우니 십일조가 저절로 쌓였다는 거예요 어떤 지도자가 즐겁게해주는 지도자일까요?풀어서 정리를 하면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하나님을 섬겼고 회개를 하고 하나님의 명을 따랐고 최강의 예배를 회복했고 성경을 읽히는 지도자라고 합니다.날마다 회개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감사하고 찬송하고 하나님이 하신 일로 감사하고 사건에 대해 올바른 견해로 정확한 처방과 견해를 보여줄 때 십일조가 쌓인다고 합니다.그런데 똑같은 본문에 엘리야십과 같은 근심하게 하는 지도자도 있다 하더라고요.원대 복귀해서 잠시 없는 사이에 십일조를 맡아서 관리하던 엘리오십이 대적 비아와 혼인을 맺고 그에게 다방을 맡기고 이랬어요 대제사장이 십일조를 맡았으나 얼마나 신뢰를 받던 사람이겠습니까?
집안 식구끼리다 맡았어요. 그러니 백성들이 딱 십일조를 안 하게 되었어요!금세 엘리야십이 맡으니 안 하게 되었어요 백성들이 지도자 한 사람에 좌우되는지 보여줍니다.'성도는 근심케 하던 자신의 신앙고백으로 십일조를 가져야 합니다.십일조는 신앙고백을 고백하는 삶입니다.땅의 소산으로 응답하는 예배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전체의 삶을 드리는 성도의 경건이기 때문입니다.신앙고백의 십일조를 신앙이 있을 때에만 각각 힘대로 작정해서 부조를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성령의 부조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십일조를 신앙고백으로 합니까?의무적으로 합니까?아예 안합니까?나는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입니까 근심케 하는 지도자입니까?
3.잘 실행해야 합니다.
'30절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안디옥교회는 바나바와 사울을 통해서 이 부조를 예루살렘 교회로 보냈어요.작정하고 실행하여 보내니라는 모두3인칭 복수형으로 안디옥교회의 전체 뜻으로 이루어졌음을 보여주었는데 보여주기식이 아닙니다.전부 예루살렘을 도왔다는 거에요.처음에 본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신앙고백으로 십일조를 했기 때문에 십일조는 하나님의 선물인거에요.맡은 자는 십일조를 집행을 잘해야하는 거에요.믿는 자는 믿는 자를 도와야해요!교회가 교회 밖에 했다는것은 안보여요!세상에 대해서는 복음증거가 먼저이고 교회안에서는 봉사와 사랑이 필요합니다.구제가 복음 증거보다 우선시되면 안되고 교회 밖의 구제보다 앞설 수 없습니다.우선순위가 있는거에요!'신앙고백의 십일조를 자기 마음데로 쓴다면 그것은 신앙고백이라기 보다는 자기의 선한 일로 열매를 쌓아놓고 있는거에요.'근심케하는 지도자라도 십일조를 해야하는데 내 마음데로 쓴다 그것은 아닌거죠!사도가 아니라 헌금을 사도가 아니라 장로에게 보냈다고 합니다.
원칙적으로 여기서 멀었기 때문입니다.조직체계를 갖추어서 시스템이 되었어요 제정은 장로들을 중심으로 움직였다고 합니다.이때만 해도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바나바가 사울을 앞서고 있었어요!헌금을 들고 가도 바나바는 사울을 안 만났어요! 공개하는 장로들만 만났어요 그 당시에 베드로가 얼마나 대단한지 사울도 만나기 힘든 사람이었어요. 사울이 다소에서10년 동안 주 그러죠 있다가 낮아졌어요!그러니'좀 더 높은 지위의 사람이 안 만나준다고 상처받지 마세요 잔 멸하던 사울이 어떤 대접도 받아들이고 겸손하게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거예요 감히 베드로를 만날 생각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사울이 낮아졌습니까 부조하면서 베드로 만나고 과시했다면 지금의 사울은 없었습니다.'어떻게 사회를 위해 부조를 할까요? 교회가 건물을 가지지 않고 고등학교 건물을 쓰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지금 예배를 못 드리고 있어요 건물을 소유하지 않고 예배를 드리면 좋은 명분입니까 그런데 말을 멋있는데 쉽지가 않은 거예요.
