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9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소수
사도행전 11장 19절 ~ 21절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소수가 되어서 인생이 슬픕니다.성령의 소수가 되어서 남들을 섬길 수 있는 소수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소수의 인권이 온 나라로 도배하고 있습니다.여러분이 예수를 믿는 게 소수인 것밖에 없습니다.팔복이 좁은 길의 길이잖아요.성령의 변명은 세상에서 보기에는 찌질해 보입니다.소수가 피해의식이 많죠.교만한 엘리트 소수도 있죠 어떤 소수는 좋은 소수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성령의 소수가 될 때 가능합니다.성령의 소수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1.소수의 여전한 편견을 인정해야 합니다.
자 그때에는 지난 주일에 연장선상으로 베드로가 말씀을 전하고 성령이 내려오셨을 때라고 생각합니다.생각해보니 이상합니다.안디옥에 있는 흩어진 자들은 성령의 변명하고 있을 그때에 복음을 전하고 있을 거라고 하잖아요 이방인과의 만남인데 사도가 아닌 평신도들이 믿음이 좋은 건가 부정한 짐승을 먹고 이방인 집에 가는 것이 아무렇지 않았을까?큐티할 때 이해가 안 되는 것이 나오느라 진도가 안 나갔어요.전 예전에 모르고 큐티했어요 가르치려고가 아니라 살기 위해서 주님의 뜻을 알아야 살든 죽든 하지 않겠어요?그런 것들을 보고 게 섰던 것 같아요.성경은 성령의 글을 이기 때문에 원어를 안다고 잘 깨달아지는 것이 아니에요 성령 받고 나면 도움 되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너무 이상해서 원어를 보니까 정말 한글 번역이 잘못된 것이라고요. '시간이라 가보다는 진실로 확실히라는 뜻과 그러므로 그렇다면 이는 뜻의 원어로 되어 이제 그러므로'라는 뜻이에요18절까지 베드로의 변명이 통해서 이방인에게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다는 소문이 나지 않았겠어요?
그때에는 이제 그러므로 이방인인에게 주저 없이 선교하기 시작했다 이 말이에요.한글 번역도 잘못된 것이 많아요.잘못된 것도 알아서 묵상을 많이 했다는 것을 하나님이 보신 것 같아요.그러니까 이해가 확 되죠?스데반의 선교로 밀려서 유대와 사마리아에 땅 끝인 이스라엘 이방지역 중에서 안디옥과 북쪽 지역으로 가서 전파했는데 안디옥은 시리아의 수도인데 로마 알렉산드리아의 근처 도시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였어요.그 당시에50만이라면 얼마나 대단한 도시겠어요?학문이 발전했고 로마처럼 목욕탕처럼 향락문화도 발전했고 다산을 기원하는 성행위를 대놓고 했고 동성애도 만연했죠.이곳에는2만~5만 정도의 유대인이 살고 있을 거라고 해요.유대인들이 들어가서 어디 가나 유대인들은 있었어요.앗수르로 인하여 북이스라엘에 망해서 여기저기 있어요.이곳까지 복음이 전해진 것이죠.복음이 전해졌는데 보니까 곳곳에 유대인들에게만 열심히 전했다고 합니다.이방에게도 회개를 주셨다고 하면 이방 지역 유대인에게 전했다고 합니다.한인들에게만 전도를 했다 이런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베드로의 편견으로 가이사랴의 고넬료에게 가는 것도 힘들었지만 길게 설명하고 변명했음에도 그럼에도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했다고 하는 거예요.유대인의 개념은 다 이방인이고 개라고 생각하는 겁니다.동족에 대한 열심이 따라가지 못하는 거예요.이 편견은 아무리 강조해도 그대로죠.
