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6] 성령의 그리스도인
사도행전 11:22-26
김양재 목사님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1. 좋은 소문이 나는 사람입니다. (22절)
적용 : 여러분은 가장 좋은 소문의 주인공은 예수 잘 믿는 소문이라는걸 인정합니까??
그래서 좋은 구경거리가 되고 있습니까?
2. 믿음과 삶이 일치되는 사람입니다. (23-24절)
적용 : 여러분은 착하다는 소리를 듣습니까?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다는 소리를 듣습니까? 둘다 다 듣습니까? 둘다 다 못 듣습니까?
3. 오직 복음 때문에 동역자를 분별합니다. (25-26절)
적용 : 사람을 분별할때 오직 복음으로 합니까? 내 유익으로 합니까? 여러분은 다른 목자가 인도를 너무 잘한다고 하면 기뻐할 수 있습니까?
* 나눔
A
직장생활하면서 무기력했던 시간이 3년 정도 된 것 같다. 그래서 말씀을 들어도 나한테 적용될 것 같지 않은 마음이 든다. 이게 가장 큰 기도 제목이다. 그래도 깨달은 한 줄기 말씀은 복음 때문에 하나님이 간절히 기도하고 기다리는 사람한테 기회를 열어주시고, 길을 열어주시는 것이다. 바나바가 목회를 하고 있는데, 자기가 부족한 것을 깨닫고, 사울을 애써 찾았다는 본문에 감동이 왔다. 자기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한계 상황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를 한 것인데, 그때 바울을 찾게 해주셧다는게 은혜가 됐다. 하나님은 내 욕심을 내려놓고 복음 때문에 기도하면 알려주시는게 있다고 얘기하시는데, 요즘 나의 상태가 이 복음 때문으로 전혀 살고 있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계속 훈련만 받고 있는 것 같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좋은 소문이 나고 구별된 삶을 살아야 되고, 믿음과 삶이 일치가 되야 되는데, 내가 그게 안되니, 복음 때문에 다른 것들을 일단 가지 쳐내고, 복음 때문에 이직도 해야 되는 것 같고, 복음 때문에 신결혼을 해야 되는것도 같은데, 이게 내 힘으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나바처럼 내 복음을 위해 구원을 주시고, 복음 때문에 진로와 신결혼의 길을 열어 주시길 기도 한다.
오늘 예배전에 간증했던 사람이 옛날에 유치부 같이 했던 형이다. 그 형이 간증할 때 와 닿았던 것이 있는데, 나도 어렸을때부터 고생을 많이 했어서, 하나님이 고생한 나한테 사회적인 성공으로 보상해 주셔야 한다는 생각이 많았던 것 같다.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기복적인 마음이 내 복음과 구원을 방해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내 중심의 성공복음이 뿌리 깊이 못 박혀 있어서 말씀이 잘 안 들렸던 것 같다. 복음 때문에 내가 기도하고 구원을 앞에 두고 가지 않으면 바뀌는게 없겠구나 생각했다. 나는 복음 때문에 바나바가 사울을 찾았듯이 복음때문에 진로나 이직이나 비전을 복음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B
어제 외국에서 10개월간 일한 친구가 귀국해서 친구들과 만났을 때, 술을 안 마신지 오래 됐지만 오랜만에 친구가 와서 한잔 할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친구들이 먼저 저에게 너는 술을 안 마시지? 하길래 그냥 안 마신다고 했다. 그리고 부모님때문에 교회를 억지로 다니는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교회 다니는 사람을 만나면 왜 안 되는지 설명했던걸 저에게 전했냐고 물을 때, 그 친구가 자기는 그 이야기를 듣고 이해했지만, 저는 무조건 믿는 사람이랑 결혼할거라 이야기 안했다고 했다. 그리고 직장에서는 착하다는 이야기와 거룩하다는 이야기를 가끔 듣는다(너무를 붙여서 부정적으로 들을 때가 많다). 그리고 아버지를 그냥 모시고 가기만 할 뿐인데, 만나는 친척들마다 제가 고생이 많다, 대단하다라고 칭찬해 준다. 그런데 주변에서 이렇게 이야기 해주기 시작한게 1년 전부터인 것 같다. 우리들교회에 온지 이제 2년 되어가는데, 우리들교회 온 덕분에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들교회에 올수도,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도 모두 아버지의 수고 덕분인 것 같다.