그런것들이 사회에 대한 부조는 아닌 것 같습니다.휘문성전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왜냐하면 휘문은 일반고로 확정되었다고 합니다.우리는 있을 수 없거든요!'사회의 봉사하기 위해 그리스도인은 누구보다 질서를 지키고 덕을 세워야 합니다.아무리 억울해도 국민의 생명이 걸린 일이 때문에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팩트가 확진자가700명이 되었기 때문에 사과하고 침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계속해서 종교의 자유를 부르짖으며 비상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아닙니다.때가 대까지는 침묵해야 하고 법을 잘 지켜야 합니다.믿음은 인내입니다.성령의 부조란 자발적인 봉사를 말하는 것이지만 자기 열심히 한 봉사는 안 한 것보다 못합니다.치우치지 않기 위해서는 신앙고백이 있어야 합니다.'재물은 하나님과 비슷한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기복으로 십일조를 한 것이 아니라면 무엇이든지 욕심으로 결정 안 합니다.하나님께 늘 묻기 때문에 늘 십일조를 제대로 하는 사람은 본인의 실수로 망하는 사람은 없습니다.나라의 정책이나 흉년으로 힘들어질 수 있잖아요.그때는 십일조 신앙으로 감사로 통과합니다.신앙고백이 절대 맞습니다.사회에 대한 부조로 원칙도 너무너무 잘 지킵니다.벌금도 잘 내고요!
'돈인가 하나님과의 결음이 매주 드려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지시지 않을 수가 없어요!' '어디서든지 자신이 영육 간에 책임지는 태도로 합니다.늘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성령의 부조가 아니면 나의 의로 하기 때문에 구제를 하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조금만 환경이 나빠지면 남 탓하고 당연히 세상 법도 안 지킵니다.신앙고백으로 십일조 하는 성도님들은 기쁨이 있으세요 의무적으로 하는 것과 차원이 다릅니다.주님에 대한 신앙 고백이 우리를 기쁘게 해요 안디옥 교회가 이렇게 부조를 한 거예요!포괄적 차별 금지법을 통과되지 않게 위해 기도하는데 우리가 원칙을 안 지킨 기독교 때문에 안 좋게 비칠까 걱정됩니다.지금 어떤 교회도 인터뷰한 것만 가지고 모르겠지만 비대면으로 하라고 했는데 대면 예배를 했다고 해서 고발당했다고 합니다.
24명 예배드렸는데 온라인 예배드렸는데 고발하고 밥도 안 먹었는데 짜장면을 시켜 먹었다고 하고 맘 카페 회원들이 파주 시청 청와대 다 고발을 했다는 거예요!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폐쇄가 되었어요!차별 금지법도 되면 이렇게 우리가 고발당할 수 있는 겁니다.고발하면 조사 들어가는 거고 저는 그래서 우리는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지 않기 위해 법을 지켜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본질이잖아요! 비본질은 인내하고 참아야 하는 거죠! 사회에 대한 기본법을 지켜야 합니다.이것도 이야기를 하면 십일조 하랬다고 비난만 하는 거죠!차별 금지법이 뭔지도 몰라요 우리들교회 설교를 듣고도 왜 하는 거냐 이야기하는 거죠!그래도 어떤 부목자님이 한번 회사에서 이거에 대해 열심히 설명을 했더니 동성애는 빼고 해야 한다는 결론을 들었습니다.설명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부목자님!
적용해보세요
오늘은 십일조의 축복을 나누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그 동안의 적용으로 축복을 나눌때가 된것 같아요!여러분들이 십일조 신앙을 가지고 얼마나 축복받았는지 나누어 보시기바랍니다.저는 자신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안 하시는 분들은 신앙고백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참선지자의 성령의 예언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각자 힘대로 작정을 합니다.
잘 실행해야 합니다.
흉년에 대한 해석이 잘되어있어야 각자의 힘대로 부조하지만 그것은 십일조의 신앙 없이 하는 것은 자기 의로 하는 것은 생색이 납니다.이것을 잘 써야 합니다. 십일조 하면서 나머지의 부조를 얼마나 잘 써야 하는지 십일조가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에 망가지는 것은 순간입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나누자고 찬양하고 기도합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이승태(87), 양영수(88),김태규(91))
코로나가 다시 심각하게 확산하고 있어서 이번주도 온라인예배와 목장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주에 뉴스를 통해서 교회에 대한 여러 안좋은 부분을 보게 되어서 마음이 많이 안좋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뉴스들을 보면서 정말 믿는자로서 사회의 법과 원칙을 자키고 본이 되어야한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습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 다들 흩어짐으로 인하여 힘들지만 이럴때일수록 우리가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붙들어주고 성령의 그리스도인이 되어 서로의구원을 위해 이타적으로 붙들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총 3명 온라인 목장으로 기도하고 나눔했습니다.