어떤 지파냐 하면서 뿌리가 깊어요.그래서 모든 지파가 합세를 해서 베냐민파의 씨를 말릴뻔했어요.유대인은 믿음을 빙자해서 유대인과 이방인의 차별을 하고 있는 거예요.'성령님은 편견을 다루고 계십니다.'지역감정 진영 논리를 나누어보라고 했습니다.한국교회에서 정치 진영은 금물이잖아요.정말 많이 좋아지셨어요.왜 이렇게 정치 이야기를 하냐 하면 안 된다고 말이 나오더라고요.일원론인 거예요.결코 분리가 안 돼요.나라가 없으면 예배를 못 드려요.나라에 대해 말해줄 사람이 선지자밖에 없는 거예요..하나님을 섬겨야 하는데 앗수르를 섬겨 나라가 없어졌어요.선지자가 왕에게 경고를 하는 거죠 하나님의 심판이니 바벨론에 가서 포로생활70년 잘하라고 합니다.애굽에게 사백 년 식민지 생활을 했으면서 애굽에게 도움을 구하면 된다고 선지자를 구덩이에 던지고 박해합니다.말 안 듣는 이스라엘 백성을 생각하면 기가 맥합니다.그래도 택한 백성이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전하라고 에스겔 선지자가 전하고 남아서 전하는 예레미아 선지자가 있고 끌려가서 돕는 다니엘이 있어 다행입니다.'지금이라도 예수님이 인생에 주인처럼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늦었다는 것은 없습니다.'복음은 정치와 불가분의 관계가 있습니다.예전에는 제가 구체적으로 나누었어요.여러분은 나라가 있으나 자유가 없는 북한을 보면 딴 나라 이야기처럼 보면 안 됩니다.소수의 인권이라고 약자라고 여자라고 차별받으니 남자가 되고 싶으면 성을 바꾸라고 그런 구조는 없는 겁니다.우리들교회는 가정 중수와 말씀이 묵상이 핵심가치기 때문에 차별금지법은 가정과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법입니다.저는 누구보다도 여성 목사로서 차별받았지요.그러나 성경의 역할이 있잖아요.남자 목사들을 세우고자 하고 남편을 세우고자 하는 죽음의 복종을 하라고 해서 했어요.우리들교회가 가부정적 사각지대입니까?
'수많은 가정이 살아나고 이혼이 없습니다.이것이 하나님의 법을 순종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법을 지키면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하나님은 저는 이렇게 상상도 못했잖아요 이렇게 도리어 순종을 하니 이런 큰 교회에 리더가 되게 하셨어요.흩어진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디 가든 소수였겠지요 그러나 전 세계를 뒤엎었어요.그러나 그들을 죽이려는 유대인들이 소수가 되었어요.그러나 그들은 주님의 고향 백성들이잖아요.그러니까 더욱 주님을 안 믿어요.그들이 소수라도 돈이 많고 엘리트이고 이러다 보니까 이천년 동안 믿지 않아요.우리 옆에도 피해 소수 엘리트 소수의 편견은 대단합니다.우리나라가 부정부패로 가난했는데 자유가 들어와서 이렇게 발전을 했어요. 중동의레바논이 복음을 받아들였는데 프랑스 식민지였다가 해방이 되었다가 자유를 누릴 자유가 없어서 부정부패가 활성화되었습니다.'자유를 주어도 누릴 실력이 없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내 속의 여전한 피해의식 엘리트 의식으로 인한 편견을 나누어보세요.그래도 안 바뀌어요.성령이 말하라니 말합니다.
2.무명의 극소수가 편견을 철폐합니다
그들이 유대인에게만 전파했는데 헬라인에게 전파했잖아요.사실은 소수였겠지만 그중에서 극소수의 사람이 이방인에게 주 예수를 전파했어요.헬라인에게 복음을 전한 사람이 생겼다는 거예요.주 예수를 전한다는 것은 그들의 신앙고백입니다.로마의 통치를 받는 그들은 목을 내놓은 거예요.주 예수는 누구입니까 식민지 출신의 목수 아닙니까 목을 내놓고 전도해야 합니다.이런 일이 있을 수 있죠.안디옥이 대단한 교회입니다.교두보 역할을 합니다.처음으로 이방인에게 넘어가서 된 교회가 안디옥교회입니다.이 영광은 베드로가 얻어야 합니다.안 간다고 하다가 성령의 역사를 두 눈으로 봤어요.이방인에게 복음이 전해진다면 땅끝까지 전해져 증인이 되어야 하잖아요.흩어졌을 때도 안 갔어요.그래도 안 갔어요.이번에는 고넬료 집에 가서도 하나님이 설득했는데도 안 갔어요.