얼마전 아버지께서 한 현장에서 한주 내내 일하셨는데, 거기 사장이 사무실에 사람이 없는 일요일 하루만에 끝내야 하는 일을 가져와서, 아버지를 포함한 몇분이 쉬지도 못하게 주일까지 일을 시킨 일이 있었다. 그 때 아버지는 너무 가기 싫으셨지만 함께 일하는 분들을 생각하며 가셨는데, 가서 한 일이 천장 속을 기어다니며 온 작업복이 찢길 정도로 힘들게 해야 하는 일이었다. 평소에 워낙 몸이 힘든 일을 하시다 보니 식사 때 반주는 일상인데, 그 날은 너무 힘드셔서 술을 조금 과하게 드셨는지 옆에서 다른 사람들이 술냄새가 난다며 뭐라고 하니, 가뜩이나 힘이 들어 분이 났는데 더 분이 나셨던 것 같다. 그날 하필이면 일이 끝나고 술을 또 드셔서 취하시고 집에 오시려고 택시를 탔는데 폰과 카드를 두고 타셔서, 택시기사님과 실랑이를 버리다가 경찰서에 가게 되셨다. 연락을 받고 경찰서 형사과에 갔는데 알고보니 택시기사님이 아버지가 돈이 없는데 택시를 탔다며 사기죄로 신고를 하신 상태셨다. 그래서 이후로 아버지는 그 때 일부러 돈과 지갑을 두고 가신게 아니라는걸 증명하셔야 했는데, 다행히 택시기사님과 원만하게 합의가 되어 엊그제 무혐의 처분을 받으셨다.
그리고 이정도면 진작에 그만 두셨어야 했는데, 일주일 정도 더 일하시다가 부당한 일을 시키니 화를 내고 그만두셨다.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직장을 그만둬서 분이 난 사장님이 돈을 쉽게 안 줄거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으시고 더욱 분을 내시다가 월요일이 월급날이었는데 하루 종일 통장 입금 내역만 보시고 술을 드시고 혈기를 내셨다. 그런 아버지를 보며, 주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마음에 평안 주시길 기도한다고 큐티기도회에 올렸는데, 거의 매일 술을 드시던 아버지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술도 안 드시고 집에 계시면서 혈기도 안내셨다. 그리고 어제 월급도 들어오게 되었다. 이 모든게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술을 드시고 혈기를 내실 때는 힘이 들지만, 나같은 아들을 위해 그 힘든 일을 아직도 하시는걸 생각하면 직장에서 힘이 들어도 그만둘 수가 없다. 그래서 가는 곳마다 이야기 한거라곤 정말 우리 아버지가 나를 위해 고생을 많이 하셨다 뿐이기에, 저에 대해 좋은 소문이 났다면 모두 나를 위해 아버지가 많은 수고를 하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 아버지가 스트레스를 푸는 방식이 술을 드시는 것 같다. 내가 이거를 위로받고 해결할 수 있는 안식처를 찾는다. 말씀 앞에 나아가고, 찬양을 듣고,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괴로운 마음을 회개하고 풀어야 되는데, 이게 안되니 계속 약한걸로 빠지게 된다. 다른 걸 찾게 되는 것 같다. 복음이 아닌 중독과 쾌락으로 가는 것 같다. 우리 인간은 다 자존적인 죄가 있다. 내가 남을 나보다 더 생각할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래도 나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남을 더 생각하게 된다. 아직 계속해서 아버지가 중독으로 가는 것이 너무 익숙한데, 차츰차츰 양육을 통해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져야 해결이 될 것 같다. 말만 들어도 너무 힘들 것 같다. 우리 아버지도 살아계셨으면 그럴 것 같다. 우리 아버지 너무 음란하고 바람 너무 많이 피고 알콜 중독에 너무 힘들게 했는데, 뒤돌아 보니 내가 아버지의 그런 죄의 습성에 영향을 받은 것 같다. 그래서 날마다 죄와 싸우며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게 너무 괴로웠다. 