다음에는 많은 지체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참여하지 못한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자인 승태형은 한주간 직장에서 많이 바빳다고 합니다. 일이 몰려서 힘들때도 있었지만 다행이 일을 잘 끝낼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형은 유투브 컨텐츠 기획을 하고 있는데 롱런을 할수 있는 컨텐츠 기획을 위해 많이 고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투브 컨텐츠 기획 후에는 집근처에서 운동했다고 하는데 동을 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형 그래도 이번주는 건강하셔서 다행이네요 ㅎㅎ 그리고 형의 기도제목데로 거룩한신결혼으로 가는 것 같아서 다행이기도 하네요..형이 신결혼까지 갈수 있도록 가는 과정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지켜주실수 있도록 기도할게요!그리고 지금 기획하고 계신 유투브 컨텐츠 기획이 잘되서 좋은 컨텐츠가 나올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영수형은 이번한주는 집에서 부모님과 같이 집안일을하셨다고 해요! 밭에서 고추를 따는것을 도와드렸는데 잡초가 많았다고...ㅜㅜ 잡초를 뜯고 뜯다 보니까 한 포대가 나왔다고 하네요..ㅜㅜ 고추 딴거 널고 집안의 여러일도 도와드리고 전 회사사람을 회사일도 도와드리고 했다고 하네요. 다음주부터는 전에 일했던 회사로 다시 출근하게 된다고 하네요.. 한달 쉬다가 다시 일한다고 합니다..집에서 쉬는게 편하기도 했는데 불편했다고 하네요.. 계속 집에만 있으면 하루종일 잘것 같다고 하네요..ㅜㅜ 이제 출근하게 되면 직장상사가 휴가라서 자기 혼자서 일처리를 해야되서 그것이 좀 불안하고 걱정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혼한 신혼부부를 만나서 결혼에 대한 여러 꿀팁을 받을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하고 요즘 여자친구분이 많이 까칠해져서 조금 당황할때도 있고 화도 날때도 있다고 하네요..(형 이번주에 집안일 도와드리고 밭일 도와드리느라고..고생많으셨어요ㅜㅜ 이번주 엄청 더웠는데...ㅜㅜ 그리고 다시 일하게 되셔서 정말 다행이네요~ 일하게 되시는 회사에서 편안한 마을 가지고 일하실수 있도록 그리고 여자친구분과 결혼 과정까지 무난히 갈수 있도록 다툼을 지혜롭게 풀어나갈수 있도록 기도할게요..)
저(태규)는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세무서에서 세무조사가 나와 그거 필요한 여러 작업들을 도와주면서 일주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일부교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재확산되는 것을 보고 순간 벙쪘고 무엇보다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는 교회로 인해 수칙을 잘 지킨 다른 교회도 욕먹고 기독교도 욕먹는 모습을 보며 참으로 마음이 착잡하기도 하고 복잡했네요. 항상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믿는자로서 사회에서 법과 원칙을 잘지켜야 하고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설교를 요즘 최근들어서 듣고 이 상황을 보니 믿는 자로서 사회에서 법과 원칙을 지키고 모범을 보여야지 그것이 다른사람을 전도할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친구랑 후배들에게서 교회에 대한 안좋은 기사와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우리 정말 반성 많이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번 코로나를 계기로 하나님은 한국교회의 여러 근본적인 문제점들을 하나 둘씩 보이게 해주시는것 같고 그걸 보면서 반성이 많이 되기도 합니다. 이웃에 대한 사랑을 생각해야하는데 그것을 행동으로 보이지 못한것이 반성되기도 합니다. 저도 언젠가 가정을 꾸리고 자식을 낳고 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가정을 꾸리게 된다면 훗날 내 자손들과 후배들이 올바른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될수 있게 이제부터라도 하나씩 적용해나가는것이 중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주는 갑작스럽게 코로나가 확산되어 상담과 피아노 레슨은 가지 못했습니다....그리고 토요일에 프로그래밍 과외를 받으면서 선생님에게 실력이 늘었다고 칭찬받아서 기분이 좋았고 무엇보다도 진행하던 개인작업을 끝내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강박적이고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내려놓고 개인작업을 하다보니 개인작업이 잘되어서 결국 완성할수 있었습니다. 그런 편안한 마음을 하나님이 주신 덕분에 개인작업 하는데 재미를 붙이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에는 2차 재무상담을 통해서 독립후에 저축해야할 것들을 정리하였습니다. 뭔가 무거운 짐 하나를 내려놓은것 같아 한숨 돌렸습니다. ㅎㅎ 지금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을 못만나는것이 슬프긴 하지만 그래도 5개월 전 보다는 마음이 많이 편안하진것 같아서 감사하네요.. 그때는 심리상담도 못하고 사람을 만나지도 못해서 힘들었는데 그 시간 그래도 공동체에 붙어있다보니까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게 붙들어주셨고 그 덕분에 혼자 있는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게 도와주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이 혼자있는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여 영적 육적으로 홀로서기를 하며 준비되어 질수 있기를 폭풍같은 시간동안 가정을 지켜온 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를 보며 부럽기도 하고 나도 저렇게 할수있을까?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렇게 될수 있게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기를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모르나 그래도 이 상황 속에서 하나님 붙들며 홀로서기의 시간을 지혜롭게 보내며 하루하루 삶의 사역지안에서 최선을 다할수 있기를 믿음의 배필과의 만나 진심 어린 사랑을 하며 거룩한 가정을 이룰수 있기를 열망하고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건강한 직장생활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일+유튜브+운동 포기안하도록