그러니까무명의 몇명의 극소수가 유대의 경계를 넘어서 전도를 하는데도 베드로는 진도가 꽉막혔어요.저는요.'말씀에 의해서 계속해서 편견을 다루고 있다고 했습니다.' '무슨말을 해도 우리의 편견이 무섭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여러분의 편견도 무섭드라고요.여기는 완전 이방인 헬라 사람에게 전한거에요.유대를 넘어섰어요.경계를 넘었어요.그러니 개척하는 영광을 베드로가 놓쳤어요.왜 거기가 땅끝이라는 적용을 못하는걸까요?저는 그냥 베드로에 대해 묵상을 해보고 몇사람을 묵상해보았어요.원수를 갚아야 하기 때문에 딴데를 못가는거에요.그것도 이해갑니다.안되는 일이었어요.유대인들은 덮어놓고 될것을 해야할때가 있어요.이제 몸에 익힌것이 있죠.히브리파는 한번도 해외로 나아가지 않은 고향을 지키는 지파에요.베타성 선민의식이 쩔어요!!그러니까 이 사람은 굉장한 그거가 있었을 것 같아요.베드로가 무식하잖아요.베드로가 하도 하도 안되니 바울시대가 시작되죠.우리는 늘 훌륭하다고 하면 적용이 안되잖아요 베드로 때문에 위로를 많이 받아요 저도 영어를 못하니 외국가도 저와 상관이 없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앞으로 우리들교회 목사는 해외를 넘나드는 목사가 오면 좋겠습니다.그렇다고 해서 영어를 못해서 해외에서 못한것도 많지만 한것도 많아요.한인교회에서만 가서 말씀전하니까 영어를 잘하면 훨씬 더 지경이 넓어졌을것같아요.제가 발음은 본토 발음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우리들교회 땅끝의 선교 인제 알코올중독 남편 중독 가정 중수인 것이 맞아요.이 당시에 로마시대잖아요.얼마나 상태가 안 좋았단 상태에서 전했을까요?이 사람들이 완전히 받아들인 사람이 아니었어요.전도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였어요.정말 엘리트에다가 쾌락이 하늘을 찔렀어요.유대인들조차 베드로의 말을 안 듣잖아요.헬라인들은 지적인 자부심이 하늘을 찔러요.십자가를 수치스럽게 여겼어요 그러니 어떻게 받아들이겠어요.우리끼리만 놀자 지역감정도 우리끼리 놀잖아요.
쾌락의 끝에 동성애가 있는 거예요.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잖아요.그런데 여자 목사가 감히 동성애가 죄라고 말하는 게 웃기지 않는 리플을 보았어요.그런데 어떤 글을 읽었냐면 로마서의 구절을 그의 곁에 성소수자가 있었으면 이렇게 말할 수 있었을까라는 글도 보았습니다.로마를 향하여서 이런 글을 쓸 수 있겠어요.해석학적으로 생각해 보면 바울보다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바울이 성소수자 친구가 있었으면 로마서가 나올 수 없다고 합니다.성경을 부정하는 것 아니겠습니까?'우리는 바울을 넘어야 합니다.좁은 길이에요.이렇게 편견이 심한 시대에 살고 있는 거예요. 반복하지만 이 일을 우리들 교회에서 해야 합니다.'확실히 목자 모임이 솔직하고 양육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성도들도 처음보다 많이 달라지셨어요.말씀과 공동체에 밖에 없어요.무명의 몇 사람이 한 편견을 철폐하고 안디옥의 교회를 세웠어요.이방인을 무시했지만 그들과 헬라인과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했다고 합니다.그들은 사도들처럼 복음부터 전한 것이 아닙니다.말부터 해서 먼저 이렇게 친하게 지내는 것부터 했다는 거예요.그들과는 이질감이 덜 느껴졌어요.그들의 고향 언어를 십분 이해해서 말부터 텄어요.그럴 때는 같은 고향이 좋아요.정말 최고입니다.이런 것들이 무서운 편견의 철폐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자기 확신은 문제지만 주님에 대한 확신은 확실한 무기입니다.'안디옥교회 개척자에 무명의 이름들을 올린 거예요.