지난번에도 큐티하는데, 히스기야가 아버지의 길이 아니라 어머니의 믿음을 받았기 때문에 산당을 다 부술 수 있었다고 하는데, 목사님이 우리가 가장 무서운 것이 내 내면의 적이라고 하셨다. 아버지도 본인 내면의 해결하지 못하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알콜에 무너지고 가족에게 피해주는 것에 대한 자책을 많이 하실 거다. 근데 너가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힘을 받으실 거다. 아버지가 자립신앙이 될 때까지 잘 섬기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다. 영적인 눈에서 보면 아버지가 갓난아기와 같다. 누가 키워주지 않으면 믿음이 성장할 수 없는 단계이다. 성장할 수 있게끔 서포트를 해줘야 한다. 그러니 가족으로서 서포트를 해줘야 한다. 앞으로도 잘 섬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난주에 부목자형이 결혼해서 부부목장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만났는데, 부부가 함께 동역하며 가족구원과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걸 보며, 저도 복음을 위해 돕는 배필 주시길 기도할 마음이 생겼다.
바나바가 자기 자리를 기꺼이 내려놓고 사울에게 넘겨 주었다고 하는데, 저도 한 목원형이 현장예배만 고수해서 다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다른 목사님 이야기를 하는게 좋지 않았는데, 그게 형에게 은혜가 된다면 기꺼이 인정하며 크게 기뻐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다. 제가 아직 성령의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것이 깨달아진다. 목장에 붙어만 가도 감사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C
설교를 들으면서 저에게 와닿았던 점은 우리가 복음을 위해서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바나바처럼 탁월함을 주실 걸로 생각이 되었다. 말씀대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일하시기 때문에 큐티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믿음은 상식을 뛰어 넘으면 안 된다는 말씀이 와 닿았다. 요즘에 여러 교회와 제 자신을 보면서 믿음이 상식을 뛰어 넘을 때가 있고 그리하여 사람들에게 찌푸리는 행동들을 보일 때가 있는데, 믿음에는 항상 상식이 동반 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말씀보면서 하루하루 적용해야 되는 일이 있는 것 같다. 진짜 내가 하기 싫은 것을 하는게 적용이라고 하셨다. 요즘 제일 하기 싫은 것이 무엇인가?
직장분위기가 좀 안 좋다. 저는 보통 관여를 좀 덜하려는 성향이 있다. 근데 이런 일이 계속 되니 조심은 해야 하지만 가만 보고만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중재자 입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것은 도와드려야겠고, 기존 선생님들이 무례하게 행동한다고 할 때 지혜롭게 대처해서 관계를 중재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이게 제 힘으로 되는게 아니라 치우치게 될때도 있는데, 그럴 때 마다 큐티하면서 제 죄를 보라고 하니까 그런 면에서 죄를 보긴 해야되는건 맞는데, 어려운 것 같다.
-> 마음속에 사람을 판단하는 마음이 드는가? 나도 판단이 너무 많이 든다. 그 속에서 내 감정 내려놓고 영적 시선으로 분별하기가 너무 힘들다. 진짜 내힘으로 안될 것 같다. 중재를 한다면 어떤걸 해주려고 하는가?