4.거룩한 신결혼 준비하도록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이회개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도록
양영수 88
1.월요일부터 알바 출근인데잘 적응할수 있기를
2.큐티 및 기도가 회복 되기를
3.신결혼 준비 잘 하길
이시헌 89
1. 코로나19로부터 공동체 지켜주시길
2. 예배가 회복되고 큐티 꾸준히 하기
3. 방학동안 나와 우리 반 학생들 사고 없이 알찬 시간 보내고 더욱 성숙해질 수 있길
4. 원격수업에 대한 불안함 있는데 잘 헤쳐나갈 수 있길
이광혁 90
1.예배듣기
2.운동하기
3.단순화하기
김태규 91
1.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허락하고 인도해주시기를서로에게 진심으로 인내하며 사랑할수 있는 교제와 결혼할수 있게 하나님 인도해주시기를(교제와 결혼의 목적을 행복에 두는것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 제가 될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시기를, 성경속에 나오는 리브가와 라헬같은 현숙한 여인을 배필로 맞이할수 있게 주님 도와주시기를.)
2.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기를!)
3.심리상담 하면서 남아있는 여러감정들을 직면하고 트라우마를 극복할수 있기를
4.수요일부터 본격적인 독립인데 지혜롭게 생활할 수 있기를(물질을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건강을 잘 유지할수 있기를,흐트러지지 않기를)
5.나와 같은 아픔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운동할수 있기를(너무 무리하지 않기)
7.여자 상사들이 직장에서 감정적으로 나올때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9.이직준비 하면서 공동체에 잘 물으며 할 수 있기를(돈과 규모보다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진 조직과 사람 비전을 찾을수 있는 혜안을 주시기를, 포트폴리오 준비 꾸준히 하기!)
10.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개인작업 꾸준히 할수 있기를 실패해도 자신을 정죄하지 않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코로나가 다시 재확산중인데 확산이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13.부모님이 이번주 수요일에 새 집으로 입주 잘 하실수 있기를
이다윗 92
1.술 줄이기
2.주님 찾기
3.qt 하기
4. 신교제 하기!!
양초명 95
1. 큐티 잘하기
2. 게으름 극복하기
기도하기
하나님 코로나가 확산되는 가운데 그래도 이렇게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코로나가 빠르게 확산되어가고 있는데 확산이 멈출수 있도록 그리고 확산을 막기위해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의료진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코로나 백신이 하루빨리 나와 코로나가 종식될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지금 사회가 전반적으로 양극화되어있는 분위기인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해줄수 있는 우리나라 사회가 될수 있게 주님 지혜를 주시기를 코로나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가정들 찾아가주셔서그 가정들을 보듬어 주시켜 지켜질수있게 주님 도와주시고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우리는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지 못한것이 인정이 됩니다.그리스도인으로서 옆에 이웃을 생각하고 보듬어주어야 하는것이 당연하지만 우리의 탐욕과 욕심으로 사회에 커다란 민폐를 끼쳤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돈과 사람을 보고 믿었던 우리의 잘못을 용서해주세요.이번 계기를 통해서 하나님 안에서 사회적으로 원칙을 지키고 본을 보이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게 옆의 이웃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할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게 주님 우리를 인도해주세요.처음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가 기억하고 그 사랑을 사회 전반적으로 전파하는 전도체가 될수 있게 주님 지혜를 주시기를, 언젠가 저희 자식들과 후손들에게 기독교가개독교가 아니고 돈과 겉모습으로 판단한다는 종교가 아닌 서로를 위해 이타적인 기도와 희생 인내할줄 아는 그런 모습을 뒤의 사람들과 후손들에게 전파할수 있는 전도체가 되게 주님 인도해주시기를.지금 사회적으로 기독교가 많이 욕먹고 있지만 이 계기로 초심으로 돌아갈수 있게 주님 우리나라 교회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지금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몸과 마음으로 지친 그들을 보듬어주세요. 월요일부터 일주일이 다시 시작되는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하나님이 주신 삶의 사역지안에서 초심을 잃지않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법과 원칙을 지키며 본을 보일수 있게 그리고 힘든 상황마다 항상 함께해주시고 용기와 담대함을 주셔서 나아갈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앞으로의 미래 교제와 결혼 모두 하나님 우리와 함께해주시고 우리를 지켜주시기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