적용해보세요
아무도 안 알아줘도 가정에서 회사에서 신앙고백으로 살고 있습니까?
3.주의 손이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몇명의 극소수는 태생이 겸손해서 이름이 올라가면 안된다고 했을겁니다.일년이나 있었잖아요.누가 사도가 기록했잖아요.이 사람들이 거절했다고 생각해요.조금이라도 인정받는게 이 세상의 목적인데 이 사람들은 베드로 사도를 제치고 개척했다는 것은 송구했다고 생각했을것에요.이름을 거론하지 말라고 당부한 것 같아요,이들은 믿음이 왜 이렇게 좋을까요?환난하고 원통한 자가 주인공이라고 했는데.이들은 하나님에게 인정받는 것이 목적이었던 것 같아요.그런 무명의 평신도들이 있네요.자기를 낮춘 자에게 준 상은 무엇입니까?세상은 안 알아줘도 주의 손이 함께하셨잖아요.'가장 큰 상은 하나님 자체잖아요.무엇으로 나타났죠 수많은 사람이 주께 들어왔잖아요.진영논리의 끝은 잘 살자가 아니라 모두가 주께 돌아오자입니다.'어떤 분은 그렇게 나누었어요.지역감정은 인간의 편견으로 생겼다고 했는데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의 편견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이방 선교는 무명의 극소수에 의해 시작되었어요.고넬료가 와서 무릎을 꿇고 하늘같이 추앙하는 그때에 안디옥 개척을 무명의 성도들에게 영광을 돌렸어요.고넬료도 이미 경외하는 자였잖아요.그러나 지금은20절의 헬라인은 그리스도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이었어요.큰 변화에요.사도바울도 활동하기 전에요.사도바울이 이방인의 사도로 대단한 추앙을 받잖아요.무명의 성도 몇 사람이 안디옥교회를 개척했다는 거예요.'자기 자리 잘 지키는 사람이 여전한 방식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우리들교회가 소수였고 시작했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지만 지금도 소수고 있으면 있는 데로 수많은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성령의 변명을 하시면서 오니까요 항상 몇 명의 소수가 차별 철폐했다고 합니다.우리들교회 소수의 증인이 곳곳에서 증언을 했고 세례를 받았어요.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지만 큐티 간증을 통해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얼마나 많은 이방인에게 전하고 있는지 모릅니다.무명의 성도들처럼 흩어진 성도 몇 사람이 주인공이에요 예수님이 함께하시면 성령의 소수처럼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줄 믿습니다.가정과 회사가 살아날 줄 믿습니다.'
'말씀에 기반해서 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결이 안됩니다.성령의 설득과 변명으로 많은 사람을 주께 인도해야할 줄 믿습니다.말씀으로 내가 차별한다는것을 깨달을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오직 절대선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소수는 소수의 여전한 편견이 있는 것을 인정해야 해요.여전한 피해의식과 그로 인한 소수가 엘리트가 되게 되면 그거를 당할 자가 없는 거예요 그러나 아무리 안 된다고 하지 말고 무명의 극소수가 이름도 성도 없는 몇 명이 차별을 철폐합니다.나는 힘이 없으나 주의 손이 함께하시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돌아온다고 했잖아요.이런 성령의 소수가 되어서 정말 모두를 변화시키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이승태(87), 양영수(88),김태규(91), 양초명(95))
오늘 비가 엄청많이 왔네요... 왔다 안왔다 하고 엄청난 빗방울들이 떨어지고...그래도 건조하고 비가 많이 오는 이 환경가운데 목장예배에 참여하여 나누어준 우리 목장지체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ㅎㅎ ^^
오늘 커피빈에서 모여서 나누었고 총 4명 모였습니다.