제가 관계면에서 직장에서 대화를 많이 안한다. 장애인들이랑은 잘 지내고 이야기도 많이 하는데, 직원들이랑은 제가 대화를 많이 안하는 편이다. 하긴 하는데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그래서 평소에 지낼때도 대화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선생님한테 친근하면서 모르는 부분도 많을 텐데, 그런 부분을 잘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는 누가 먼저 묻지 않으면 먼저 나서서 알려주는 편이 아닌데, 적극성을 띠면서 알려주고 직원들과 이야기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아웃사이더가 되기 보다는 조용히 드러나지 않으면서 주변을 잘 섬기는 리더쉽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필요할때는 자발적으로 도움 줄때가 있고 그래서 상대에게 고맙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상대적으로 대화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앞으로 대화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A
나도 똑같은 상황인데, 회사에서 이야기를 잘 안한다. 부딪히고 싶지 않아서 이야기를 잘 안 한다. 그러다 보니 소통이 끊기고, 책상에서 혼자 먹고 있다. 남자들은 대부분 그런 식이다. 우리팀에서 남자가 나 혼자다, 팀장이 말을 안하니 다들 말도 안하고 밥만 먹으면서 이제는 다들 끼리끼리 먹게 된다. 그래서 이야기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보통 이야기 하면 남 비방을 많이 하니, 나도 이사 욕을 많이 했다. 그래서 이제는 좀 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사가 정말 꽉 막힌 사람이라, 한 매니저가 조카가 결혼해서 토일에 지방에 가야 된다고 해서 이사에게 이야기 해야 하는데, 주변에 비슷한 사례를 먼저 보고 했을 때 무조건 안된다고 했다고 한다. 만약 나도 그렇게 됐을 때 그걸 막는다면 상식에 안 맞는 것 같다. 이러면 어떻게 설득해야 될지 모르겠다. 이사람은 안될 사람이니 피해야겠다는 생각만 했다. 이번주에 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몸이 너무 안좋다고 하니 가능하면 최대한 스트레스를 피하려고 하는데, 다음주에 부딪혀 봐야될 것 같다.
나는 쉼이 없으면 금방 지치고 아무것도 못하는 스타일인데, 임시공휴일에도 출근을 하고, 물건 세일하는 창고 대개방 한다고 토일 중에 하루를 출근하라고 해서 이런걸 견디기가 너무 힘든 한계 상황이 와서 이직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정말 나의 구원을 위해 이직을 시켜 주시면 좋겠다.
D
기독교가 기적의 종교는 아닌 것 같다. 다만 마음의 할례를 받느냐 못받느냐가 핵심인 것 같다. 마음의 할례를 받고 눈이 떠져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기적을 구했던 지난 날이 생각이 난다. 돌을 떡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나님께 억지 부렸고 이뤄지지 않으면 짜증을 있는대로 다 냈었다. 성숙하지 않은 신앙이었다. 돌은 돌이고 떡은 떡인데 말이다. 하마터면 신천지에도 빠질 뻔다. 다행히 신천지를 연구하면서 이단이라는 걸 알았지만, 기적을 바라는 인간의 마음을 악용하는 그 기술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저에게도 그런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석탄이 진주가 되는 원리와 비슷하다고 보여진다. 같은 원소로 구성되어 있지만 밀도에 따라서 다이아몬드도 되지만 석탄도 되니 말이다. 그 압력을 견디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고난이 유익이란 말의 의미가 이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성경은 반어와 역설로 가득 차 있어서 혼자서 읽으면 삼천포로 빠지게 되어 있는 것 같다. 진리 안에서 자유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그리고 그 자유란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값없이 주어진 것인데 말이다.
* 기도제목
A
1. 신결혼 할수 있게 도와주시길
2. 회사에서 어디까지 순종해야 되는지 잘 분별할 수 있길
3. 나의 구원을 위해서 이직을 시켜주시길
B
1. 믿음과 삶이 일치될 수 있도록 큐티 꾸준히 하길
2. 복음 위해 동역자로 돕는 배필 주시길
3. 음란 끊는 적용도 17일차인데 계속 잘 할 수 있기를
4. 아버지가 일대일 양육 끝까지 잘 받으실 수 있기를
5. 직장에서 구경거리의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기를
C
1. 상식을 지키고 믿음과 삶이 일치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2. 가족구원을 위해
3. 건강하게 한 주간 잘 지낼 수 있도록
4. 직장에서 직원들의 구원을 위해서 더 관심 가질 수 있기를
D
1. 말씀 안에서 나를 잘 볼수 있도록
2. 마음의 할례를 받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