목자인 승태형은 최근 유투브 컨텐츠 때문에 심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고있었던 유투브 계정에 있는 컨텐츠들을 파하고 어떤것을 해야할까 이것저것 고민이 많다고 하네요..그거와 관련해서 어떻게 해야될까라는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지금 이리 저리 유투브 컨텐츠 관련해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고있어서 머리가 깨질것 같다고 합니다...ㅜㅜ회사에서는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고 회사 끝나면 집에와서 유투브 컨텐츠 제작 관련해서 아이디어 구상하고 운동하다보니 시간이 훅훅 지나가는것을 느낀다고 합니다.
(아이고 형...힘드시겠어요..특히 어느 컨텐츠를 밀고 나가야할지 나한테 맞는지 안맞는지 그것부터 생각하고 하면 너무 머리가 지끈거릴것 같아요...ㅜㅜ 저도 상황이 백분 이해가 됩니다..ㅜㅜ 그래도 목장에서 나누어주시고 하셔서 감사하네요. 형이 하고있는 유투브가 형의 바램대로 다른 사람을 전도할수 있는 매게체가 될수 있게 기도할게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화이팅입니다.~!!)
영수형은 한주간 이력서를 넣고 여자친구분과 만남을 가지며 한주를 보냈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주에는 아주 스펙타클 했는데 여자친구분과 아는 지인과 같이 홍대에 있는 부페에 가서 식사를 같이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여자친구분과 이리저리 다투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정말 스펙타클 했다고 여자친구분에 같이 가달라고 했는데 곤란한 상황에 처해서 많이 당황했다고 합니다. 특히 옷관련해서 많이 싸웠다고 하네요...싸우다가 결국 여자친구분과 타협접을 찾았다고 합니다. 하필 형의 생일인 8월 7일 금요일에 그런일이 터져서 생일 같지 않는 생일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그리고 형의 아는 분이 결혼을 하시게 됬는데 신혼집에 가셔서 집 꾸미는 것을 도와주셨다고 하네요.(아이고 형....생일날에 여자친구분과 싸우고 그리고 타협점 찾았다고 하니 정말 형 말대로 생일 같지 않은 생일이 되어버렸네요 ㅋㅋㅋ ㅜㅜ 그래고 여자친구분과 타협점 찾고 화해하실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네요..그리고 더운날에 아는 분의 신혼집을 꾸미는것도 도와주시고...이리저리 고생이 많으셨네요..ㅜㅜ 시원한곳에서 아이스크림 드시며 푹 쉬시고 기운내시길 그리고 형의 이직과 결혼준비 잘하실수 있도록 항상 기도합니다.!!)
초명형제는 시험이 끝나서 많이 널럴해져서 좋다고 합니다. 이번에 인턴으로 입사할 회사들을 찾아서 지원할려고 한다고 합니다. 여자친구 분이랑은 잘 만나고 있고 이번주에는 2번 만났다고 하네요 사귄지는 500일 정도 됬다고 합니다.(부럽네요 ㅎㅎ..) 이제 취업준비와 관련해서 공부를 해야되는데 집중이 잘 안되고 무기력증이 올라와 힘들다고 합니다. 큐티책이 없어서 큐티를 못했다고 하네요...ㅜㅜ(저도 그 기분 이해가되네요...한창 취업준비할때 집중이 잘 안되고 무기력증이 올라와 힘들었던 기억이 생각이 나네요...그래도 다행인것은 그걸 목장에서 나누어준것이 정말 고맙고 감사하네요. 그런 감정이 들을때마다 나누어주면 우리가 옆에서 붙들고 기도할게요.. 시험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으니 휴식취하면서 차근차근 준비하면 되요.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요.. 휴식 잘 취하면서 공부에 집중할수 있게 그리고 현재 여자친구분과 교제 그리고 취업준비 하면서 올라오는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지고 준비 잘 될수 있게 기도할게요~!! 같이 붙들고 갑시다~!!^^ 그리고 큐티도 꾸준히 할수 있게 기도합니당 ㅎㅎ^^)
저(태규)는 이번에 근무하는 병원에서 인센티브 문제때문에 싸우는 병원 직원들을 보며 순간적으로 당황하기도 하였고 좀 무섭기도 하였습니다. 회사에서 제 뒤에 총괄실장이 있는데 인센티브 때문에 불만있는 직원이 뒤에있는 실장에게 찾아와 불만을 토로하면서 우는 모습을 보니 순간적으로 무슨일이 일어날 것 같아서 10분이상 화장실에 들어가 있다 다시나왔는데 돈 문제때문에 싸우는 직원과 실장의 모습을 보면서 뭔가 마음이 착잡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도 욕심이 많아서 지금 월급에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인센티브 문제로 인해 분란이 일어나지 않아 일단 하나님께 감사했네요. 돈 문제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평소에 생활습관 그리고 소비습관을 검소하게 하지 않으면 돈에 많이 휘둘릴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최근들어 저희 부모님도 검소함의 중요성에 대해 저에게 신신당부를 하시기도 하는데...회사에서 일어난 여러 사건을 보면서 진짜 내가 회사에서 돈으로 덜 휘둘리기 위해서는 검소하게 사는게 왜 중요한지 요즘에 여러 사건을 통해서 그리고 이 사건을 통해서 깨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는 편견에 대해 한번 생각을 해보았는데 사실 저는 어렸을적 따돌림 사건으로 인하여 사람에 대해 많은 편견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예를 들어 과거 가해자들이 했던 행동을 하면 나쁜놈 그렇지 않으면 착한놈 이렇게 해서 사람을 가르고 차별했고 그리고 외모를 포함한 겉모습으로 여러 편견으로 나도 차별을 한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최근들어 목사님이 편견이 제일 무섭다고 사도인 베드로도 편견을 가지고 있었고 이거만큼 징하고 무서운게 없다고 말해주시는 설교내용을 듣고 돌이켜보니 저도 저만의 편견으로 사람을 차별한것이 인정되고 아직도 제 안에는 편견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인정되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조심해야 할것은 비교하는것이 인정이 되네요. 저는 저 자신을 자학하고 비교하면서 벼랑끝으로 자신을 몰고가는 성향이 있습니다. 어렸을적의 트라우마로 인해 계속 그렇게 살아왔는데 오히려 이게 저를 죽일수있는거라고 항상 이부분에 대해 기도해야한다고 목자형이 진심어린 걱정을 해주었는데 저 또한 이 부분이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고 무엇보다도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 내가 자신을 죽일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다행인것은 심리상담을 하면서 이것을 직면하니까 이제는 이 부분을 고치고 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 자신을 옥죄는 부분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러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고있는 이 적용들이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정을 꾸리고 지키는 부분에 있어 발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제와 결혼의 목적이 정욕적이고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 되기보다 서로를 진심으로 인내하고 사랑할수 있는 교제 그리고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싶은데 내가 과연할수 있을까 지금 하고있는 적용들이 쓸모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하지만 인내하며 한걸음씩 나아가는게 제가 할수있는 적용이고 하면서 생색내고 원망할때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 제가 되기를 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게 소망합니다. 주님 이런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시고 인도해주시기를...
기도제목
이승태 87
0. 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 건강한 직장생활
2. 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 일+유튜브+운동 포기안하도록
4.거룩한 신결혼 준비하도록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이회개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도록
양영수 88
1. 요즘 백수라 생활이 나태해져서 신앙도 나태해졌는데 신앙이 회복되길
2. 계속된 작장 잡기 실패로 어찌할찌 모르는 가운데 주의 인도함으로 잘 가길
3. 어려운 현실 가운데서도 주의 인도함으로 신결혼 무사히 잘하길
이시헌 89
1. 주님과 나 사이 가로막는 장애물을 걷어주시고
2. 내 가족, 공동체 안에서 본분에 충실하고 나태하지 않도록
이광혁 90
1.똑같은시간에 나가서 운동하기 습관만들기
2.감사해하며 살기
3.정성을 들여 결과물 곡 만들기
김태규 91
1.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허락해주시고 인도해주셔서서로에게 진심으로 인내하며 사랑할수 있는 교제와 결혼할수 있게 하나님 도와주세요!(리브가와 라헬과 같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믿음의 배필을 제게 허락해주시고 부모님과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자가 될수있게주님 저를 인도해주세요!)
2.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느끼게 해달라고 깊이 기도할수 있기를!)
3.심리상담 기간 동안 부정적인 감정과 사람에 대한 편견을 잘 풀어갈수 있기를
4.이제 독립이 한달도 안남았는데 지혜롭게 독립할 수 있기를(물질을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건강을 잘 유지할수 있기를, 재무상담 이번주 금요일에 잘 받을수 있기를)
5.나와 같은 아픔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기를
6.여자 상사들이 직장에서 감정적으로 나올때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8.이직준비 하면서 공동체에 잘 물으며 할 수 있기를(돈과 규모보다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진 조직과 사람을 찾을수 있는 혜안을 주시기를, 포트폴리오 준비 꾸준히 하기!)
9.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개인작업 꾸준히 할수 있기를 실패해도 자신을 정죄하지 않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휘문성전의 오프라인 예배가 열렸는데 무사히 진행되어 완전 오픈이 될수 있기를!
12.부모님이 입주 예정인 새 아파트에서 별일없이 입주하실수 있기를
이다윗 92
1.술 좀 줄이기
2.리싸이틀 준비 잘하기
3.주님과 소통하기
4.QT하기
양초명 95
1. 인턴 지원하는데 걱정과 두려움이 있지만 최선을 다하기
2. 남들과 비교하지말고 하나님의 계획 신뢰하며 나아가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이렇게 오프라인으로 모여 기도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제한적으로 예배를 드려 아쉽긴 하나 그래도 이렇게 모여 서로 얼굴모여 각자의 삶을 나눌수 있는 상황을 가지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이 되어 다같이 모여공예배와 목장예배 부서예배가 예전처럼 활성화될수있게 주님 도와주시기를 코로나 백신이 하루빨리 나올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시고 지금 코로나와 폭염 장마의 확신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이 지치지 않게 주님 어루어 만져주시고 인도해주시기를. 장마로 인해 피해받은 가정에 찾아가주셔서 그분들의 상한 마음을 위로해주시기를. 사회전반적으로 극단적으로 편을 가르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데 주님 이 분위기가 확산되는 것을 막아주시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할수있는 사회가 될수있게 우리나라 사회를 보듬어주세요. 하나님의 주신 삶의 사역지를 잘 지키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할수 있게 주님 우리의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주시고 성령의 소수가 되어 믿음의 본이 되게 주님 도와주시기를 세상에 휘둘리는 연약한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 안에 있는 악한 편견이 사라질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옆에 붙여주신 지체 그리고 주위 지체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일수있는 전도체가 될수있게 주님 우리를 인도해주시기를. 삶의 사역지안에서 포기하고 가만히 있고 싶을때가 있지만 하나님이 주신 시간을 헛되이 쓰지않게 주님 우리를 붙들어주세요.앞으로의 교제와 결혼도 그리고 미래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해주시고 순간순간마다 함께해주세요. 월요일부터 일주일이 시작되는데 우리 목장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광혁이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모두 하나님께서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아멘.